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4월 24일(목)
장소 : 자치도시위원회실
- 의사일정(제3차 자치도시)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청소행정과, 스마트정보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시계획과)
- 심사된 안건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청소행정과, 스마트정보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시계획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2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청소행정과, 스마트정보과 등 안전도시국과 건설과부터 차량민원과까지 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도시계획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2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청소행정과, 스마트정보과 등 안전도시국과 건설과부터 차량민원과까지 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도시계획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됩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안성순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안성순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입니다.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도로환경공무관 사기진작으로 해서 우리가 공무관들한테 정년퇴직할 때 보상금으로 나가는 거 관련해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에 4차 추경 때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 우리가 1,349만원에서 증액이 3,099만원을 저희가 이렇게 추경에 반영을 해 드렸던 것 같은데 2024년도에 또 미집행한 물품이라 그래서 올라왔어요. 그거는 어떻게 된 건가요?
저는 도로환경공무관 사기진작으로 해서 우리가 공무관들한테 정년퇴직할 때 보상금으로 나가는 거 관련해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에 4차 추경 때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 우리가 1,349만원에서 증액이 3,099만원을 저희가 이렇게 추경에 반영을 해 드렸던 것 같은데 2024년도에 또 미집행한 물품이라 그래서 올라왔어요. 그거는 어떻게 된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 당시에 금을 그 금액에 맞춰서 샀어야 됐는데 그때 금값이 많이 상승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금을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의계약 범위 내에서 구할 수 있는 금을 구입해서 일부를 퇴직하시는 공무관들에게 지급을 했고요. 나머지 지급 못 한 것은 이번 추경에 새롭게 반영해서 구입해서 지급을 하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때 그 당시에 그러면 몇 분이나 지급 못 했어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아홉 분 퇴직을 하셨는데 이렇게 다 드린 게 아니라 배분을 해서 똑같이 70%면 70%, 65%면 65% 이렇게 드리고 나머지 이제 35%에 대해서는 이번 추경에 세워서 드리겠다고 양해를 구한 상태입니다.
○최숙경 위원 아, 그랬어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누구는 저기한 게 아니라 그때 나머지 부분에 대한 35%를 이번에 준다고 얘기하셨다고요? 근데 이걸 어쨌든 이런 걸 집행할 때는 이분들에 대한 퇴직이 몇 명이고 금액이 어쨌든 그래도 많이 그렇게 변동되진 않거든요, 금값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편성할 때 계획을 잘 잡으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래서 저도 와서 검토를 해보니까 그 당시 12월 상황이 금값이 좀 그전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던 시기였고 그러다 보니 금을 그 가격에 팔려고 하는 업자를 구하지 못한 점은 저도 인정은 했지만 좀 더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았나 그런 사항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2024년도 거는 2024년도에 해서 추경에도 분명히 그렇게 해서 넣었는데 또 2025년도에 1차로 편성하는 거 관련해서 이번에도 했을 거 아니에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이번에 퇴직.
○최숙경 위원 퇴직자들에 대한 거 했을 거 아니에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그걸 감안해서 더 해서 했어야지 추가로 해서 추경에 작년도 것을 갖다가 이번에 추경에 했다? 이것은 뭔가 사업계획이나 이런 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 주시고,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집행까지 면밀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잘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올해 청소행정과에서는 편성된 게 대충 크게 한 5가지 정도 이렇게 편성이 된 것 같은데 저도 최숙경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질의하신 우리 도로환경공무관 사기진작 이 부분에 추경에 이렇게 올리고 안 올리고를 떠나서 근본적으로 이게 물론 우리 공무원 노조 협약이나 그런 거에 의해서 금으로 지급하게 되어 있나요, 그러면?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이게 우리 행감에서도 저번에 제가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근본적으로 지금 현금으로 지급할 수 없는가 봐요, 상품권이나?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일단은 작년 단체협상을 했고요. 2년에 1번씩 하는데 그때도.
○부위원장 박정수 2년에 1번씩이죠?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 작년에 했고 올해는.
○부위원장 박정수 그럼 올해까지는 이제 금으로 또 해야 되네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내년에 또 하게 되는데 작년에 아마 현금 지급을 300만원 정도 이렇게 제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위원장 박정수 지금 왜 이런 걸 계속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우리 국제정세라든가 이런 부분에 금으로 하는 시대가 어떤 사기업도 금으로 주고 이런 시대가 끝났어요. 그리고 이게 금이 단가가 어떻게 지금 될지를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물론 예전처럼 떨어지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그런 현물로 상품권을 온누리상품권을 그 가격만큼 준다든가 현금 지급이 안 되면 그런 대체제를, 추경에서 이런 지적사항이 계속 나온다는 건 문제가 있어 보여서 거기에 대해서 좀. 앞으로 그러면 올해까지는 이렇게 해도 내년에도 협상이 예를 들어서 공무원 노조하고 안 됐을 때는 2년씩 또 이렇게 운영하실 겁니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일단은 저희는 금이, 위원님 하신 말씀에 공감을 하고 그런 내용을 반영해서 단체협상을 진행했지만 그쪽에서 아마 금을 계속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런 사항들을 내년도에도 계속 요구해서 불합리하다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어쨌든 모든 분들이 통용할 수 있는 그런 사항으로 제도가 바뀌어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에서는 공감하고 그렇게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그 부분은 잘해 주시고 나머지 우리 청소행정과에서는 근무환경 개선이라든가 인력운영비나 다른 건 제가 더 이상 질의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계속 이어지는 질문인데 부상품 금 부분이 이게 단협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이게 단협을 우리 연수구청 집행부와 환경공무관들과의 단협이에요, 아니면 인천시에서 한국노총이랑 단협을 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전체 한국노총이랑 하는 겁니다.
○편용대 위원 인천시에서 그러면 결정이 된 게 우리한테 내려오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전체 다 모여서 하는 겁니다.
○편용대 위원 다 모여서?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10개 군구.
○편용대 위원 10개 군구가?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저희.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10개 군구 똑같이 해당되는 겁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저희 연수구의 목소리를 내기가 쉽지 않겠네요, 분위기에서? 사전에 조율이 된다든가.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일단은 다른 군구도 똑같이 이 제도가 불합리하다고 인정하지만 그걸 노조하고 협상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굉장히 어렵죠. 그쪽에서도 아마 양보 안 할 거예요. 우리가 거기에 못지 않은 다른 어떤 선물을 주지 않는 한 양보하지 않을 건데.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일단 현금 300만원 정도를 했었는데 그분들은 무조건 금을 요구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 공무원들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금값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그거 계산한, 이런 추경에 또 저희가 실수하는 부분도 그런 거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판단할 때는 단협에 임할 때 10개 군구 우리 실무자들이 전략을 잘 짜셔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거예요. 아마 올해는 없고 내년도에는 단협이 있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올해는 임금협상을 하고요. 내년에는 임협하고 단협을 같이.
○편용대 위원 근데 금값은 계속 오르는데 아마 노조에 계신 분들도 그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양보하지 않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을 잘 만드셔서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 이번에 보면 폐렴구균 예방 접종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폐렴구균으로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아무래도 외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감기 또 이것이 폐렴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해서 작년 단협에서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단협에서 결정된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편용대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이건 제가 궁금해서 질문하는 건데 도로환경공무관 면접위원이라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도로환경공무관 면접위원들은 비공무원 규정에 따라서 외부 위원으로 저희가 한 세 분 정도 추천을 받아서 진행을 합니다.
○편용대 위원 아, 도로환경공무관 면접위원에 대한 규정이 따로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비공무원 규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총무과에 그런 규정이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세출예산서 305쪽, 폐기물 감량 및 자원화 사업 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도비 보조금이 이번에 1억 3,650만원이 이제 배정돼서 거기에 맞는 사업을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그렇습니다.
○기형서 위원 여기에 보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홍보물품 제작 관련돼서 1천만원 잡으셨는데 이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추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구비로도 재활용 홍보라든지 자원순환팀에 폐기물 버릴 때 어떻게 버려야 되는지 방법이라든지 주민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할 홍보물 예산이 세워져 있긴 한데 부족한 면이 있어서 저희가 감량화 사업할 때 홍보물 제작비 한 1천만원을 더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거는 해당 과에서 1천만원 정도는 저희 연수구 재정상으로 본예산에 편성해도 됐었던 사항 같은데 이렇게 해야 될 행정은 아닌 거 같은데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구비로도 세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면 축제 때라든지 다른 행사 때 저희가 적극적으로 저희 청소행정과만 나가서 부스를 운영하고 주민들한테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나 해서 더 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그러면 폐기물 감량화 사업은 1억 3,650만원 이게 나오는 게 어떤 특정 목적에 쓰게끔 되어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이 사업 전체에서 임의대로 활용하면 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주로 청소행정과 사업에 해당이 되는데요. 감량화 사업에 주안점을 두는 사업들로 구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재활용품 홍보도 감량화 사업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편성을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이것은 우리가 신청해서 교부 받게 되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1월에 신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신청할 때 1억 3,600만원의 범위 내에 이것도 염두에 두고 하셨던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렇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시설비로 해서 임시 적환장 노후 시설 정비 관련해서 8,388만원 지금 책정하셨잖아요. 이것은 지금 내용을 보니까 진출입 시설 점용 보수 작업하고 폐기물 작업 공간 확장 공사를 위해서 이만한 예산을 잡으셨는데 이 정도면 지금 정비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 임시 적환장 문이 한 20년 됐는데 많이 녹슬고 수동으로 문을 열어야 돼서 그리고 아귀도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체하고 폐기물 작업장이 많이 모자라기 때문에 뒤쪽 수풀이 우거진 곳을 저희가 정비해서 시멘트를 깔고 거기서 폐기물 작업할 수 있게 하면 작년에 한 번 더 전기공사랑 이런 걸 했기 때문에 아쉬운 대로 적환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도로환경공무관 사기진작 관련해서 제가 꾸준히 질의를 했었어가지고 한 번 더 궁금한 거 질의하겠습니다. 도로청소용역이랑 3명 충원하는 거 이거 관련해서 갑론을박이 있다가 3명 충원하는 것으로 결국은 결론이 났잖아요. 용역을 하는 것과 3명을 충원하는 것 예산 차이가 얼마나 되지요?
과장님, 도로환경공무관 사기진작 관련해서 제가 꾸준히 질의를 했었어가지고 한 번 더 궁금한 거 질의하겠습니다. 도로청소용역이랑 3명 충원하는 거 이거 관련해서 갑론을박이 있다가 3명 충원하는 것으로 결국은 결론이 났잖아요. 용역을 하는 것과 3명을 충원하는 것 예산 차이가 얼마나 되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산 차이는 그렇게 많이 차이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가 다만 용역으로 돌리려 했던 거는 위원님들께도 설명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기준인건비 때문이 더 크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기준인건비가 한 50억원 정도 초과가 되는데 저희가 작년에 아홉 분 퇴직했고, 올해 이제 세 분이 퇴직을 하면 그거 13억원 정도 기준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용역으로 그 사업을 전환하려고 했던 거고요. 아무래도 용역비가 좀 더 직접 고용보다는 아직 충분히 계산을 해 보진 않았지만 용역비가 더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이제 사기진작 관련해서 질의할 건데 아까 황금 부상품 있었잖아요. 지급 기준이 어떻게 되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지급 기준이 20년 이상이면 10돈을 드리고요. 10년 이상이면 5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제 아까는 말씀을 못 드렸는데 금값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1돈 가격을 50만원으로 이렇게 범위를 정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만약에 1돈에 50만원이 넘으면 그냥 50만원 금액까지만 이렇게 돈 수를 책정해서 지급하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실무직원이 계산하기가 너무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예방접종 관련해서 폐렴구균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이게 지금 정기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는 상위법령에 명시되어 있는 예방접종 같은 것들이 있을 것 같은데 뭐가 있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독감 예방접종은 매년하고 있고요. 폐렴구균도 어쨌든 추운 겨울 외부에서 활동하시기 때문에 단협에서 저희가 받아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파상풍 같은 건 없나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하고 있어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러면 이 3가지를 하는 거예요?
○위원장 정보현 파상풍 외에도 이제 만약에 다치시고 몇 개월 쉬셨다가 복귀하실 때 저희가 또 검진을 하는 비용도 따로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예방접종은 독감, 폐렴구균, 파상풍 이렇게 3가지라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위원장 정보현 알겠습니다. 폐렴구균 이거 이게 밖에서 작업을 하시니까 필수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이분들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영우 스마트정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영우 스마트정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안녕하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스마트정보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마트기획팀장 박정수입니다.
정보통신팀 김택환 팀장입니다.
정보화팀 윤성훈 주무관입니다.
그럼 스마트정보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스마트정보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마트기획팀장 박정수입니다.
정보통신팀 김택환 팀장입니다.
정보화팀 윤성훈 주무관입니다.
그럼 스마트정보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관련해서 군구 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시비 매칭 사업인 것 같은데 어쨌든 여기 선정된 것에 대해서 먼저 과장님과 그 이하 공무원들에게 다시 한번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에 대해서 스마트 열선과 또 자동 염수살포장치를 설치하는 이런 사업인 것 같아요. 국비를 제외하고 저희 구비도 2억 6천만원 정도 소요되는 이런 사업 같은데 도로 열선과 염수살포장치 장소를 선정하게 된 어떤 기준으로 해서 여기, 여기 하겠다고 선정을 한 건지에 대해서 조금 궁금하거든요?
저는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관련해서 군구 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시비 매칭 사업인 것 같은데 어쨌든 여기 선정된 것에 대해서 먼저 과장님과 그 이하 공무원들에게 다시 한번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에 대해서 스마트 열선과 또 자동 염수살포장치를 설치하는 이런 사업인 것 같아요. 국비를 제외하고 저희 구비도 2억 6천만원 정도 소요되는 이런 사업 같은데 도로 열선과 염수살포장치 장소를 선정하게 된 어떤 기준으로 해서 여기, 여기 하겠다고 선정을 한 건지에 대해서 조금 궁금하거든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염수살포장치 위치가 미추홀대로 및 청릉IC 일원인데요. 청릉IC 진입로와 터널 빠져나오는 차량들과 도로 폭이 상당히 넓은 부분이고 회전구간이 많아서 만약에 폭설이라든지 한파로 얼게 되면 위험지역이 발생하는 거고, 기존에 이미 위험을 인지해서 일부 설치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계량을 하면서 보완을 할 예정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기준은 없는 거였어요? 그냥 뭐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로 지금 청릉IC 일원 1개소 설치할 예정이고 또 스마트도로 열선은 3개 축현초등학교 또 인천시립박물관 또 장미공원 일원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었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거와 같이 장소가 굉장히 회전도로나 이런 거였을 때 거기 열선이 기존에 깔아있긴 있는데 거기에 보완하신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여기를 선정하게 됐는지 제가 그거가 조금 궁금했거든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건설과 쪽으로 주민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온 부분이고요. 차량사고가 많은 지역 위주로 우선 설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건설과랑 같이 지금 합의하에 같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어쨌든 저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우리가 이제 겨울이 오기 전에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어쨌든 주민 참여를 계획해서 사업의 효과적인 구체적인 마련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사업 자체가 금액이 보니까 굉장히 크더라고요. 큰 만큼 실질적으로 주민이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도 이제 한 2가지 정도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이런 부분에 열선이라든가 뭐 지금 자동 염수살포장치 이런 건 이제 청장님이 연두방문 시에 주민 건의사항으로 많이 됐어요. 예전에 옥련동에 하나 열선이 설치가 됐었고, 지금 그런데 제가 이렇게 쭉 봤을 때 이 부분에 매칭 사업도 이런 그걸 들어가는데 우리가 지금 이 열선을 이렇게 했을 때 지금 1차로 호불사 올라가는 부분에 우리 전기료 같은 경우가 거의 한 달에 80-90만원 정도 나오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설치를 하고 났을 때 사후에 관리비용 정도는 추계를 어떻게 지금 예상을 하고 계세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초두에 말씀드렸듯이 건설과 쪽으로 들어온 민원 또는 동 방문 시 건의사항인데요. 건의 들어온 부분이 건설과를 통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걸 설치한 이후에는 건설과로 이관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아, 그러면 건설과에서, 제가 이제 이게 사업도 사실은 건설과에서 지금 그럼 사업 자체를 건설과에서 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사업을 건설과에서 하고 그러면 우리 스마트정보과에서는 우리가 이제 국시비 이런 저걸 선정이 돼가지고 따온 거잖아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공모사업을 통해서.
○부위원장 박정수 그럼 17억 4,860만원 이렇게 따왔는데 그러면 제가 이제 스마트정보과가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이제 혼자 스마트만 들어가면 스마트정보과에서 하는가 그런 걸 가지고 있는데 제가 이제 이런 부분은 안전관리과하고 사실 건설과 예전에 이게 안전관리과에서 했던 업무인가요, 이 부분이?
○안전도시국장 김혜영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면 저희가 구청에서 해당 여러 부서가 있지만 안전에 더 집중이 된다고 하면 안전과고요. 저희가 스마트빌리지 사업도 일부 안전과리과에서도 청학동에 안전을 위해서 안전체험단을 운영을 한다든가 이번 추경에도 올라왔듯이 그것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이번에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스마트기술을 활용을 해서 열선이나 염수 구축을 하기 위해서 했던 사업이라서 타 부서와 협업을 통해서 저희 스마트정보과에서 같이 공모사업 제안서를 작성을 해서 이번에 추진된 사항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면 충분히 하는데 과가 어떤 과들을 세부화시키고 다양하게 자꾸 이게 나타나다 보니까 지금 스마트정보과도 신설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참 이게 어떻게 보면 건설과에서 사업을 하고 그러면 결국은 공모사업은 스마트정보과에서 하는 그런 그게 되는 것 같아가지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좀 궁금한 게 리빙맵 운영비가 2천만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리빙맵 운영비의 사용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리빙맵 운영수당으로 56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요. 전문가 운영비로 1,200만원이 설정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 사무용품이라든지 보고서 자료 작성하는 데로 한 160만원 설정돼 있고요. 전체 총액은 1,92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리빙맵 이렇게 하니까 사실 이게 용어도 그렇고 어떤 도시재생이나 그런 측면에서 예전에 이게 MIT 교수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참 요즘 용어가 너무 이렇게 잘 와 닿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하여간 국비사업에 선정되신 거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추진계획 잘 계획안에 맞게끔 잘 추진되길 바라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 과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 디테일한 부분은 건설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공모사업에 제안을 한 주체는 스마트정보과였어요. 그렇죠, 맞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공모사업에 제안을 해서 거기서 선택이 됐다면 기본적인 건 알고 가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건설과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을 하든 협업을 하든 그건 차후 문제고, 기본적으로 공모사업에 제안을 해서 선정이 됐다면 기본적인 것은 스마트정보과에서는 알고 가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도로 열선을 3개 지역에 설치를 한다고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유지관리 계획이나 그다음에 기타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3개를 유지 관리를 하는데 가령 이게 수명이 대체적으로 열선은 몇 년으로 보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일정 수명이라기보다는 저희가 기존에 설치하고 사용했던 것을 보면 10년 이상으로 봐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편용대 위원 10년 이상이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비용이 적은 비용이 아닌데 하자보수 기간은 얼마로 잡습니까, 업체랑?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공사는 2년.
○편용대 위원 2년입니까? 그러면 한 달에, 한 달로 표현하시기 뭐하면 연 해가지고 3개를 유지하는 데 전기료는 어느 정도 나옵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추산치는 개소당 1,300만원정도 듭니다.
○편용대 위원 예?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1,300만원.
○편용대 위원 1년에?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겨울에 사용하는 거로 기준으로 해가지고 4개월치를 하면 개소당 2천만원 해서 3개소니까 6천만원 정도 잡습니다.
○편용대 위원 6천만원이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우리 예산이 또 그만큼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네요, 그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이것은 겨울 적설량이 많을 때나 얼게 되면 그때만 사용하는 거고 추산치를 어느 정도 잡을 수가 없어서 4개월 기준으로 잡은 겁니다.
○편용대 위원 그렇죠. 그런데 만약 5개월이면 더 나올 거 아니에요, 그죠? 눈이 계속 오고 만약에 춥다 그러면, 그렇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더 나오긴 하겠지만 실제적으로 사용은 한 달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 추산한 4개월치로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스마트 염수살포장치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계예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청릉IC 쪽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는데 염수탱크를 갓길이라든지 위치할 수 있는 데다가 설치를 하고, 나머지 가에다가 노즐을 설치해서.
○편용대 위원 뿌리는 거예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바닥으로 뿌리게 되면 거의 2차선 이상까지 살포가 됩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스마트염수살포 장치가 커버할 수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 됩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청릉IC 같은 경우는 양쪽으로 해서 3, 4차선인데요. 지금 말씀드렸듯이 노즐을 한쪽에서 뿌릴 수 있는 커버가 2, 3차선까지 되기 때문에.
○편용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뿌리는 그게 2차선, 3차선인데 도로를.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설치구간.
○편용대 위원 구간.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지금 설치구간의 그러니까 예산은 1,300m 정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편용대 위원 1,300m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예.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알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우선은 스마트빌리지 추진사업 선정되신 걸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도로 열선 관련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게 여기 스마트정보과도 올라오고 또 건설과도 올라왔는데 아무래도 먼저 들어오시는 과다 보니까 질의를 다 받으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건 다 질의해 주신 것 같고, 실행계획이 다 나와 있는 건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공모제안서를 쓸 때부터 실행계획을 다 준비를 해서 제안을 하기 때문에 다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박민협 위원 그러면 양쪽에 나와 있는 설치구간 같은 걸 보니까 스마트정보과에서는 축현초 일원에 0.12㎞ 나와 있고, 건설과에도 축현초등학교 후문 도로 열선 설치가 190m 정도 구간이 나와 있는데 이것은 구간이나 이런 것들도 이미 다 협의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말씀이신 거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염수장치도 마찬가지로 열선도 같이 협의해서 위치를 선정한 겁니다.
○박민협 위원 그럼 예산 확보에 있어서 스마트정보과에서 확보한 예산 이만큼이랑 그리고 건설과에서 확보한 구비 이런 식으로 배분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인 건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건설과에서 확보한 부분하고 저희 부분하고 합쳐서 같이 축현초, 장미공원, 시립박물관 쪽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범위까지 다 설치할 예정입니다.
○박민협 위원 이게 다른 지자체에서도 반응이나 효과도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알고 있고 연수구에도 지금 설치돼 있는 구간이 어디 쪽에 있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열선 같은 경우는 옥련동 아까 말씀하신 호불사 입구 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사실 우리 구 예산뿐만 아니라 어떤 국비나 시비 보조금을 받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것이기도 하고, 우리 재정 상황에 있어서 그런 보조금을 받아오는 것이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또 아무래도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그런 의존재원에 어떻게 보면 의지를 하는 매칭 사업의 경우에는 추후에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유지관리비나 이런 데 있어서 지방비의 부담이 증가가 돼서 향후에 조금씩 그런 부담이 누적이 되면 우리 구 재정에도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분에서 위원님들께서 우려의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면밀하게 운용 가능성이랑 예산 대비 성과 같은 걸 면밀하게 검토해 주실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알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아까 지금 거기에서 추가 좀 질의드리겠는데 지금 이제 장소라든가 그런 게 정해졌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앞으로 제가 봤을 때 우리 청학사거리에 보면 문학터널 진입로에 눈이 많이 왔을 때 이륜차량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몇 년째 겪고 있잖아요. 거기는 지금 어떻게 자동 염수살포장치라든가 이런 그게 지금 설치가 되어 있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문학터널 쪽은 설치 안 돼 있는 걸로 확인.
○부위원장 박정수 저도 못 본 거 같아서 지금 이게 우리가 열선을 설치하면 추후에 관리하는 비용이 많이 들고, 열선 자체 공사하는 데도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잖아요. 지금 제가 일본 같은 데를 가 봐도 굉장히 눈이 아주 많이 오는 지역은 이걸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싸움이 전기료하고 싸움이더라고요, 이게. 우리도 앞으로 이제 이런 부분이 연두방문을 통해서 이렇게 주민들 요구사항이 점차적으로 처음에 호불사부터 시작했고, 이제 앞으로 두 군데 더 설치하고 이러면 앞으로도 굉장히 우리 구민들이 요구사항이 점점 많아질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이 부분에 지금 이게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 비용은 우리가 부담을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했을 때는 그런 예상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지금 말씀하신 염수살포장치라든지 도로 열선에 대한 설치 위치에 대한 선정 말씀?
○부위원장 박정수 위치가 아니라 비용도 그렇고 앞으로 요구사항이 구민들은 이런 지역들이 언덕이 이렇게 경사도가 있는 지역이 꽤 있잖아요, 원도심 쪽에는. 송도야 없지만 이런 부분이 발생했을 때 그러면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그 비용을 재원을 조달한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어떤 그런 그걸 했을 때 그런 것도 좀 우리가 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추가요구사항 부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부위원장 박정수 그렇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추가요구사항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는 설치 조건을 마련할 때 축현초등학교 경사도가 한 10° 되고요. 시립박물관 같은 경우 한 15° 정도 되고 그다음에 장미공원 같은 경우는 한 20°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기준안을 보통 10°에서 20°를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마련을 하기 때문에 이런 열선 부분에 대한 부분을 그렇게 많이 설치할 구간이 있을 거라고 판단을 안 하고요. 근데 도로가 큰 도로에서는 염수살포장치를 많이 설치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거는 민원이 조금 많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요. 이거 염수 이제 살포장치 같은 경우는 공간 확보가 또 어떻게 보면 그게 좀 돼야지 설치를 하고 싶어도 공간 확보가 안 되면 어려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염수 그러니까 일종에 말하면 통인데요. 염수저장장치.
○부위원장 박정수 도로변에 설치가 돼야지만 공간이 확보돼야지만 가능해서.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하여간 제가 차후에 한다 그러면 문학터널 진입로 밑에 우리 청학사거리 부분이 있잖아요. 거기도 한번 관심 있게 그 장소를 추후에 지정한다 그러면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서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감사합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위원님들도 다 축하드렸지만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선정되신 거에 대해서 축하드리고 이게 스마트정보과인지 건설과인지 잘 질의내용 봐서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건설과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질의내용을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고 계신데 이것은 조직이 변경되고 하면서 아직 안정화되지 않은 걸로 인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이고요. 그것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가 이루어져서 건설과하고만 얘기될 수 있는 내용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정보과라고 해서 지금 열선 설치하고 염수 뿌리는 내용이 주가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중에 리빙맵 운영 관련해서 예산이 일부 편성됐습니다.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신지 조직은 어떻게 세팅하고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생각이 정리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스마트정보과라고 해서 지금 열선 설치하고 염수 뿌리는 내용이 주가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 중에 리빙맵 운영 관련해서 예산이 일부 편성됐습니다.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신지 조직은 어떻게 세팅하고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생각이 정리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리빙맵 사업이라는 게 주민참여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준비한 건 참여단을 2그룹으로 한 20명을 구성해서 8회에 걸쳐서 리빙맵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운영을 그렇게 하면 그 정도 규모로 운영하면 구체적으로 거기서 어떤 내용이 다루어질 거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지금 그 내용에 대해서 참여단을 구성할 때 저희가 쓰레기 불법투기 사례라든지 도출한 부분들에 대해서 지역주민을 참여시켰고요. 그다음에 연수구청뿐만 아니라 연수경찰서 그다음에 대학 교수분들하고 전문가들을 스마트 분야에 대해서 구성해서 20명으로 2그룹으로 나눠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8회에 걸쳐서 하게 되면 저희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리빙맵을 실시해서 거기에 대한 도출 안건이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나오는 대로 저희가 실시계획을 잡을 예정입니다.
○기형서 위원 정말로 스마트정보과가 조직으로서 성공하려면 이 리빙맵, 지금은 아직 다른 조직이나 정책이 다양화되지 않았으니까 리빙맵 운영을 통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제가 이제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연수구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는 자꾸 하드웨어 측면에서 건설 뭐 이런 데 집중되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드렸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요즘 AI도 앞서 가고 있고 이런데 그런 것들이 행정에 녹아 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혜택이 주민들 생활에도 반영되는 이것이 바로 연수구가 타 지자체에 비해서 앞서가는 지자체가 되는 모습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비록 이번에는 시작 단계에서 예산이 2천만원 정도에서 운영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산출물이 그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셔서 앞으로 이걸 활기차게 운영해 나가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감사하고요.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 스마트정보과에서 스마트빌리지 사업 중에 테마를 잡아가지고 한 게 이번에 스마트 염수살포장치라든지 스마트 도로 열선인데 기존에 건설과에서 하던 방식하고 약간 차이점이 있어서 스마트빌리지 사업으로 지원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따온 거고요. 내용으로 보면 기존까지 설치되어 있던 것을 보면 어떻게 보면 수동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CTV나 이런 걸 설치해서 모니터링 단계에서 날씨, 적설량, 온도 이것을 봐서 수동으로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현장에 나가서 제어를 했었는데 이 기술은 현장에 센서라든지 현장에 CCTV를 설치해서 현장에서 바닥 온도 그다음에 환경 그다음에 적설량 눈 양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자동으로 살포를 하고 자동으로 열선을 가동시키는 이런 스마트한 기술을 접목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스마트빌리지 사업이긴 하지만 내용상으로 건설과에서 하는 내용이다 보니까 약간 타 과 업무를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오해하실 수 있어서 설명드렸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과도기적인 단계에서 좀 타 부서 간에 이렇게 업무 적립이 더 명확해야 될 필요는 있다고 보이지만 스마트정보과에 탄생 취지에 맞는 결과물이 올해는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스마트정보과에 대한 그런 전반적인 운영체계라든지 비전, 목표의식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스마트정보과 신설된 지 얼마 안 돼서 업무보고 때 제가 한 번 질의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좀 기대를 해 봤지만 아직까지 조직의 그런 방향성이 명확하게 확립되진 않아 보이는 것 같아서 살짝 아쉽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앞으로도 많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 그때는 과장님께 여쭤봤는데 오늘은 국장님께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 신설됐는데 앞으로 어떤 운영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다시 여쭤봐도 될까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스마트정보과에 대한 그런 전반적인 운영체계라든지 비전, 목표의식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스마트정보과 신설된 지 얼마 안 돼서 업무보고 때 제가 한 번 질의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좀 기대를 해 봤지만 아직까지 조직의 그런 방향성이 명확하게 확립되진 않아 보이는 것 같아서 살짝 아쉽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앞으로도 많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 그때는 과장님께 여쭤봤는데 오늘은 국장님께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 신설됐는데 앞으로 어떤 운영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다시 여쭤봐도 될까요?
○안전도시국장 김혜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스마트정보과 조직개편 신설 당시에도 위원님들이 여러 논란이 있었던 것도 그전에 해당 과장이어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요즘 최신 트렌드가 스마트, AI, 빅데이터 이런 것들이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서 저희 스마트정보과가 그런 면에서 선도적으로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하고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 부서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어차피 스마트정보과가 이러면서 연수구의 미래와 주민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많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 많이 하고 있으니까 부서에 의견 주시면 참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요즘 같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우리 스마트정보과가 신설된 지 얼마 안 됐지만 우리 구청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 중 하나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말씀대로 AI 이런 빅데이터 활용 능력도 가장 중요한 시대가 되었고 이런 걸 잘 활용해서 구정에 정책을 반영하고 개발하고 이런 능력들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구정이라든지 공무원 조직 체계에서도 이런 것들의 변화적인 유동성을 잘 체화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련해서 좀 비슷한 부서가 있는 구청을 찾아 보았습니다. 보니까 서초구나 구로구, 부산에 수영구 이런 데가 있긴 한데 제가 간단하게 봤을 때 서초구랑 구로구가 나름대로 짜임새 있게 운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AI 빅데이터팀도 있고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타 지자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고 가능하면 협력도 하고 또 벤치마킹도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한 도시를 표방하는 우리 연수구에서 앞으로 선진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장님들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대로 요즘 같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우리 스마트정보과가 신설된 지 얼마 안 됐지만 우리 구청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 중 하나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말씀대로 AI 이런 빅데이터 활용 능력도 가장 중요한 시대가 되었고 이런 걸 잘 활용해서 구정에 정책을 반영하고 개발하고 이런 능력들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구정이라든지 공무원 조직 체계에서도 이런 것들의 변화적인 유동성을 잘 체화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련해서 좀 비슷한 부서가 있는 구청을 찾아 보았습니다. 보니까 서초구나 구로구, 부산에 수영구 이런 데가 있긴 한데 제가 간단하게 봤을 때 서초구랑 구로구가 나름대로 짜임새 있게 운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AI 빅데이터팀도 있고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타 지자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고 가능하면 협력도 하고 또 벤치마킹도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한 도시를 표방하는 우리 연수구에서 앞으로 선진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장님들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김혜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혜영 도시안전국장님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혜영 도시안전국장님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이창수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이창수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창수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문화공원 조도 개선 사업 관련해서 보니까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공원 내에 야간 조명시설을 확충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이런 사업으로 문화공원 내에 야간 경관 조성 등을 설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사업인데 왜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추경에 편성하게 된 사유가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본예산에 저희가 요구를 했었는데요. 예산부서 쪽에서 예산을 총괄적으로 다루다 보니 그 당시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반영이 안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런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최숙경 위원 근데 이번에는 그래도 어쨌든 추경에 또 해 주셨네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이번에는.
○최숙경 위원 근데 그때는 안 해 주고 지금은 해 주는 이유가 뭐래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사항까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까지는.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이게 참 문제가 있고, 이게 뭐 어쨌든 예산편성에 대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네요, 보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추경에 이렇게 올라 온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이 부분도 당초에는 저희가 2억원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최소한의 시설물에 대한 불요불급한 부분에 대해서만 해서 1억원으로 해서 조정해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설명 들었고요. 지금 저희 공원녹지과 관련돼서 당초 2025년도 시비가 66억 5천만원이고 구비가 58억원으로 편성 예정이었는데 시비 미확보로 인해서 72억원이 전액 구비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는 중인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한마음공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최숙경 위원 예, 그래서 어쨌든 전체 본예산, 전체 본예산에서. 그랬는데 당초 저희가 편성 예정이 124억 5천만원 중에 시비가 66억 5천만원, 구비가 58억원 그래서 72억원이 전액 구비로 편성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거 관련해서 우리가 1차 추경에 31억원을 통해서 공사비 24억원하고 또 농지전용부담금 6억원 또 시설부대비 1천만원 해갖고 사업비로 추가 증액했잖아요. 2025년도 예상액 103억원 정도 편성돼서 전액 지금 구비로 했기 때문에 지금 72억원이 전액 구비로 됐는데 시비가 확보가 안 된 사항이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최숙경 위원 근데 그런 거 관련해서는 어떻게 저기하실 건지에 대해서 조금.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당초 본예산에 저희가 요구를 해갖고 60억원이 이제 시에서 반영을 해갖고 해줬는데 시 예결위에서 그게 삭감이 됐습니다. 삭감이 된 사항이 되겠고 이번에도 저희가 추경에 지금 117억원을 요구했습니다. 117억원을 요구해갖고 관련부서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시 예산 쪽에 반영을 해서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정리가 되면 전체적으로 인천시 예산 규모를 봐서 어느 정도 반영이 될지 모르겠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액 반영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요. 어쨌든 향후에 우리가 이 재정 운영에 중대한 부담 요인이 작용하고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 어쨌든 10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거 관련 지원이 또 돈이 없어서, 예산이 부족해서 지원 없이 이렇게 마무리가 안 되고 이렇게 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굉장히 큰.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근데 위원님, 이 부분은 법적으로 위임사무기 때문에 근린공원으로 되면 50% 지원을 시에서 해주게 돼 있는 사항이고요. 그 부분을 저희가 명분을 찾기 위해서 어제 날짜로 지금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근린공원 결정을 했습니다. 심의 원안 통과가 됐기 때문에 시에서도 근린공원에 대한 50% 보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적인 문제는 있겠지만 그 부분에 대한 50%는 부담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50%를 시기적인 거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어쨌든 시기적인 걸 얘기하면 올해 안에는 그래도 어쨌든 심의위원회가 열렸으면 시에서 무조건 해주는 건 확실한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저희가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어쨌든 인천시와 지속적으로 합의해서 이렇게 해야 될 건 돼야 하지만 그게 안 된다면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생기니까 그게 문제인 거잖아요. 이렇게 하겠다고 해놓고서.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위원님들도 많이 도움을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집행부 쪽에서도 노력을 하지만 정무적인 사항이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향후 우리 연수구 재정 운영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대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렇게 저기 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의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의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거 관련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걱정이 돼서 제가 물어본 거였었고요. 어쨌든 잘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어반포레스트 조성 사업에 대해서 염려를 많이 하고 계신데 보니까 어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미추홀하고 연수구 공원 2개가 통과가 됐더라고요. 저도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하여간 6월에 시 추경에서 잘 통과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도 노력할 테니까 이거는 정말 꼭 통과가 돼야지만 될 것 같아요.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 여기에서 17개 사업 예산안이 올라왔어요. 다른 부분은 항상 공사 많이 하시고 일을 많이 하는 부서기 때문에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이번에 구비로 승기천에 파크골프장 조성이 6억원으로 예산이 올라왔어요. 지금 9홀인데 우리가 송도에도 증축을 해서 파크골프장이 있고 지금 경상도라든가 강원도 같은 데는 정말 난리도 아니게 설치되고 있어요. 사실 이렇게 돼야 되는가 하는 의문점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승기천에 이걸 파크골프장을 이 부분이 신규 편성이 됐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지금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이렇게 된 이유가?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어반포레스트 조성 사업에 대해서 염려를 많이 하고 계신데 보니까 어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미추홀하고 연수구 공원 2개가 통과가 됐더라고요. 저도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하여간 6월에 시 추경에서 잘 통과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도 노력할 테니까 이거는 정말 꼭 통과가 돼야지만 될 것 같아요.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 여기에서 17개 사업 예산안이 올라왔어요. 다른 부분은 항상 공사 많이 하시고 일을 많이 하는 부서기 때문에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이번에 구비로 승기천에 파크골프장 조성이 6억원으로 예산이 올라왔어요. 지금 9홀인데 우리가 송도에도 증축을 해서 파크골프장이 있고 지금 경상도라든가 강원도 같은 데는 정말 난리도 아니게 설치되고 있어요. 사실 이렇게 돼야 되는가 하는 의문점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승기천에 이걸 파크골프장을 이 부분이 신규 편성이 됐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지금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이렇게 된 이유가?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이 부분은 저희가 하천변에 무슨 시설물을 설치하려 그러면 하천기본계획에 반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천기본계획 반영이 한 5월 중으로 될 계획으로 있고요. 그때 협의가 완료되고, 그 기본계획에 반영이 되면 곧바로 사업을 시행하려고 지금 추경에 올린 겁니다. 본예산에 원래 올렸었는데 그 절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은 추경으로 넘긴 겁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다 좋은데 지금 우리가 승기천을 주로 원도심에서는 사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가 않아요. 우리가 라이딩을 한다든가 걷기를 한다든가 러닝을 한다든가 이런 공간으로 산책 이런 부분에 위에 상부에도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데크도 깔아놓고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공원녹지과에서. 좀 아쉬운 게 왜 거기에 굳이 파크골프장을 설치하기로, 이게 구민들과 어떤 충분한 소통이 있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부분은 많은 파크골프를 하시는 분들이나 주민들이 요구사항도 있었고요. 저희가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하려고 부지를 원도심 내에, 신도시 쪽은 있으니까요.
원도심 내에 찾다 보니 실제로 그만한 가용부지가 없습니다, 마땅히 설치할 데가.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업비 자체도.
원도심 내에 찾다 보니 실제로 그만한 가용부지가 없습니다, 마땅히 설치할 데가.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업비 자체도.
○부위원장 박정수 나는 그래서 꼭, 송도에 하나 있으니까 원도심에 하나 해야 하고, 내가 이제 이런 혜윰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애견놀이터 설치도 원도심에도 그런 부분이 있긴 있어요. 송도에 있으니까 원도심에도 그런 논리로는 참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이런 부분은. 왜 그러냐면 이 부분에 9홀을 해서 몇 명이나 하루에 이용할 거 같습니까? 지금 송도도 개판이에요. 지금 연수구민만 이용하는 게 아니잖아요. 인천시민 전체가 예약을, 정말 아무리 크게 더 서구도 만들고 강화도 만들고 하지만 당분간은 이 예약 이런 부분에도 그들만의 정말 리그가 되고 싸움이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에요, 이런 부분에. 9홀을 했을 때 몇 명이나 이용한다고 보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제가 그 부분까지는 왜냐하면.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 우리가 송도에도 더 홀을 키워서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연수구에서는 우리가 부지가 정말 좁은, 만들어 줄 데가 사실 없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이런 부분은 구비 6억원을 들여서 할 게 아니라 다른 체육시설을 만들어도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런데 위원님, 이 부분은 송도신도시 쪽은 인천시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인천시민이 다 사용할 수 있는 거고요. 이 부분은 순수하게 구비를 투입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물론 문화체육과에서 관리를 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이거는 연수구민만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예산을 100% 투입을 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타구까지보다는 우리 연수구 주민이 우선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사업을 하시겠지만 9홀이고 정말 홀의 규정도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는 다른 체육시설을 고려해도 되지 않았나 그런 질의를 드리고, 하여간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선학어반포레스트 조성 사업에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공원관리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근데 이런 부분은 전문 해당 부서랑 협업을 꼭 하셔서 그렇죠? 건설과나 좀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부분은 저희 공원녹지과에도 토목직이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있고.
○편용대 위원 토목직 한 분 계시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편용대 위원 한 분이 하시는 게 아니라.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또 제가 있으니까 제가 잘하기로 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정말 굉장히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관리해 주시길 바라고, 선학어반포레스트 여기는 왜, 한마음공원이 맞는 거예요, 선학어반포레스트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정말 굉장히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관리해 주시길 바라고, 선학어반포레스트 여기는 왜, 한마음공원이 맞는 거예요, 선학어반포레스트로 하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이제 한마음공원이 맞습니다. 도시계획결정이 한마음공원.
○편용대 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선학어반.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전에는 아직까지는 저기기 때문에.
○편용대 위원 뭐 아직까지 뭐예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한마음공원으로 도시계획으로 결정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도시계획으로 심의 통과를 했으니까 명칭을 이제 그걸로 바꾸려고.
○편용대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료 위원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으니까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공원녹지과 직원분들이 모두 몇 분이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20명입니다.
○편용대 위원 팀장이 몇 분이죠?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5명입니다.
○편용대 위원 그럼 지금 공원녹지과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지금 많습니다. 지금 공원녹지과 기존에 있는 인원으로 가지고 지금 벌여놓은 사업에 대해서 관리를 할 수가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나름대로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주민들 입장으로 봤을 때는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정원이 20명이고 실질적으로 녹지 쪽에 이제 근무하시는 분들이 휴직이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많이 모자라요, 지금요. 인원이 너무 모자라고 그러니까 충원할 수 있는 방안도 애매한 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예를 들어서 문학산, 청량산 노후 데크 계단 정비 이렇게 나오잖아요. 지금 다른 데도 보면 그냥 설치를 합니다. 새로, 예산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1년도 못 돼서 특히 목재나 이런 걸 했을 경우 하자가 생겨요. 그런데 사실은 이런 걸 할 때 지금 어쨌든 용역을 주실 거 아니에요, 위탁 용역을. 그러면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이나 그 공사할 때 현장에 나가서 그래도 며칠 간은 관리를 해 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인력이 충분하냐고요, 지금.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아니, 인력을 떠나서요. 그 부분은 저희가 시공할 때부터 준공까지는 수시로 점검하고, 준공할 때 또 나가서 보고 어차피 그 단계까지는 하고 또 수시로 우리 관리하는 기간제근로자들 통해서 점검을 하고, 공사할 때는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기에는 지금 공원녹지과에 사업이 제가 볼 때 너무 많아요, 그렇죠?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 부분은 과장님, 국장님이랑 상의하셔서 너무 과부하 걸리면 우리 공직에 있는 자들도 사람이 스트레스 받고 하면 일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든요. 이렇게 사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그 이후에 유지 관리하는 데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특히 공원녹지과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래서 한번 거기에 대한 어떤 근본적인 대책을 국장님이랑 상의하셔서 좀 인원을 충원시켜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감사합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327쪽, 능허대공원 정비사업 관련해서 구비 1억 4천만원이 삭감이 되고 그 밑에 보면 특교금으로 해가지고 3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327쪽, 능허대공원 정비사업 관련해서 구비 1억 4천만원이 삭감이 되고 그 밑에 보면 특교금으로 해가지고 3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이것은 당초에 저희가 능허대공원이 노후화돼서 정비를 하려고 1억 4천만원을 세운 상태였고, 그 와중에 특별교부세를 우리가 추가로 또 신청을 했습니다. 특별교부세가 3억원이 반영이 돼서 1억 4천만원에 대한 부분을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구비에 대해서는.
○기형서 위원 연수구 재정이 좀 이제 안정화되다 보니까 사실 예전 같았으면 이게 재정 상태가 안 좋다 그래가지고 사업을 하고 싶어도 잘 안 돼서 막 특교세 신청하는데 이게 늦어져서 예산 편성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그냥 연수구 예산으로 잡아놨다가 특교세 나오면 그때 가서 삭감시키고 특교세 쓰고 이런 식의 예산 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은 좀 개선이 되어야 하고, 이건 개선이 되어야 할 사항이 아니고 문제점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안 될 거라고 보이는데.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위원님 말씀에 공감은 하고요. 하는데 저희가 빨리해야 할 사항은 어차피, 왜냐하면 특교금이라는 건 확정된다고 보장은 할 수가 없으니까 일단은 급한 사업은 본예산에 잡아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양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런 맥락으로 해서 아까 얘기했던 선학 거기 쪽도 시에 예산이 지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에서 그냥 선학어반포레스트 사업에 편성하고 이러는 것 자체도, 지금은 얘기가 많이 부서에서 진행됐다 그러지만 그게 실질적으로 지금 시에서 돈 준다고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아직 의결이 된 건 아니죠.
○기형서 위원 그 과정에서 저도 지난 8대 때도 이런 예산 관련해서 집행부하고 협력해서 시 쫓아다니면서 예산 좀 달라고 얘기한 적도 그랬는데 그때 당시에도 연수구에 대한 감정들이 안 좋다 그래가지고 예산이 잘리고 이랬던 분위기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지금도 분위기가 보면 9대 시작할 때는 굉장히 연수구가 많은 예산을 타와서 타 지자체에서 시기할 정도라고 저길 하는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닌 거 같아요. 연수구 예산이면 그냥 우선적으로 자르고 보자라는 분위기가 있다라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협조해서 노력해야 하지만 집행부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알고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데는 좀 더 정밀하고 신중하게 편성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328쪽, 청량근린공원 조성 사업 관련해서 중간 부분에 보면 청량근린공원 조성 성립전 포함해서 9억 9천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시에서 9억 9,500만원이 증액되고 구에서 500만원이 지금 삭감이 이루어졌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328쪽, 청량근린공원 조성 사업 관련해서 중간 부분에 보면 청량근린공원 조성 성립전 포함해서 9억 9천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시에서 9억 9,500만원이 증액되고 구에서 500만원이 지금 삭감이 이루어졌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십시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9억 9,500만원이고요. 시설부대비로 500만원이 세워진 겁니다. 그러니까 10억원이 세워진 겁니다.
○기형서 위원 같은 저긴데 구의 사업 저기로다가는 목으로 청량근린공원 조성 시설비로 해가지고 잡았던 부분에 500만원을 삭감해서 밑에로다 편성한 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린 거예요. 이것도 제가...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이 부분은 시비, 구비 매칭을 위해서 지금 잡아놓은 겁니다, 50 대 50.
○기형서 위원 그렇게 됐을 때 사실 이것도 예산이 확정된 다음에 편성했으면 이렇게 삭감되는 일 없이 저기가 됐을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실질적으로 이 부분은 시 예산 파트에서 예산을 올라갈 때는 이 금액이 없었습니다. 의회 상임위 과정에서 추가로 들어간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처음에 우리 본예산 올릴 때 예측을 못 했던 거지요, 그 부분은.
○기형서 위원 그러니까 뭘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아시겠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네.
○기형서 위원 아무튼 동료 위원님이 아까 공원녹지과의 업무량 과대해가지고 지금 직원들이 노고가 많다고 말씀드리는 부분도 하여간 집행부 차원에서 잘 해결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위원들이 우려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차질 안 생기도록 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자료 요청 좀 하나 드리려 그래요. 송도도시관리과랑 우리 공원녹지과에 특별교부세 받은 거 있잖아요. 그거 제가 좀 한번 비교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공원 관련해서. 2025년도에 특별교부세를 얼마큼 받았는지 사업 내용이랑 금액이랑 해주고 송도도시 거기는 또 다르죠, 우리가 안 하지요? 그러니까 그쪽은 그쪽에서 받아야 될 것 같은데. 한번 자료를 해서.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자료를 받아서 같이 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한번 비교를, 우리 공원에 관련해서 특교세를 원도심은 얼마나 받았고 제가 한번 보고 싶어서 그렇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또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무리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앞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그리고 업무보고 때 제가 연수정 궁도장 관련해서 안전펜스 설치를 요청드렸었습니다. 그 앞에 데크길 조성하는 사업 진행 중에 옆에 활 쏘는 활터가 있기 때문에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피력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 조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기 연수정 이용하시는 회원분들도 너무 감사하다고 이제 마음 편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하셔서 감사를 표현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일단은 궁금한 것은 일단 청량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 당초 사업비 72억원에서 생태복합문화센터를 원래 단층인데 2층으로 증축 변경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증액된 20억 6천만원 이걸 전액 구비로 부담하는 것이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무리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앞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그리고 업무보고 때 제가 연수정 궁도장 관련해서 안전펜스 설치를 요청드렸었습니다. 그 앞에 데크길 조성하는 사업 진행 중에 옆에 활 쏘는 활터가 있기 때문에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피력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 조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기 연수정 이용하시는 회원분들도 너무 감사하다고 이제 마음 편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하셔서 감사를 표현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일단은 궁금한 것은 일단 청량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 당초 사업비 72억원에서 생태복합문화센터를 원래 단층인데 2층으로 증축 변경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증액된 20억 6천만원 이걸 전액 구비로 부담하는 것이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지금은 이것은 시비 보조금을 교부 20억원 받은 거를 반영한 겁니다.
○위원장 정보현 시비 20억원 받은 거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10억원이요.
○위원장 정보현 그러니까 시비가 지금 아직 26억원을 덜 받았잖아요,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아직 26억원을 덜 받았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기존에는 원래 72억, 그러니까 총액이 72억원인데 증축하는 바람에 당초 예산보다 20.6억원이 늘어서 92.6억원이 됐잖아요, 총액이.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맞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러니까 이게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어떻게 돈을 준다나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증액된 부분은...
○위원장 정보현 아니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이 증액된 부분은 우리 구비로 충당을 하는 것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지금 그렇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그 부분은. 투자심사 때 확정된 금액이기 때문에 추가로 저희가 요구를 못 하는 사항이고요. 그 부분은, 증액되는 부분은. 우리가 증축으로 인한 부분은 우리 구 부담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니까요. 정말 많은 막대한 예산이 갑자기 증축을 하는 바람에 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시 보조금 36억원 받기로 한 것은 아직 10억원밖에 못 받아서 26억원을 덜 받았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예, 26억원은 추경에 또 요구를 했습니다, 저희가.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반영을 해 준다고 확답을 받았나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부분은요. 청량근린공원 경우는 저희가 어차피 올해 사업을 완료로 할 목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 담당 부서에서도 그 부분은 줘야 된다는 필요성을 100%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지금요.
○위원장 정보현 담당자들끼리는 인지를 해도 사실 의회에서 통과되는 것이 목표인데 그러면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집행기관과 그다음에 의회 전체 간에 그런 소통이 좀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그게 미흡한 거 같아서 여태까지 시비를 잘 못 받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연수구 시의원들만 이렇게 잘 구슬릴 것이 아니라 우리 연수구 시의원들만 예산 심의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미 잘 알고 계실 것 같지만 그래도 걱정되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 청량공원 조성사업 말고도 아까 선학어반포레스트라든지 승기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이것도 특교금 받고 특교세 받아야 하는데 다 잘렸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커트 당한 부분을 구비로 전액 충당하는 것이 과연 우리 재정에 얼마나 효율성이 있는가. 특히 공원 사업 같은 경우에 우리 부서장님 잘 아시겠지만 시에서 관리 권한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구비로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물론 어느 정도는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라 매칭을 할 필요성은 있지만 이것을 지금 기간에 쫓겨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그런 압박감에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도 저는 보이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그 관계는 아니고 청량공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투자계획 자체 때 이제 계획했던 금액이 있고 여건 변화가 있어서 층수가 한 층 올리는 바람에 금액이 상향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불가피하게 저기가 되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처음부터 계획을 잡을 때 좀 세밀하게 해서 앞으로는 구비가 추가로 투입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이게 뭐 한두 푼도 아니고 이런 것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틀을 잡은 다음에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너무나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러면 선학어반포레스트는 우리 구청장님 공약사항이지요?
지금 그러면 선학어반포레스트는 우리 구청장님 공약사항이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공약사항은.
○위원장 정보현 아닌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아닙니다.
○위원장 정보현 승기천 파크골프장도 이것도 아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아닙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렇죠? 또 말씀드리는데 이게 지금 우리 구정을 면밀히 살펴보면 늘 앞에 있는 것만 몰두하는 것 같습니다. 뭐가 생기면 또 바로 그거하고. 물론 이렇게 바로바로 대처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한 5개년 계획 이런 식으로 좀 큰 틀에서 구정을 운영할 필요성도 있지 않을까요?
○공원녹지과장 이창수 제가 추가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청량공원이나 한마음공원 같은 경우는 우리가 중기투자계획에 의해서 공사가 2025년, 2026년까지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행정절차 같은 경우는 한마음공원 같은 경우는 원래 계획대로 됐다면 한 1년 6개월 이상 더 딜레이가 됐어야 맞는데 저희 집행부에서 국토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토지보상 협의나 행정절차도 같이 일원화해서 투트랙으로 같이 움직였기 때문에 한 1년 6개월 정도가 단축된 사항이 되겠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빨리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고 청량근린공원 같은 경우도 보상이 한 필지가 안 돼서 오래 남아 있었는데요. 그것도 저희 직원들이 작은 민원으로 토지를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협의 보상이 완료가 됐기 때문에 착공을 빨리하게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위원장 정보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격려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부분인데 서로 상호 간에 소통을 잘하셔가지고 단기간 내에 그런 절차를 빠르게 진행한 것에 대해서는 저도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를 충분히 잘 아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장님께서 그리고 우리 국장님께서 많은 노력 앞으로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예산 편성에 신중도를 높여 달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오영근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오영근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오영근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사업 관련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 구청장 연두방문 건의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올라온 것 같은데요. 지금 5억 2,500만원 전액 구비로 이렇게 계상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스마트빌리지 추진사업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스마트정보과에서 이런 사업을 한 17억원이 넘는 사업을 해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받아온 이런 사업인 것 같은데 지금 여기 거기도 축현초등학교 쪽에 전반적으로 해서 지금 일원에 도로 열선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우리가 하는 사업하고는 어떻게 혹시 중복이 된 거가 아닌지 또 혹시 아니면 또 다르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조금 의문사항이 있어서 제가 질의 드리는데요. 설명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저는 지금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사업 관련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 구청장 연두방문 건의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올라온 것 같은데요. 지금 5억 2,500만원 전액 구비로 이렇게 계상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스마트빌리지 추진사업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스마트정보과에서 이런 사업을 한 17억원이 넘는 사업을 해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받아온 이런 사업인 것 같은데 지금 여기 거기도 축현초등학교 쪽에 전반적으로 해서 지금 일원에 도로 열선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우리가 하는 사업하고는 어떻게 혹시 중복이 된 거가 아닌지 또 혹시 아니면 또 다르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조금 의문사항이 있어서 제가 질의 드리는데요. 설명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지금 호불사에 기존에 작년도에 도로 열선을 설치를 했습니다. 거기가 주민요구사항이 있어서 설치를 한 건데 거기가 저희가 운영을 해 보니까 되게 제설 효과도 좋고 주민들 반응도 되게 호응이 높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동 연두방문 시에 그런 걸 보고 나시니까 주민분들이 해당 동도 좀 설치를 해 달라 그런 요구가 많이 분출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별도로 전체적으로 이면도로, 큰 도로들은 제설장비 진입이 작업이 용이하고 하다 보니까 덜한데 이면도로 같은 데는 급경사 같은 데는 차량 진입이 어렵고 제설작업이 힘들다 보니까 그런 데들은 저희가 별도로 조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 보니까 경사도가 10도 이상 되는 데가 28개소가 조사가 됐어요. 그래서 그것들을 저희가 전체적으로 현황 파악을 해서 주민들 건의사항 연두방문 때 나왔던 데들 포함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이거를 열선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배점표를 좀 작성해서 나름대로 기준을 작성해서 한꺼번에 사업을 대형 대규모 예산이 들다 보니까 중장기적으로 설치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저희가 우선적으로 선정을 한 데가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축현초 후문 쪽 그다음에 청학감리교회 그다음에 스마트 공모사업에 했던 인천시립박물관에서 내리막길 있습니다. 거기가 축현초 정문까지 시립박물관에서 내리막길인데 거기가 경사가 상당히 급합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그다음에 축현초 정문 앞에 서해아파트 그쪽 정문 쪽에 그쪽도 내리막길이 있는데 거기도 이제 주민분들이 좀, 옥련1동 주민들이 열선을 설치 요구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장미공원 같은 경우도 거기가 함박마을 쪽인데 거기도 경사가 좀 급하고 해서 저희가 우선적으로 5개소에 대해서 선행적으로 일부는 저희 구비를 투입을 하고 나머지 3개 시립박물관, 서해아파트, 장미공원 부분은 이게 이제 8억원이 넘게 소요가 되다 보니까 큰 사업은 마침 공모사업이 있어서 그쪽으로 스마트정보과하고 협의해서 그건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나머지 구간은 저희가 특교금이나 그런 건 확보 노력을 했는데 그게 좀 반영이 안 돼서 그건 구비로 축현초 후문 쪽하고 청학감리교회에 그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별도로 구비로 편성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저희가 지금 스마트정보과 오늘 했어요. 그런데 지금 스마트정보과에서는 축현초등학교 일원, 인천시립박물관 일원, 장미공원 일원 해갖고 이렇게 3군데를 한다고 얘기를 하셨었는데 지금 우리 과에서 얘기하는 거는 또 거기 축현초등학교 후문?
○건설과장 오영근 스마트빌리지 사업으로 공모한 구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사거리 쪽 있잖아요, 정문 쪽 축현초. 거기까지 내려가기 상당히 급하고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렇죠.
○건설과장 오영근 거기하고요. 그다음에 서해아파트 일원, 공모 빌리지 사업에는 축현초로 되어 있는데 거기가 축현초 근접 구간은 아니고 맞은편에 서해아파트라고 있습니다. 거기 사잇길 도로가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아까 우리가 분명히 스마트정보과에서 설명을 들을 때는 축현초등학교 일원, 시립박물관 일원, 장미공원 일원 해가지고 이 금액으로 해서 17억원으로 한다고 분명히 나한테 이렇게, 여기 분명히.
○건설과장 오영근 17억원은 아니고요. 8억원입니다. 염화...
○최숙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어쨌든 보고 받을 때는 그렇게 해서 냈는데 지금 과장님 얘기하시는 거는 또 거기하고 얘기가 달라지니까 도대체가 그러면 우리 지금 스마트정보과에서는 분명히 건설과랑 합의해서 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건설과장 오영근 거기가 제가 이제 서해아파트로 표현을 했는데요. 거기가 축현초 정문 쪽입니다. 정문 쪽 맞은편이라서 거기가 위치가 경사가 급하고 그다음에 통행량이 많고 그다음에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그 일대가 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사업은 저희가 이번에 편성한 사업은 축현초 후문 쪽이고요, 이면도로 쪽이고.
○최숙경 위원 후면이라는 거는 저쪽.
○건설과장 오영근 후문, 후문 쪽.
○최숙경 위원 저쪽에 앞쪽에 얘기하는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벽산빌리지.
○최숙경 위원 벽산빌리지 쪽에?
○건설과장 오영근 거기 그쪽요.
○최숙경 위원 거길 얘기를 하시는 거고, 지금 축현초등학교하고 시립박물관 이렇게 내려올 때는.
○건설과장 오영근 그건 정문 쪽입니다.
○최숙경 위원 정문 쪽이고?
○건설과장 오영근 예, 위치가 좀 다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지금 보니까 축현초등학교 일원이고 여긴 다 일원이라고 되어 있고, 과장님 여기 지금 우리 건설과에서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축현초등학교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같이 중복이 돼서 하는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게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이렇게 돈을 받아서 했는데 굳이 구비를 들여서 이렇게까지 또 하는 건 점차적으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지금 동 연두방문 시에 말씀드렸다시피 호불사 쪽에 그쪽에 효과가 좋다 보니까 여기 말고도 또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꺼번에 진행을 할 수가 없다. 이거는 공사비가 많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전수조사를 별도로 진행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주민들이 요구한 것 중에 경사도가 급하고 그다음에 설치 여건들이 시급한 데부터 저희가 위치를 선정해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지금 충분히 설명 들었고, 우리가 전체 28개소를 조사를 하셨나 봐요? 그중에 이제 어쨌든 배점에 의해서 우선순위를 먼저 이렇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겨울철 차량 통행이 어려운 취약 구간이나 여러 가지 안전사고 예방 제설 효율성 제고를 하는 건 이렇게 투자하는 건 정말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스마트빌리지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지금 17억 6,800만원을 받았단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공모를 해서 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스마트 도로 열선에 관련해서 지금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 거에 관련해서 공간적인 중복성이 같이 이렇게 겹치고 중복되는 건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같은 구간에 대해서 사업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도 이제 28개소에 대해서 취약 구간을 확인해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급한 데부터 이거는 적기에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저희가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저희가 경사도가 급하고 그다음에 굴착 행위가 덜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데 그런 데들을 우선적으로 고려를 해서 위치를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렇게 편성.
○최숙경 위원 어쨌든 스마트정보과에서도 어쨌든 분명히 자체에서 저기하진 않았을 거라고요. 건설과랑 분명히 협의해서 이렇게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 보면 축현초등학교 그쪽에만 하고 지금 해가지고 또 돈이 2억 6천만원이 또 들어가야 되고 여긴 여기대로 또 해서 들어가야 되니까 중복이 돼서 하는 게 아니냐. 1군데 먼저 하고 지금 28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지금 1-2군데밖에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기 건설 쪽에서는 건설과 쪽에서는 다른 데를 또 해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냐 이거지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일단 스마트 공모해서 하는 데는 시립박물관에서 이렇게 내리막길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이제 2차선 도로입니다. 거기가 이면도로가 아니고요. 근데 거기가 이제 교통량이 많고 경사가 급하다 보니까 거기를 우선순위로 선정을 한 거고, 저희가 하는 건 연두방문 때 주민들께서 요청을 강하게 하셨던 부분.
○최숙경 위원 어쨌든 시간이 다 됐는데 많이 구간이 동일하고 또 인접한 이렇게 해서 되는 건 예산의 낭비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방지할 수 있는 행정의 효율성을 따져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본 사업이 전액 구비로 사용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는 만큼 또 거기에 따라서 유지관리나 이런 거에 대한, 유지관리 전기료 같은 이런 것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적으로 재정 부담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고려를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먼저 스마트정보과도 마찬가지로 유지관리나 전기료 이런 거 관련해서 굉장히 큰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셨었거든요. 이렇게 되면 조금 같은 구간으로 해서 이렇게 한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도 보니까 축현초등학교 후문 부분, 축현초등학교 거의 일원이라고 다 되어 있거든요, 여기가. 되어 있으니 그것도 조금 중복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었는데 그런 거 관련해서 조금 여러 가지 기능적인 걸 통합해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과끼리의 이런 통합이나 우리 지금 건설과나 또 스마트정보과 또 이제 다른 전기 이런 것도 운영할 수 있는 이런 과랑 해서 협의해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게 운영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제가 시간이 다 됐으니까 저는 이제 이상 마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지하차도 침수 방지 설비 보강 사업에 대해서는 팀장님들이 방문하셔갖고 자세한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사업 착공이 8월, 준공이 10월로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지하차도 침수 방지 설비 보강 사업에 대해서는 팀장님들이 방문하셔갖고 자세한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사업 착공이 8월, 준공이 10월로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일단은 예산이 이제 이번에 편성이 되면 5월부터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편용대 위원 특별교부세 결정 알림은 작년 12월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8월에서 10월이면 폭염, 폭우가 내릴 때인데 그때 사업 착공을 하고 준공을 한다? 이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 편성이 되는 대로 5월부터 진행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래서 혹시.
○건설과장 오영근 5월부터 8월로 당겨서.
○편용대 위원 5월부터 시작하셔서.
○건설과장 오영근 8월까지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편용대 위원 혹시 여러 가지 어떤 폭우가 내릴 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알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리고 한진로 기반시설 정비 있지요? 거기 보면 2024년도에 원도심 도로 환경 개선 사업 청학동 562-1번지 일원에 대해서 주민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몰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여기는 차도 보도 정비, 보도 확장공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을 하셨습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여기는 저희가 서해그랑블아파트가 신축해서 입주하기 전부터 주민분들이 여기가 이제 옥련초 통학로입니다. 주 통학로가 한진로인데 거기서 여기가 이제 보도도 노후되어 있고 그다음에 보도 폭도 협소하다. 그다음에 전선도 지중화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꾸준히 입주예정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요구사항들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에서도 주민들하고 3번에 걸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사업 방향이나 개요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그다음에 주변 환경 정비에 대해서도 서해아파트 측에 보도블록이라든지 그런 것도 좀, 걔네들을 주변 지역으로는 서해아파트 측에 요구를 해가지고 지금 포장을 다시 한 구간도 있고요.
○편용대 위원 과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입주예정자라는 건 어느 서해그랑블 입주예정자 말씀?
○건설과장 오영근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볼 때는 주변에 지금 여러 가지 보도블록이나 통행로가 좁고 이거는 입주자들보다는 기존에 있는 주민들이 더 많은 요구가 있을 걸로 생각하는데 왜 기준을 입주예정자로 잡으십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제가 입주예정자로 표현 말씀을 말씀드렸는데 맞은편에 이미 입주돼 있는 서해그랑블2차아파트가 있습니다. 거기도 저희가 면담이나 이렇게 주민들 그 과정을 거쳐서 진행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서해그랑블아파트 입주자분들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우리 주민들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원래 아파트가 생기고 기존 아파트 주변에 있는 주민들은 서로 간에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저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아파트에 계신 분들이 이 도로를 사용하기보다는 기존에 주민들이 사용하시는 횟수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충분히 기존에 있는 우리 주민들의 어떤 참여를 유도하셔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끔 그렇게 공청회를 하셨다고 얘기하시니까 주민들 의견을 잘 받아주셔서 합리적인 그런 어떤 정비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공사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먼저 이번에 송도워터프런트 승기천 자전거도로 사업 관련해서 기공식 준비하시느라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들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기공식은 저희가 진행이 됐고 착공했습니까?
기공식은 저희가 진행이 됐고 착공했습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4월 14일자로 착공했습니다.
○박민협 위원 사실 이게 이제 내년도 5월까지 준공 예정이 되어 있긴 한데 그때도 제가 여쭤봤을 때도 무리 없이 준공 예정이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게 특히 또 교량이 건설되는 큰 공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또 출퇴근 길의 통행에 대한 우려도 있고 한데 그런 안전 및 교통 대책들이 충분하게 지금 마련이 되어 있는 거지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교랑 공사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안전, 요즘 교량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해서 그 부분은 저도 최우선으로 안전하게 시공을 하겠다는 그런 부분에서 품질은 물론이고 일단은 안전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거기가 다행히 해안도로를 횡단하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가 녹지대를 횡단하다 보니까 자동차 전용도로는 통제를 안 하고 그냥 소통시키면서 할 수 있고 다만 옆에 아담대로 양측은 통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게끔 우회 대책이라든지 안전 대책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충분히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해당 구간이 출퇴근 시간도 그렇고 워낙 통행량이 많은 구간이다 보니까 그런 교통 대책이나 안전 대책에 있어서 많은 신경을 써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이게 이 사업 자체가 총사업비가 꽤 큰 규모지 않습니까? 150억원으로 3개년 계속비 사업으로 진행이 되는데 올해 기정 예산이 60억원에다가 이제 2025년 1분기 특별조정교부금을 반영해서 이제 예산이 편성이 이번에 추경 예산으로 편성이 되는 거지요?
○건설과장 오영근 작년도에 저희가 이미 50억원이 확보되어 있고요. 구비가 10억원 그다음에 시비가 40억원이 확보되어 있었고 그다음에 이게 이제 40억원을 3월에 경제청으로부터 작년도 예산을 교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서 이번에 올해 예산은 60억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시비로. 그다음에 이번에 이제 구비가 올해 20억원을 매칭을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을 특별교부금으로 저희가 확보를 해서 20억원을 반영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그런 부분들이 사실 어떤 보조재원이 확정되는 거에 따라서 그런 연차 조정이나 또는 어떤 그런 계획적 변경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충분히 사항이라고 저희가 파악이 되기는 하는데요. 다만 이 계속비 사업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의회 의결이 필요한 그런 법적 구속력이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떤 추경을 통해서 이런 계획, 이제 계속비 변경이 지속해서 이루어지는 경향은 꼭 비단 이 사업뿐만 아니라 여러 사업에 걸쳐서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은 하시죠, 과장님께서도?
○건설과장 오영근 이게 저희가 계속비 사업인데 보통 5년, 그렇게 긴 사업이 아니고 3년이다 보니까 지금 계속비 조서상에 작년도 50억원, 올해 80억원 그다음에 내년도에 시비 20억원 그 부분은 저희가 확보하는데 예산이 이미 픽스되어 있고요. 계속비 사업이다 보니까 시하고도 거의 협의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을 운영하고 확보하는 데는 문제는 없는 상태입니다.
○박민협 위원 과장님께서도 또 문제 없으시다고 하고 저도 충분히 이게 문제 없이 진행될 거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계속비 사업 자체 본래 취지 자체가 어떤 그런 사업의 예측 가능성이나 그런 행정의 신뢰성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정교하게 사전계획을 세워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려봅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알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이상입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 317쪽, 간도장지구 소3-6호선 도로 개설 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는데요. 이게 총사업비가 38억원, 그렇죠? 그리고 시구 50 대 50 매칭 사업이고요. 그런데 금년도에 지금 잡히는 게 시에서 6억원 내려와서 저희가 6억원 매칭해서 12억원 사업을 확보하는데 이 사업 진행상으로 보면 내년 말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그런데 금년도에 그러면 원래 계획대로라면 32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세출예산서 317쪽, 간도장지구 소3-6호선 도로 개설 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는데요. 이게 총사업비가 38억원, 그렇죠? 그리고 시구 50 대 50 매칭 사업이고요. 그런데 금년도에 지금 잡히는 게 시에서 6억원 내려와서 저희가 6억원 매칭해서 12억원 사업을 확보하는데 이 사업 진행상으로 보면 내년 말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그런데 금년도에 그러면 원래 계획대로라면 32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이게 저희가 일단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려면 실시계획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일단은 설계를 먼저 진행을 하게 됩니다. 실시설계를 진행해서 실시계획인가를 국토법에 의해서 받기 위해서 설계를 먼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11월 정도에 저희가 실시계획인가를 받을 계획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그 이후로는 이제 사업인정고시가 실시계획인가로 갈음이 되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제 보상 절차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보상을 진행을 하고 그래서 내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일단은 12억원으로 실시설계를 먼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먼저 협의가 되는 것들은 일부 보상을 하는데 보상비가 32억원이 들기 때문에 이건 이제 내년도에 나머지 예산을 확보를 해도 보상절차 그다음에 공사 진행하는 과정에 차질이 없기 때문에 올해는 12억원 정도를 반영해도 사업 추진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여기 보충 자료에 보면 세부추진내역 계획서를 보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올해 12억원 정도 예산 가지고 실시설계 부분 진행하고 일부 보상하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전체적인 용지보상이 끝나고 20억원 정도 가지면 12월까지 사업 마무리하는 데는 이상이 없다?
○건설과장 오영근 그렇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에서 공문을 보내준 거 보면 연수구에서 우선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내역가지고 교부하겠다 뭐 이렇게 되는데 내년도에도 그러면 사업 추진하는 데는 지장은 없는 거지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일단은 본예산에 6억원이 편성이 돼서 매칭을 한 거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나머지 사업비는 시하고 원만하게 긴밀하게 협의해서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자꾸 시하고 연관돼 있는 부분이 우리가 앞에서 다른 부서 예산 다루면서도 말씀을 많이 드리지만 지금 시 예산 확보가 원활치 않은 부분 때문에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우려해서 말씀드렸고요. 이 사업이 하여간 내년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 것 같아서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함박안로 도로옹벽 관련해서 민원 처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좀 체계적인 도로옹벽 관리를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전수조사 시행하시고 또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해서 관리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공원녹지과의 협업도 필요했었는데 그것도 원활하게 잘 이루어진 점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승준 도시계획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 것 같아서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함박안로 도로옹벽 관련해서 민원 처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좀 체계적인 도로옹벽 관리를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전수조사 시행하시고 또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해서 관리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공원녹지과의 협업도 필요했었는데 그것도 원활하게 잘 이루어진 점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승준 도시계획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럼 지금부터 도시계획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럼 지금부터 도시계획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 관련해서 지금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이 2,100만원 전액 시비 또 보니까 기금으로 공공게시시설 확충 사업이라 그래서 1,200만원 국비로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연수구 11개소에 행정게시대를 설치할 예정인데 어떤 장소에 설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릴게요.
저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 관련해서 지금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이 2,100만원 전액 시비 또 보니까 기금으로 공공게시시설 확충 사업이라 그래서 1,200만원 국비로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연수구 11개소에 행정게시대를 설치할 예정인데 어떤 장소에 설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릴게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작년 7월에서 한 8월쯤 시에서 수요조사가 내려왔고요. 저희가 이거는 목적이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상업용 게시대라든가 행정게시대가 아닌 아시겠지만 동 주민센터에서도 그 주변에 동 행정게시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동별로 그리고 외청 예를 들어서 보건소라든지 도서관 또 제2청사 이런 쪽으로 저희가 이제 행정게시대 수요조사를 실시를 했고요. 실시한 결과 일반회계에서 총 7개소 그리고 기금 쪽으로 해서 총 4군데 이렇게 수요조사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서 시로 요청을 했고요. 거기서 기금에서 1,200만원 그리고 일반회계에서 총 2,100만원 저희가 교부를 받게 됐는데요. 일반회계에서 7개소 이건 이제 동춘1, 2, 3동 각각 1개씩이고요. 그다음에 보건소에 1개, 국제도서관에 3개 그렇게 해서 총 7개를 일반회계에서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기금에서 4개소 이건 연수1동에 2개소하고 송도3동에 2개소 총 4개소 그렇게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이외에 우리가 각 동별로 행정게시대 현황을 파악하고 있어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그렇습니다. 저희가 동별로 77개소가 있고요. 송도에 제2청사, 건강생활지원센터까지 포함해서 총 84개소가 지금 있고요. 금번에 11개소까지 설치하게 되면 총 95개소가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어쨌든 동별 수요에 맞게 앞으로도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기금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지금 옥외광고물 기금이 한 5억원 정도 잡혀 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게 매년 저희가 결산보고 나면 기금 운용의 효율을 높이라고 얘기하는데
금년도에는 옥외광고물 관리 관련해서 한 4,200만원, 그중에 이제 공공게시 확충 사업에 1,200만원 쓰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 물론 기금을 목적에 맞게 써야 되는 건 맞지만 기금 운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아이템들을 발굴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금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지금 옥외광고물 기금이 한 5억원 정도 잡혀 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게 매년 저희가 결산보고 나면 기금 운용의 효율을 높이라고 얘기하는데
금년도에는 옥외광고물 관리 관련해서 한 4,200만원, 그중에 이제 공공게시 확충 사업에 1,200만원 쓰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 물론 기금을 목적에 맞게 써야 되는 건 맞지만 기금 운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아이템들을 발굴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기금을 현재 약 5억 1천만원 정도 작년 말 기준으로 기준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해마다 적기에 또 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국비 개념으로 저희가 받아온 게시대 설치하고 현수막 재활용 지원 사업 그게 이제 이번 추경에 4,200만원 반영을 했지만 그 외에 폐기물 처리라든가 불법 광고시스템 이런 비용들도 저희가 기금에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사항들 그리고 또 수요에 맞는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계속해서 기금 운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편용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 이번에 보면 보통 기금은 조성액이 있고 사용액이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 옥외광고물 발전기금은 조성액보다 사용액이 더 많은 거예요, 올 한 해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아닙니다. 사용액은 저희가 금년도 그러니까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2024년도 말 결산 기준으로 했을 때 저희가 약 5억 1천만원 정도 기금이 적립되어 있고요. 금년도에 지출 계획은 약 한 6,600만원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조성액은 얼마예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수입과 지출을 다 고려했을 때 금년도 12월 말까지 한 5억 6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 말씀하신 5억 얼마라는 건 예탁금 소위 말하는 결산서상에 그동안에 쭉 했던 게 누적이 돼서 5억 얼마고, 여기 보니까 수입이 6,100만원 되어 있고 지출이 6,600만원이에요, 올해는. 그러면 조성액보다 사용액이 더 많다는 얘기거든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입과 지출로만 보면 지출금액이 더 많은 것으로 보일 수가 있는데.
○편용대 위원 올 한 해.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2025년도.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런데 다른 고향사랑기금, 재난관리기금, 예술진흥기금을 보면 조성액 대비해서 지출액이 올 사용액이 굉장히 적어요. 그런데 유독 발전기금만 조성액에 비해서 사용액이 지금 460만원 오버하고 있는 거예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올해?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알겠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지출계획에 6,600만원 안에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국비로 받은 4,200만원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4,200만원을 포함한 6,600만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저희가 지출하는 건 약 한 2,400만원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4,200만원에 대한 국비 이거는 2024년도 12월 말에 저희가 수입으로 잡혀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출이 많은 것처럼 계산상으로 이루어지는 건 맞는데요. 실질적으로 실내용으로 들여다보면 금년도의 수입액은 6,100만원 지출액은 6,600만원이지만 실제로 이 안에 4,200만원은 작년도 말에 수입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지출은 2,400만원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국비 4,200만원은 무슨 항목으로 내려온 겁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이건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공공게시대 확충 사업 1,200만원하고 공공현수막 재활용 지원 사업 3천만원. 4,200만원이 이제 기금으로 내려왔습니다.
○편용대 위원 자세한 내용을 자료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정복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김정복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김정복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 476쪽, 특별회계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면 연수동 맛고을길 공용주차타워 건립 관련해서 3천만원 본예산에 잡혀 있다가 지금 이번에 39억원이 추가됐거든요? 그래서 38억 7천만원이 증액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지금 주차타워 건립은요. 총 저희 사업비는 123억 4천만원으로 시비, 구비 50 대 50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구비로 해갖고 연도별 계획으로 2025년도에 78억원이 필요하고, 내년도에 45억 4천만원 필요한 사항입니다. 근데 현재 지금 그래서 저희가 올해 시비 39억원과 구비 39억원을 세워야 하는데요. 시비가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장님 방문 때 이 내용을 시비 반영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거든요. 시의 실무 부서에서 저희가 추경에 반영이 되면 시 추경에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그런 문서를 받았습니다.
○기형서 위원 문서가 온 게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문서가 아니라 검토 결과가 온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의해서 저희가 우리 구비 분을 미리 계상하게 된 내용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이번에 시에서도 이제 곧 5월부터 회기가 시작되면 예산을 다룰 거잖아요. 거기에서는 확보가 되나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거기에 실무부서에서 시 예산담당관실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내용을 보면 2025년도 시 1회 추경에 반영을 적극 추진하겠음이라고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세우는 겁니다.
○기형서 위원 이번에 예산서를 쭉 제가 보면서 지적을 드렸던 부분들이 좀 절차상에 이게 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게 예를 들어서 시나 정부에서 가내시 내려온 사항도 사실 예산에 반영해서 사업 집행하는 데는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서 간에 얘기 나누는 거 가지고 이렇게 우리 구에서 예산이 편성되고 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지금 계속 위원님들도 지적하고 있는 것이 그런 일이 벌어져서 안 되지만 예산이 확보 안 돼서 사업이 지금 어그러져야 하는 이런 경우들도 눈에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책임지고 이건 다 받아내실 수 있겠지요, 시에서?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에서도 실무부서에서도 긍정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예산담당관실에서도 이제 지금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올해 연차 사업이라 내년까지 가야 할 사업이라 올해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될 사항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기엔.
○기형서 위원 근데 제가 앞서 다른 부서에도 말씀드렸지만 어쨌거나 시하고 구가 면밀하게 이렇게 움직여서 사업이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요즘에는 그렇지 못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청장님도 애로사항을 많이 얘기하시는데 시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집행부에서 더욱 노력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참고로 내일 또 시로 저희가 들어갑니다. 예산 관계로 벌써 몇 번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거 관련해서도 다른 얘기 안 나오고 고생하셨다는 얘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서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편용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 위원 되시는 기형서 위원님 말씀 조금 깊이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보면 인천시 예산이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추경으로 올라온 예산이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금액이 큽니다,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물론 과장님들이 답변하긴 어렵겠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그 표현으로 갈무리가 되는데 사실은 그러기에는 금액이 너무 크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간에 어쨌든 과장님들 최선의 노력을 부탁을 드리고, 이 추경과 상관없이 민원 건인데 무판차량 때문에 송도5동에 가면 롱비치 공영주차장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무료인데 지금 무판차량 단속을 옥련동을 중심으로 굉장히 단속을 강하게 하다 보니까 중구로도 많이 가고 하는데 송도 쪽으로 조금 무판차량이 방치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공영주차장 내에 무판차량이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 견인을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동료 위원 되시는 기형서 위원님 말씀 조금 깊이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보면 인천시 예산이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추경으로 올라온 예산이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금액이 큽니다,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물론 과장님들이 답변하긴 어렵겠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그 표현으로 갈무리가 되는데 사실은 그러기에는 금액이 너무 크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간에 어쨌든 과장님들 최선의 노력을 부탁을 드리고, 이 추경과 상관없이 민원 건인데 무판차량 때문에 송도5동에 가면 롱비치 공영주차장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무료인데 지금 무판차량 단속을 옥련동을 중심으로 굉장히 단속을 강하게 하다 보니까 중구로도 많이 가고 하는데 송도 쪽으로 조금 무판차량이 방치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공영주차장 내에 무판차량이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 견인을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지금 일종의 풍선효과가 나타나는데요. 원도심 공영주차장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송도는 경제청에서 관리하고 있어요, 경제청이 만들어줬거든요. 그래서 관리주체가 경제청입니다. 경제청인데 지금 원도심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직원이 주차장에 방치된 놓인 무판차량들은 저희가 견인을 해서 견인보관소에 일정기간 뒀다가 폐차를 합니다. 사실은 송도동에 있는 저희가 관리하지 않는 공영주차장에는 솔직히 저희가 단속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도 이 부분을 조금 취재를 했어요, 며칠 전부터. 취재를 해서 저희가 이 내용을 조금 경제청에 빨리 연락해서 협조를 해서 같이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하고, 그쪽에서 단속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듯이 여기서 단속하고 저기로 하고 이런 행태가 계속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은 빨리 중구 쪽에 마련되는 게 가장 해결 방안이고 그전까지는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편용대 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풍선효과라고들 칭하는데 굉장히 고생들 많이 하시고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최대한 단속을 해서 무판차량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복 알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박종상 차량민원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박종상 차량민원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안녕하십니까? 차량민원과장 박종상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럼 차량민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럼 차량민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네.
○편용대 위원 내가 전출을 간다 그러면 주소지를 전입신고를 하면 그 주소지로 차량 주소지도 같이 따라가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법인은 어떻게 됩니까?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법인은 와서 신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개인처럼 세무서라든가 이런 데 연계될 수 있는지 알아봤더니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할 때.
○편용대 위원 어렵다는 얘기는 할 수는 있는데 어렵다는 거지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조치할 사항은 아니고 중앙에서 해 줘야 될 사항인데 우리가 건의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건의하기 전에 우리가 시스템으로 가능한지 먼저 알아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업자등록증이 변경이 되면 시스템이랑 연계가 안 된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편용대 위원 우리 연수구에는 법인이 꽤 많습니다, 그렇죠? 굉장히 많은데 법인이 주소지를 사무실을 이전한다거나 하면 대다수분들이 법인 주소지를 이전하면 법인 소유 차량의 주소지를 따로 신고를 해야 되죠?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신고를 안 했을 경우 범칙금이 100여만 원 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데 개인은 그렇게 됐을 때 자동으로 전입·전출 시에 주소지 이전이 되는데 법인은 그렇지 않다는 걸 법인 대표님들이 잘 몰라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범칙금이 나오면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굉장히 부담스러워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좀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연수구에 법인의 숫자가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생길 거고, 송도신도시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고 하면 이런 부분도 한번 세세하게 들여다보셔서 법인 차량도 법인의 주소지 변경에 따라서 법인 차량도 같이 따라갈 수 있게끔 그렇게 조금 하는 것도.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일단 고민해 보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안에 대해서 좀 한 가지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화재 발생한 건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특별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안에 대해서 좀 한 가지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화재 발생한 건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제가 미처 확인 못 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언론보도도 났는데 물론 23분 만에 다행히 진압이 돼서 큰 인명피해 같은 건 없었지만 빈번하게 생각보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중고차 단지 내에서 해체 작업하고, 차량을. 그런 것들이 그 자체로 불법인가요, 아니면 허가된 업체는 가능하도록 돼 있나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그래서 우리가 주기적으로 단속을 나갑니다. 그래서 이제 해체하는 거는 제가 불법으로 알고 있고요. 주기적으로 단속 나가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 자체로 불법이고, 단속은 어떤 단속을 나가시는 거지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차량 정비 관련 업무 담당자가 경제산업과랑 같이 협동으로 나갈 때도 있고요. 우리 자체적으로 나가서 불시에 그런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아, 그래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예.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이게 체계적으로 어떻게 정기적으로 나가서 하시는 건지, 아니면 민원이 있을 때마다 나가시는 건지?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민원이 있을 때도 나가고요. 불시에 나가야 효과가 있습니다. 불시에 나가서 그런 행위가 이루어지는지.
○위원장 정보현 그렇긴 하죠. 근데 이제 그러면 그 불시에 나가는 것이 어떻게 정기적으로 늘 나가시는 거예요, 몇 달에 한 번씩 이렇게?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우리가 분기별에 한 번 이상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아, 분기별 1회 이상. 혹시 옥련동 중고차 단지 내에 업체가 총 몇 곳인지 알고 계십니까?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정확한 숫자는 안 나와 있고요. 대충 한 1,500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1,500?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예.
○위원장 정보현 굉장히 많네요. 그러면 정말 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우리 차량민원과 혼자만 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이게 무역업체가 자유업이라 우리가 통계를 잡기가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통계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예.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중고차 수출단지를 관리.감독하는 부서가 우리 차량민원과예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경제산업과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경제산업과예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예.
○위원장 정보현 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어제 사실 우리 부서의 담당자랑 통화를 약간 말을 나눴는데 연수구청에는 관리하는 부서가 없다고 하던데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이게 중고차 수출단지가 원래 시에서 관리했었는데 연수구에 관리 부서가 없다 보니까 제가 한 몇 년 전에 관리 부서를 지정을 해서 관리하는 게 낫겠다 그래가지고 아마 경제산업과로 지정해서 그나마 관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렇죠. 시청에도 없는 걸로 제가 이야기 들었어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시청에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있어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산업관리과라고.
○위원장 정보현 산업관리과요?
○차량민원과장 박종상 예, 산업관리과 그쪽에서 제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고차 수출 이전에 관련된 그런 업무 추진은 그쪽에서 제가 하는 거로 알고 있고, 업체 관리는 자유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솔직히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시든 우리 연수구든.
○위원장 정보현 복잡하네요, 진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깊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왜냐면 이게 지금 주택가 근처에 있다 보니까 인근에 옥련동이나 동춘동 주민들께서 늘 말씀하시는 이야기이고, 최근에 화재도 발생한 것처럼 제가 기획복지위원회에 있을 때도 화재가 크게 발생해서 몇 번 이야기한 적도 있고 그러거든요. 늘 관심을 갖고 있긴 한데 주민들께서 늘 위험을 인지하고 계시고 위험에 도사려 있다 보니까 우리 관련 부서나 공공기관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계속 관심 갖고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과장님과 건설교통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동료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부서의 예산안 수정 의견이 있는 경우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4월 25일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과장님과 건설교통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동료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부서의 예산안 수정 의견이 있는 경우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4월 25일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