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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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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3년 02월 13일 (월)

장소 : 기획복지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2차 기획복지)
  2.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보건소,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1.   심사된 안건
  2.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보건소,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10시 28분 시작)

○위원장 박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3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은수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이므로 올 한 해 우리가 당면한 난제를 슬기롭게 풀어내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부터 3일간 올 한해 추진할 집행부의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됩니다.  2023년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위원님들은 주요사업들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지혜로운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보건소,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보건소,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위원장 박정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3년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권영선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권영선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형기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전영순 진료팀장입니다. 
   성은주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김기홍 송도보건민원팀장입니다. 

(보건행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숙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인숙입니다.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박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복지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팀장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팀 이현 팀장입니다. 
   정신건강팀 조연식 팀장입니다. 
   박문보건팀 신경희 팀장입니다. 
   모자보건팀 김민정 팀장입니다. 
   치매관리팀 오명선 팀장입니다. 
   치매예방팀 박종임 팀장입니다. 
   치매지원팀 박명이 팀장입니다. 

(건강증진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실 질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과장 강경실입니다.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기획복지위원님들의 구정발전을 위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질병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질병관리팀 김설하 팀장입니다. 
   감염병예방팀 손소희 팀장입니다. 
   감염병대응팀 김봉석 팀장입니다. 
   역학조사팀 조용숙 팀장입니다. 
   생활방역팀 정소현 팀장입니다. 
   예방접종팀 하지인 팀장입니다. 

(질병관리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경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안녕하십니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입니다.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를 하겠습니다. 
   보건사업팀 강선희 팀장입니다. 
   건강관리팀 박희정 팀장입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실 내용의 부서명과 주요업무보고서의 쪽수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먼저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89쪽, 신규사업 한방에! 토탈 케어 이거 보니까 사업비가 6천만원인데 본예산에 올라온 게 아니고 앞으로 진행될 1차 추경 때 반영하실 예정인가보네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추경 예산에 저희가 반영할 계획입니다. 
정보현 위원  본예산이 아니라 왜 추경인지 궁금하네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당초에 이 사업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저희가 핵심사업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이게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정보현 위원  연말에 이렇게 급하게 조금 반영을 하게 됐나보네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그러면 연수구 전역에 모든 경로당을 10팀이 방문을 하시는 건가 봐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맞습니다.  저희가 경로당이 한 161개소 정도가 되는데요.  저희가 한의사하고 같이 연계해서 1팀 4명으로 구성해서 화요일하고 목요일에 한번 나갈 때 한 20명이 되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5개 팀이 나가는데, 그래서 저희가 한번 사이클 돌면 분기에 한 번 정도로 해서 저희가 추진될 것 같습니다. 
정보현 위원  거의 화요일, 목요일 매번 나가시는 건가 봐요.  1년 동안 계속.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정보현 위원  신규사업이니 만큼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391쪽, 이것도 신규사업이네요.  똑똑 헬스케어 알리미서비스, 문자발송 해주시는 거 같은데 원래 안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작년에 제안을 했었던 걸 반영해 주신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네, 신규사업으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센터장님 지속사업 455쪽, 재활에서 자립까지 주민밀착형 케어서비스 사업인데요.  좀 궁금한 점은 이게 대상은 우리 연수구 모든 장애인, 또 예비장애인, 주민들이 대상인데 이 사업을 왜 송도센터에서만 진행하는 걸까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원래 송도센터를 했을 때 처음부터 재활은 우리 센터에서만 하고 보건소에서 재활은 없었습니다. 
정보현 위원  송도센터에서 나온 아이디어여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특화사업이라고 생각하시...  
정보현 위원  그러신 건가요?  대상에는 연수구 전역으로 적어 놓으신 것 같아서, 또 이 사업 자체가 읽어보니까 송도에만 국한될게 아니라 원도심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거든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그분들이 오시면 저희가 재활 훈련을 안 시키는 건 아니고 그런데 거기에서까지 오시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요. 
정보현 위원  전역으로 확대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굳이 몸이 많이 불편하신데 송도까지 오시기에도 불편하실 것 같고 그래서 연수구 보건소 본소에서 진행되어야 할 사업이 아닌가 좀 궁금했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김은수  위원님, 그것에 대해서 제가 추가 답변을 조금 드려도 될까요? 
정보현 위원  네. 
○보건소장 김은수  보건소 원래 건강증진센터를 특화사업을 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특화사업으로 작업치료사나 물리치료사 등이 있어서 거기는 또 기계가 있습니다.  기구나 이런 게 있어서 저희가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데 보건소는 사실 그런 기구가 없어서 그리고 또 장소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건소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건소가 이전돼서 좀 확장이 되어야 기계도 살 수 있고, 그래야 작업치료사나 물리치료사 등이 그런 업무를 같이 해줄 수가 있는데 현재는 보건소가 협소하다보니까 그런 게 불가능한데 앞으로 보건소 이전에도 좀 많이 관심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지속사업이다 보니까 궁금한 점이 그러면 원도심 장애인 분들은 여태까지 송도센터에서 진행이 됐던 거잖아요.  그러면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되셨나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539명 중에서 송도동이 158명이면, 381명은 원도심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정보현 위원  아, 그런가요?  꽤 많이 오시네요?  오히려 송도 주민 분들 보다.  그분들이 뭐 불편함을 호소하시거나 그러진 않으셨나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그런 건 없고, 이 시설에 대해서 만족하고 계신 것 같아요.  오시는 분들은 계속 오시면서 만족감을 많이 표시하고 계십니다. 
정보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올 한해도 연수구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애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일단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네 건강, 한방에! 토탈 케어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대상이 65세 이상 연수구 지역 전체 어르신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맞습니다. 
이형은 위원  사실 65세에서 70세 정도는 이제는 어르신이라고 이렇게 안 받으시려고 하시지 않으시나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그래도 경로당에 오시는 분들을 전반적으로 그렇게 다 하다 보니까 65세로 정했습니다. 
이형은 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 부분을 보니까 지금 건강 관련된 부분이 거의 뭐 혈압, 당뇨 검사, 치매선별 검사 등인데 저 개인적으로 정신건강이 노인 분들께 굉장히 중요한 지금 사회적 이슈가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 부분은 같이 고려대상이 안 됐었나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이거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예, 그게 꼭 들어가야 될 것 같아서 보통 어르신들은 내과 질병 때문에 오셔도 그 원인이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요인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때 오는 신체적 문제는 거의 다 정신에서 비롯된다고 생각이 돼서요.  근본적으로 정신건강이 같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리고 398쪽, Wellness 송도 글로벌 건강 프로젝트에 보면 지금 구강보건교육에 유학생 대상 상ㆍ하반기 축제기간 중이라는 이 축제기간이 저희 연수구 축제기간 말씀하시는 건가요?  399쪽에 있습니다.  유학생이라 하면 보통 송도에 있는 대학교 인천대나 글로벌캠퍼스 쪽에 있는 유학생들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축제기간이라 하면 능허대축제 기간에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안 오면 구강체험을 받을 수 없는 거겠네요?  근데 학교축제라고 뒤에서 말씀하시는데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아,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학교축제 때입니다. 
이형은 위원  네,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 축제에 대한 게 제가 궁금해서요.  학교로 찾아가야 실효성이 좀 있을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410쪽, 노올자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제가 이 부분에 항상 말씀드렸지만 관심이 좀 많이 있어서, 만성질환에.  지금 연수구 의사회랑 MOU체결하셔서 받는다는 건 건강검진 결과에서 이런 만성질환자로 확진 받으신 분들에 대한 정보를 동의하실 경우에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맞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원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보된 결과만 받을 수 있었던 건가요?  그것도 안 됐던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건 가능했어요.  저희가 건강검진에서 보통 혈압, 당뇨, 이런 피검사는 기본적인 검사항목이고요.  체크리스트 할 때 이제 거기에서 이상 소견이 있거나 고위험 군인데 동의하느냐 체크하는 게 있어요.  거기에 체크가 되면 그제 저희 보건소 보건정보시스템에서도 이게 검색이 가능하고, 그분들 대상으로 저희가 안내 문자를 보내고, 보건소 내소해서 상담 받고 검진 받을 수 있도록 또 그런 안내를 했거든요. 
이형은 위원  그래서 제가 아쉬웠던 게 개인으로 검진 받으신 분들은 등록을 안 하면 관리가 전혀 안 됐던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이번에는 그러면 우리가 관내 병원에 있는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서 이제 보건소에서 저희가 투약을 안 하시는 분들 중에 저희가 조기발견하시는 분들은 병원에 가서 약을 드실 수 있도록 진단받고 투약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또 의료기관에서는 당뇨약이나 혈압약을 드시더라도 관리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게 조절이 안 되거나 이런 분들은 보건소에 연계해 주시면 저희가 영양, 운동 그리고 만성질환에 대한 주기적인 관리를 저희가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형은 위원  제가 조금 궁금한 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그러니까 이런 검진을 받으신 분들은 다 이제까지 동의만 하시면 관리가 가능 했던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이형은 위원  이게 진료기관 기준인가요, 아니면 거주지 기준인가요?  왜냐면 연수구 사시는 분들이 다른 곳...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거주지 우선입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개인이 타 지역에서 받은 건 대상이 안 되는 거겠네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러니까 거주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형은 위원  상관이 없나요?  그러면 다 통보가 될 수 있게 되어 있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알겠습니다.  
   417쪽, 정신건강서비스 지원 관련해서 질의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것은 자살 관련된 것도 지금 여기에 포함되는 거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작년에 연수구 자살률에 대한 변동이 좀 있었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사실 집계는 아직 다 나와 있지는 않고요.  저희가 잠정적으로 나온 것은 잠시 만요.  지금 이제 10대 20대에는 좀 많이 늘어났고요.  60세 이상은 줄었습니다.  60세 이상에서는 2021년도가 32명에서 20명으로 줄었고, 10대와 20대는 5명에서 16명으로 늘었어요. 
이형은 위원  많이 늘었네요.  제가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신건강에 대한 부분이 우리나라가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청소년들 중에서도 정신건강 부분을 조금 많이 강조되어야 할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저희가 그래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송도마음센터를 별도로 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하려고요.  작년 하반기에 일부, 저희가 선학동에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일부 팀 하나를 분리해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마음건강센터를 만들어서 그 쪽에 집중적으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이형은 위원  아직 시작은 안 한건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시작했습니다. 
이형은 위원  이용 현황은 조금 어떻게 활발한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그 전보다는 훨씬 더 이용률이 높아졌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 부분 많이 신경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459쪽, 비슷한 부분에서 여쭤보는 건데 혹시 이게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노올자랑 비슷한 관리시스템인건가요?  좀 특화된 게 있나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경희  특화된 거라 하면 저희의 경우는 재활환자들을 케어, 만성질환자 분들 케어 부분이고, 그 다음에 저희들끼리는 백세시대라고 해서 노인정 가서 어르신들 건강 토탈 케어 서비스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 상담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비슷한 종류의 사업인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임 위원  저는 보건행정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리 동네 건강 한방에! 토탈 케어에 대해서 조금 더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사업명이 연수구 경로당 주치의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대상은 65세 이상 연수구 지역 전체 어르신을 지금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렇게 되면 사업 내용이 조금 바뀌어 지는 거 아닌가요?  장소도 경로당 위주로 나가시는 것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저희가 장소는 경로당으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주민센터도 가능하고요.  저희가 뭐 많이 모일 수 있는, 홍보해서 많이 올 수 있는 곳을 갔다가 모이게 되면 거기 가서 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겁니다. 
김영임 위원  그러면 경로당 주치의로 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제가 보니까 분기별로 해서 화, 목 한 달에 40개소 나가는 거지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예, 맞습니다. 
김영임 위원  한의사 강사료 수당이 1회 방문시 15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한의사하고 저희가 협업을 통해서 하는데 한의사 한 30명 정도가 저희가 협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분들이 나와서 같이 하는 겁니다. 
김영임 위원  지금 보면 한방진료, 뜸, 부황 이런 거랑, 치매검진, 운동교실, 만성질환 관리 그런데 치매검진은 보건소 자체에서도 치매 관련해서 많이 하시지 않아요?  경로당도 많이 나가시고.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어차피 나가는 건데 보건소가 한번에 가서 다 하겠다는 뜻입니다. 
김영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건강증진과장님께 하겠습니다.  409쪽, 내일도 함께, 청소년 마음우산 프로젝트 사업인데요.  지금 이 사업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사업인데 이게 교육청과 연계되어 있는 사업인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저희가 교육청에 위클래스라고 하는 학교 내에 상담실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먼저 1차적으로 검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학생들 중에 좀 더 정밀검사가 필요한 학생들이 있다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의뢰를 해요.  그러면 저희가 대상자를 검사, 행동특성검사를 진행하고, 심층검사도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상자들을 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임 위원  지금 중학교 위클래스 상담사 선생님들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혹시 교사상담 스쿨라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건 제가 못 들어봤네요.  
김영임 위원  이건 서울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해서 거기서 1차적으로 위클래스보다는 한 단계가 조금 위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연수구나 인천에 있는지 확인했더니 그건 없어요.  거기서 중점적으로 자살충돌 느끼는 아이들을 스쿨라인을 통해서 하는 게 있어서 우리 인천도 좋은 거 있으면 벤치마킹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한번 드려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저희가 이번 2월 24일에도 아동청소년 사업 설명회를 초중고등학교 교사 대상으로,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유관기관 실무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하고 간담회를 개최한 계획입니다.  그쪽에서 이제 학생들 그런 정신건강 위험요인이 있다거나 그런 학생이 있으면 저희한테 연결을 하도록 그렇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영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모처럼 만에 마스크를 안 쓰고 이렇게 같이 얘기를 하고 얼굴 대하니까 너무 반갑고 좋네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건강증진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핵심사업으로 409쪽, 내일도 함께, 청소년 마음우산 프로젝트 관련해서 지금 자살위기 대응 확립과 자살위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연수구에 청소년자살이 10대가 굉장히 늘어난 것 같은데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요즘 뭐 과다한 경쟁 속에서 아이들이 있다 보니까 어떤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핵가족화가 되다보니까 가정에서 이렇게 좀 케어가 조금 덜 되는 부분도 있고요.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청소년이 이런 사회적으로 정신건강수준 향상 도모하는데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다음 페이지를 보니까 아까 411쪽, 출산관련해서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체계적으로 산전산후 서비스하는 모자건강증진 도모 사업이잖아요.  지금 출산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고 얘기하는데 이게 보통 심각한 게 아니잖아요.  원도심하고 이렇게 지금 송도하고 차이가 엄청 많이 날 것 같은데, 혹시 통계 나온 거 있나요?  따로따로.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일단 작년 통계는 출산율 자체가 송도지역이 65%, 나머지 35% 정도가 연수구 쪽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송도지역의 경우는 젊은 층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출산율도 조금 더 많고요.  그렇지만 저희 이번에도 한 0.7명대일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우리가 지금 0.7명이면 보통 심각한 게 아니네요.  어쨌든 여러 가지 정책적인 거나 이런 게 필요한 거지 사실은 우리가 여기 어떻게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 우리가 업무보고 받을 때에 지금 우리 연수구에 인구가 굉장히 많이 줄고 있다고 얘기했던 것 같은데, 지금 얼마나 줄은 거예요?  혹시 전체적으로 인원이 딱 나와 있는 게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2021년도 12월 말 인구 기준이 외국인 빼고 389,644명이었고요.  2022년 12월 말 기준이 385,796명으로 3,848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출생아수가 25만명이고요.  사망자수가 37만명이었어요.  그래서 감소가 12만명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과장님, 모자건강증진 관련해서 사업 관련해서는 충실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어려운 이런 사항에서도 어쨌든 우리 연수구가 0.7명이라는 거 또 한 번 다시 놀라긴 하는데.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우리나라 지금 출산율은 연수구는 아마 0.8명대일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전체에 출산율은 0.7명대를 올해는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리고 지금 신규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신규사업으로 해서 치매 없는 건강백세, 기억담아 청춘드림 참 말이 예쁜 거 같은데, 이 내용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저희가 지역주민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치매인식 개선하고 치매예방을 위해서 저희가 상반기 치매희망메시지 공모도 주민들 대상으로 할 거고요.  그리고 이제 어르신 대상으로는 상하반기로 하는데 상반기는 어쨌든 일반 어르신 대상으로 해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교실이나, 추억회상놀이 체험도 하고, 그리고 또 치매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이렇게 할 수 있는 모델하우스 모형도 저희가 전시하고 건강부스도 운영하는 그런 계획이 있고요.  하반기에는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저희가 계획을 해서 또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최숙경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병관리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신규사업으로 공동주택 생활방역 체계 구축한다고 나와 있는데 우리가 기존에 취약계층 방문방역하고 어떻게 다른 거지요?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지금 저희가 공동주택생활방역 체계를 구축하면서 전년도에 4개 아파트 단지에 대해서 시범으로 운영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방역취약계층 그것을 포함해서 취약세대에 대해서 포괄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최숙경 위원  지금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4개 단지 운영하고 있는데 8개 단지로 지금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했잖아요.  4개 단지 운영했을 때 어떤?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우선 운영 이후에 만족도 조사를 했을 때 98.3%의 만족도 조사가 나왔고요.  시설을 이제 저희가 지도하고 점검함에 있어서 1차 점검에서 좀 좋지 않은 수치를 가져왔다면 2차 점검에서 모두 다 개선되는 효과들을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감염병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3년도에 8개 단지로 확대 운영키로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지금 8개 단지로 확대 운영했을 때 이게 그러면 방역물품지원만 해주는 거예요?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방역물품지원 뿐만 아니라 저희가 시기별로 유행하는 감염병이 있지요.  그 감염병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교육과 지도점검을 실시해서 그런 감염병 위험발생 요인들을 해소해 나가는 그런 노력들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사업비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은데 관련해서 인원이나 이게 지금 사실은 취약계층 방문방역의 경우는 본인이 동에 신청을 해야 하잖아요.  신청하는 인원수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홍보가 잘 안 돼서 그런 거 아닌가?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전년도에도 저희가 5, 6월에 경로당을 대상으로 해서 집중적인 홍보를 했고요.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홍보하고, 신청도 받고, 또한 방문간호사들을 통해서 독거노인들 세대에서 신청을 받고, 저희가 그래도 전년도 보다는 한 50% 이상 상승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굉장히 어쨌든 100%가 공동주택이나 전체 연수구에 생활방역이 체계적으로 구축되는 거에 대해서 큰 성과를 얻으신 것 같고요.  어쨌든 저희가 전체적인 예산 삭감 안 했습니다.  삭감 안 했기 때문에 2023년도 사업추진 하는 데 있어서 차질 없이 꼼꼼하게 사업진행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강경실  네,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저는 건강증진과장님께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인천에서 제일 우리 연수구가 젊은 도시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수구에서 치매저기는 4번예요?  맞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치매유병률 말씀이시지요?  그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봤어요.  왜 높을까? 
○부위원장 장현희  네, 왜 이런 현상인지.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런데 그냥 제 사견으로는 어쨌든 연수구에 어떤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도 높고 또 노인인구는 적지만 또 오래 사시잖아요.  오래 살면서 치매는 또 사실 더 많이 걸릴 수 있거든요.  연령이 높을수록 치매유병률은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관여가 되지 않았을까 그냥 제가 좀 고민을 하는 과정에 그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게요.  인천시가 통계적으로 9.85%인데 연수구가 9.89%란 말이지요.  물론 과장님 말씀대로 오래 살기 때문에 대상이 더 높이 나올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연수구는 젊은이만큼 아이 낳기에도 집중을 해야 하는데 이 통계를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과장님, 이런 건 어떤지 우리 예방이 더 중요하듯이 치매발병 전 단계에 집중을 해서 이런 현상을 조금 사전에 막는 방법은 없을까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우편으로 받아보는 치매안심기억편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건 뭐냐면 저희가 75세부터 80세에 전 연령 대상으로 해서 먼저 치매검진에 대한 안내문과 그 안에 치매예방수칙, 운동법에 대한 자료를 먼저 배부를 할 거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치매 인지저하자하고 경도인지 장애자가 있어요.  치매진단을 받기 전 단계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분들한테 저희가 인지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학습도구를 배부 하려고 해요.  그래서 치매예방 워크북, 그림퍼즐, 간단한 만들기 등 이걸 분기별로 해서 4회 배송을 하고 그렇게 진행할 거고요.  저희가 기존에 또 치매예방교육과 그 다음에 치매 인지저하자 분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 그리고 치매 확진자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고, 그리고 이제 가족에 대한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참 좋은 안을 갖고 있어서 다행인데요.  어떻게 보면 이제 단계별로 치매가 있잖아요.  그런데 치매상담이나 전문가나 이런 분이 중증에서는 1 대 1이 필요하겠지만 사실 복지관에 가거나 어르신들이 모인 장소에 가면 가장 중요한 게 건강에 관심이 제일 많아요.  우선 현실적으로 몸이 아픈 분들 중에는 관절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고요.  그 다음에 치매는 통증을 못 느끼면서도 본인이 치매 전단계인지, 중단계인지 모르고 있거든요.  인지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그런 예방교육이 더 필요하고 또 운동회도 준비하고, 건강교실도 운영을 준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고 본인들이 인정하고 본인들이 적극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해요.  이런 프로그램에서 노래자랑 있다고 하니까 거기에 재미로 가야지 하기 보다는 더 사실 절실하게 필요하고 인지하고, 참 읽어보니까 좋은 게 있더라고요.  산, 금 이런 운동 이런 것을 사전에 생활화되도록, 식사도 중요하고, 비타민도 중요한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편지로 인해서 가는 것보다 요새는 거의 다 스마트폰을 많이 하고 계세요.  스마트폰 하고 계신 분들도 본인이 치매 걸렸다는 거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로 좀 더 치밀하게 좀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우편으로 보내는 편지도 보내지만 또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 쪽도 신경을 좀 쓰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이건 제 사담은 아니지만 지금 노인대상 지금 여기에서도 75세 기준에 저기가 더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는 규정을, 대상을 주로 어디에 많이 맞추세요?  지하철 무료자를 지금 70세냐 65세냐 했듯이 대상도 조금 집중적으로 그런 나이에 그건 안 두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저희 같은 경우는 사실 치매대상자는 만 60세부터 저희가 관리하고 있어요.  왜냐면 조기치매 환자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쨌든 연령이 높아질수록 치매 진단자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고령화에 대비해서 저희가 지금 75세에서 80세까지 집중으로 가정에 보내는 건 그분들 대상으로 해서 1차적으로 안내문을 보내고 그리고 그분들 대상으로 해서 경로당, 가정방문, 그리고 동에서 저희가 치매 집중적인 검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과장님, 이건 참고삼아요.  편지 보내신다고 했잖아요.  노인들 돋보기 안 써도 볼 수 있게 쉽게, 짧게 보내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잠깐 해 봤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글씨 크기를 크게 해야 되겠네요.  
○부위원장 장현희  네, 왜 그러냐면 어르신들이 거의 돋보기 쓰는 세대는 글씨를 잘 안 읽으려고 해요.  그래서 작고 굵게라도 좀 글씨를, 그것도 참고하면 좋을 듯싶네요.  
○건강증진과장 김인숙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보현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감사 인사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제가 아까 깜빡 했는데 보건행정과장님, 공공심야약국 이제 원도심도 3곳이 추가됐잖아요.  제가 작년부터 줄곧 요청 드렸던 사항인데 원도심에 너무 전무하다보니까, 올해부터 반영돼서 과장님과 팀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사실 섭외와 협조 요청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너무 대단하세요. 
○보건행정과장 권영선  이게 밤에 하는 게 약사님들이 다음날 아침에 부담이 가니까 사실 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보현 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수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성원 비전전략실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안녕하십니까?  비전전략실장 이성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참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비전전략 임규빈 팀장입니다. 
   비전건립팀 최호성 팀장입니다. 
   안전설비팀 한승용 팀장입니다. 

(비전전략실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사실 우리 비전전략실의 현안은 상당히 전문가 수준의 위원회를 열고 이런 걸 추진하고 있지 않나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네, 지금 비전전략실 업무가 크게 재정사업 3개와 더불어서 기타 여기에 수록되지 않은 여러 가지 신축 건설 사업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에 대해서 저희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혹시 그 명단 좀 부탁드릴게요.  왜 그러냐면 사실 상당히 큰 프로젝트가 나올 때마다 공무원 담당 부서를 저기하는 게 아니라 아무래도 이건 큰 건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어떤 미리 회의를 해서 이런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진행할 때보다 계획성 있게 미리 회의하면 더 심도 있고 문화 지금 연수동에 추진 중인 그런 과오를 범하지 않겠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이게 변경된 게 여기만이 아니지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어디로 몇 층으로 하기로 했어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수련관에 수영장은 지금 5층, 6층에 당초 설계 때부터 그건 그렇게 정해진 사항이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면 그대로 변경 안 하고 가나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그걸 변경을 하면 전체 외관부터 모든 설계가 다시 시작해야 되는 상황이라서요.  그건 설계 때부터 수영장은 위에, 5층과 6층으로 설계된 설계작이 당선이 처음부터 됐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네, 처음에 설계됐는데 우리 위원들이 걱정을 했잖아요.  수압이나 위험성이나 저희들이 그런 안건이 나와서 혹시 변경되지 않았나 하고요.  그래서 이런 건 아무래도 우리 위원이나 우리 집행부나 정말 큰 건물을 질 때는 심의위원회에서 미리 심의하기 전에 어떤 계획부터 좀 그런 걸 다루지 않나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그 부분은 이제 수련관의 경우는 공모를 띄우면 거기에 공모작을 선정할 때 전문가들은 선정을 해서 설계공모위원회를, 당선을 위한 심의를 위한 위원회를 준비합니다.  거기서 이제 설계공모작이 당선이 된 거거든요. 
○부위원장 장현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아이러니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우려해서 사실 전문성은 없지만 미리 전문가들에게 의뢰해서 심도 있게 위원회에서 진행했다면 이런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예산낭비도 안 되고.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차후에 뭐 이러한 어떤 대단위 건립사업이나 이런 게 있으면 이런 정해진 심의위원회 이외에 또 기타 다른 자문을 얻을 수 있는 그러한 어떤 루트나 그러한 채널이 있으면 충분히 다 의견을 수렴해서 정말로 지난 있었던 그러한 어떤 절차상 문제점이나 그런 게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사전예방이 더 중요한데 오해하면 전 집행부하고 지금 현 저기하고 해서 완전히, 그런 걸로 피해보는 건 우리 연수구민이거든요.  혈세로 하느니 만큼 그런 걸 오해받지 않게끔 사전에 우리 비전전략실보다 더 나은 분들이 구성되었으리라고 보여 집니다, 심의위원회라는 건.  그분들 통해서, 그분들 제가 볼 때 명단을 달라고 했던 건 그분들의 어느 정도 실력이나 제가 평가는 못하지만 그래도 사회에서 인식이나 그런 믿을만한 분들로 구성돼서 이런 걸 마련하기 해서 그러면 위원회도 일말의 어떤 감이 있게끔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사전에 필요할 것 같아요.  다 하고 나서 변경하고, 예산 낭비하고, 시간 끌고, 일에서 브레이크 걸려서 또 지연되고, 기대심리가 어긋나고 그런 건 우리 정신적이나 모든 게 주민들 피해로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철저하게 해줬으면 합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네,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명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알겠습니다.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실장님, 여기 얼마 전에 우리 시장님 연두방문 오셔서 말씀하셨던 우리 연수문화예술회관, 송도국제도서관 건립하는 거 또 연수구청소년 수련관 건립하는 거 관련해서 시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는 다른 질의는 안 드리고 우리가 전체적으로 예산 관련해서 하나도 지금 삭감이 안 된 상황으로 올해 예산 올라왔잖아요.  사업하시는데 있어서 차질 없이 꼼꼼하게 예산낭비 되지 않도록 잘 해서 사업진행 해 주시길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네, 명심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보현 위원  실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쪽, 연수구청소년 수련관 건립에 제가 관심이 많은데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기존에 원도심에 있던 부지는 물론 시 거긴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기로 좀 말이 나왔나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그건 일단 우리 원도심 청소년시설로 운영을 지금 협의를 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당연히 우리 연수구에서 원도심 청소년들을 위해서 써야겠지요. 
정보현 위원  그렇게 논의는 되고 있는 상태인가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그건 사실 아직 여성아동과랑 제안을 하고 논의를 해야 할 사항입니다. 
정보현 위원  주관부처가 우리 비전전략실이 아니라?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기존에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건물활용 부분은 시에서도 여성청소년과에서 운영을 관리하고 있으니까 여성아동과와 협의절차가 들어가야 될 사항입니다.  그건 다시 한번 저희가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원도심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많이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저는 질의보다는 우리가 지금 2022년도에 이슈 중에 핫 이슈가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이었잖아요.  그래서 실장님께서 23년도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셨고 지금 타당성 재조사 착수가 지금 들어간 거잖아요.  사업기간이 26년도 6월까지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저는 이번 타당성 조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도출되어서 예정대로 사업기간 내에 마무리가 잘될 수 있도록 조치가 잘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금 실장님께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팀장님들께서 작년에 실장님 안 계시는 동안 엄청 열심히 질의답변을 잘해 주셔서...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5월에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가 있거든요.  그때 대략 윤곽은 나올 거라고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5월 중간보고 나올 때 저희한테도 말씀해 주십시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그걸 위원님들께 가장 먼저 공유를 해 드리고 그 다음에 의견을 한번, 위원님들과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김영임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박정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 질의 사항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비전전략실에서 우리 구비를 많이 짧은 기간에 아끼시느라고 여러 활동을 통해서 공사착수에,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어떻게 보면 제일 관건인 것 같은데요.  지금 저도 그렇고 작년에 여러 가지 이런 문제가 너무 졸속으로 추진됐던 부분에 우리 위원님들도 질타를 많이 했던 부분인데 이게 지금 참, 앞으로 타당성 조사를 통해서 이게 진행이 이제 된다고 하면 어떻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까?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타당성 조사가 이제 조사 결과 여부에 따라서 만약에 타당하다, 여러 가지 경제성이라든가 파급력이라든지 어떤 효과성 그런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타당하다고 그러면 이제 일시중지된 문화예술회관을 정상적인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을 바로 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그렇게 된다면 아마도 2026년 상반기 정도에 지금 완공을 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타당성 조사가 좀 적절하지 않다는 그런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신속하게 그 부지에 대해서 다른 진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뭔지 그러한 주민의견 수렴 절차부터 해서 그 과정에서 또 의회 의원님들과 의견이나 소통도 많이 들어가야 되겠지요.  그러한 절차를 거쳐서 신속하게 지금 다른 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변경해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야 할 사항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그러면 타당성 여기에 따라서 우리가 그러면 모든 게 앞으로 설계나 그런 게 변경이 될 수도 있겠네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관심이 정말 많고, 우리 원도심에도 이게 제대로 좀 이게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성원 비전전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잠시중지)

(14시 01분 다시시작)

○위원장 박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은호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노은호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노은호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팀 장미선 팀장입니다. 
   조사팀 양만상 팀장입니다. 

(감사실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 사업에 관련된 내용으로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작년에 구 소속 기관 보조금지원시설 감사를 실시했었잖아요.  그래서 주의나 회수 등 지적사항이 많아서 23년도는 22년보다 지적사항에 대해서 건수가 적게끔 보조금의 행정이 투명하도록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4쪽, 찾아가는 옴부즈만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작년에는 민원인이 SNS나 내방신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운영했었잖아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홍보를 했습니다. 
김영임 위원  23년도는 지금 찾아가는 옴부즈만 운영이에요.  이게 지금 상반기, 하반기로 해서 연 2회 실시하는 거네요?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감사실장 노은호  우선은 지금 옴부즈만은 매일 1시부터 5시까지 구청3층에 옴부즈만 사무실에서 근무는 하고 있고요.  저희가 홍보는 하고 있지만 사실상 옴부즈만이 저희 감사실 공무원들이 조사를 하는 게 아니라 일반 조사관들이 조사를 하는 거고, 조사기간이 또 우리 고충민원을 받아서 하는 7일 그 기간보다는 훨씬 긴 60일 기간 내에 하면서 강제성이 없다보니까 사실은 접수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권고사항 정도를 조사관이 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하더라도 제가 아는 여러 주민 분들께 여쭤보더라도 사실상 옴부즈만보다는 감사실을 통한 고충민원을 더 선호하는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옴부즈만을 찾아오시는 분들을 연결시켜드리려고 해도 그분들이 거부하는 경우가 좀 많아서 이번에 저희가 자생단체 회의 자료를 통해서 홍보는 했고요.  그분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이제 홍보를 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동사무소에 수요조사를 해서 이제 어느 동에서 얼마큼 들어올지에 따라서 권역별로 저희가 나누어서 직접 그분들이 현장에 나가서 한번 상담하는 걸 저희가 이제 계획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영임 위원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이 더 많이 들어오면 그쪽으로 지금 가는 거지요? 
○감사실장 노은호  예, 그런 사항인데 그것도 접수하는 건에 따라서 저희가 검토를 해 보고 나갈 수 있는 그런 민원인지 여부는 이제 그때 다시 파악을 해 봐야겠습니다. 
김영임 위원  어쨌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이니까 홍보나 활성화가 잘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뭐든지 잘 하고 계시지만 지금 종합감사 관련할 때 어쨌든 산하기관이 증가했고 또 보조금 지원 시설의 경우에는 우리 부서에서 관리감독 하잖아요?  좀 더 철저하게 또 특정사업이 있으면 특정감사를 철저하게 하시고요.  기획예산과의 경우는 보니까 민간보조사업 부정수급방지계획이라는 걸 갖고 계시더라고요.  거기와 연계해서 특정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고 또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저도 다른 건 아니고 옴부즈만 관련해서 하나 여쭤보려고 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사항을 들어보면 이게 수요가 많아져서 찾아가려고 한다기보다는 소극적인 참여율 때문에 직접 가신다는 말씀인 거지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지금도 옴부즈만은 여전히 참여율이 저조한 편인가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작년에 저희가 5월부터 운영했지만 작년 실적은 4건 정도 접수가 되었고요.  그리고 올해는 아직 실적은 없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지금 12시부터 5시까지 계시는 분들은 정말 계시기만 하고 사실상 아무것도 상담은 없는 거네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그래서 저희가 고충민원으로 들어오거나 하는 건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중재하기가 어려운 건에 대해서 접수를 하길 권유하기도 하는데요.  사실상 그분들은 기간도 빠르고, 공무원 감사관실에서 조사하는 걸 더 선호하긴 합니다.  그래서 잘 연결이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계속 운영해 나가야 되는 목적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감사실장 노은호  사실은 작년에 이걸 만든 이유는 우리가 민원서비스종합평가를 하는데 시민조사관이 있느냐, 운영을 하느냐 이 점수가 항목으로 있다 보니까 이걸 만들어서 점수를 그대로 9점을 저희가 받았기 때문에 조금 평가를 잘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전 지자체에서 다 의무사항은 아니고요.  현재 전국적으로 한 70여개 정도 지자체에서 운영은 하고 있고 점차 확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천에서도 보면 인천시는 만들어놓고 운영을 아직 안 하고 있고요.  서구나 미추홀구, 부평구인가 그렇게 정도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제가 조금 궁금한 것은 그러면 다른 구 역시도 이렇게 다들 참여율이 저조한 편이라고 하나요? 
○감사실장 노은호  지금 타구 것을 한번 보니까 예를 들면 미추홀구도 작년에는 한 5건 정도 됐던 것으로 보이고요.  미추홀구는 참고로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시도를 보자면 20건 그 정도, 실적이 많은 곳은 그렇게 한 곳도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이 사업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조금 증가되지 않았었나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증가됐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계속 어느 정도 들어보면 사업낭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조금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실장 노은호  저희도 그건 지금 염려를 하고 있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평가를 위해서 만들어 진거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그래서 예산이 세워졌으니까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우선은 노력을 해야지 접수 건수도 많고 이분들이 접수실적이 있어야지 점수도 올라가는 거라 거기에 대해서 노력은 해 보겠고요.  그리고 이제 어쨌든 2년 동안 이분들이 근무를 하시고 연임은 2년 더 하실 수는 있겠지만 상황에 따라서 자연감소 분에 대해서 실적이 적다면 인원수를 줄이거나 하는 방향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아니면 근무일수나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하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우선은 아직 1년을 운영해 본 게 아니기 때문에. 
이형은 위원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그러면 작년에 들어왔던 4건에 대한 고충민원이 들어왔다고 하셨잖아요.  이 4건에 대한 해결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행정처분이나 이런 게 있나요?  
○감사실장 노은호  사람들이, 주민 분들이 옴부즈만에 대해서 그렇게 선호를 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강제성은 없고요.  이분들은 그냥 권고하거나 의견표명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4건 들어온 것 중에 의견표명으로 2건이 있었고요.  1건은 기각 된 건이 있었고, 1건은 민원인이 취하해서 종결된 사항입니다. 
이형은 위원  사실 사업비 3천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평가만을 위해서 만약에 있는 거면 애초에 평가하는 곳에 이것에 대한 실효성 의문을 제기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조금 들고요, 그건 뭐 저희 구의 잘못은 아니니까요.  어쨌든 1년이 아직 안 됐다고 하니 올 한해는 최선을 다해서 운영해 주시고 내년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저는 시설관리공단 경영효율화를 위해서 T/F팀 구성됐나요? 
○감사실장 노은호  T/F팀이요?  어떤 걸 위한 T/F팀이지요? 
○부위원장 장현희  감사 T/F팀이요. 
○감사실장 노은호  예, 오늘부터 감사보고 있습니다, 감사팀에서. 
○부위원장 장현희  따로 구성이 된 게 아니라 감사팀에서 전반적으로? 
○감사실장 노은호  예. 
○부위원장 장현희  지금 이제 하니까 특별한 지적사항은 아직 물어볼 저기가 아니고요.  작년에 어쨌든 아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없지요.  그런데 인사이동은 좀 있었던 것 같은데요? 
○감사실장 노은호  올해 말씀하시는 겁니까? 
○부위원장 장현희  네. 
○감사실장 노은호  시설관리공단 인사는 있었던 것으로, 제가 신문지상으로 약간 잡음이 있었던 얘기는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작년에 감사 대상이었던 분이 다시 근무하게 된 경우 혹시 없나요? 
○감사실장 노은호  저희가 시설안전관리공단 그 사항은 잘 모르겠고요.  어쨌든 저희가 신문지상으로 지금 보자면 약간 문제가 있는 식으로 지금 나온 건은 있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2주 동안 감사를 하면서 한번 볼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물론 증거를 토대로 모든 것을 해야 되겠지만 일단 그게 언론에 나올 때는 감사실에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임해야 되지 않나 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 다음에 위원회, 우리 조례가 한 30개가 되지요? 
○감사실장 노은호  저희 조례는 7개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아, 7개.  거기서 위원회 별로 몇 개나 하고 있어요? 
○감사실장 노은호  저희가 위원회가 2개가 있고요.  잠시 만요.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작년 실적이 총 11회가 있었고, 자율적내부통제위원회는 총 3회 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어쨌든 특별한 건 뭐 모든 것을 특히나 감사실에서는 중요한걸 다루고 있는 만큼 외부에 말이 청렴도나 이런 거에서는 감사실에서 가장 긴장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가끔은 우리 구에 그런 좋지 않은 일들이 여론에 흘러나올 때는 어떤 T/F팀 구성이 안 되더라도 그런 걸 특별히 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감사실장 노은호  네, 여론에 안 좋은 게 실리거나 하면 저희 조사팀에서 따로 조사도 하고 합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따로 그건 특별히 더 회의를 통해서 뭐가... 
○감사실장 노은호  예, 조사 필요성이 있을 때에는 저희 감사팀은 대부분 종합감사나 연간 종합일정에 따라서 저희가 이제 감사를 진행하고요.  조사팀의 경우는 이렇게 언론지상이나 이런 데에 안 좋은 소식이 있으면 저희가 별도로 조사 필요성이 있으면 조사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안전관리공단의 경우에는 이번에 조사기간하고 맞물려 있어서 그건 한번 검토를 해 볼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어쨌든 아직 이사장 그것도 좀 연기되는 것 같더라고요.  뭐 연기가 되더라도, 지연되더라도 거기에 합당한 분이 오겠지만 감사실에서 그런 것조차도 좀 각별히 신경 써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도 꼭 할 일은 아니지만 그런 게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것 중에 하나거든요, 사실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노은호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의 노창래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안녕하십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입니다. 
   40만 연수구민과 연수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장이 보고하여야 하나 아직 공모 중인 관계로 경영본부장인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저는 477쪽, 폐목재 재활용을 통한 실천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관내 교육기관 11개소하고 협약을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지금 교육용 도구를 지원하는 건데 꼭 협약을 통해서만 교육지원을 하시는 건가요?  다른 교육기관에는 지원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제가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원이 원도심보다 송도에 73개소가 지금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또 폐목재를 사용해서 하다보니까 저희가 지금 2년차인데요.  처음에 저희가 능허대중학교나 인천 첨단고등학교, 인천 연일학교하고 그 다음에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8곳 해서 11곳하고 일단 MOU를 맺어서 지금 현재 시행중에 있는데요.  그리고 금년도에 더 시행할 건데 추후에 정착이 되면 타 교육기관하고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일단 11개소하고 협약기관을 늘려서 추진하신 다음에 그 이후에 또 타 교육기관하고도 하신다는 말씀이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네, 그렇습니다. 
김영임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476쪽, 고객을 위한 내일 송도체육센터 10억 달성인데요.  이게 지금 사업 내용이 고객맞춤형 강습 확대거든요.  이게 지금 보니까 고객참여기구인 Customer 보드 운영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 장단점을 고객들이 제안하시면 거기에 반영을 하시는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네, 그렇습니다.  지금은 이용 고객 중에서 5명 정도하고 저희가 매월 간담회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시설에 대한 정기점검 부분이나 프로그램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어떤 내용들을 설명해 주면 저희가 참고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는데요.  그래서 소통강화를 위한 우리 송도체육센터 고객참여기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임 위원  네,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보현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기사를 하나 봤는데 연말에 사랑의 열매에 우리 공단가족 200여명 분이 십시일반 해서 기부를 하셨다고 들었어요.  한 403만 7천원?  맞지요?  모범적인 공기업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 열악한 환경에 놓인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많은 희망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아까 핵심사업으로 설명해 주셨는데 최우수공기업 비전 달성 하능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행감 때 지적한 환경관리원 휴게실 실태에 관해서 이번에 여자 휴게실이 약간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전해 들었는데 기존 지하 2층에서 이번에 지상 4층으로 새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실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정보현 위원님도 관심이 많으시고 더불어서 공단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1월부터 행감지적사항에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노력의 결실이라고 봅니다.  11월부터 구본청과 협의를 지속했고, 12월에 저희가 공문으로 구본청에 요청을 했습니다.  사실 지하 2층도 열악하고 그 다음에 남녀 휴게실이 혼존 하는 관계로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이 돼서 구청 4층에 있는 미디어실이라고 할까요?  그 공간이 빈번하게 사용되지 않는 걸 파악해서 그 공간을 좀 이용하게 해 달라고 했고, 구에서 또 사용승인을 해줘서 바로 4층에다가 7층 건물에 4층이니까 정 가운데라서 좋고 그래서 거기에 여성휴게실을 만들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사업장에 있는 지층에 있는 휴게실들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지상으로 올라오게끔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본부장님 특별히 정말 고생 더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 절반을 넘어서 지금 많이 진전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더 기쁩니다.  제가 그래서 한번 소문을 듣고 다녀와 봤어요.  그런데 거기 온화하고 분위기는 좋더라고요.  지하는 조금 춥기도 하고 그랬는데, 다만 창문이 없다 보니까 환기가 조금 어려우신가 봐요.  그래서 환풍구가 없어서 불편해 보이고, 그리고 또 에어컨이 없더라고요.  그런 건 제가 뭐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 지침에 원래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좀 서둘러서 준비하시다보니까 이런 미흡한 점들은 앞으로 개선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그리고 궁금한 게 있는데 인터넷뉴스 기사로 이것도 봤는데 인사 관련해서 공단에서 문제가 있었나 봐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문제가 아니고요.  말씀을 드릴까요? 
정보현 위원  네, 설명 부탁드립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저희가 인사발령은 아닌데 노조 측에서는 인사발령으로 생각을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인사발령이라고 하면, 좀 포괄적으로 말씀드려도 될까요? 
정보현 위원  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에 관한 규정이 있어요.  이건 법 이지요.  거기에 보면 공무원으로 저희는 공무원을 준용하니까.  공무원으로 따지면 행정기구라는 게 있습니다.  행정기구의 가장 최하단이 실, 과예요.  행정기구에서 행정기구로 사람이 전보되는 걸 인사발령이라고 하지요.  그러면 저희하고 같이 대비를 하게 되면 저희는 실, 과가 없으니까 저희는 행정기구의 최하단을 팀으로 봅니다, 팀제니까.  그러면 팀에서 팀으로 움직이는 걸 인사발령으로 저희는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러면 그건 인사발령에 의해서 각자 통보가 되고, 그 다음에 인사발령에 의해서 팀에서 또 다른 팀으로 움직이게 되는 걸 인사발령으로 하는 거고, 이번에 인사를 한 것은 인사발령에 의한 것이 아니고 그 팀, 팀에 있는 팀장이 저희한테 결재 없이 팀장이 각 팀원에 대한 사무분장을 한 사항이에요.  그러니까 팀 내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인사발령이 아닌 거지요, 따지고 보면.  그런데 그걸 단체협약을 어겼다 이런 식으로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한 그런 내용인데 글쎄요.  만약에 의회사무국으로 발령이 돼서 왔다했을 때 그러면 의회사무국장이 의정팀이나 의사팀으로 보직을 주잖아요.  그건 인사발령이 아니거든요.  그건 사무분장, 업무분장이 되는 거지요.  이런 같은 예가 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이분들이 우리 공단에 7개 팀이 있잖아요.  여기 안전감시팀에 속하시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시설관리팀이요.  전부 시설관리팀 직원입니다. 
정보현 위원  그러면 시설관리팀장님이 보직을 배치하신 건가요?  인사발령이 아니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순환재배치라고 보시면 되는 거지요. 
정보현 위원  그런데 보통 이런 순환재배치가 몇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보통은 공단에 대한 인사규정에 있는 전보는 1년 6개월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팀에서 팀으로 옮길 때 전보가 1년 6개월이고, 보통은 저희가 한 2년을 기준으로 해서 팀에서 근무했을 때 시설관리하시는 분들은 5년 동안 계속 계시는 분도 계세요.  그리고 시설관리하시는 분들은 또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는 게 장점, 단점으로 나눌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쪽은 좀 어렵다 생각하는 곳에서 계속 있게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새로운 방침 같은걸 만들어서 어느 정도 있으면 순환으로 근무하게끔 가자 그렇게 내부방침이 있어요.  그러면 그것에 의해서 순차적으로 이렇게 배치가 되는 거거든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3번째예요. 
정보현 위원  공단이 창단한 이래로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지요.  3번째 정도 순환재배치를 한 건데 지금 성명서를 발표한 것도 사실 이해가 안 갑니다. 
정보현 위원  그렇군요.  사실 그분들은 워낙 하시는 일이 분명하시니까 그 팀에 계속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다른 팀으로 가실 일이 없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지요.  저희는 여기 사업장이 여러 곳 있잖아요.  구청에 만약에 청사관리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 다음에 국제언어체험센터도 있고, 그 다음에 다른 곳도 있잖아요.  그렇게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시는 케이스지요. 
정보현 위원  국제언어체험센터는 뭐 체육사업팀 이런 곳인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거기도 시설관리팀 소속이에요. 
정보현 위원  시설관리팀에 모두 다 소속돼서 일을 하시는 건데 인사발령의 경우에는 팀에서 팀으로 옮기는 거니까 사실 이 분들은 인사발령을 받을 그럴 여지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분들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인사발령도 할 수는 있지요.  그러니까 시설관리직 안에 청사관리 직렬이 있고, 청사관리하시는 직렬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꼭 1개 팀에 다 있는 게 아니고 보통 한 3, 4개 팀에 이렇게 다 같이 근무를 하세요.  그러면 그런 분들을 어느 정도 되면 인사발령을 할 수가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인사발령 보다 1개 팀 내에 사업장간 배치를 한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보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서는 파악이 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이사장님도 안 계시는데 우리 본부장님 두 분이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일반현황을 보니까 우리가 지금 5개 분야에 20개 사업을 지금하고 있어요.  우리가 전체 시설관리공단의 시설직이나 전체 인원이 몇 명이나 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총 197명 정원에 현원이 186명이고, 일반직 정원이 38명, 지도강사직 8명하면 한 46명 정도를 일반직으로 보시면 되고요.  나머지 136명 정도가 시설관리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숙경 위원  전체 현원은 186명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네요.  잘 알았고요.  
   지금 신규사업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즐거운 일터, 또 인적자원 우수기관해서 쭉 4가지 신규사업으로 나왔는데 다른 데에 비해서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이 올라온 것 같은데 지금 첫 번째 신규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그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릴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현재 인적자원 프로그램이 저희가 없습니다.  그냥 일반직이 방금 말씀드렸듯이 인원수가 작다보니까 전부 수기로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교육훈련 그런 자원도 프로그램도 그냥 원래 구청에서 제가 인사총무를 볼 때는 사람 이름만 치면 그분에 대한 이력, 교육훈련, 연수까지 전부 한눈에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현재 그런 시스템이 5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보시면 인적자원프로그램을 저희가 도입을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그런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개발이나 이런 걸 통해서 임원을 비롯한 직원까지 전부다 능력개발을 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어쨌든 개별적인 카드가 없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이걸 수기로 하다보니까.  그런데 이렇게 우리 연수구시설관리공단이 이런 게 없다는 게 나는 지금 깜짝 놀랐는데 지금 우리가 5대 혁신동력기반으로 최우수공기업을 하겠다고 얘기하시는 데 지금 2022년도는 어떻게 아직 실적 안 나왔지요, 평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2022년도 것은 금년도 한 8월 정도에 나와요. 
최숙경 위원  어쨌든 저희가 지금 계속 C등급을 받았잖아요.  지금 계속 3년째인가 C등급도 받았는데 올해는 좋은 기회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렇게 신규사업이나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이 지금 있고, 어쨌든 문제가 되는 게 우리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조금 아까 정보현 위원도 얘기했지만 직원들이 그렇게 안 좋은 일들이 있잖아요, 좋은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 거 관련해서도 관리가 너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너무 들고, 이게 우리 시설관리공단만의 문제인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 공단 차원에서는 지금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저희 본부장 2명이 들어온 지 한 1년 2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사실 뭐 저희가 들어와서 저는 행정적으로 그 다음에 옆에 계신 우리 사업본부장은 캐리어로 이렇게 공단 발전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다고 자부를 합니다.  자부를 하면서 그동안에 공단이 한 4년차가 지나갈 때 저희가 봤을 때 조금 느꼈던 ‘이런 건 좀 이렇게 개선을 해야 되겠구나’하는 그런 게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에 불만도 좀 나오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하지만 저희가 뭐 이렇게 직원들에 대해서 뭐 막연하게 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보다 더 객관적이고 행정을 하려고 하지 그래서 좀 나름대로 예산부터 직원 복리까지 구청에 있는 공무원에 준하게끔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위원님들께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네, 설명 잘 들었고요.  어쨌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여러 가지로 안정적인 거, 사실은 사업 자체가 굉장히 많거든요.  사업이 엄청 많아요.  보니까 20개 사업을 가지고 거기에 또 들어가서 보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은데 그 사업 자체를 다 소화를 할 수 있는 인원이 지금 거의 186명밖에 안 되는 전체 구민은 40만명인데 어쨌든 관리도 하고 과에서도 하긴 하지만 가장 아래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시는 곳이 시설관리공단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민들하고 가장 밀접한 곳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면 그 문제가 다 우리 주민들에게 돌아온다는 것밖에 생각이 안 들거든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잘 하고 계시지만 어쨌든 열심히 더 열심히 해 주셔서 우리 주민들이, 모든 사람들이다 안전하고, 시설에 또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네,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송도체육센터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하나 민원이 들어왔데 게 주차 때문에 거기가, 주차장이 지금 출입구가 양쪽에 나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가 한쪽으로만 출입이 가능하고 이쪽으로 들어가면 좀 약간 복잡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려던 사람이 거기를 지금 봉을 박아놓은걸 넘어서 들어간다거나 하는 게 지금 좀 발생하는 것 같은데 애초에 골목으로 들어가기 전에 입구는 이쪽으로 돌아가셔야 한다는 이런 안내가 가능할지 여쭤보려고 하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지금 송도체육센터는 지상 1층과 지하 1층이 있는데 사실 주차장이 협소하다보니까 그 옆에 나대지에... 
이형은 위원  거기가 지금 주차장이 아닌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차장을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용하고 있고요.  지금 우리 청사 내에 있는 지하 1층하고 지상은 이쪽 구조상 진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뒤 쪽으로... 
이형은 위원  아, 제가 말씀 드렸던 게 그 나대지에 있는 주차장이거든요.  저기는 그러면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닌가요?  나대지 부분이 좁잖아요.  그래서 앞쪽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못 들어가게 되어 있고 뺑 돌아가야 하는데 이걸 모르시고 유도봉을 막 넘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지금 차도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은 현장을 보고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내가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즉시 시청토록 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네, 저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본부장님, 이사장님도 안 계시는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우선 저도 감사 인사를 드려야 되겠네요.  시설관리공단 인천시에서 관리하는 거 보다 우리 연수구에서 관리를 하니까 민원에 정말 발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민원이 많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이잖아요, 가장 최측근에서.  그런데 제가 하여튼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도 정말 발 빠르게 움직여주셔서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또 지금 쭉 우리 본부장님이 브리핑한 가운데서 상당히 고무적인 걸 추진하는 건 올해처럼 진짜 비도 많이 오고 눈도 많이 올 때 중대재해예방전담반을 운영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전문인을 초빙해서 운영할 계획이라는 건 사실 그건 맞는다고 봅니다.  공무원들 중에서도 올해처럼 얘기치 않은 상황이 올 때는 아무래도 위원회 자문도 받을 수 있고, 전문기관이 할 수 있지만 그런 분들이 소속해서 같은 저게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체육공원에 활터 있는데 체육회사무실에 있던 현수막 보관소를 하고 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연수구청 안에 저희 아까 일반현황 말씀 올릴 때 저희가 연수동에 있던 사무실을 임대해서 썼는데 예산절약도 하고 그 사무실이 저희가 구청으로 오면서 거기에 현수막게시대 보관소와 직원들이 좀 나가 있고요.  주차관제시스템 사무실을 그쪽으로 옮겨서 2층에 사용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어쨌든 또 이게 재난에 대응할 수도 있고 어쨌든 좋은 공간이네요.  저는 거길 그렇게 활용하는 걸 오늘 알았어요.  그래서 예산절감도 상당히 됐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이상준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한 가지 더 우리 환경안전모니터링단을 대학생으로 꼭 구성해야 하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닙니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연수구민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일반 구민이 지원을 안 해주셔서 저희가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도 할 수 있습니다, 연수구민이면.  저희가 자격이 연수구민과 관내 대학생 이렇게 자격을 줬기 때문에.  
○부위원장 장현희  아, 이렇게 공모를 했는데 부족해서 인천대 학생으로 넣은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지원들을 인천대학교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위촉을 한 거죠.  일반 구민 아무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게 여기를 보니까 일반인들이 없고 대학생들 위주로 하면 대학생들이 아무래도 논리적으로는 더 앞서도 피부에 닿는 건 부족할 것 같은데 그런 현상에서 대학생들이 하게 됐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저희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일반구민에게도 공모를 하는데도 구민 여러분께서 안 하시고 인천대도 환경공학과 학생들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리고 동료위원님도 또 지적했듯이 물론 잘 하리라고 보지만 그래도 시설관리공단에 어떤 잡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잖아요.  특별히 그런 걸 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러게요.  저도 아주 놀랐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래서 그런 걸 좀 더 긴장하셔서 그런 일이, 아마 많이 평가에도 좌우되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부위원장 장현희  그런 건들이 평가받는데 반영이 되지 않느냐는 얘기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그건 경영평가하고는 관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부정채용이나 이런 사회적 이슈 문제에 대해서만 되지 저희는 이제 정당하게 법에 의한 대로 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법으로 가기 전에 벌어졌던 일들은 반영이 됐겠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럴 수 있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어쨌든 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인천시 시설공단 걸 우리가 이관할 수 없는 건가요, 문제가 어렵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게 되면 인천시 의회에다가 시청관련 부서에서 재산에 대한 그런 양여 기준이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공유재산은 의회 승인 없이는 절대 될 수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선학체육관에 대한 예를 들어봐도 의회 승인을 받아야지만, 제가 알기로는요.  그러면 그에 대한 관리권만 넘어오고 소유권은 넘어오지 않고. 
○부위원장 장현희  소유권은 바라지 않아도 왜 관리권이냐면 한 예로 들면 파크골프를 선학동에 있는 것도 인천시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그 다음에 송도에 있는 것도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굉장히 민원이 많고 잡음이 많아요.  그런데 개선의 여지가 없어요.  뭐 인건비가 책정이 안 돼서 할 수가 없다, 뭐 민원에 대한 걸 정말 해결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관리만 할 수 있는 것도 그런 과정을 밟아야 되는 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이 일단 이루어지려면 시청 관계부서와 또 구청 관계부서 그리고 거기에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시 공단과 저희 공단과 이렇게 어떤 협약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런 과정이 필요하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절차가 좀 이행이 되어야 하는 게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에 부탁하면 정말 발 빠르게 해서 민원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저희한테 위원님, 넘겨주시지요.  저희가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제발 바랍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저는 한 가지 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가 지금 478쪽,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인데요.  지금 사업개요가 현수막게시대 접수 절차 개선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기여 고객맞춤형인데 제가 행감 때 현수막 관련해서 게시대 관련해서 현금으로만 결제를 해서 그런 불합리한 점이 민원이 들어와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냐, 없냐 해서 지금 그게 카드로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개선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해결책은 찾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제가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카드결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담당 주차환경팀장에게 검토를 시켰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카드화 시키는 곳은 없습니다.  왜냐면 전부다 계좌번호 통한 현금으로 하고 있는데 검토를 시켰습니다, 현재.  왜 다른 데 없다고 해서 우리가 못하는 건 없지 않느냐 해서, 위원님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주셔서.  단,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일단은, 그 다음에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에는 저희가 구입을 해야 되겠지요?  두 번째는 거기에 대한 납부수수료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면 납부수수료는 또 누가 부담할 것이냐 그런 것 가지고 현재 지금 저희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그런 개발업체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당장에 정답을 드리긴 좀 어렵고요.  말씀하신 대로 계속 발 빠르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중이니까 다음 회기 정도 때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김영임 위원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발 빠르게, 이제 현금은 거의 쓰지 않는 추세잖아요.  그게 카드인데, 카드 프로그램 자체가 개발 안 됐다는 게 조금 그렇고요.  누군가가 개발해야 되겠지만 전국에 아무도 없다고 하면 연수구가 제일 발 빠르게 움직여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해서 표시를 해 놔서 여쭤보는 거고요.  되도록이면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다음 회기 때 빠르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노창래 경영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앞으로도 연수구의 시설 및 안전관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에 대해 부서에서는 적극 검토하시어 계획한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모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제3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작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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