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04월 30일 (수)
장소 : 기획복지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제2차예결위원회)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이형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2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송인창 국제도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형은 위원입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국제도시국, 안전도시국, 건설교통국, 자치행정국에 대한 심사를 하고 전체 추경 예산안에 대한 의결을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2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송인창 국제도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형은 위원입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국제도시국, 안전도시국, 건설교통국, 자치행정국에 대한 심사를 하고 전체 추경 예산안에 대한 의결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형은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상정 합니다.
그럼, 먼저 국제도시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국제도시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 김국환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한 번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앞전에 보니까 홍보소통실로 들어온 게 하나 있더라고요. 국제도시 송도행정과에 중소기업육성지원 신규사업이 있지요?
간단한 거 한 번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앞전에 보니까 홍보소통실로 들어온 게 하나 있더라고요. 국제도시 송도행정과에 중소기업육성지원 신규사업이 있지요?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네, 그렇습니다. 조직개편에 의해서 송도 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분장사무가 경제산업과에서 저희 과로 넘어왔습니다.
○김국환 위원 넘어와서 이번에 6천만원이?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경제산업과에 세워졌던 예산을 삭감하고 저희 과로 다시 재편성하는 사항입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송도에서는 어떤 사업들을 하시는 거예요?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저희가 이번에 예산 편성된 중소기업 우수 인증지원 사업이랑 기술단 지원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연수구 내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서 우수 인증을 획득하게 되는 그런 중소기업체에 지원금을 주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고요.
○김국환 위원 송도 내에 있는 사업장만?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아닙니다. 연수구 대상으로 합니다.
○김국환 위원 연수구 내에 있는 걸 송도행정과에서 집행하겠다는 거예요?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예, 중소기업이 아무래도 송도 쪽에 많이 있다보니까 저희 부서에서 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저희 과 쪽으로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김국환 위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시행되는 거지요? 총 3억원 중에서 올해 6천만이 편성 된 거고요?
○송도행정과장 이화춘 그렇습니다.
○김국환 위원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형은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인창 국제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인창 국제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1월 1일자로 신설되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주요 업무들이 어떻게 되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현재는 3개 팀이 있는데 기획팀에서는 공모사업,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위주로 추진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보통신팀에서 기존 하던 통신 주요 업무하고, CCTV 관제센터 운영 업무를 하고 있고요. 정보화팀에서는 기존 업무 데이터 업무라든지...
○부위원장 윤혜영 신설된 팀은 스마트기획 쪽에 스마트빌리지와 관련된?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부위원장 윤혜영 지금 이번에 올라온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이 주로 그 팀에서?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그 일환으로 이번에 공모사업에 선정됐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시작을 해야 하는 거네요, 공모가 돼서. 그런데 지금 제가 신선했던 게 내용을 보면 리빙랩 운영비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공모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리빙랩이라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주민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거버넌스가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맞습니다. 그거 위주로 도출해 내서 해결책까지 다 만들어내는 과정을.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그러면 저희 팀 안에 전담팀이 있다는 뜻인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전담팀은 없고요. 위원회를 총 20명으로 2그룹으로 구성해서.
○부위원장 윤혜영 위원회를 구성한다, 리빙랩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면 거기에 지금 주민과 전문가가 같이 들어가는 건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그렇습니다. 주민 10명, 구청에 4인, 경찰서 1인, 대학교수 2명하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기간은 얼마나 잡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저희가 지금 6월부터 12월까지 전체적으로.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지금 기본 계획안은 서 있는 상황입니까? 이게 지금 공모에 내려면 기본적인 건 서 있겠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기본적인 것만 마련됐고요. 구체적인 건 협의회를 통해서.
○부위원장 윤혜영 이 리빙랩을 통해서 도출해 내려는 가장 큰 목표가 뭔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기존에 저희 쓰레기불법투기 사례가 있는 것처럼 저희 쪽에서는 CCTV 관련한 것들하고, 스마트빌리지 사업이 크게 2가지 정도로 집약되는데 기존에 개발해서 시범 사업으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보급 사업으로 하는 게 하나가 있지요.
○부위원장 윤혜영 어떤 거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기존에 이런 리빙랩을 통해서 시범 사업...
○부위원장 윤혜영 저희 관내에서는 처음 추진되는 거 아닙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저희 연수구에는 이번에 공모 선정이 처음 된 거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리빙랩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뭔가 추진하는 게 제가 알기로는 처음인 것 같아서, 국제안전도시 그 안에 약간 거버넌스 같은 개념이 들어가는 건 알고 있는데 타이틀을 아예 이렇게 하는 건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이게 굉장히 꾸리기도 힘들고 특히 제가 지금 의원을 하면서 지내온 동안 가장 부족한 것 중에 하나 사실은 주민의 소통을 유도하는 그런 부분이 연수구에 가장 취약한 점 중에 하나가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이런 시도는 굉장히 좋아 보이는데 결국 말씀하시는 리빙랩 안에 들어가는 주민이 한 10명 정도, 그다음에 좀 더 확산하는 게 있어야 사실 이 리빙랩이 의미가 있어야 하는 건데.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이걸 바탕으로 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번에 편성된 예산도 사실은 2천만원 정도로 되게 적습니다. 그래서 이걸 도출하는 일들이 이제 확장 사업으로.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그런데 저희가 공모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거였기 때문에 지금 된 거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그 항목 중 하나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제가 좀 이해가 잘 안되는 게 이 사업의 주된 사업이 열선 사업이라고 들었어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아까 설명하다 말았는데 보통 시범 사업이라고 해서 진행한 것 중에 보급 사업으로 잡는 게 있습니다. 그 안에 이제 만들어진 것을 스마트빌리지라고 하는데 그 안에 있는 것들이 지금 열선이라든지 염수 살포 장치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걸 그러면 이걸로 인해서 추진한다기 보다 어떻게 보면 관리 차원에서 중요한 포인트로 볼 수도 있겠네요? 이게 지금 열선을 깔고 매번 반복되는 어떤 계절적으로 특별히 필요한 건데 이게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그런 어떤 걸 보기 위해서 진행되는 사업인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이 리빙랩은 그런 걸 도출해 내는 과정인데요. 실제 보급 사업으로 17억원 정도를 염수 살포 장치를 1개소에 설치하고요. 열선도 3개소에 걸쳐서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 지점은 다 결정이 된 거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네.
○부위원장 윤혜영 지역은 어떤 식으로 결정됐을까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지금 건설과에서도 주민참여를 통해서 28-30개 정도로 리스트를 확보했습니다. 염수 장치나 아니면 열선 장치 설치할 곳을 30개 정도로 만들어서 저희 쪽에 4곳을 제안을 한 거고요. 그에 따라서 공모신청을 한 겁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제안의 최종 결정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는 겁니까? 28개 제안을 받아서 3개를 추려내기까지 위원회를 거쳐서 결정하게 되는 거예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건설과에서 설치 우선순위를 1에서 28번까지 정하게 되면 그거에 따라서.
○부위원장 윤혜영 제가 관련 자료를 요청을 드리면 그 단계를 제가 다 볼 수 있을까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건설과에서 추린 부분은 제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알겠습니다. 이게 사실 지금 결정되면 이후가 더 중요할 거 같긴 한데 리빙랩은 개인적으로 잘 도입이 돼서 어떻게 보면 처음 추진하게 되는 것 만큼 좀 이렇게 잘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계획서나 이런 걸 보여주시면 좋겠고, 진행하는 과정도 공유를 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우 총 6개월에 걸쳐서 8회를 실시할 계획이고요. 하는 과정에서 도출되는 내용들이 있으면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국환 위원 김국환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작업 예산서 318쪽, 사업개요 보면 청학초교 후문 부분 옥련동으로 위치가 되어 있는데, 옥련동 위치가 맞아요, 열선이요?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작업 예산서 318쪽, 사업개요 보면 청학초교 후문 부분 옥련동으로 위치가 되어 있는데, 옥련동 위치가 맞아요, 열선이요?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건설과 업무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건축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건축과는 보니까 5,111만원이 증액해서 47억원이 들어왔고 시비 29억원, 구비 17억원 이렇게 편성이 됐네요. 거기에 옥련 대진빌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있고, 옥련1동 및 선학동 행복마을가꿈 사업이 선정됐네요.
○주택과장 김인수 주택과 소관 사항인데요. 그렇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옥련1동하고 선학동하고 행복마을가꿈 사업이 1,900만원 정도가 시비 100%로 들어왔는데 구비는 전혀 포함이 안 됐나요?
○주택과장 김인수 이것은 저희가 사업 하기 전에 준비금으로 해서 시에서 내려준 거고요. 저희가 한 6개월 정도 쓰고.
○김국환 위원 사전 준비 단계의 비용이네요. 그러면 과장님,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실 겁니까?
○주택과장 김인수 지금 옥련1동하고 선학동 사업은 현재 저희가 사업이 선정됐고, 기본적인 사업 내용들은 옥련1동도 있고 선학동도 있는데요. 주민하고 협의해서 한 3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국환 위원 사전 준비니까 주민들의 의견을 좀 듣고, 간담회를 많이 해서 지역에 맞게 특색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옥련1동이나 선학동은 옛날 구도심으로 할 것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주민들 의견을 잘 안 들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 연수구는 구도심, 원도심, 신도심으로 나뉘는데 구도심 사람들이 성향이 좀 개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마을 실태나 현황 분석, 스왓 분석을 하던지 장단점을 파악해서 마을에 맞게끔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주택과장 김인수 네, 알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래서 할 때 주민이 스스로 좀 할 수 있도록, 늦더라도 주민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해요. 관에서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그전에도 보면 주택과나 어디 다른 곳에서 청학 아트홀에서 하다 보면 예산은 편성해 줬는데 좋은 의견이지만 주민들에게 사전에 얘기 안 했다고 해서 불발된 적이 많아요. 그런 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김인수 이것은 주민하고 의견이 협의가 되어야만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니까요. 저희가 좀 더...
○김국환 위원 그러면 주민협의체도 만들 거예요?
○주택과장 김인수 예, 협의체가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협의체 만들어서?
○주택과장 김인수 매월 회의를 2회 이상 저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협의체 간담회 할 때 지역구 의원들도 불러다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주택과장 김인수 알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이상입니다.
○한성민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한성민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91쪽이고, 세부사업설명서 383쪽, 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선지원 사업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산출내역을 보니까 회의 수당이 있는데 지급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91쪽이고, 세부사업설명서 383쪽, 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선지원 사업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산출내역을 보니까 회의 수당이 있는데 지급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청학동에 안전협의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2년 차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고요. 위촉직 위원으로 주민들이 47명 정도 됩니다. 이분들이 지역을 순찰 다니면서 위해요소를 발굴하고 그러면 청학동 내에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그런 안전에 관한 회의를 진행하면서 위촉된 위원 분들에게 위촉 수당을 지급하는 겁니다. ○ 한성민 위원 조례에 근거해서 회의 수당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그렇습니다.
○한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위험 요소 점검의 날에 해서 6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캠페인도 같이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걸 자세하게 캠페인을 어떻게 하고, 점검의 날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위험 요소 점검의 날에 해서 6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캠페인도 같이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걸 자세하게 캠페인을 어떻게 하고, 점검의 날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작년을 예로 들면 주민 분들이 모여서 한 달에 한 번씩 캠페인을 했고, 청학동 관내를 캠페인 이외에도 순찰을 하면서 위험 요소를 발굴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한 40건 정도 발굴했고요. 작년에 취약 세대에 누전차단기, 가스누설감지기를 설치했습니다.
○한성민 위원 예산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캠페인에 어떤 예산이 들어가는지?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보통 일반 캠페인도 마찬가지겠지만 현수막, 홍보물 그런 것들을 구입하거나 제작하는데 쓰입니다.
○한성민 위원 한 달에 한 번씩이면 대략 10회 정도로 잡으면 될 것 같고, 점검의 날은 별도의 행사를 하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이것도 리플렛 같은 걸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취약 세대한테 이런 안전에 대한 교육도 시키는 그런 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구체적인 산출 근거가 안 나와 있어서 제가 보충 설명을 부탁드렸고요. 알겠습니다. 사업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성과가 잘 날 수 있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주민들의 참여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내실 있는 사업으로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도완 예, 알겠습니다.
○한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청소행정과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추경하고는 조금 다른 얘기인데 재활용 관련해서 자원순환팀이 같이 있으신 거지요? 아파트 별로 재활용을 배출할 때 상시 배출이 되는 곳이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배출해야 하는 아파트 단지가 제법 있거든요.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아파트 자체적으로 하는 거라 저희가 파악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얘기할 때 그렇게 듣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자원순환 재활용률? 재활용을 집계하는 지표가 있잖아요. 그게 그러면 일반아파트는 저희 연수구 관내 지표가 안 들어간다는 뜻인가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네, 안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아, 그러면 그냥 그들끼리 알아서 하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알아서 그걸 팔아서 수익으로 잡으시고.
○부위원장 윤혜영 왜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그런 경험을 했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배출하는 아파트에서 그게 사실 정말 불편하거든요? 집에 일주일 동안 쓰레기를 쌓아놨다가 배출해야 하기 때문에. 입대위와 어떤 역할을 통해서 그 공간을 상시로 전환하는 사업을 했었는데 주민들의 호응이 정말 좋았거든요? 그렇게 해 놓고 제가 다른 곳으로 또 이사를 갔는데 거기가 또 일주일에 한 번씩 배출을 하게 됐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가장 큰 단점이 재활용을 잘 하고 싶으나 어느 시점이 되면 생활주기에 따라서 굉장히 분리율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가능하다면 저희는 주민참여예산 제도라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참여를 유도해서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충분히 관에서 그렇게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아파트의 수입으로 자체적으로 알아서 한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공익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아파트별로 그런 걸 높이게 하게끔 만드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저희 역할이 아닌가요? 그렇게 좀 유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제가 알기로 리싸이클장이 항시 준비되어 있는 아파트는 그 요일에 상관없이 재활용품을 내놓고 있는데.
○부위원장 윤혜영 그러면 너무 좋은데 그렇지 않은 아파트가 생각보다 좀 있거든요?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그렇지 않은 곳은 상시로 내놓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서 어느 날로 딱, 화요일이면 화요일 7시 이후 이렇게 내놔서...
○부위원장 윤혜영 맞습니다. 그날을 놓치게 되면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 하거든요? 그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아파트 자율적으로 하는 거라 우리(관) 밖이라고 한정 짓지 마시고 그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유도할 수 있는 제도를 통해서 이분들이 뭔가 상설공간을 만들 수 있게끔 유도해 보시면 어떨까?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환경부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그런 리싸이클장을 설치하는지 저희도 적극적으로 알아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게 삶의 질도 달라지고요. 재활용 회수율도 정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거든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연수구 관내를 파악하셔서 순차적으로라도 여러 가지 저희가 할 수 있는 지원 사업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걸 반드시 저희가 관에서 지원한다기보다 말씀하신 대로 국가적으로 하든 어떤 사업과 연계해서 그렇게 개선할 수 있는 방향들을 먼저 제시해 주는 적극행정을 해 보시면 어떨까 제안하고 싶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안성순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형은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혜영 안전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이형은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혜영 안전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 국장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몇 가지 한 2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318쪽, 설명서 428쪽에 보면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작업하지 않습니까? 어디 어디 하는 겁니까?
몇 가지 한 2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318쪽, 설명서 428쪽에 보면 도로 열선 시스템 설치 작업하지 않습니까? 어디 어디 하는 겁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지금 2개소 계획하고 있는데 축현초등학교 후문 쪽 이면도로 후문에서 벽산빌리지 쪽까지 이면도로가 있습니다. 거기가 경사가 급해서요. 거기가 어린이보호구역이고요. 그리고 청학동에 청학감리교회 쪽도 경사가 급한 도로가 있어서.
○김국환 위원 이게 우선순위를 매년 하는 거지요?
○건설과장 오영근 이것은 당초에 저희가 작년에 호불사 쪽에 열선을 설치 했는데 거기가 효과가 좋다 보니까 저희가 구청장님 연두방문 시에 열선 부분에 대해서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기도 해 달라, 저기도 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예산도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저희가 전수조사를 별도로 진행했고요.
○김국환 위원 연수구에 몇 곳 정도가 이렇게 해야 할?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그때 파악하기로는 28개소를 파악했고, 저희가 주민 건의사항 들어온 곳도 같이 포함해서 조사를 진행했고, 거기서 단계적으로 우선순위를 둬서 시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사업 계획에 반영해서 1차로 올린 겁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지금 초등학교는 그러면 어린이 보호 때문에 우선순위가 정해졌네요?
○건설과장 오영근 그것도 고려 요소 중에 하나고요. 그다음에 이제 경사가 급하고, 그다음에 주민 보행량이라든지 통행량이 좀 많은 곳 중에 이면도로 중에 그런 것들을 좀 우선순위로 좀 잡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니까 설치 목적이 결빙이라든지 미끄러짐 이렇게 할 때 겨울철에 특히 하기 위해서는 합니까? 이렇게 하게 되면 뭐 어린이들도 있고, 어른들도 있고, 장애인들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려고 한 좋은 취지 아닙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네, 그렇습니다.
○김국환 위원 저는 자치도시에 내가 있을 때 보니까 서해아파트를 지을 때 송도고등학교 쪽으로 현장에 많이 다녔거든요. 지금 아파트도 들어왔잖아요. 송도고등학교도 상당히 가파르거든요. 그래가지고 겨울철에 보니까는 차가 미끄러져서 박아 가지고 그 밑에 무슨 옥련 빌라인가 뭐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고가 있어 가지고 제가 목격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도 해당이 되지 않나? 학생들이 있고, 그다음에 거기 입주 아파트 주민들이 많이 되니까 그런 데는 고려가 안 됐구나 하는 생각에서 질의합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거기는 저희가 별도로 이제 염수 살포 장치가 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당시에 이제 그 상황이 어땠는지 모르겠는데요.
○김국환 위원 살포야 뭐 다른 데도 다 돼 있죠.
○건설과장 오영근 아닙니다. 거기 염수 살포 장치가...
○김국환 위원 장치가 자동으로 나오게 되어 있어요?
○건설과장 오영근 예, 염수 탱크가 있어서요. 저희가 이제 강설 시에 저희가 사무실에서 별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김국환 위원 컴퓨터로 조작이?
○건설과장 오영근 예, 그렇게 설치돼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밑으로 내려간 것하고 이쪽 옥련시장 쪽으로 내려간 거 양쪽으로?
○건설과장 오영근 양쪽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큰 문제가 없네요.
그러면 이번에 5억원 정도 투자해 가지고 2군데 하는 거죠?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더 질의할 것이 있었는데 그다음에 건설과에서 보면 연수구 지하차도 침수 방지 보강 사업이 4개소가 신규로 들어왔네요. 그렇죠?
그러면 이번에 5억원 정도 투자해 가지고 2군데 하는 거죠?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더 질의할 것이 있었는데 그다음에 건설과에서 보면 연수구 지하차도 침수 방지 보강 사업이 4개소가 신규로 들어왔네요. 그렇죠?
○건설과장 오영근 네, 그렇습니다.
○김국환 위원 방수사업은 보니까 어디 어디 합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지금 지하차도가 4개 있는데요. 용담, 선학, 청학, 옹암.
○김국환 위원 이거 9억원 정도 그러면 이게 자체 비용입니까, 시비도?
○건설과장 오영근 이게 재난안전 특교세로 저희가 신청을 해가지고요. 9억원이 교부돼 가지고 이번에.
○김국환 위원 특별교부세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재난안전 특교세입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왜 이거 매년 보강 작업을 해야 합니까? 한 번에 할 때 좀 몇 년 동안 이렇게 보강 작업 안 해도 될 수 있는 그런 공법은 없나요?
○건설과장 오영근 이 부분은 저희가 보강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지금 침수 방지 설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구축이 되어 있는데 이게 이제 지하차도 사고사례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행안부에서 기준을 강화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게끔 더욱 보수...
○김국환 위원 그러니까 저는 뭐냐 하면 제가 청학동이나 용담이나 선학 이런 데 보면 매년 보강 작업을 한다고 들어오거든요. 국장님은 아실 거예요. 제가 시에 있을 때도 이 비용들을 계속 끌어온 거예요. 그런데 매년 하니까 나는 매년 이렇게 돈을 거기다 써야 되냐 이거죠. 한 번 할 때 그래도 몇 년 정도는 이렇게 해야 하는데.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그럼 제가 잠깐 좀 보충 설명드리면요. 우선은 시스템은 잘 돼 있는데 아마 행안부에서 만든 시스템이 이제 고도화입니다. 거의 이제 전국에 이제 그것이 이제 서로 뭐라 그럴까요? 이렇게 공통으로 해갖고 서로 이제 호환이 되게끔 만드는 고도화 사업을 하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하차도에서는 시 도로과 쪽에서 예산을 계속 주고 있는 것도 있거든요. 그거 예산은 뭐냐 하면 지하차도는 조인트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지하에 있다 보니까 지하 수위가 높다 보니까 조인트가 거의 그러니까 중간중간에 갈라진 데가 있습니다. 이렇게 다 이렇게 그 아스팔트 사이 사이를 조인트라고 하는데 이 부분이 그 지하 수위가 높다 보니까 파손이 금방금방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계속 거의 매년 하다시피 합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1년을 못 간다 이거죠?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1년 내지 한 2년 정도 제가 경험으로...
○김국환 위원 보통 이제 뭐냐 가을철에 보면 낙엽이 떨어져서 여름이나 장마철에 보면 낙엽 때문에 덮여 가지고 또 침수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작업도 좀 보강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그래서 우기 대비해서 저희가 준설 작업도 별도로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은 조인트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좀 그 부분이 좀 취약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여기만 그런 게 아니라 전체 지하차도가 유지 관리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좀 취약한 구간이라 해서 그다음에 또 LED도 보수하면 또 차량을 통제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보수, 보강이 좀 잦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고, 저희가 또 계속 재배정 사업으로 예산을 배정받아서 사고가 안 나게끔 미리미리 대비하는 측면에서.
○김국환 위원 보수하는 것은 하는데 이제 만약에 장마철 같은 때 낙엽으로 하는 것은 미리 사전에 좀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네, 알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이상입니다.
○박정수 위원 김국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제가 좀 같이 좀 이어서 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뭐 조금 전에 열선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하셨는데 우리 뭐 보니까 스마트정보과에서 스마트빌리지 추진 사업에 이제 이런 게 들어왔는데 예전에 우리가 지금 호불사 그 라인에 지금 주민들 호응도가 굉장히 좋으시죠? 이게 우리 연두 방문에서 이런 주민 건의 사항이 아마 2년 전부터 계속 이런 요구사항이 좀 계속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좀 우려하는 부분은 타 지자체에도 보면 22년도부터 이제 열선 사업을 꾸준하게 진행을 하는데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 이게 다른 공사로 인해 훼손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연수구도 이게 지금 비용도 한 구간을 설치하면 최소 2억원 이상이 이제 그게 되고, 우리가 이제 열선 취지는 좋지만 어떻게 보면 전기료라든가 관리비 부분에서도 그 준비를 해야 하잖아요. 지금 뭐 2군데 이번에도 이제 축현초 후문하고 청학감리교회 부근 2군데를 하는데 하여간 그런 부분에 좀 만전을 기해 주시고, 제가 한 가지를 이거하고는 좀 별개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이제 송도에서 이어지는 우리 지금 아암1교에서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암대로에서 KT 송도지사 간 도로 개설 공사가 있잖아요. 지금 보면 우리가 아암1교도 왕복 4차로로 이렇게 해서 8차선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서도 보면 송도에서 이쪽으로 원도심으로 나올 때 우리가 4차선을 1개 차선만 이용하게끔 지금 몇 년째, 그게 지금 아암1교가 준공이 언제쯤 됐죠? 2017-2018년 그렇게 된 것 같은데?
○건설과장 오영근 26년 12월로 돼 있습니다.
○박정수 위원 26년이요? 아니, 지금 아암1교가 제가 보니까 17년인가 18년 그때 전후로 준공식이 이루어졌어요. 그러면 우리가 연수구에서 자전거도로 150억원을 들여서 이렇게 만들고 하는데 뭐 시 종건이 됐던 우리 지금 중고차 단지 그 부분에 있어서 그러면 아암대로에서 KT 송도지사 도로 개설하는 거 있잖아요. 계획상으로는 26년까지 뭐 이렇게 마무리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제가 계속 거기를 엊그저께도 가봐도 차가 다시 다 거기에 지금 주차가 돼 있어요. 그러면 계획상으로는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지금 준비가 시 종건도 어떤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야, 이 일을 전혀 하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러면 이게 아암1교가 2017년이든 18년에 준공이 돼가 지금까지 그럼 지금 우리 아암대로 공사를 지하차도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교통 정말 지옥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송도에서 원도심으로 나오는 거리가 사실 송도5동 같은 경우는 송도역사까지 한 10분 남짓이면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그게 연결이 되면은 굳이 우리 150억원을 들여서 자전거도로를 놓고 이제 그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제가 건설과에서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이런 거를 빨리 좀 시 종건하고도 좀 협의가 돼서 우리 구에서 주도를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좀 그런 안타까움이 있어요, 제가. 지금 뭐 중소자동차 매매단지도 그 사업이 어제 신문상에 보니까 참 쉽지 않아 보이던데 그것도 일원이겠지만 하여간 우리 건설과장님은 거기에 좀 국장님과 우리 원도심과 송도가 이어질 수 있는 그것도 연결 축이고, 또 그게 이어지면 아마 여러 가지로 우리가 뭐 자전거라이딩을 하든 뭐 굉장히 좋은 그런 게 될 거예요. 그 부분에 좀 집중적으로 좀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네, 아암1교는 지금 불완전하게 지금 교량이 건설돼 있는데 이제 KT하고 연결이 되어야지만 100%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인데요.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공사가 좀 빨리 진행이 돼서 좀 마무리가 돼야 되는 상황인데 그래서 종건 측에서도 지금 거기가 중고차 단지가 있다 보니까 이게 그거를 자진 정비 명령을 했는데 걔네가 자꾸 이동 주차한다든지 계속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제 행정대집행 계고장도 발송하고 5월부터는 이제 대집행 명령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서 좀 하겠다는 계획을 좀 잡고 있더라고요.
○박정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획은 제가 수도 없이 받아봤잖아요. 몇 년이 걸려서 계고장만 맨날, 대집행을 정말 대대적으로 해서 확보를 하고, 우리 도로 건설이 돼야 되잖아요. 그게 지금 안 되고 그러면 원주민 지금 우리 원도심에서는 연결도로가 지금 KTX고 그게 뭐 어떤 구간에 작업이 정체돼서 몇 년이 뒤로 간다, 열차가 뭐 다른 기종으로 바뀌었다 그런 소리 할 게 아니라 우리 연수구에서는 내가 거기까지 KTX 탈 수 있게 좋게끔 도로도 연결이 안 돼 있는데 그것부터 외친다는 건 저는 어폐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지금 보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기존에 돼 있는 거 비용도 별로 안 들어가고 거기에 연결만 좀 해 주면은 우리 송도5동에서 이렇게 송도역까지 우리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도 있고, 이쪽으로 돌아오면 2교라든가 돌아오면 차로도 40분 걸려요. 그런 점이 지금 교통의 악순환이 계속되니까 그런 지점부터 좀 해결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네, 알겠습니다.
○박정수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원 정비 사업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지금 대부분 보면 이제 바닥이 노화돼서 지금 교체하는 게 많은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원 정비 사업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지금 대부분 보면 이제 바닥이 노화돼서 지금 교체하는 게 많은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전체적으로 지금 저희가 교부세를 받아서 풍림 어린이공원이나 선학 어린이공원이 지금 2건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잘 아시겠지만 연수구가 개청한 이후에 처음에 조성한 상태에서 일부 부분적으로만 보수를 하다 보니 많이 노후화가 돼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바닥부터 해서 다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지금 바닥재가 저희가 지금 되어 있는 바닥재들이 대부분 이전에 한참 유행하던 탄성 바닥재 그거인 거죠?
○공원녹지과 이창수 주로 놀이터 쪽은 옛날에는 폐타이어 고무 포장이 많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네, 이게 지금 교체 주기가 얼마나 되나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글쎄요, 그 부분은 저희가 사용하기 제품마다 사용하기 나름인데요. 보통 한 10년 이상...
○부위원장 윤혜영 그럼 저희가 이게 지금 새로 이제 정비를 할 때 그 바닥재에 대해서 좀 다른 고민들을 하시는 게 있는지, 이전은 그런 것들이 그냥 기본으로 깔렸지만 요즘에는 또 뭐 환경이나 여러 가지 생각해서 신소재 바닥재들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고민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놀이터 같은 경우에는 또 충격 흡수를 좀 받아야 하는 저기기 때문에 지금 고무 종류나 탄성포장재나 그런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검토 혹시 친환경 코르크 이런 거는 혹시 고민해 보신 적 있습니까?
○공원녹지과 이창수 전체적으로 재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설계를 할 때는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물의 특성에 맞게끔 지금 선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특히 어린이공원은 한번 고민, 이게 단가는 좀 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뭐 서울이나 이런 데는 도입하는 데를 보면 어린이공원에는 이렇게 색감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리고 이제 내구 연한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재활용도 가능하고 이런 뭐 여러 가지 장점들도 있더라고요. 한번 시범적으로 1군데 정도는 도입해 볼만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뭐 자재에 대한 장단점을 한번 비교를 해 갖고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뿐만이 아니라 조금만 찾아보면 더 잘 아시겠지만 새로 나오는 친환경 소재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조금 감안하셔 가지고 기존에 늘상 해오던 게 아니라 새롭게 하는 것만큼 좀 그런 고민도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지금 고민을 하고, 또 신자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보니 그거를 한번 타 사례도 보고, 또 그걸 설치한 데 가서 또 막상 가서 보면 그런 게 있어 하자 부분이 많이 나오는 부분이 또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런데 이제 그래 검토하는 과정에서 “야, 그래도 그냥 하던 게 낫지” 하고 결론은 그냥 안 내리셨으면 좋겠고 조금 이렇게 좀...
○공원녹지과 이창수 아니, 그런 경우는 보통 그렇습니다. 저희가 하던 게 좋은 게 아니고 저희가 하는 거는 우리가 사용했을 때 입증이 됐기 때문에 그거를 사용하는 거지 저희가 뭐 하던 거 하자는 그런 방식은 아닙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방향이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금 어린이공원이 2개가 있잖아요. 지금 송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쓰는 어린이들이 참여를 많이 해서 이제 방향을 만들어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여기도 그런 방향이 서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네요.
그리고 지금 어린이공원이 2개가 있잖아요. 지금 송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쓰는 어린이들이 참여를 많이 해서 이제 방향을 만들어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여기도 그런 방향이 서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네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저희는 여기는 아직 설계가 안 나와서 저희가 직접 설계를 하고 있고요. 어린이들이 참여한 사항은 아니고, 이 내용을 갖고 학교 측이나 주민설명회나 그런 부분을 한번 미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가능하시다면 이게 사실은 이런 거는 반드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들고요. 쓰는 주체들의 생각이 좀 들어가야 진짜 그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반드시 좀 같이 포함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능허대 이것도 지금 이게 정비사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하나 능허대 이것도 지금 이게 정비사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거기는 완료가 됐습니다. 완료가 됐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아, 그러면 아직 가보지는 못했는데 바닥이나 시설물 이런 것도 다 바뀌었습니까?
○공원녹지과 이창수 예, 바닥에 일부 노후된 걸 다시 포장을 했고요. 그리고 기존에 배가 있던 데를 사신선이 있던 거를 좀 주민들이 많이 볼 수 있게끔 도로 쪽으로 이동 조치를 했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배를 이동을 했나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그리고 데크 부분이 많이 노후된 부분이 있어서, 지금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금 뒷정리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새로 그것도 따로 오픈 식을 하시나요? 그런 건 없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 이창수 파크골프장은 천연 잔디입니다.
○김국환 위원 인조 잔디는 안 들어가지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네, 천연 잔디로 합니다.
○김국환 위원 인조 잔디가 들어가게 되면 시설물로 들어가니까. 그런데 주민들은 이제 그 인조 잔디를 해달라고 많이 요구하지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아니요. 저희가 지금 옆에 잔디 신문 쪽에 한쪽에 지금 그라운드골프장을 조성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라운드 골프를 치시는 분들은 뭐 천연 잔디라 상당히 좋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송도 파크골프장도 다 천연 잔디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승기천 하는 것은 하여튼 인조 잔지는 못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거 안 그러면 시설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문제가 있을 건데?
○공원녹지과 이창수 아무래도 인조 잔디를 깔면 비가 오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또 뭐랄까 쓰레기나 뭐 그런 것도 있고, 유지관리도 문제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하셨듯이 시설물에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천연 잔디 관리가 원래 더 유지하려면 더 문제가 많이 되잖아요?
○공원녹지과 이창수 저희가 지금도 잔디밭은 관리하고 있는데요. 비 오고 나면 항상 저희가 물 청소를 한 번씩 합니다. 그러면 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형은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승현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이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승현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이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회의중지)
(10시 56분 계속회의)
○위원장 이형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예, 지금 4월인데요. 5월 말경에 운영 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운영을 어떤 식으로 운영하시려고 그럽니까? 운영 방법 시스템.
○총무과장 윤치상 어떻게?
○김국환 위원 뭐 음식이라든지, 음식도 옛날에는 한 가지만 했잖아요. 그전에 우리 자치도시 있을 때 한 2-3가지 하자, 젊은 세대도 있고 막 그래서.
○총무과장 윤치상 말씀드리자면 먼저 조식 같은 경우에는 쉽게 말하면 한강 라면 식으로 즉석 라면 그렇게 하고 밥하고 반찬 뭐 그렇게 나오고요. 중식 같은 경우에는 한식 위주로 하는 시스템하고 일품이라고 해가지고 예를 들면 약간 분식이나 볶음밥이나 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두 가지 종류가 나오고요. 석식 같은 경우에는 한식 한 종류로 이렇게 나옵니다.
○김국환 위원 석식은 많이 안 하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예, 그리고 중간에 따로 그 샐러드처럼 그 소요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소요량이 어느 정도 되면은 선 주문 받아서 운영하는 것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니까 그 메뉴가 매주 돌아가면서 바뀔 거 아닙니까? 영양사가 영양의 질에 따라서 짤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가 제안서 평가받았을 때는 한 달 단위로 이렇게 메뉴를 좀 저희한테 보여주더라고요.
○김국환 위원 한 달 단위로 하면 지겨울 건데 그게?
○총무과장 윤치상 예?
○김국환 위원 그 음식을 한 달 동안 계속 조식으로 라면을 그렇게 먹는다면 지겹죠.
○총무과장 윤치상 조식은 라면만 지금 운영할 거고요. 중식은 계속 바뀌죠, 메뉴가.
○김국환 위원 중식은 그렇게 매일 바뀐다는 거죠?
○총무과장 윤치상 예.
○김국환 위원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요.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먹는 거라도 좀 질을 높여서 그 전부터 해 주자 해가지고 시설도 바뀌고 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데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네, 알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다음은 우리 체육청소년과 오셨어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김국환 위원 그 생활체육대회 지원이 1천만 원이 들어왔네요. 지금은 우리 생활체육을 활성화가 많이 돼가고 있는데 체육회 운영은 지금 어떻게 운영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구체적으로 체육회 운영?
○김국환 위원 체육회 지금 뭐 회장도 공석에 있고 가면 뭐 또 한 번 회장도 안 보이고 그러는데 그런 문제의 운영을 지금 전체적으로...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일단 체육회와 관련돼서 뭐 생활 체육대회와 개최 관련되는 부분이나 아니면 생활체육 관련 프로그램 운영하는 부분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고요.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육회 회장님 관련 부분은 현재 인천지방법원에 직무 정지 처분 소송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지금 그게 몇 년째 그렇게 되어 가고 있나요? 꽤 오래됐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2023년도부터 임기가 체육회장 민선 2기가 시작이 되는데 그때부터 계속 쭉 이어져 오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렇게 생활체육인들이 저희들도 이제 행사장에 가면 그런 불평불만들을 해요. 회장은 있는데 회장은 안 나타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을 빨리 선을 그어서 활성화가 제대로 되도록 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것도 체육청소년과네요. 이게 연수구 체육공원 내 테니스장 조성이 신규로 올라왔네요. 3억 1,700만 원 정도가? 이게 어떤 사업이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것도 체육청소년과네요. 이게 연수구 체육공원 내 테니스장 조성이 신규로 올라왔네요. 3억 1,700만 원 정도가? 이게 어떤 사업이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연수 체육공원에 지금 엑스게임장이 있는데 현재 엑스게임장이 시설이 굉장히 노후한 상태고, 또 반면에 또 연수구 내에는 연수구에서 관리하는 공공테니스장이 3면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설 이용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엑스게임장을 테니스장으로 조성하고자 행안부에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특별교부세로 한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작년 연말에 돈이 내려와서요.
○김국환 위원 저는 구비 시비가 매칭됐나 이게 궁금해 가지고.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다만, 설계비는 구비로 해야 하기때문에 한 1,700만 원 정도는 설계비로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그러면 3억 1,700만원 중에 시설 설계 비용은 안 들어가 있네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설계비는 1,700이고요. 나머지는 시설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하여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예, 알겠습니다.
○김국환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제가 지금 상임위가 아니어서 관련 궁금한 거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입니다. 지금 마을 공동체 지원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지금 사업이 시작이 됐습니까?
제가 지금 상임위가 아니어서 관련 궁금한 거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입니다. 지금 마을 공동체 지원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지금 사업이 시작이 됐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지금 시작했다가 선거 기간 이어서 지금 중지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중지가 됐다는 거는 보조금은 나갔는데 활동을 일단 중지?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활동은 지금 하실 수 없어서, 6월 3일까지는 지금.
○부위원장 윤혜영 이번에 지원되는 공동체는 몇 개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저희가 지금 25년도에...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지금 파악이 안 되시나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제가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지금 35개 공동체가 지원했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35개.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17개 단체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17개, 그러면 신규 작년 대비해서 신규가 좀 늘었다는 얘기네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신규가...
○부위원장 윤혜영 지금 그러면 추경에 잡힌 이거는 어떤 금액입니까?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아, 지금 추경에 잡힌 거는 전액 시비 사업이고요. 전액 시비에서 지금 시비가 1,200만원 증가한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이게 그러면 각 공동체의 어떤 특별 목으로 지원금이 나가는 거예요, 추가로?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추가로 더 지원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런데 이 사항이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이후에 시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1월에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부위원장 윤혜영 감안 하셨어요? 그러면 이게 원래 보조금이 나갈 때 뭐 이제 사업 계획서를 내고 거기에 맞게 결정이 돼서 이제 보조금이 나가잖아요. 그러면 추가로 내려오는 이 돈은 또 어떻게 지급이 되는 시스템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지금 저희가 1,200만원 중에 사무관리비 100만원하고 행사운영비하고 행사 실비 지원금이 조금씩 늘어나게 됩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각 공동체에서 추가적으로 이거를 이제 요청을 했을 때 그 과정을 통해서 지원되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일괄적으로 다 나가는 건 아닐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일괄적으로 다 나가지는 않고요. 저희한테 신청한 금액 대비 저희가 이 금액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배정하려고 당초부터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지금도 이제 직원이 나가서 이렇게 결제를 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직접 지출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알겠습니다. 이게 저기 지금 말씀하신 17개 공동체 리스트 좀 가져다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강경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리고요. 체육청소년과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계속 다른 부서에 질의를 좀 드렸었는데 청소년수련관 제가 알기로 거기 공간이 올 2월쯤에 기존에 없던 LED 모니터가 결정이 돼서 이제 추가하기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위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저희가 청소년수련관의 시설 관련 부분은 현재 청소년 시설 수련관에 종사하시는 분하고, 저희 비전전략실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LED 모니터 설치 협의를 시설하는 사람들하고 협의를 하셨다는 뜻인가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러니까 저희 비전전략실에서 건설은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최종적인 수요처는 이제 청소년수련관이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혜영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기존의 공간에 대한 여러 가지 협의를 실사용하는 청소년수련관에 그 단체, 수련관 직원분들과 이제 협의를 하셨잖아요, 그렇죠? 기존의 설계에서는 그 바깥의 외부 공간이 좀 더 오픈된 왜냐하면 이제 투명한 유리 벽이고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이렇게 뭐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기획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 올 2월에 거기 이제 LED 모니터가 들어간다고 이제 제안이 들어와서 결정이 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혹시 이제 뭐 청소년들이 너무 필요해서 “우리 이거 해 주세요” 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는지, 어떤 과정에 의해서 기존에 설계되지 않았던 LED가 하필 그 공간에 들어가게 됐는지 경위를 좀 알고 싶다는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제가 알기로는 현재 아날로그 방식으로 돼 있는 거를 지금 LED 방식으로 바꾸는 것으로.
○부위원장 윤혜영 그게 만약에 실내에 조금 대강당 같은 곳에 여러 가지 용도를 목적으로 들어간다면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제가 아는 그 공간은 뭔가 좀 굳이 왜 이게 들어가냐고 물어봤을 때 가족들이 와서 영화도 보고, 뭐 그 행사를 할 때 뭐 여러 가지 용도로 한다고 하시기에 제가 제 생각만 이렇게 좀 다른가 싶어서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 공간에 이런 게 들어가는데, 어떠냐?” 다들 좀 당황해하시고 굳이 왜 거기에 LED가 필요할까? 청소년들이 그러지 않아도 미디어에 워낙 노출이 되어 있는데 굳이 거기까지 가서 그거를 볼 이유가 있을까? 우리의 시각으로 그거를 결정하는 거라면 좀 더 의견을 수렴을 해서 필요한 공간에 배치를 하고 거기는 좀 다르게 쓸 수 있는 방향도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런 얘기들이 많이 오고 갔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것까지 감안을 하시고 그게 결정이 됐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저희가 당초에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실내에 어떤 활용 공간도 생각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청소년수련관 측과 협의를 해서 본관 로비에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고요.
○부위원장 윤혜영 로비에?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예, 그리고 그 시설개선 부분은 뭐 저희 어제 실무팀장하고, 담당 직원하고, 청소년수련관 직원도 유사한 청소년수련관의 규모를 갖는 시설 견학도 가면서 계속 지금 뭐 어떤 연수구에 접목하고자 계속 지금 이제 현장 견학을 하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윤혜영 제가 좀 기본적으로 우려스러운 게 지금 갑자기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연수구의 모든 시설이 새로 이제 증축 뭐 개선이 되는 시설개선 상황에는 반드시 LED가 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뭐 시기에 맞게 필요한 시설물이 들어가는 거면 합당하겠지만 공간에 따라 어느 정도는 선별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좀 탈 디지털로 가는 방향이 오히려 더 앞서가는 방향이라고 보는데 기존에 저희가 여러 가지 우려를 불구하고 LED가 장착된 곳도 있는데 거기를 먼저 초기에 우리가 뭐 여러 가지 반대를 무릅쓰고 설치를 했을 때 원래의 목적대로 그게 잘 쓰이고 있는지 한번 평가를 해 보시고 그리고 구민들이 정말 “야, 이거 LED 너무 좋아, 우리 예산은, 우리 세금 여기에 충분히 써도 나 합당해” 그런 의견들이 충분히 수렴돼서 다른 곳에 계속 적용이 되는 건지 이런 과정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요. 정말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의 입장에서 그리고 또 의원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청소년 공간만큼은 그런 논리에서 조금 다르게 바라보셨으면 어떨까? 아직까지 시간적인 기회가 있다면 다르게 한 번 더 고민을 해 봐주십사 한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수요자인 청소년과 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하고 긴밀히 소통해서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그런 과정을 혹시 가능하시다면 저한테도 좀 공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연달아 지금 또 이사를 하게 됐어요. 그렇죠? 지금 그 과정에서 이 공간이 혹시 더 줄어들지는 않는지.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렇지 않고요. 현재 학교 밖 지원센터하고 우리 청소년 상담복지 지원센터는 법정 기준을 면적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연수구하고 계양구를 제외한 나머지 군구는 2개 시설이 같은 건물에 위치하면서 지금 상호 연계 운영하고 있거든요. 자체에 저희가 또 좋은 시설이 좀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혜영 지금 저희가 여기로 이전된 지는 얼마나 됐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제가 알기로는 2023년도에 이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저희가 조금만 더 길게 보고, 좀 긴 시각에 계획을 제대로 세웠다면 그렇게 낭비되지 않아도 되는 예산이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급했었나? 물론 좋은 공간이 나와서 또 이동 뭐 최종적으로 이동하는 게 맞다고도 보지만 같은 기관이 이렇게 연달아 이전을 하는 것은 그렇게 옳지 않다고 봐지거든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그 부분과 관련해서 현재 시설장님하고도 이전부터도 제가 이제 2024년도에 왔는데 그전부터도 거기에 대한 좀 불편함을 굉장히 호소했고요. 또 청소년들도 굉장히 그래서 계속 이제 저희가 시설을 물색하던 중에 당초에는 다른 곳을 좀 검토를 했습니다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부위원장 윤혜영 제가 이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이게 다른 기관에 비해서 청소년기관들이 좀 더 이렇게 쉽게 접근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주민들이나 이렇게 뭔가 관심이 많고, 참여를 많이 하고, 뭔가 관심을 피드백이 빠른 곳에는 여러 가지 반대적인 급부가 많다 보니 되게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시는 반면 청소년이나 청년에 대해서는 뭔가 좀 더 쉽게 용이하게 이렇게 접근을 하셔서 방향성을 트시는 것 같아서 그런 거를 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물론 우리가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하시겠지만 이런 큰 이동을 염두에 두고는 좀 더 긴 시각으로 계획을 세워서 좀 움직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좀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긴 시간을 바라보면서 시설을 옮긴 거고요. 잠깐 과정을 말씀드리면 여러 부서에서 해당 시설에 대한 어떤 활용계획을 냈습니다마는 저희가 좀 내부적으로 청소년을 위해서 결정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청소년을 위해서요? 그게 정말 진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저희가 타당성 조사 할 때 주민 설문을 통해서도 가장 낮은 거의 최하위 수준의 만족도를 나타냈고요. 이제 그런 거를 수렴을 해서 이번에 차제에...
○부위원장 윤혜영 그리고 그 대상도 중요한데 사실은 그 기관에 일하는 사람들이 좀 편하고 좀 좋아야, 그 일의 만족도가 높아야 그 대상에 대한 그 서비스의 질도 올라간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수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시설장님부터 해당 관계자분들은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매우 만족하나요?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확신하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전종선 네, 확신합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형은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용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 및 계수조정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토론 및 계수조정을 비공개로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회의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용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 및 계수조정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토론 및 계수조정을 비공개로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회의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회의)
○위원장 이형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에 토론 및 합의된 계수조정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 부분 송도행정과 271쪽, 송도국제도시 시책 개발추진 일반운영비 행사운영비 연수구 제2청사 1주년 기념행사 3,300만원 중 330만원 삭감, 삭감액은 예비비에 편성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 말씀드린 계수조정 내역은 위원님 간 심도있게 논의하고 합의한 사항이며 이상 토론 없이 수정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밖에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성실히 추경 예산안 심사에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에 토론 및 합의된 계수조정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 부분 송도행정과 271쪽, 송도국제도시 시책 개발추진 일반운영비 행사운영비 연수구 제2청사 1주년 기념행사 3,300만원 중 330만원 삭감, 삭감액은 예비비에 편성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 말씀드린 계수조정 내역은 위원님 간 심도있게 논의하고 합의한 사항이며 이상 토론 없이 수정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밖에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성실히 추경 예산안 심사에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