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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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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4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4월 25일(금)

장소 : 자치도시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4차 자치도시)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2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부터 민원여권과까지 자치행정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됩니다.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윤치상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윤치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총무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총무과장 윤치상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  최숙경 위원입니다. 지금 저희 보니까 당직 제도 운영 지원에 관련해서 거기에 관련된 설명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지금 저희가 당직 같은 경우에는 근무시간 지난 야간하고 주말에 숙직하고 일직을 서게 되는데요. 그렇게 편성이 지금 6급 당직반장 1명하고 7급 이하 직원 3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근데 지금 이거 같은 경우 숙직 전담 기간제들을 채용하게 된 건 저희가 어쨌든 작년에 저희 박정수 위원님께서도 구정질문에도 하셨었고 지난번 회기 때도 편용대 위원님께서도 당직 관련해서도 말씀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그런 사항을 반영해서 검토한 사항입니다. 근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숙직 전담 인력 아까 당직반장 1명하고 7급 이하 당직원 3명 중에 2명 정도를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서 직원들이 어쨌든 지금 보통 당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당직 주기가 2개월에 1번씩 돌아오게 됩니다. 근데 그게 아침에 주간 근무하고 당직까지 밤새우다 보면 업무 피로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되면 저희가 당직 주기도 한 5-6개월 이상으로 늘어나고 또 숙직 전담 기간제 채용함으로써 그분들이 아마 현장에 나가서 민원 처리하고 그런 것도 있을 겁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거기에 대한 전문성도 확보할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그런 사업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보니까 7급 이하 주무관의 숙직 근무 여기 순환 주기가 한 연 2회에서 3회로 감소하는 것 같은데.
○총무과장 윤치상  더 늘어납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당직 전문 인력 도입을 통해서 일관성 있는 업무 처리로 전문성을 높이고 또 공무원에 대한 근무 부담 경감 또 복리후생 개선 이런 긍정적인 사업 추진으로 보이는데, 다만 우리가 이제 당직업무를 사용했을 때 재난이나 위기사항 또 초기에 보고하고 조치하고 굉장히 필요한 이런 업무를 사실은 기간제근로자의 책임성과 보고체계 확보 또 교육훈련 강화 반드시 고려를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그래서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당직반장이 지금 6급 당직반장으로 편성이 돼 있고 당직원 1명은 저희가 공무원으로 돼 있습니다. 공무원으로 편성하고 2명만 기간제로 하고요. 저희가 명절 같은 경우에는 또 당직사령을 5급으로 확대해서 어쨌든 기간제근로자만 당직 서게 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또 일직 때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무원들만 합니다. 숙직 때 두 분 정도 기간제로만 채용하는 겁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지금 이렇게 기간제를 하는 구가 어디가 있어요?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가 하게 되면 인천시에서는 저희가 최초로 하는 거고요. 서울은 25개 자치구에서 한 3분의 2 이상이 기간제나 공무직 이런 식으로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아, 그래요. 근데 이제 거기 그렇게 했는데 문제점이나 이런 거는 없었습니까, 한번 보시고 하신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렇죠. 저희가 어쨌든 서울시 각 구도 규모나 거기 다 다른데요. 저희가 좀 감안했던 거는 서울 영등포구가 저희랑 당직 형태가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을 벤치마킹했습니다. 근데 기간제근로자가 약간 이직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7명을 채용해서 그분들을 3교대로 돌리려 했었는데 저희 내부 예산 조정 과정에서 6명만 일단 채용해서 상황을 보는 걸로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면 그분들이 하는 일은 전체적으로 어쨌든 그중에서도 또 하는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일을 하나요?
○총무과장 윤치상  청사 방호도 우선이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거의 보통 다음 날 와서 밤새 당직 같은 거 보고를 들으면 예를 들면 교통사고 같은 거라 하면 잔재 같은 거 처리를 경찰에서 저희한테 연락이 옵니다, 도로 관리 의무가 있어가지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지금 당직자들이 4명이 서더라도 남자 직원 2명, 여자 직원 2명으로 편성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직원들도 심야에 나가서 도로에서 교통사고 잔재물 같은 거 처리하고 그러다 보면 저희가 2차 사고 우려도 있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기간제를 채용하면 낫지 않을까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지금 추경에 올라와 있어서 어쨌든 우리 공무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근무 부담 경감을 해 주고 또 그 이후에 후생 개선을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 게 이제 우리 위원님들도 먼저도 계속 얘기하셨던 건데 어쨌든 거기 관련해서 행정적인 이런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오히려 저희가 당직을 서고 나서 직원들이 그다음 날 대체휴무를 들어갑니다. 근데 그런 것도 저희가 대체휴무를 안 들어가고 근무를 하다 보면 어쨌든 행정 연속성도 더 꾀하리라고 봅니다.
최숙경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많은 업무에 고생 많으십니다. 구내식당 관련 이번에 물품자산취득비 증액이 한 6천여 만 원 올라왔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근데 거기 보면 에어컨이 스탠드에서 천장 매립형으로 바뀌는 거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스탠드형이 몇 대였는데 매립형은 몇 대로 바뀌는 겁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작년에 저희가 견적 받아서 했을 때가요. 총 8대입니다. 스탠딩 냉난방기 2대, 그러니까 그게 종류별로 해가지고 벽걸이까지 해가지고 총 8대였는데 저희가 지금 천장형 총 12대로 했습니다.
편용대 위원  왜 처음부터 천장형으로 가지 않았죠?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가 어쨌든 당초에는 기존에도 스탠딩 에어컨이 있어가지고 거기까지는 저희가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설계용역도 하는 거고요. 설계용역 과정에서 천장형이 공간 문제도 있고 그래서 천장형 에어컨으로 하는 게 낫지 않냐 해서 설계용역이 반영된 사항입니다.
편용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처음부터 천장형이.
○총무과장 윤치상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스탠드형 에어컨이 계속 있어 왔길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저희가.
편용대 위원  근데 지금 보면 본예산에 보면 구내식당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1억 5천만원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에어컨이랑 물품취득비가. 근데 1억 5천만원인데 지금 한 6천만원이 증액이 된 거예요. 40%가 증액된 겁니다, 40%. 그렇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 본예산 산출을 할 때가 보면 12월인데 그러고 나서 3월까지 설계용역 변경 뭐 설계 준비하시느라고 한 3개월 소요를 했는데 사실은 그 당시에 벌써 스탠드형이 아니고 본예산 때부터 원래 천장 매입 비용이 적정했었다는 그런 결론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 와서 이렇게 또 6천만원 추경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준비를 하셨는데.
○총무과장 윤치상  본예산 편성 당시에 저희가 그거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그거를 저희가 놓쳤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편용대 위원  앞으로는 이런 시행착오가 없게끔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알겠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공간도 더 확보가 돼가지고 집기 같은 경우도 당초에는 200-300석인데 330석까지 지금 확보된 사항이라 그거 그래서 책상, 탁자도 추가로 더 구입하게 됐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어서 숙직 전문인력 부분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6급들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렇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그 이하의 7-9급들은 횟수가 좀 줄어들겠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그렇게 되면 6급 되시는 분들은 이 숙직 전담 인력을 편성한다 그래서 큰 혜택이 없는 것 같은데 6급 분들이 부담이 많이 오지 않을까요?
○총무과장 윤치상  혜택이나 부담 그렇게 말씀, 저희가 전적으로 외부 기간제를 채용해서 당직 운영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최소한의 공무원은 남겨둬야 되는 겁니다.
편용대 위원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6급 정도가 됐으면은요. 그 정도까지는 감수해야 된다고 봅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궁금한데 왜 5급은 당직을 안 섭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5급은요. 저희 명절 연휴 때 당직사령으로 섭니다.
편용대 위원  아는데 명절 연휴 때는 서는데 평상시는 안 서는 어떤 규정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룰은 아니고, 저희가 당직 규칙에 그렇게 돼 있고요.
편용대 위원  5급 규칙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5급 부서장은요. 지금 당직을 서다가 보면 저희가 대체휴무를 그다음 날 들어가야 됩니다.
편용대 위원  들어가야 되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예, 그렇게 되면 어쨌든.
편용대 위원  업무의 연계성이나 연속성 때문에 책임감도 많고 그래서 여러 가지, 그래서 5급은 명절 때만 서고 6급도 당직반장이라는 이름하에 지금 6급은 고정적으로 다 서게 돼 있는 거네요?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6급 되시는 분들이 실망이 좀 크실 것 같아요.
○총무과장 윤치상  뭐 그 정도 가지고 실망하실 것까지는 없습니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문이 이렇게 왔는데, 4월 23일자. 보면 공직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직원 후생복지 확대 개편 이런 식으로 확정 지어서 공문을 이걸 내려보내셨죠?
○총무과장 윤치상  확정 지어서 한 게 아니라 저희가.
편용대 위원  아니, 확대 개편이라고 여기 보면 부구청장님 지시에 따라 2025년 직원 후생복지 개선 사항을 숙지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직원이 없도록 해가지고 이런 공문 다 부서에 제가 뿌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과장님, 저희 추경이 위원들이 아직 심의 의결해서 추경에서 이게 확정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가 그래서 예정으로 해놨습니다. 당직 같은 경우는 7월 예정으로 이렇게.
편용대 위원  근데 이건 어떻게 보면 의회를 너무 조금 무시하는 처사 아닌가요?
○총무과장 윤치상  의회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요. 당직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들도 저기하지만 직전 회기 때 편용대 위원님께서 저희 당직실도 방문하셔가지고 그런 개선안을 마련해달라 그런 얘기도 하셨고.
편용대 위원  아니, 제 얘기는 그게 아니라 추경이 끝난 다음에 심의 의결해서 의회를 통과하고 추경안이 통과한 다음에 확정이 된 다음에, 이 도입 시기가 7월 이후잖아요. 근데 지금 추경에서 모든 게 결정된 게 없는데 이렇게 거의 확대 개편해가지고 확정적으로 이렇게 표현하면 사실 우리 의회가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심의하거나 이렇게 의결하는? 저희가 심의 의결해가지고 이게 땅땅땅 치지도 않았는데 예산이 결정이 되지도 않았는데 확대 개편이라고 공문을 이렇게 보내면.
○총무과장 윤치상  그게 여러 가지 후생복지안 중에 하나일 것인데요. 저희가 그래서 그걸 7월 중으로 써서 보냈습니다.
편용대 위원  아니, 여기 보면 예산이 따르지 않는 부분은 괜찮아요. 근데 예산이 추경에 올라와 있고 이런 부분은 예산이 확정되고 난 다음에 이런 공문을 보내는 게 우리 의회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지만.
편용대 위원  참고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윤치상  예.
편용대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한말씀만 더 드릴게요. 지금 저도 그 공문 받아 봤는데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전결 2025년 4월 23일에 하셨어요, 이거 공문. 근데 지금 편용대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지금 “7월 예정” 이렇게 써놓긴 했지만, 7월 예정 어디 써 있죠? “7월 이후” 이렇게 써 있는데 여기 비고란에도 “7월 예정” 이렇게 안 써 있는데요. 하반기 이렇게 써 있어요. 근데 이게 지금 포인트가 뭐냐 하면 그렇게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비고란에라도 “의회 심의 이후” 이런 식으로 추가 문구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총무과장 윤치상  거기까지 제가 감안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당연히 의회를 경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고.
○총무과장 윤치상  절대 의회를 경시해서 그렇게 한 게 아닙니다.
○위원장 정보현  당연히 그래선 안 되는 거지만 지금 집행부 하는 행태를 보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이 문서가 왔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좀 어떤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총무과장 윤치상  공문 시행한 전결한 부서장으로서 거기까지 깊이 생각 못 한 거 사과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앞으로는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잘 챙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박정수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도 이렇게 총무과에서 이번에 보니까 한 5개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지금 편용대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구내식당 우리 냉난방기 그런 부분은 세심하지 못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보여요. 그런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서 그걸 해 주시고, 우리가 5월 말 이렇게 지금 직원들이 계속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특별히 차질은 없죠, 지금?
○총무과장 윤치상  여기서 처음 말씀드리는데요. 한 5월 26일로 저희가 리뉴얼 오픈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일정도 그렇고 지금 직원들이 식사를 계속 외부에서 하다 보니까 아마 금전적으로도 그렇지만 좀 그런 문제들이 있어 보여요. 하여간 차질 없게 잘해 주시고, 지금 당직 제도도 최숙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셔가지고 제가 뭐 추가 부분은 별다르게 말씀은 안 드리는데 그래도 7급 이하의 주무관들이 숙직 근무 순환 주기가 한 5-6회에서 연 2-3회로 줄어드는 거 그런 부분에 이제 늦게나마 이렇게 돼가지고 우리 편용대 위원님도 이런 부분을 지적했던 부분이고, 서울 같은 데는 보니까 한 25개 자치구 거의 다 이렇게 하고 있네요, 보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3분의 2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앞으로도 연수구가 인천에서 최초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잘 이런 제도가 확립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107쪽에 세입 예산부터 한번 질의드릴게요. 구내식당 및 매점 사용료 680만원이 신규 편성됐어요. 이게 작년도 본회의 편성할 때도 이미 외주 줘서 운영하겠다라는 방침이 결정됐던 거 아닌가요, 구내식당 운영을?
○총무과장 윤치상  근데 뭐 저희가 그때는 자활도 또 기존에 업체도 들어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럼 지금은 이제 결정이 됐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이러셨다?
○총무과장 윤치상  예.
기형서 위원  제가 이제 우려스러워서 질의를 드렸던 건 예산 편성 시점 차원에서 그런 걸 그 시점에서도 면밀히 따져서 정리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 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세출 예산 345쪽에 보면 지역 동향 활동여비 해가지고 57만 6천원이 지금 신규 편성됐어요. 이것이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있던 업무가 이리로 넘어왔거든요. 언제부터 총무과로 넘어왔나요?
○총무과장 윤치상  올해 1월 1일자로 넘어왔습니다.
기형서 위원  1월 1일자? 그러면 1월 1일자로 넘어왔으면 이게 지금 지역 동향 활동이라는 게 어떤 내용을 주로 업무를 하고 있는 건가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때 부서 업무분장상 바꾸게 됐던 게요. 저희 총무과에서 대학생 행정체험 그 업무가 있었고요. 자치행정과에서는 동향 업무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전에 자치행정과로 분리되기 전에는 같이했었는데 어쨌든 대학생 체험활동은 시 자치행정과랑 연결이 돼 있어가지고요. 그쪽으로 업무를 이관을 했고 저희가 대외협력팀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어쨌든 유관기관 네트워킹도 하고 그렇다 보니까 그 동향 업무를 저희 총무과에서 가져왔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럼 1월부터 가져왔으면 지금 이거 예산이 57만 6천원이 1만원씩 1명이 8개월 동안 하는 비용이에요, 그렇죠?
○총무과장 윤치상  그렇죠.
기형서 위원  그러면 8월이면 아마 5월부터 계산해서 8개월을 잡으셨을 거라고 보이는데 1월부터 이 업무 이관을 받았으면 나머지 4개월은 활동을 안 하신 거예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때는요. 저희 일반 직원들 사용하는 여비로 지급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렇게 돼서 될 거 아닌 것 같은데. 왜냐하면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이 잡힌 게 12개월치로 잡았다가 삭감은 전액 시키고 총무과로 넘어오면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삭감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정밀하게 예산 편성이 돼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인데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때 당시에 사무분장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본예산 편성 당시에.
기형서 위원  그리고 숙직 관련돼서는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충분히 답을 다 하셨다고 보이고요. 
   그다음에 346쪽에 보면 가족수당 관련돼서 첫째 자녀에 대해서 1억 2천만원이 증액됐고, 둘째 4,200만원, 셋째 600만원 이렇게 추가됐는데 이 추가된 사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지방공무원 수당 관련 규정이 개정이 돼가지고요. 첫째 자녀는 기존에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늘어났고.
기형서 위원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총무과장 윤치상  예, 둘째 자녀 같은 경우에는 7만 원에서 8만 원, 셋째 자녀는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이렇게 늘어난 사항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걸로 인해서 지금 추가적으로 잡힌 거예요?
○총무과장 윤치상  예.
기형서 위원  아무튼 총무과가 연수구의 얼굴이라고 보일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총괄하고 계신데 지금 예산 관련해서도 위원님들 질의하는 과정에서도 조금 미흡했던 부분 이런 것들은 재발되지 않도록 잘 행정을 펼쳐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강경희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강경희입니다. 먼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좀 전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해 주신 내용 중에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순증되는 부분 기존에 국고보조금 감액하고 목 변경해서 반영된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맞죠?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맞습니다.
박민협 위원  여기서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 육성은 이게 인건비 성격으로 지급이 되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그렇습니다.
박민협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탑차 구매하시는 거 있으시잖아요. 그게 지금 센터에서 요청을 해 주셔서 승합차를 탑차로 변경으로 해서 구매하는 사항인 거죠?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맞습니다.
박민협 위원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차량 성격 자체가 다르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 됐을 때 인원 탑승이나 이런 데는 센터에서 어려움이나 이런 건 없다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까?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센터에서 승합차를 화물차로 변경해달라고 화물차가 더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박민협 위원  알겠습니다. 필요에 의한 거라면 그렇게 구매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아까 총무과 얘기를 하다 보니까 조금 궁금한 게 하나 있어가지고요. 이번에 자치행정과로 이전이 동향 업무 이관이 됐지 않습니까? 지역 동향 활동 그래가지고, 1월 1일자로.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예, 저희가 1월 1일자로 총무과로 이관시켰습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볼 때 성격상 총무과랑 어울리지 않고 자치행정과가 맞는데 왜 이관을 시켰죠?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저희가 업무 효율성 면에서 총무과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업무를 이관시켰고요. 저희는 아까 총무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자치행정과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인계 받았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렇게 업무 이관을 시킬 때 과에서 과연 총무과에서 이거 우리가 도저히 우리가 받지 않겠습니다. 이거 우리랑 안 맞습니다, 성격상. 그래서 이관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대부분은 사전 협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거의 없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511쪽에 보면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이제 그 부분에 우리가 국시비, 구비까지 해서 이렇게 한 2억 6,700만원 정도 되는데 사실 우리 연수구에 다문화 이런 정책을 하면서도 사실 좋아진다 그런 느낌을 지금 뭐 언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전혀 못 느껴요. 지금 이제 함박마을 같은 경우가 주로 거주가 많은데, 가보면 우리 한국어를 얘기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게 다년간 지속적으로 우리 연수구에서 이런 통번역도 하고 한국어 교육도 하고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일단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다문화가족 지원이 아니라 외국국적동포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러시아어를 대부분 하시는 분들이 함박마을에 집단 거주하는 게.
○부위원장 박정수  그쪽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거주하는 사항이고요. 외국국적동포인 경우에 비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장님께서 비자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에다가 권한을 달라고 요청하신 적도 있고요.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나아지지 않아서 저희가 별도로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가치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이렇게, 모르겠어요. 전반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질의 내용이 맞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런 부분에, 지금 우리 다문화 특성화 사업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전반적으로 이게 우리 분포도가 어떻게 돼요? 지금 이 사업에, 주민참여예산 포함 이 내용에서.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저희가 지금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은 방문 교육이라든지 결혼이민자에 대한 통번역 서비스라든지 자녀 언어발달 이중언어학습 같은 걸 저희가 주요 하고 있고, 지금 저희가 추경에 늘어난 부분은 결혼이민자에 대한 역량 강화 부분 있고요. 결혼 이민자 통번역 서비스를 저희가 중국어만 1명 배정 받았었는데 올해 베트남어를 하나 더 배정 받느라고 인건비 성격으로 3천만원이 늘어난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아까 동료 위원이 질의는 드리긴 했지만 351쪽에 지역 동향 활동 업무가 이제 총무과로 이관된 것이 이게 올해 처음으로 지금 예산 편성돼 있는 사업이죠?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저희가 계속적으로 편성을 했던 사업이고요. 근데 저희 과보다는 총무과에서 업무 이관이 됐기 때문에 저희 과는 지금 삭감한 내역이 있는 겁니다. 그전에도 저희 과에 2023년, 2024년에 계속 편성돼 있었습니다.
기형서 위원  전년도 예산평가액이 본예산 기준 따지면 잡혀 있는 게 없는데요, 이게. 그래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아무튼 예를 들어 지금 이게 전년도 예산이 지금 없기 때문에 신규업무라고 질의를 드려도 그러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업무에 대해서 바로 예산 잡고 집행도 안 하고 저쪽 총무과로 이관할 성격이라면 그전에 예산 편성할 때 신중을 좀 더 기했어야 하는 거 아닌냐 이런 생각.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업무 이관 부분을 저희가 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리고 군구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2,500만원 포상금 받은 거는 축하드리는데 이건 어떻게 쓰여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이건 1위 한 부서들이 있습니다. 사업이 시책이 34개 시책이기 때문에 이 34개 시책에 따라서 각각 분배가 됩니다.
기형서 위원  안배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예.
기형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전현영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입니다. 연수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신데 제가 신송도해변축제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제가 알기로는 2023년도에 시 재정투자심사를 확정을 지었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편용대 위원  총사업비가 3억원 이상이면 시 재정투자심사를 거쳐야 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 유효기간이 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신송도해변축제는 며칠간 진행이 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작년에는 6일을 저희가 진행하였고요. 올해는 저희가 7일 개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7일을 개최하시려고 예정을 하시는데 사업비가 부족하지 않나요? 이게 시비와 우리 구비 5 대 5 매칭이죠? 그러면 시에다가 2억원이 아닌 3억원을 요청해가지고 3억원이 나오면 구비 3억원 하면 6억원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가 있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저희가 사실 2억원 편성하는 것도 시 예산이 빡빡한 관계로 예결위에서 살렸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가 2억원에서 더 증액하는 건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게 신송도해변축제가 2023년부터 했었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다시 부활한 건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2023년, 2024년, 2025년 3년째인데 여러 가지 인건비나 여러 가지 비용 이런 게 다 물가가 상승하지 않았습니까? 굉장히 힘드실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후원을 많이 노력을 해서 청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고 저희 실무팀에서도 많이 홍보를 하고 해서 저희가 후원을 받아서 운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후원을 받을 수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4억원으로는 많이 부족했고요. 저희가 노력해서 후원을 받은 겁니다. 사실 청장님께서 많이 도움 주셨습니다.
편용대 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게 이틀만 하는 게 아니라 6-7일씩 하다 보면 2023년 비교해 2025년도에 할 때는 예산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도 되고 내년도에는 시에 3억원 한번 올려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래가지고 좀 제대로 된, 너무 막 예산 때문에 쩔쩔매지 않고 조금 여유 있게 하면 신송도해변축제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알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가 구 송도역사 유지관리비가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그거 관련해서 설명 좀 다시 한번 설명 필요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아시다시피 저희 송도역사 개관이 지금 저희가 6월 말에 하려고 그 일정에 맞춰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6월에 개관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어떤 인건비 또 공공운영비, 사무관리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예산을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됐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니까 연수문화재단에 위탁운영 할 예정이라고 쓰여 있어요. 그러면 거기 관련해서 기간제 2명 또 행사운영비, 수선유지비, 위탁관리비 이렇게 해서 신규사업으로 위탁사업비가 7,650만 3천원으로 편성된 것 같은데 지금 신규 문화공간 조성과 또 우리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하는 이런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시설이 증가하는 거는 우리 주민에게 어쨌든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관광 활성화에 대한 여러 가지를 도모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이게 준공을 앞두고 운영 기반에 전반적인 거를 예산 편성인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지금 우리 구청사 유지관리하고 또 지금 안골마을 창작플랫폼 조성 운영하는 데 있어서 두 시설 모두가 지금 기간제를 채용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연수문화재단에서 운영할 계획인 것 같은데 시설의 성격과 또 거기에 관련해서 기능에 부합할 수 있는 이런 인력이 동시에 이렇게 복합적으로 인력이 보충이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안정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 따라서 재단의 조직하고 인력 이런 거가 복수시설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는지 이것도 좀 궁금한데 그거에 대한 과장님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조금 설명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기간제근로자 2명이 거기 나가서 운영을 이분들만 운영을 하시는 게 아니라 당연히 재단 직원이 이 업무를 맡게 됩니다. 그래서 재단 직원이 맡아서 기간제근로자는 단순 방문객이 오셨을 때 안내하고 그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거고요. 재단 직원 1명이 이 업무를 담당할 겁니다. 안골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도시재생 뉴딜 사업 같은 경우에도 우리 청학동에 안골마을 이렇게 시설 같은 거 계속적인 이런 사업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한 거를 추경에 왜 올리게 됐는지 궁금해요, 이것도. 이게 계속적으로 있는 거면 본예산에 올려서 이렇게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정이 안골도 그렇고 역사도 그렇고 6월하고 7월에 개관을 하는 게 그때 거의 확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굳이 본예산에 세우는 것보다는 추경에 세우는 게 예산 활용적인 면에서 저희는 그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이게 갑작스럽게 저희가 이걸 역사를 개관하고 해서 돌발적으로 저희가 세운 예산이 아니라.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왜 이런 계속적인 사업이 이렇게 장기간 계획적으로 다 되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왜 본예산에 이렇게, 아주 진짜 불가피하게 하는 예산이지만 어쨌든 본예산에 들어와서 이렇게 미리 돼서 계획이 잡혀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제가 알기로 예산 실무팀에서 일을 해본 적은 없지만 어떤 예산 활용적인 면에서 거의 6월 말하고 7월이면 하반기잖아요. 하반기에 시작하는 사업에 대해서 본예산에 세우지 않는 게 거의 그런 식으로 그게 더 합리적인 예산 운영이라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제가 얘기하는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는 거에 대해서 조금 적절하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이게 계속적인 사업이잖아요. 그리고 6-7월에 어쨌든 하는 사업이잖아요.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미리 이렇게 계획이 잡혀 있는 거를 편성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거는 어쨌든 예산팀에서 효율적, 그거는 계획에 조금 어긋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사실 이게 신속집행이랑 다 모든 게 맞물려서 돌아가기 때문에.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렇게 뉴딜 사업이나 이런 건 계획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이런 사업과 연결되어 있는 거는 본예산에 해야 되는 게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예산 규칙에 보면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관련해서도 예산 잡을 때 가능하면 계획이 있고 또 예측이 가능한 거에 대해서는 미리 본예산에 세워서 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송도역사 유지관리 신규사업 이거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6월 말 개관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제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건지 그다음에 예정 시기에 맞춰서 개관이 가능한 건지.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역사 같은 경우에는 골조공사는 다 마쳤고요. 내부 인테리어 작업에 들어가기 전 단계 정도 상황입니다. 기관차나 시계탑들도 다 저희 예산 공정일정에 따라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살펴보니까 운영계획안을 자세히 살펴보니 주요 시설 콘텐츠 제작 현황 이걸 봤어요. 근데 여러 가지 증기기관차, 증기시계탑, 전차대 이런 것도 있는데 눈에 띄는 게 아나모픽? 이거는 지금 기존에 상상했던 그림과는 다른 이미지인데 이 아나모픽 전광판 이거는 어떤 기대효과를 생각하고 추진을 하시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거기에 이제 5개의 영상이 담길 겁니다. 거기에는 이제 과거 수인선에 그런 것부터 해서 현재의 모습까지 해서 저희가 지금 5개 영상을 제작 중에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서울에 큰 그런 코엑스인가? 그쪽이나 어떤 그런 아나모픽이 있는 곳에 관광객들이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런 아나모픽을 통해서 송도역사 관련된 영상과 또 구정 홍보영상까지 같이 만약에 틀게 된다면 송도역사를 알리는 데 이보다 더 큰 효과는 없을 거라고 판단을 했고요. 그래서 다양한 볼거리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드리기기 위해서 저희가 그런 콘텐츠를 구상을 했고 그래서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게, 광화문 앞에 있는 역사박물관 거기도 엄청 큰 대형 아나모픽이 있고, 그다음에 코엑스 거기도 저도 가봤고, 신세계백화점 이런 미디어파사드 같은 거죠, 다. 그런 것들이 있긴 하지만 지금 5개 영상 틀면서 과거에 수인선을 추억하고 그다음에 우리 송도역사를 알리고 이런 목적 그다음에 구정홍보도 말씀하셨는데 그거까지 다 가미된 그런 전광판인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맞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크기는 어느 정도 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10m, 5m 해서 총 15m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10m, 5m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가로 10m, 세로 5m입니다. 높이는 9m이고요. 총 15m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렇게 크지는 않네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그냥 저희가 업체하고 다 만나서 조율해서 크기랑 이런 것들이 다 정해졌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재원 조달은 어떻게 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이 범위 안에서 사업비 안에서 추진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전부 구비인가요,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이거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온 거라서.
○위원장 정보현  특교금.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특교금이라서 시비로 제작하는 겁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아나모픽 전광판에만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8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존에 이게 계획안에 있었나요, 당초에?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당초 처음에 세울 때는 없었고요.
○위원장 정보현  그렇죠? 저도 못 봤어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당초에 처음에 기본 계획에는 없었지만 저희가 이제 이 사업을 하면서 계속 사업비와 아이디어를 내면서 사업이 조금씩 중간에 수정이 되었는데요. 그때 이제 아나모픽이 추가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언제쯤 추가되었는지 기억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작년 상반기죠.
○위원장 정보현  작년 상반기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저희가 작년 1월에 송도역사 추진위원회를 1월에 처음 1회 송도역사 추진위원회를 열었고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저희가 상반기에 아나모픽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제가 생각하던 그림과 이질적이어서 질문을 해봤습니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잠시 중지)

(11시 13분 다시 시작)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전종선 체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안녕하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시는 정보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에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행정직원 경력 인정에 따른 인건비가 지금 한 400만원과 또 사무실집기 630만원이 증액되는 이런 사항인 것 같은데 거기 관련해서 조금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우선 인건비 부분부터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장애인체육회 설립하는 행정직원이 정원이 1명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체육 행정직원의 인건비는 9급 공무원 상당으로 편성을 하게 되는데 저희가 2번에 걸쳐서 공모를 해서 뽑았는데 유능한 직원이 12호봉으로 경력 인정이 되다 보니까 불요불급하게 예산이 늘어난 부분이고요. 저희가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하고 행정직원하고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4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PC하고 냉장고 등 이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우리가 이제 장애인체육회가 일반체육회하는 좀 다르잖아요. 여러 가지로 장애인에 맞는 이런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할 것 같은데 장애인체육회가 지금 출범한 지 3개월밖에 안 됐잖아요.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우리가 아직은 저기하겠지만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거가 조금 궁금하거든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일단 지금 2월 말에 직원이 다 채용되면서 지금 현재 한 달 정도 됐고요. 장애인체육회하고 저희하고 여러 가지 장애인체육회 설립 당시부터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어려운 거는 연수구 관내에 있는 장애인분들의 체육활동에 대한 여러 가지 어떤 관심도나 수요조사 그리고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부분이 인천시에서 올해 파견 받아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이게 이 지도자가 워낙 희소하고 또 일반체육회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하고 비교했을 때 임금체계가 보통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타구 사례를 보더라도 굉장히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장 지금 현재 시급한 처리할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우리가 장애인체육회 운영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우리 지금 학교 밖 청소년 지원하는 데 있어서 센터가 보니까 2023년도에 2차 추경 때 우리가 이사비용으로 해서 다가치세움소에 이전을 2년 전에 했단 말이에요. 근데 또다시 가는 거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거는 우리가 어쨌든 이 추경을 통해서 센터를 청학동에 신축하는 안골마을 어울림센터로 이전하는 것 같은데 이사비용에 대한 편성이 인원이 계속 지금 이렇게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업무적인 거나 이런 게 우려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왜 그렇게 자꾸만 이전을 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이사비용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고요. 당초에 이제 2023년도에 제가 오기 전에 현재 있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이전했는데 원칙적으로 보면 타구 사례를 보더라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같은 건물에서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돼서 같이 위치하는 게 업무 효율성 측면이나, 현재 또 두 시설에 대한 센터장이 1명이 겸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당초에 처음에 이전할 때부터 그렇게 검토를 해야 됐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여러 가지 건물을 찾기가 어려워서 연수3동에 있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같이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여러 가지 또 좋은 시설이 우리 관내에 또 위치가 되기 때문에 그 두 시설을 같이 합쳐서 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게끔 또 덧붙여서 말하자면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청소년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청소년상담복지지원센터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낮게 나왔기 때문에 차제에 같이 신규 건물로 옮겨서 이번에 추진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최우선의 방법이라고 얘길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련해서 또 청소년의 접근성 또 거기 교통 편의성 또 여러 가지 안전한 주거 환경 이런 것도 많이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그런 거 관련해서도 다 했을 거라고 예측은 되는데 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향후에 여러 가지 지금 어차피 같이 이렇게 모인 상태에서 청소년이 거기에 많이 접근할 수 있는 이런 장소인지 그것도 굉장히 큰 문제라고도 생각이 가능하거든요. 지금 왜냐하면 저기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저쪽 송도 쪽 말고 이쪽에는 접근성이 굉장히 많이 떨어져서 사실은 우리가 찾아가지 않으면 아이들이 올 수 있는 교통이나 이런 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런 경우를 봤기 때문에 또 마찬가지로 그쪽도 그럴 수 있는 이런 사항이니까 그런 것도 감안해서 좀 잘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저는 이렇게 생각이고, 사실은 이렇게 2년마다 1번씩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이사하고 이런 거는 예산의 낭비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어쨌든 통합적으로 같이 최선의 방법으로 말씀하셨으니까 종합적인 이런 계획도 수립을 하시고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청소년시설이 부합할 수 있는 이런 것도 많이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어쨌든 이 사업에 관련해서 청소년이 안전하게 우리가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을 만들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도 이제 우리 최숙경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이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대해서도 염려에 대한 말씀해 주셨고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지원 이 부분도 결국은 다 이사 비용이에요. 지금 우리가 2년 전에 이게 우리 체육청소년과에 있기 전에 기획복지위원회에서 다뤘던 부분인데 그때도 사실 다가치세움소로 이전할 때도 접근성이라든가 교통 이런 청소년들이 참 이런 부분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저희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 그러면 이제 안골마을로 이전했을 때 지금 연관된 이런 그걸 다 한 건물에 넣는다는 의미에서는 제가 환영을 하지만 우리가 지금 청학동이나 옥련동을 제외하고는 사실 접근성이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에요, 안골. 이거 차량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굉장히, 안골을 모르는 연수구민도 굉장히 많으세요. 좀 그런 부분에서 아쉽다. 추경에 물론 건물이 이번에 같이 지어지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가치세움소에 들어갈 때도 이 부분에 접근성에 대해서 계속 위원들이 얘기했던 부분이고 하여간 이 두 사업은 지금 건물이 새로 지어지면서 하여간 그런 어떤 교통적인 그런 문제도 앞으로도 잘 홍보를 많이 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어차피 조직을 지금 만들었으니까 우리 장애인에 걸맞은 체육활동을 종목별로도 그렇고 지도자 선정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사실 이게 시에서도 구에서 장애인체육회를 운영한다? 나는 처음부터 이런 질의를 드렸던 부분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수 발굴에도 그렇고 장애인들 이게 지금 복지관 위주로 지금 사업들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우리 장애인체육대회를 나가도 선수 수급이 안 돼가지고 못 나가는 종목들이 태반이에요. 저는 이걸 20년을 넘게 지켜보고 왔기 때문에 이게 뭐에서부터 잘못됐다는 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앞으로 우리가 지원하고 사무국을 하고 인건비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우리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지금 뭐 여기 보니까 연수구 체육진흥 합동 청사 운영 관리 청사만 이게 합동 관리할 게 아니라 어떤 종목별 우리 장애인체육회나 생활체육회라든가 체육 전반 다 통폐합해도 사실은 큰 지장이 없을 정도예요. 그 정도로 우리 장애인들에 대한 그런 것도 정말 신경을 쓰고 거기에 걸맞게 대우를 하고 그걸 해야 되지만 지금 현실이 이렇습니다. 참 그런 부분에 안타깝다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로 이게 체육과 청소년 같은 이런 그걸 여러 가지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생활체육 회장 그건 어떻게 처리가 잘되고 계신가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 부분 관련해서는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처리사항에 대한 업무보고 때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현재 직무정지에 관련돼서 지금 법원에 소송이 계류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하여간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데 저는 이렇게 쭉 보면서 이런 부분이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눈에 보여가지고 잘 집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옹암체육센터 운영에 관해서 제가 좀 몇 가지 질문할 거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동료 위원들과 현장방문을 갔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오신 분이 옹암체육센터 이제 설명을 쭉 하는데 10마디 중에 8마디가 예산 부족이라는 말을 많이 쓰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에서도 아는데 혹시 옹암체육센터 지금 시범 운영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뭐 특별한 문제 없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일단 저희가 프로그램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제 시설 부분에 대해서 설문을 받았고요. 시설 부분에 대해서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 몇 가지 좀 불만사항을 제기하신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번에 4월 14일에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을 받았는데 기본적으로는 수영강습 같은 경우에는 초급이 굉장히 수요가 많고 중급, 고급반은 좀 수요가 낮기 때문에 그렇게 파악이 됐고요.
편용대 위원  그럼 옹암체육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관리를 맡기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위탁 관리를 맡기실 때 인원 책정에 대해서는 절차상에 과정이 있습니까, 집행부와 시설관리공단 간의 절차상의 과정. 인원 책정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 앉으셔서 몇 명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이 있는 겁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기본적으로 저희가 3단계를 거쳐서 인원 책정을 하고 있고요. 일단 공단에서 적정 인원을 산출을 해서 저희한테 사업부서에 제출을 하면 저희가 다른 지역의 사례라든가 이런 부분을 봐서 1차적으로 검토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기획예산과에서, 정원 관리는 기획예산과에서 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공단에서는 17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요구를 했고 저희가 12명 정도가 좋겠다 해서 했고 그다음에 사업이 초기니까 12명을 다 뽑기보다는 한 7명 정도 뽑고 나머지는 기간제로 한 다음에 수요를 봐서 정원을 확충하자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난 상황입니다.
편용대 위원  그럼 지금 기간제까지 포함해서 모두 몇 분이 근무하고 계시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지금 현재 정규직은 7명이고요. 기간제는 한 5명 정도 이렇게 됩니다.
편용대 위원  열두 분?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예.
편용대 위원  거기 지하에 수영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제 경험으로는 수영장에서는 정말 생각지도 않은 여러 가지 일이 발생될 수 있는데 진짜 안전에 최선을 다해서 아무 일이 없게끔 그렇게 관리 좀 부탁드리고, 정말 인원수를 줄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적정 인원수를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과장님 그 부분에서 어떤 인원수 부족, 관리 부족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저희가 인원을 책정하고 뽑을 때도 안전과 관련된 인원들은 다 충원을 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줄였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추경 예산 내용 외적으로 저희 청소년재단 설립 관련해서 최근에 인천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2차 통과했다고 제가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 심의 내용이나 어떤 보완요구사항 이런 것들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인천시 2차 협의에서 일단 기본적으로 청소년에 대한 모수가 전국적으로 저출생으로 인해서 줄어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뭐냐 했을 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현재 전체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관이나 수련시설을 이용하는 비율이 좀 낮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걸 좀 높이고 그다음에 저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청소년재단이 입주할 텐데 기본적으로 일반 구민들도 청소년수련관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근 6, 8공구에 위치하신 주민들이 수영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든가 이런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지침에는 나와 있습니다만 어떤 수익시설, 수익사업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발굴을 해서 이렇게 하는 식으로 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저희 수련관 12월 준공 앞두고 있죠? 준공되면 거의 바로 개관을 하게 되는 겁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준공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직원을 채용하고 그다음에 수영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옹암체육센터와 마찬가지로 시범운영 기간도 두고 해서 실질적으로 정식 개관하는 데는 조금 시간이 몇 달 걸릴 것으로 그렇게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그러면 한 내년도 상반기 정도에는 개관이 된다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습니다. 한 4-5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그러면 재단도 향후에 6월에 저희 조례를 준비 중이신 거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재단은 저희가 현재 지금 돌아오는 6월 회기에 6월 임시회 때 저희가 조례를 상정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조례가 통과가 되어야 조례 통과를 해 주시면 저희가 법인 이사회를 구성해서 재단이 설립이 되고 그다음에 실행력 있는 조직을 또 사무국을 구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좀 더 빨리 올해 10월이면 재단이 설립돼서 사무국은 만들어질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그러면 또 9월까지 설립 허가나 그런 동의안 상정이 이루어지고 예산도 확보가 되고 출범할 경우에는 기존에 저희 부서에 있던 청소년 정책이나 그런 사업들과의 기능들이 어떻게 보면 재편이 되고 또 이관이 되는 그런 업무가 필요할 텐데 그런 부분도 잘 준비가 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거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예, 지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타당성조사나 설립 계획을 할 때부터 현재 청소년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무 중에서 재단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무를 한 10-12개 정도를 발굴을 했거든요. 그 사무는 과감하게 이관하고 청소년팀에 있는 인원도 좀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박민협 위원  현재 부서에서 실행 중인 그런 청소년 프로그램이나 위탁사업, 공모사업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역할 분담이나 통합도 원활하게 추진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런 예산이나 인력, 조직 그런 부분에서 또 변동이나 변화가 있다면 그런 부분들도 저희 위원님들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자전거 타는 거 무료 교육 지금 실시하는 과정에서 개선요구 민원이 발생했을 때 아주 발 빠르게 선제적으로 조치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64쪽에 보면 야외운동기구 올바른 사용법 큐알코드 제작 관련해서 132만원 지금 예산 편성하셨는데요. 이건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셨을 때 꼭 필요한 거고 돼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이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저희가 이미 저희 체육회하고요. 홍보소통실하고 이제 협의 중에 있고 예산을 통과시켜 주신다면 체육회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가 안전한 사용법에 대해서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야외운동기구를 대상으로 큐알코드 동영상을 제작할지 이런 부분은 지금 현재 선정 작업 중에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저도 그때 이거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관심 갖고 보는데 이게 우리 지자체에서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추진하는 것도 좋지만 업체들이 사실 판촉활동을 위해서 이걸 큐알코드 제작해서 공급해 주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렇게 준비를 하신다 해도 향후 시설 이거 공급하는 업체들한테도 제안을 하셔가지고 우리가 쓰는 거 말고라도 다양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계속 공급해서 효과를 좀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좋은 의견이시고, 저도 당초에 업체에서 야외운동기구를 판매를 했으면 거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영상이 당연히 그 회사 홈페이지에 있을 줄 알았는데 저희가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제작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주로 총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적으로는 공원녹지과하고 송도시설과에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 좋은 의견을 실제 구매 단계에서 그런 부분을 사업에 구매 단계에서 이렇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것 좀 한번 검토 부탁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과장님, 아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사실 위원님들 말씀대로 앞으로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함박마을이나 안골마을 뉴딜사업을 통해서 새롭게 건물을 짓게 되었는데 이게 사실 본래 목적은 주민 공동이용시설이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본래 목적보다는 현실적으로 사실상 지금 구의 업무공간으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같은 시설들이 갖가지 상황에 따라서 이전이 잦은 게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게 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예산 낭비하는 것도 그렇지만 또 향후에 유사한 사례 방지를 위해서 위원님들 말씀대로 종합적인 계획을 앞으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립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한 가지만 더 여쭤보자면 어제 공원녹지과에서 제가 감사 말씀드리긴 했는데 사실 제가 직접 나가봐서 이게 궁금한 점도 있고 해서 사진도 찍어왔어요. 국궁장 연수정에 펜스 설치하는 거 관련해서 공원녹지과 데크길 조성 사업하다가 옆에 안전 문제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제가 행정감사 때도 지적했었는데 이번에 설치가 되긴 했어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왔거든요. 이렇게 여기 과녁이 있는 부분 이쪽에 이렇게 8개 설치가 돼 있더라고요. 일단은 감사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사실 활을 쏘는 이 시점부터는 지금 단층으로 돼 있어가지고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말씀드려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 보니까 예산서에 지금 공원 내 체육시설 유지관리 목으로 해서 상세하게 사업내용을 보니까 국궁장 펜스 확장 설치 1,485만원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혹시 제가 생각하는 여기에다가 추가로 설치하는 거가 맞는 건가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당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시설공단에 지적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시설공단이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예, 그래서.
○위원장 정보현  저기 기획복지에서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공원녹지과, 제가 착각했습니다. 공원녹지과에 좋은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또 우리 국궁협회에서도 구민 안전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공원 내 시설비는 지금 현재 풀로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은 빨리하는 게 맞다. 그래서 우선 먼저 기존에 있는 예산을 가지고 쓰고요. 그 예산이 소진이 됐기 때문에 이번에 불요불급하게 예비비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이번 추경 예산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감사합니다. 근데 이제 그러면 제가 지금 상상이 안 되는데 어떻게 설치하겠다는 말씀이시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거는 지금 현재 국궁협회하고 여러 가지 구민 동선이라든가 이런 걸 고려해서 이렇게 설치하면 좋겠다고 해서 협의가 돼서 그렇게 설치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그러면 연수정 말고 승기정도 포함하는 건가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승기정은 저희가 관리하는 시설은 아니고요.
○위원장 정보현  아, 환경공단이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환경공단이 지하화하면서 전면적으로 거기도 개편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우리 지금 연수정 말씀하시는 거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연수정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여기 국궁장을 이용하고 계시는 회원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이 펜스 작업을 하시는 거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현 상태로도 그래도 당초보다는 회원분들께서 안심하고 이제 활을 쏘시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보완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민규린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민규린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민규린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연수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편용대 위원입니다. 이 추경이랑 상관없이 제가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요. 이번에 제2청사에서 또 얼마 전에 뵀었죠? 굉장히 제가 걱정스러웠는데, 평생학습관. 정말 강의실 깨끗하게 잘 꾸며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외부의 환경은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어떤 요구를 안 드리지만 강의실 준비 너무 잘해 주셔서 과장님과 팀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사항은 없고요. 우리 교육지원과 부서원들, 우리 연수구민 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늘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에 대한 심사입니다.
   장미선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장미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매진하시는 정보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여권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예산과 관련된 내용은 아닌데 하루에 민원여권과를 방문하는 방문객 수는 평균 잡아 몇 분 정도 돼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저희 민원여권과 발급창구가 한 4군데로 구분돼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거기 각각 더하면 지금 제가 숫자를 카운트를 하지는 못했는데.
편용대 위원  아우트라인으로.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민원창구에 오셔서 여권을 발급하거나 민원 서류를 접수하신다거나 이렇게 하신 분들 한 200여 분 정도 되신다고 보면 되고요.
편용대 위원  하루예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예, 저희가 이제 온라인이나 이런 거로 민원 접수하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그 외에 저희 직원들이 처리하는 민원업무 처리 건수는 더 많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온라인으로 오는 건 몇 건 정도 돼요, 하루에?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죄송합니다. 제가 그건.
편용대 위원  대략.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제가 그 부분은 확인을 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제2청사에 민원여권 이게 분리가 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일이 조금 편해졌다고 표현해야 되나요, 아니면 일이 줄어들었다고 표현해야 되나 어떻게 됩니까?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크게 저희 과와 관련해서 송도 제2청사 업무는 여권 발급이 주요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여권 발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연초에 말씀드린 바랑 좀 비슷하게 저희가 한 55% 정도라면 제2청사가 45% 정도의 비율로 약간 분산은 돼 있습니다. 근데 저희 업무를 나눠서 하다 보니까 인원 조정도 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직원 1인당 담당하는 업무의 양은 크게 변동됐다고 볼 수는 없고요. 단지 몰려드는 그 민원이 좀 분산돼서 민원인들도 좀 편하실 수 있다라는 그런 판단은 됩니다.
편용대 위원  업무가 분산됐을 뿐이지 거기에 따라서 또 인원 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크게 변동사항은 없겠네요, 그렇죠?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약간 그런 면은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과장님과 자치행정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동료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부서의 예산안 수정 의견이 있으신 경우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는 4월 28일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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