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 프린터하기

제27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회의록

제4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0월 24일 (금)

장소 : 기획복지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4차 기획복지)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제산업과, 재무회계과, 세무과, 위생정책과, 토지정보과)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제산업과, 재무회계과, 세무과, 위생정책과, 토지정보과)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김영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 장해윤 경영본부장님과 강병진 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복지위원장 김영임 위원입니다.
   오늘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재정경제국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제산업과, 재무회계과, 세무과, 위생정책과, 토지정보과) 
○위원장 김영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보고를 받겠습니다. 장해윤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안녕하십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입니다. 
   먼저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헌신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는 존경하는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보여주시는 헌신과 열정은 저희 공단이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 공단은 고품격 시설 관리로 구민이 행복한 연수구 실현이라는 미션 아래 구민 여러분께서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2026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 방향을 보고드리며 공단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 팀장들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전부현 안전감사실장입니다. 
   김세종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안재선 경영혁신팀장입니다. 
   임형섭 시설관리팀장입니다. 
   홍성석 체육사업팀장입니다. 
   지민경 공원녹지팀장입니다. 
   진병칠 주차환경팀장입니다.
   저희 공단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보다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별도의 자료집을 배부해 드렸습니다. 그 자료집을 보시면서 경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일반 현황입니다. 저희 공단의 목표는 고품격 시설 관리로 구민이 행복한 연수구 실현이라는 미션과 혁신과 소통으로 고객감동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네 가지가 핵심가치를 LOVE로 하였습니다. 첫 번째 L은 리더십입니다. 두 번째는 O는 운영 우수성(Operaition Excellence) V는 고객가치 창출(Value for Customer)입니다. 그리고 친환경 진화라는 네 가지로 축을 중심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저희 공단의 조직 구조는 2본부 1실, 6팀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 정원 197명 중 177명의 임직원이 각자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5년 사업 실적은 2025년 8월 31일 기준 사업 수입이 99억 300만원, 사업 비용은 103억 6,400만원으로 경영 수지율은 95.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업 수입은 연간 목표 155억 9천만원 대비 99억 300만원으로 63.5%를 달성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억 7,200만원 약 1.8% 정도 증가했습니다. 8개월 경과 시점에서 목표 대비 달성은 63.5%로 계절적 여유를 감안할 때 연간 목표 100%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별 수입 현황으로 보면 주차환경사업이 84억원으로 전체 수익에 8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 항목으로는 공영주차장이 전년 대비 7천만원 정도 증가하였고 부설주차장도 1,200만원 증가하였고 부설주차장의 경우 달성률이 87.5%로 또한 견인보관소 현수막 사업 역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는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다만, 종량제봉투 판매가 1억 7천만원 정도 약 2.3% 감소하였습니다. 종량제봉투는 74억원으로 전체 수입에 약 75%를 차지하는 핵심사업이기 때문에 소폭 감소라는 전체 수입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향후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적극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체육 사업은 13억원으로 전년 대비 2억 6천만원 정도 증가하였으며 성장 요인으로는 옹암체육센터 키즈 카페라는 신규사업이 추가되면서 각 2억 6천만원, 7천 600만원 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체육, 문화, 인프라 확충이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존 사업 현황으로는 송도체육센터에서 8억 9천만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체육 시설 부분에서 1억 4천만원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향후 과제로는 옹암센터 키즈 카페의 달성률이 아직은 조금 미비한 상황입니다. 시설 개관 초기라는 점을 감안하여 미흡한 부분을 잘 개선하여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이용률을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수주율이 10.7% 감소한 점에 대해서는 향후 경영 효율화를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업비용 세부 사항 역시 보고서로 내용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의 위원회는 11개의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위원님께서 주신 귀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3월 위원회 설치 및 운영 내규를 제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현황으로는 구청사, 보건소 청사, 도서관 청사, 공공청사 관리 8개 사업과 공원 내 체육 시설, 키즈 카페, 노인복지시설, 문화체육 사업 6개 사업 도시 공원, 시설 녹지, 도시 텃밭, 공원 녹지 3개 사업, 구청사 부설주차장, 공영주차장 3개 사업, 총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수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5년 성과 및 평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올해 책임경영, 안전경영, 소통경영, 미래경영이라는 네 가지 경영 방침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첫째 책임경영 부분에서는 지방공기업 신속 집행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으며 ESG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공공기관 우수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였습니다. 
   둘째 안전경영 측면에서는 사업안전 합동 점검 및 소방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고 안전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였습니다.
   셋째 소통경영 강화를 위해서 이사회 Y-주니어보도 고객참여추진단, 고객간담회를 다양한 시설 운영 개선 결과를 발굴하였으며 그 결과 ISO10002 고객만족경영 인정을 획득하였습니다. 
   넷째 미래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약자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구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전개하였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핵심사업 4건, 신규사업 5건, 지속사업 4건을 순차적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핵심사업으로는 경영수지율 강화 및 ESG 경영 실천을 통행 경쟁력 제고를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ESG 경영 실천과 재정 효율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 가능한 공단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2025년 주요 성과는 보건소 및 구청사 본관 옥상 방수 공사를 시행하였고 누수 원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적기에 개선,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또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 감축률을 달성하였으며 2025년 상반기 이자 수입 8,750만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건전성 제고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더욱 발전된 경영 체계를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반부패 청년 내규 제정을 통해 비위행위 점검 규정을 명문화하고 투명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재정 측면에서는 유휴자금 운영을 최적화하고 종량제봉투 확대를 통해 재정 안정성을 한층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핵심사업 두 번째로는 지방공기업 평가 “나” 등급 획득을 전제로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공단이 3년 연속 공기업 평가 가, 나, 다, 라 중에 다 등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태스크포스팀을 우선 구성해서 우수실적 관리 강화, 경영 성과를 전략적으로 수립하고 분기별 성과 분석을 통해 실적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년도 경영 평가의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으로 이행 사항을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상시 고객 만족도조사를 실시하여 포상 제도 운영, 직원들의 업무 동기를 제고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경영 평가 나 등급받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핵심사업으로는 수익창출 서비스 모델 개발입니다. 저희 공단은 편중된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새롭고 다양한 수익 창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겠습니다. 
   첫째로 종량제봉투 판매 개선안입니다. 신규 아파트 중심으로 인근 편의점, 마트를 대상으로 현재 종량제봉투 판매처가 약 550개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약 600개 정도로 확대하며 봉투 규격 검색과 판매처 안내 기능을 강화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구민 여러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체육시설 특화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연령별 시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수영과 헬스를 결합한 패키지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용률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주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 현황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고 무정차 자동 결제 정기적 관리와 모바일 예약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핵심사업을 통해 저희 공단은 단순한 수익 증대를 넘어 구민 편의성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핵심사업 네 번째로는 그린기동반을 운영하여 청사 환경관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청사별로 상시 환경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으나 예초 작업, 전문 장비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적극적인 환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에는 전문적인 그린기동반을 신설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 그린기동반은 12시간에서 24시간 이내 예초, 환경, 기타 민원 신속 처리 시스템으로 현재 금년 10월부터 시범 실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운영 대상은 구청사 함박마을, 복지센터, 보건소 등 주요 청사 주변으로 주기적인 예초 환경 정비를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겨울철, 장마철, 낙엽철, 계절적 특성에 따라 직접 대응함으로써 선제적인 환경관리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신규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로 연수라운드 구청장님과 함께하는 생각 한 바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구청장님과 공단 직원이 직접 만나 수평적이고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민선8기 핵심 공약의 이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생생한 제안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공단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합니다. 분기별 1회 특정 테마를 설정하여 구청장님과 직원들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해서 제안된 건의 사항과 아이디어는 관리 부서와 면밀히 검토를 거쳐 공단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번째는 체육센터 통합운영 시스템 구축 건입니다. 현재 저희 공단은 송도체육센터, 옹암체육센터를 각각 별도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준공 예정인 연수체육센터까지 포함하여 3개 체육센터의 예약 프로그램을 통합 일원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통합 시스템 구축과 함께 다자녀 가정, 국가유공자 가족에 대한 즉시 감면 시스템과 소득 공제, 자동 반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겠습니다. 기대 효과는 단일 유지보수 업체가 통합 관리함으로써 시스템 운영상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해지며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구민 여러분들께서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체육 시설을 이용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세 번째로는 연수구 제2청사 공한지를 활용하여 나눔작물 재배 및 힐링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제2청사 내에 공한지를 활용하여 계절별 작물을 재배하고 구민과 직원 모두가 휴식과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추진 일정으로는 2025년 10월에 현재 청보리 씨앗을 파종하여 2025년 5월에는 수확과 함께 타작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수확한 보리는 복지시설과 인천 관내 축사에 기증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 효과는 계절별 작물과 꽃밭은 구민 여러분께 정서적 안정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직원들께서 근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겠습니다.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네 번째로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4계절 테마공원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4계절 내내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공단을 더욱 생동감 있는 공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계절별 다채로운 꽃과 수목을 조성하여 여름에는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그늘망과 쿨링포그를 설치하여 반려견 놀이터에는 그늘망 및 벤치 의자를 마련하여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봄에는 금계국, 수례국화 등 꽃을 심고, 여름에는 백일홍, 가을에는 느티나무, 상수리나무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 주민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원을 단순히 이용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다섯 번째로는 디지털 플랫폼 주차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주차관리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차운영을 디지털화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첫째 클라우드 기반 통합 주차 시스템을 도입하여 모든 주차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무정차 자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차량이 정차하지 않고도 원활하게 출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AI CCTV 영상 분속 기록물을 활용하여 불법 주차를 단속하고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모바일 앱을 통해 시설 실시간 주차환경조회, 정기권 관리, 사전 결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지속사업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속 사업 첫 번째로 공공청사 일상을 지키는 체계적 시설안전관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물의 선제적 예방 관리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청사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저희 공단은 연수구청, 보건소 등 총 13개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실적으로는 보건소, 구청사, 옥상, 방수 공사를 완료하여 전기 설비 안전, 실내 공기질 측정 등 점검을 실시하고 2026년에는 한마음광장 잔디를 집중 월 1회 예초 작업과 주 5회 강수를 실시하여 전문 기관 자문을 통해 적기에 영양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사업 두 번째로는 맞춤형 서비스 및 나눔 상생 사회공헌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과 소통 강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공단 이용 고객 및 구민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혁신 및 지역 상생 사회공헌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고객만족도 조사가 87.1%이고 고객참여추진단을 창단하였습니다. 의성군 산불 피해에 저희 공단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헌혈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2025년 상반기에 실시하였습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는 수시로 고객만족조사를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명절 장보기 등 찾아가는 봉사, 취약계층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사업 세 번째로는 정보 보안 및 투명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AI 기반 개인정보 필터링 시스템으로 정보 보안 리스크를 사전 차단하고 청렴도 정기 진단, 부패 취약 요인을 파악하여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2025년 실적으로는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였으며 11월에 내부 청렴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사업 네 번째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한 유휴자금의 효율적 운영을 하겠습니다. 대외 사업비 유휴자금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자 수입을 증대하고 공단 재정건전성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자금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026년은 자금 수익률 분석, 금융사 비교 분석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원가 분석을 통해 예산 운영으로 전략적 자산 관리 프로세스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유휴자금 활용도 최고로 재정 효율성에 만전을 기하고 이자 수입 증대를 통한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시설안전공단 주요업무계획의 보고를 마치면서 오늘 보고드린 내용이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과 지혜로운 조언을 통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구민 행복이라는 변함없는 목표 아래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으로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함께 상생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임  장해윤 본부장님, 긴 시간 동안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떻게 업무파악은 많이 하셨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업무파악은 거의 100% 다 됐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긴장하지 마시고 좋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김국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장시간 많이 잘 들었습니다, 2025년보다 확 달라진 것 같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우선 목표와 경영 방침을 보니까 2025년도 하고 다른 부서들은 그대로 가지고 왔는데, 시설안전관리공단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5년도에 경영 목표가 뭔지 알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2025년도, 저희들은 미션 비전으로 경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고품격 시설 관리로.
○부위원장 김국환  아니, 그거를 물어본 게 아니라 2025년도에 경영 목표가 “혁신과 소통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자 이렇게 목표를 잡았어요. 그래서 잘 못해서 아마 경영 평가에서 다 등급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2026년은 이제 새로운 업무를 하기 위해 많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많이 바꿔왔네요,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부위원장 김국환  경영본부장하고 우리 사업본부장님이 하여튼 부임한 지가 7월에 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7월 1일 자로 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하여튼 한 4개월 정도 업무파악이 많이 됐다고 보고 업무 내용보다는 우선 경영본부장하고 사업본부장이니까 경영본부장이나 사업본부장이 할 수 있는 어떤 그런에 대해서 물어볼 거니까요. 지금 사업에 대해서 쭉 보니까 핵심사업 4건, 신규사업 5건, 지속사업 4건 이렇게 해서 다른 부서보다는 조금 혁신적으로 달라진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다른 데는 신규사업이 거의 많이 없거든요. 보통 지속사업이나 핵심사업들이 오는데, 이렇게 해서 오는데, 혹시 경영본부장한테 질의를 할게요. 경영본부장이니까 경영하려면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제가 7월 1일 자로 와 보니까 현재 저희들은 어쨌든 사업 수입이 많아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일단은 2024년에 사업 비용은 164억원을 썼는데, 사업 수입은 154억원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어쨌든 1인당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입이 수지율하고도 같이 연계가 됩니다. 어쨌든 공익성과 수익성이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어떤 수입을 올리는 거는 최선을 다하고 그리고 경영 평가를 저희들이 다 등급을 받고 있는데, 정성 평가가 100으로 볼 때 정성 평가가 47% 정량이 53% 차지합니다. 그런데 정성 평가는 어느 정도 한 중간 정도 저희들 광역 공기업 평가 39개에서 하고 있는데, 정량이 수지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생산성이 떨어지고 상당히 좀 부진합니다. 그래서 3년 연속 다 등급을 받았는데, 하여튼 나 등급을 받는데, 만전을 다하도록 해서 경영 쇄신, 변화뿐만 아니라 혁신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하여튼 경영본부장이니까 경영 전체적인 전반에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경영을 사업에만 볼 게 아니라 경영은 첫째 인원 관리, 인사 관리가 첫째예요. 요소요소에 이런 사업을 하려면 잘해야 하고 인원에 대비해서 인원이 부족한지 안 하는지 돼야 하고 두 번째는 사업비, 재무 관리 돈에 대한 사업비가 있어야 하고 그다음에 셋째는 일하는 방법이랑 관리 방법 이런 것이고 네 번째는 홍보나 이렇게 우리가 열심히 했던 거 우리 위원들이나 고객들, 시민들한테 주민들한테 홍보 마케팅을 해야 하고 경영에서는 큰 틀에서 봐야 이게 성공합니다. 그래서 경영본부장 위치에서 직책과 직위에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에도 2026년도 주요 중점으로 해야 할 일들을 많이 했더라고요. 구민의 안전과 생활의 편의성, 시설 관리를 전문화 혁신화하겠다 이렇게 했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부위원장 김국환  그런 사업도 꼭 이루어지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공공시설에는 우선 안전 점검이 우선이에요. 시스템을 디지털화시켜서 예측과 예방이 돼야 해요. 사고가 나서 하게 되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내용도 아까 사업비에 사업할 때 잠깐잠깐 언급을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노후 설비 점검 지금 시설안전관리공단이 몇 년쯤 됐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2018년 1월 1일부터 2017년 법인 설립해서 지금 7년째.
○부위원장 김국환  7년째 됐으니까 우리 연수구가 30년이니까 노후된 시설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들도 중심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서 할 수 있도록 경영에서 해야 할 것 같고 그다음 체육, 문화, 복지시설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구민들이 만족을 못 느끼면 안 돼요, 이게.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요즘 옹암체육센터에도 보면 지금 문제점이 많이 발견되잖아요. 수영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을 해소하고 그다음에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시설안전관리공단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주민이 참여하는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도 할 수 있게 해 주고 그다음에 시설안전관리공단 제가 보기에는 단순히 어떤 시설 관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상생해서 발전해 나가는 그런 시설안전관리공단이 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서 경영본부장으로서 책임과 이런 거를 다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다 등급했는데, 내년에는 보고서에서도 나 등급할 수 있도록 해 주시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TF팀을 구성해서 주기적으로 2주에 한 번씩 TF팀으로 해서 직원들하고 소통하고 여러 가지로 매니저먼트 역할로서 퀄리티도 높이면서 아까 말씀하신 안전 세이프티도 강화하면서 하여튼 경영 목표 달성에 최선을, 만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하여튼 우리 위원들도 지켜보겠지만, 구민들이 지켜보는 사항들이 많으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다음은 강병진 사업본부장한테 사업 내용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디지털 플랫폼 주차운영 시스템 구축한다고 돼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 효율적 주차 관리를 해서 빈공간을 찾아가고 이런 것도 들어가죠, 시스템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주차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서 하는 어떤 시스템 아닙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런 것도 포함이 돼 있고요. 어떨 때 보면 혼잡한 주차장 같은 경우 만석이 돼 있는데 그 인근에 있는 다른 공영주차장은 비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스템을...
○부위원장 김국환  이용자 편의성을 위해서 그런 시스템이 되입된다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이것이 도입되면 그런 것이 가능해지고 더 중요한 것은 감면 받을 수 있는.
○부위원장 김국환  그런 것들은 스마트폰이나 앱이나 카카오 그런 데로 연결이 가능한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이것이 완비가 되게 되면 카카오T라든가 T맵 같은 데에서 등록을 하게 되면 무정차로 계산을 안 하고 나가시고.
○부위원장 김국환  예약도 되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주차 확인도 할 수 있는 거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이게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이런 게 되게 되면 운영비에 상당히 절감이 많이 되겠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것도 절감이 되고요. 저희 가장 큰 문제점은 주차 관리하는 업체 세 군데가 각각 다 다릅니다. 우리 부설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APS라는 업체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50% 이상 점유하고 있는 다래파크텍, 그것은 일반 공영주차장을 하고 있고 송도2동 거기는 이지택이라는 주차 관리업체가 하고 있는데, 각기 따로 움직이다 보니까 어떤 하자라든가 고장이 나고 그러면 개별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통합 시스템이 필요하고요. 지금 인천시하고 부평하고 계양은 이미 구축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다른 데는 시행되고 있다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부위원장 김국환  이런 거는 경제적인 측면도 있지만, 친환경 효과라든지 어떤 고객들이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이런 데도 신경을 써 주세요. 지금 우리가 하고 있지만, 상당히 제가 보기에는 예를 든다면 우리 위원의 위원들이 자꾸 왔다, 갔다 하는데도 문제가 있어요. 할 때마다 계속해야 하고 어쩔 때는 그냥 나가고 하거든요. 이런 시스템은 인천시에서 오셔서 잘 알잖아요. 시 같은 데 잘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시에 10%만 갔다가 쓰더라도 우리가 많이 변하지 않나 그런 것도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서 할 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명심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지금 부설주차장 APS 업체가 하는데, 여기가 조그마한 중소업체이다 보니까 고장이 너무 잦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하여튼 두 본부장님 혁신적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감사합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장현희 위원입니다. 
   우리 박희경 이사장님 병가로 올라왔는데, 맞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병가 오늘 하루 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  업무보고에도 안 오신 거 보니까 많이 아프신가 보죠? 어쨌든 우리 작년 경영본부장님 일단 축하드립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감사합니다.
장현희 위원  우리 박희경 이사님도 사실 시의원 출신이라 저희가 기대를 했었는데, 조금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하고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서 저희도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안 오셔서 조금 아쉽고요. 또 우리 정해윤 본부장님 같은 경우는 뒤에 팀장님들 정말 든든한 일꾼들이 있어서 그렇게 어렵지 않고 더구나 우리 관내에 구의원이었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업무 파악이 잘 되었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도 되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장현희 위원  아무튼 축하드리고요.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질의드리기 전에 경영본부장님께서 보고한 바와 같이 주차장 시스템 문제가 그렇게 추진된다니까 굉장히 든든하네요, 일단. 며칠 전에 송도파크골프장에서도 그 시스템이 고장 나서 300대가 밀려서 굉장히, 1시간이 넘게 노인들이 시합 대회 끝내고 버벅거리고 불만의 목소리가 엄청 나왔는데, 보면 일원화가 안 되어 있나 보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그렇습니다. 지금 각자 다른 회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은.
장현희 위원  인천시 시설안전관리공단 아이파크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거기하고 시설안전관리공단하고도 어떻게 빨리 이루어지지 않아서 굉장히 언성이 높았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잘 추진한다고 보입니다. 그거는 그렇게 해야 할 것 같고요. 지금 이 어쨌든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직영보다 공공시설을 더 안전해야 하고 또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 지금 본부장님께서는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들이 전문 인력으로 전면 배치되는 게 맞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저희들 경력 채용할 때 예를 들어서 기술직이면 기술 자격증이라든지 채용 조건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현재 직원 177명 중에 다 전문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프로그램도 운영도 그렇고 모든 것이 오히려 직영보다도 비용 절감도 되고 우선 서비스가 더 우선시돼야 하고 그다음에 그렇습니다. 안전성 책임은 물론이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구민 서비스가 우선 돼야 하잖아요. 그래서 구민 서비스가 우선되려면 우리 공무원들이 모자란다기보다는 정말 전문성이 필요해서 만족도가 높이 나와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다행히 지금 나 등급으로까지 올라가서 정말 우리 직원들이 고생한 게 눈에 보이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칭찬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체육센터 관리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작년에 2025년 10개소에서 지금 13개소로 늘어났단 말이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3개소 늘어난 데가 국제언어체험센터하고 진달래507벙커, 총 10개에서 13개로 늘어났습니다.
장현희 위원  네, 13개로 늘어나면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 인원도 증원이 돼야 하지 않을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현재 정원은 197명인데, 조금 부족한 인력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직뿐만 아니고 시설관리직도 조금 부족한 부분.
장현희 위원  그리고 제가 당장 알기로는 여기 승기천 파크골프장도 지금 개설을 해야 하고 그다음에 한마음광장도 굉장히 넓은 건데, 사실 잔디 관리도 만만치 않은데, 그 인원이 늘지 않고는 이거 관리가 안 된다고 보여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내년도에 저희들이 사업 수탁되는 부분이 연수체육센터가 4월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6·8공구가 1월에 들어오고 거기에서 3명 정도 기술직이 필요하고 파크골프장이 10월에 완공이지만, 내년 3월에.
장현희 위원  그러다 보니까 관리 인원들이 필요할 건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일반직 1명하고 기간제를 9명 정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기간제로 대체를 할 수 있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경영 관리에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기간제 역시도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고 보이거든요, 사실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맞습니다.
장현희 위원  그리고 하나 궁금한 게 있어요. 시설 관리 이용 요금이 다 다르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그거는 조례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수영이 예를 들어서 연수구민은 할인해서 얼마, 헬스는 얼마 이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임의로 이렇게 인상하고 이렇게는 못 하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이런 거를 혹시 타 구하고 비교는 해보셨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타 구하고 봤을 때 계양구보다는 저희들이 조금 높은 편인데, 타 구하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이용 요금이 적정합니다.
장현희 위원  적정선에, 아니 높다는 여론이 있어서 그거 확인해 보셨나 하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용 요금은 평균보다는 상이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장현희 위원  금액이 비싸면 시간이 적거나 시간이 많으면 금액이 높거나 그런 차별화도 중간 정도는 가줘야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중간.
장현희 위원  저희들도 답변하기가 쉬운데, 그거는 파악이 되셨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장현희 위원  잘하셨군요. 그럼 제가 업무보고 708쪽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수익을 우선보다는 우리 주민 편의가 우선이기는 한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맞습니다.
장현희 위원  2025년도 이자 수입 실적을 분석해 보니까 8,750만원으로 보고가 돼 있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맞습니다.
장현희 위원  전년 동기에 비해서 증가한 수치가 어디를 중심으로 해서 나왔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이자 수입이 전년 대비는 수입이 조금 줄었습니다. 금리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저희들은 또 구청하고 달리 예를 들어서 저희 예산이 연간 본예산은 191억원으로 잡혀 있지만, 그 예산실에서 받아서 6개월 단위로 반납을 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수입을 기대하기에는 단기 수익 이자에 이자 수입을 받는 상황입니다. 6개월 단위로 전체를 이제 구로 반납하는 저희 구조입니다, 공단.
장현희 위원  그럼 2025년도 연간 목표로 수입을 목표로 잡은 금액은 어느 정도였었는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금년 수입 목표는 9,500만원 정도 했는데, 지금 금리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자 수입은 조금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장현희 위원  어쨌든 이런 거를 보면 사실 공금도 철저히 관리를 해야 한다고 보여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구 예산도 그렇고 시설안전관리공단 예산도 그런데 그런 것을 금융 상품이 있는지는 알아보셨어요, 혹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지난해에 연수구청점하고 저희들이 거래하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물론 신한은행이 우리 관리 은행으로 선정된 거는 아는데, 그래도 다른 타 상품하고도 비교는 해볼 수 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농협하고도 한번 비교를 해봤고요. 이게 주거래 은행을 이렇게 변경하기는 여러 쉽지 않은 상황도 사실은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신규 상품을 발굴하는데, 신경을 쓰셨다는 얘기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장현희 위원  어쨌든 이런 부분도 크게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철저히 관리를 해 주셔야만 저희들도 나중에 어쨌든 충분히 이해하고 주민들에게도 말씀드릴 수 있고 또 가끔 주민들도 관심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도 답변하고 관리 부서에서도 그런 거를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임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한성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민 위원  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한성민 위원입니다. 
   현장에서 뵙고 이렇게 상임위원장에서 뵈니까 더욱 반가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감사합니다.
한성민 위원  먼저 오늘 발표를 잘해 주셨는데, 공기업 경영과 관련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청렴도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현재 저희들 중장기 목표로 청렴도, 내부 청렴도가 현재 90점이 안 됩니다, 사실. 그리고 외부 청렴도가 약 92.5점, 93점 정도 되는데, 이 부분을 중장기로 내부 청렴도는 90점 이상하고 외부 청렴도는 99점, 2027년까지 목표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청렴 교육을 상반기, 하반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어쨌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계약처 2천만 이하 수의계약이나 이런 부분, 지속적인 계약처에 대해서는 조금 전체적으로 팀장들을 한 번 더 면밀하게 살피도록 해서 청렴도 부분은 여러 가지 면에서 안전감사실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왜 여쭤봤냐 하면 내부 청렴도하고, 외부 청렴도하고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목표를 다르게 세웠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 아까 경영 평가에 있어서도 수익 창출 굉장히 많이 강조하셨는데, 핵심사업 3번에 있어서 우리 공단에서 외부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게 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현재 위탁으로 운영하는 데가 지금 현재 주차장의 경우, 동춘동 주차장 126면을 위탁해서 위탁 비용을 약 1억 2천만원 정도를 받고 있고 옥련 주차장 36면인데, 거기 위탁 비용은 2,100만원 정도 이렇게 두 가지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보통 위탁을 투자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위탁 관리라고 하는데, 왜냐하면 지금 주신 자료 핵심사업 3번 관련해서 690쪽, 기대 효과에 투자 대비 짧은 회수 기간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 부분이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어떻게 투자해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그 부분은 원래 동영상 게시대를 하려고 했어요, 동영상 게시대라고 현수막이에요. 저희들 현수막이 122개가 지금 현수막이 있는데, 6단이 51개고 2단 행정용이 37개, 산업용이 14개, 시민 게시판이 20개인데, 이 부분은 현수막 수입이 2025년 4억 6천만원이 나왔습니다. 지금 현수막 수입에서 창출하려고 그럼 이 변화 트렌드를 변화해서 동영상 게시대라고 부평구는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역전이라든지 시장 앞에 게시대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광고 수입을 창출하려고 해서 짧은 기간에 했는데, 그 부분은 지난번에 사업본부에서 추진하려고 예산실하고 협의했는데, 조금 비용 투자 대비 실효성은 떨어진다고 해서 그 부분이 조금 주춤한 상황입니다.
한성민 위원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일단은 2026년 신규사업에는 뺐습니다.
한성민 위원  앞에 추진 계획에 그런 내용이 안 들어 있어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가 싶어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1번 연수 라운드 관련해서 기존에 구청장님하고 직원들하고 간담회라든지 어떤 형태의 그런 미팅을 가진 게 없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저도 7월에 와 보니까 구청장님하고 어쨌든 저희는 구청사나 공기업이니까 함께 가야 하는 상황이고 그리고 구청장님도 민선6기 때 우리 공단을 설립하신 분이고 해서 상당히 관심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조금 저희들 평가를 조금 그렇게 받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내려가는 부분이 약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청장님하고 직접 우리 직원들 밑에 6급이든, 7급이든 해서 좀 소통의 장을 한 번 마련해 보고 청장님 공약 사항이라든지 이런 게 우리 공단에서 어차피 세이프티 안전 쪽으로 해서 수익 창출해서 공익성도 같이 한번 해보려고 조금 자리를 2026년에는 마련할까,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지난 3년 동안 안 했던 거를 새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했을 이런 구청장님을 모시고 했을 때는 뭔가 조직 문화 개선이라든지 이런 쪽에 어떤 포커스를 많이 치중하는 편인데, 여기 그런 내용보다는 약간 간담회 목적이 약간 모호해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소통이 목적입니다, 사실.
한성민 위원  조직 문화 개선이라든지 그쪽 포함해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당연히 조직 문화도 개선하고 소통하고.
한성민 위원  그런 부분이 여기 데이터상에 나타나지 않아서 질문을 드려봤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감사합니다.
한성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지털 플랫폼 주차운영 시스템 구축입니다. 신규사업 5번인데요. 이게 지금 기존에 우리 하이패스 설치된 차량 같은 경우에는 주차를 해도 하이패스를 통해서 정산이 되는 부분이 있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하이패스는 고속도로에서 하는 거고요. 공영주차장은 개인정보를 등록해야 하는데, 민간 업체에 하다 보니까 그거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성민 위원  고속도로에 하이패스 설치돼 있는 거는 당연히 알고 있는데, 하이패스 단말기를 통해서 주차 요금도 같이 정산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되고 있습니다. 부설주차장만 안 되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부설주차장만 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지금 12개소에서 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아니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전체 제가 파악하기로는 다는 안 되고 있고 부설주차장만 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부설주차장?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한성민 위원  여기 대상하고는 그럼 겹치는 부분이 없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그래서 아까 장점 중에 정산이 편하다라는 부분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기존에 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새롭게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던 거고 지금 자동 감면 부분이 있는데, 자동 감면이 되는 대상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느 대상이 감면을 받고 있는지 본부장님 알고 계시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65세 이상이라든가, 유공자라든가, 여러 분들이 계신데, 지금 이 시스템 문제가 해당되시는 분이 전산적으로 인식을 못 하기 때문에 출차하실 때 카메라에 자기 신분증을 보여주셔야 해요. 그럼 우리가 관리하는 사람들이 화면상으로 그거를 확인하고 감면을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원인이 뭐냐 하면 지금 개별 업체, 민간 업체에서 등록을 하다 보니까 개인 인적 사항을 거기에 정보를 입력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런 시스템이 구축되게 되면 저희가 직접 서버를 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저희한테 등록해 주시면 앞으로 자동 감면이 되겠습니다.
한성민 위원  제가 질의드렸던 게 뭐냐 하면 연수구에서 타 구하고 다르게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게 자원봉사자증을 갖고 계신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도 지금 주차장 할인을, 요금 감면에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시스템에 반영이 돼야 한다고 그게 가능한지 여부를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이게 구축되게 되면 인적 사항을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게 결국에는 사업 예산에 홍보비가 포함돼 있어요. 구민들 대상으로 홍보가 많이 필요한 사업 같은데요, 등록을 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이것이 완비, 구축이 돼야 그다음에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그럼 내년에는 12개소가 아니고 1개소를 그럼 시범으로 하겠다는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아니요, 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다 하게 되는데, 이게 3억 9,300만원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야 그 이후에 할 수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이것도 아직 예산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그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반영이 돼야 할 수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주차장 부분은 아울러 말씀드리면 2024년 수입이 공영, 부설 다 해서 한 9억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금년에 보기에는 부설 쪽에 2,500만원, 공영 쪽에 1억에서 1억 3천만원 전개될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알겠습니다. 
   한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저는 키즈 카페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키즈 카페가 지금 나름 인기도 좋고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어떤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요즘 키즈 카페가 기간제 네 분.
윤혜영 위원  기간제 네 분.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기간제 네 분이.
윤혜영 위원  저희가 운영 시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윤혜영 위원  6시까지, 그럼 이 기간제 네 분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시스템인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주말도 있거든요.
윤혜영 위원  그럼 거의 시간대별로 한 분이 상주를 하시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아니요, 이제 네 분이 교대로 하시는데, 거기 말고 저희 직원이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직원은 몇 분이 계세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직원이 이제 원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서.
윤혜영 위원  그게 무슨 말일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러니까 정규직 직원이 한 명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채용이 안 돼서 저희 박승호 차장이 원도심 공원시설관리를 하는데, 같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겸직을 한다, 어느 정도 기간 동안 하고 계신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제가 말씀드리면 박승호 차장이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병가를 냈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럼 그 자리도 공석이라는 뜻이네요, 지금?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현재.
윤혜영 위원  정리해 보면 저희 직원은 없는 상태인 거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기간제 네 명이 전일제로 근무를 하고 주말에 기간제 두 명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사업본부장께서 팀장이 주말에.
윤혜영 위원  인원이 그렇게 안 들어오는 이유가, 확보가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경영본부에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 소관이니까요. 사실은 주말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런 것 같아요, 보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관리하는 분이 많아야 하는데, 박승호 차장이 한 달 반 정도 굉장히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지금 저희들이 조를 짜서 계속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나마 겸직하시던 분이, 원래는 거기 있어야 할 분이 안 계신 상태로 계속 오다가 그게 여의치 않아서 다른 일하시는 분이 겸직으로 하시다가 지금 병가를 낸 그런 상황이다,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렇습니다.
윤혜영 위원  너무 시스템이 열악한 거 아닙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래서 지금 심각한 인력난에 봉착돼 있고 저부터도 주말에 이용하시는 고객님이 많으니까 저도 교대 근무를 해서.
윤혜영 위원  본부장님도 나가세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저도 나가 있고 그러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이게 사실 그렇게 운영돼서 안 될 것 같고 빨리 해답을 찾으셔야 할 것 같은데, 이거는 빨리 내부적으로 정리하고 고민하셔서 뭔가 방법을 찾으셔야 할 것 같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개방형 직위가 한 명 이번에 공채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여기가 지난번에 제가 현장 갔을 때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은 여전히 이를테면 볼풀 같은 경우에는 자원봉사자의 인력으로 정말 한 땀, 한 땀 아직도 그렇게 운영하고 계신 것 같던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어떤 거요?
윤혜영 위원  볼풀이 정말 웃기게 하나하나 스펀지로 다 이렇게 지퍼를 열어서, 빼내서 세탁해서 다시 끼우는 시스템이더라고요. 그냥 일반적으로 볼풀장에 예를 들면 그냥 스펀지 공이나 이런 거로 하면 아주 간단하게 잘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거를 저희는 그 현장 시스템이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각 스펀지를 지퍼가 달린 거 안에 빼고 넣는 시스템이에요. 이를테면 저희 쿠션이나 베개 피처럼, 그게 상당한 수를 굉장히 현장에서 보면 내가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그때 한 번 보고 개선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지금 상황을 판단해 본 거로는 자원봉사자들이 계셔서 학부모님들이 열심히 해 주신다라고 하시던데, 자원봉사 인력을 그런 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요. 여기가 지금 네이버 예약 시스템이어서 평이나 이런 거 보면 상당히 만족도도 높고 활용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럼 예약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는 그만큼 사용 인원이 많다는 소리인데, 그럼 그 스펀지를 세탁하는 주기가 짧아져야겠죠, 그렇죠? 관리를 깨끗하게 해야 하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윤혜영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인력도 그렇게 없는 상황에서 그렇게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뭔지 잘 파악이 안 되실 것 같은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올해...
윤혜영 위원  개장 시부터 그 스펀지를 이용하게 돼 있었어요. 전에 제가 얘기를 듣기로는 그것 때문에 이틀을 문 닫는다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이것 좀 개선하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그렇게 왜 돈 안 들이고 자원봉사자가 가능하대요. 저는 그 마인드도 굉장히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현장을 한번 제대로 보시고요.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왔을 때 뭔가 서로 “아, 나 정말 봉사하는구나” 이런 마음으로 봉사하고 갈 수 있어야지 우리 돈 안 드리고 와서 이런 일 시키면 돼 이런 개념은 아니지 않습니까? 굉장히 놀랐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렇습니다. 5월에 한 번 전체적으로 세탁을 하기는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윤혜영 위원  그게 그 정도까지에 노력을 들여서 해야 하는 일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구조적으로 제가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한번 체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수정하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지금 저희 홈페이지를 보니까 “칭찬합시다”라는 채널이 있어요. 거기는 보니까 다 실명을 거론하셨어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약간 보상의 시스템이라든가 그런 게 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포상 제도를 연말에 제가 와서 7월 1일에.
윤혜영 위원  굳이 연말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네?
윤혜영 위원  굳이 그거를 연말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저희가 기본적인 일들이 대민 업무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들이 많잖아요. 그럼 그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잘하고 계실 텐데, 현장에서. 특히 이런 분들이 언급이 됐다는 거는 굉장히 만족도가 좋았다는 거고 그분이 아주 성실하게 일을 하셨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응당 그때그때 그래야 조금 더 선순환되지 않을까 싶어서 크지 않은 범위 안에서 서로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되는 그런 시스템은 마련돼야 할 것 같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지금 2024년도 홈페이지를 처음 와서 보니까 2024년 12달 동안 “친창합시다” 3건이 있더라고요. 2025년도...
윤혜영 위원  오늘 지금 제가 보니까 조금 있는데요, 보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그래서 제가 칭찬 문화를 정착해야겠다 해서.
윤혜영 위원  그러려면 바로바로 피드를 하셔야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이거를 8월에 시행했습니다. 해서 지금 칭찬 상품도 지정하고 해서.
윤혜영 위원  조금 받았을 때 가치 있는 이런 보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파격적인 보상도 좋을 것 같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그리고 이번에 칭찬을 많이 한 송도체육센터 직원 이번에 국민상도 추천해서 국민상도 받았습니다.
윤혜영 위원  잘하셨네요. 지금 옹암체육센터 같은 경우에 하자도 많다는 얘기도 있고 이용객들도 많아서 여러 가지 힘든 시스템이 많은 거로 알고 있어요. 혹시 운영 중인 내부적으로 파악이 돼서 바로 개선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장해윤  제가 답변드릴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옹암체육센터는 서해건설로부터 공사가 완공이 됐는데, 하자가 언론 보도에도 많이 나갔습니다만 하자들이 많아서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거는 122건.
윤혜영 위원  122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122건의 하자가 있다고 저희들은 파악하고 있는데요.
윤혜영 위원  하자 중에는 바로바로 개선이 가능한 것도 있을 것이고 뭔가 회사 측에서 해야 하는 것도 있을 텐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현재 그래서 94건은 완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28건이 지금 미상태로 있는데.
윤혜영 위원  배수가 굉장히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누수 문제.
윤혜영 위원  누수도 그렇고 배수도 그렇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배수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해건설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11월에 한 달간 휴관을 하고 대대적으로 보수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2회 추경에 위원님께서 배정해 주신 확보된 예산을 통해서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또 자체적으로 내부 시설에서 보완할 거는 보완해서 하여튼 11월 한 달을 쉬고 하자를 보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렇게 휴관하고 나면 남은 28건 이거는 해결이 다 되는 수준에 것들인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래야 됩니다마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계속 이거를 고치면 다른 게 발생되고
윤혜영 위원  그렇죠, 이게 근본적인 문제는 뭘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누수입니다.
윤혜영 위원  설계 단계부터 뭔가 충실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런 문제도 있고 예를 들어서 지금 수영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기가 수영장 안에서 공기가 탁하다 그런 민원을 제기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설계상으로는 공조기를 돌려서 강제 순환식으로 공기하고 있는데, 우리 송도체육센터 거기를 가보면 창문이 있어요. 개폐형 창문.
윤혜영 위원  그런 것들도 이제 같이 개선이 되는 거에 담아지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옹암체육센터에는 창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해건설한테 창문 설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그쪽에서는 원래 당초 설계에 없다. 그렇게 했는데, 당장 민원인들이 불편해하시니까...
윤혜영 위원  저희가 그럼 설계되는 시점에서 많은 거를 놓쳤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저희들은 받는 입장이니까, 어쨌든 협의를 해서 해 주기로 했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럼 저희 해결된 94건 말고 남은 리스트들은 저희 위원님들한테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어느 정도 개선이 될 계획이 있는지 말씀하신 그런 단계별로 해서 정리를 추려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다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바로 드리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일단 시간이 돼서 여기 마무리하고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그럼 윤혜영 위원님, 마저 추가질의하실 건가요?
윤혜영 위원  네,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혜윰공원 있잖아요.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시간을 변경하는 부분, 24시간을 운영하는 곳도 있고 계절별로 특정한 시기별로 왜 그런 사례가 나오냐 하면 반려 놀이터라는 거를 설치하기 이전에는 자유롭게 드나들던 공원이었어요. 펜스도 없고 그냥 내가 원하는 시간에 가서 산책도 하고 놀던 공원이 좋은 시설이 설치되고 나니까 내가 이용하던 시간을 이용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되게 아이러니죠. 잘해서 조금 더 재밌게 노는 공간으로 만들어놨는데, 실제 이용객들이 자기들이 이용하는 시간에는 이용을 못 하는 그런 아이러니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가 먼저 시행했던 곳들은 이것들을 24시간으로 풀어가는 곳도 있고 물론 직원들의 고충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거를 무선 시스템이나 요즘 굉장히 그런 시스템이 좋기 때문에 그런 거를 활용해서 원하는 시간대도 오픈하는 과정에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조금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었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구청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혼자 독단으로 결정할 수는 없고요.
윤혜영 위원  항상 그럴 때 안에 여러 가지 물림 사고, 다른 민원들을 걱정하세요. 그런데 특히 새벽 시간이라든가 이런 시간에는 정말 산책을 위해서 나오시는 분들 실제로 우리가 우려하는 일들이 100% 안 생긴다고 보장하기는 힘들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한 일들이 생길 일이, 그리고 저희가 또 CCTV도 다 달아놓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율해서 크게 허용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시간을 오픈해 주는 그런 방법들을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최근에 벤치마킹해서 평택에 반려견 놀이터를 다녀왔어요. 거기에 갔더니 아예 다 개방돼 있었죠. 저희하고 시설 수준은 비슷한데, 다 개방돼 있고 대신 관리하시는 분도 없고 와서 자율적으로 시민들이 알아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4시간 개방하게 되면 저녁 시간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잖아요. 전 직원들이 퇴근하게 되면 그런 방안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저희가 교육장의 개념으로 실내 공간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렇게 들어오시는 분들은 거기를 통해서 나가게 하셔서 거기에서 기본적인 에티켓을 인지해 주시고 예를 들면 이렇게, 이렇게 관리하시고 나가실 때 이런 거 해 주십사 하는 그런 거를 보고 출입을 하게끔 만들어놓으시면 조금 그래도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좋은 생각이입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규모 공원들을 많이 관리를 하시잖아요. 지난번에 제가 부탁을 드려서 바로 신속하게 공원을 관리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했는데, 그 주변에 만족도가 굉장히 했어요. 우리 공원이 달라졌어요. 그런 얘기들이 저희 커뮤니티상에 굉장히 많았거든요. 송도의 특성상 미리 공원이 만들어지고 뒤에 주민들이 입주해서 생겨지는 그런 것들이 많아서 실제로 주민들은 새로운 집에, 새로운 동네를 와서 기대하고 왔는데, 내 동네에 있는 공원은 뭔가 방치됐다는 느낌을 생각보다 많이 받는 거예요. 그것들을 조금만 저희가 긴밀하게 대처를, 저희가 그런 정보들은 알고 있으니까, “아, 이 아파트 이제 입주해서 여기 인구가 어느 정도 들어올 것이다”는 미리 파악하셔서 그 주변의 공원들은 미리 정말 서비스 차원에서 혹은 환영, 웰컴하는 의미에서 그런 공원들은 미리 관리를 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보다 풀들이 빨리, 빨리 자라더라고요. 저희가 그러면 관리해야 하는 공원의 수가 있을 것이고 거기 인력들이 순차적으로 돌면서 관리를 하실 텐데, 누락되지 않게 공원들을 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저희가 관리하는 면적이 100㎡가 되고 있고 실제로 관리하는 인력이 70명 정도.
윤혜영 위원  70명.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70명 정도로 되고 있는데, 거기 다 분야를 나눠놨습니다. 병, 해충 관리하시는 분 그다음에 예초, 제초하시는 분 그렇게 해서 돼 있는데, 지난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대변 봉투를 갖고 그대로 쑤셔넣는다든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제가 다시 방문도 했었고 수시로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송도공원 다니면서 청소 상태라든가 그런 거를 봤는데, 그래서 담배꽁초라든가 쓰레기가 많아서 이거를 아무리 주워도 끝이 없으니 이거를 계속 청소해야 하는데, 현재 70명 중에서 환경 관리를 하시는 분이 네 분이 계세요.
윤혜영 위원  그런 쓰레기 같은 부분은 사실은 저희 인력센터에서 하시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것들을 할 때 한 자리에 두고 조금 조율하시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들이 있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그래서 지금 날이 추워가니까 작업이 끝나신 분들을 조정하셔서 저희가 환경반을 2개 조로 편성해서 구역별로 나눠서 계속 돌게 하고.
윤혜영 위원  뭔가 현황표를 붙어두신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윤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옹암체육센터 때문에 비전전략실에 어제도 여쭤보기도 했는데, 오늘 답변을 듣기도 했지만, 11월 한 달 중에 그걸 보수공사를 다 하시고 나면 28개를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불필요한 예산 낭비는 잦아들겠죠, 본부장님?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가장 큰 하자는 뭐냐 하면 장비반입구라고 있어요.
○위원장 김영임  장비 뭐라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장비반입구, 그래서 거기 옹암에 기계실이라든가 큰 장비들이 들어올 때 개폐형으로 된 문이 있는데, 그쪽을 통해서 비가 오게 되면 물이 많이 들어옵니다. 또 설상가상으로 바닥에 배수구가 없어서 물이 들어오면 복도로 넘치는 상황이 발생이 되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임  거기를 막을 수는 없잖아요, 장비가 들어가는 입구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이번에 배수구 설치하고 개폐문이 있는 데를 방수하는 거로 그렇게 저희가.
○위원장 김영임  그럼 이용자들이 불편해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상황 설명은 다 해놓으신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저희들이 주민불편 간담회도 최근에 실시했고요. 문 앞에 QR코드를 설치해서 설문조사 불편하신 사항을 저희가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자 하는 것이 총 122건.
○위원장 김영임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100건 약간 넘었다고 제가 보조자료를 봤는데, 그렇게 되면 수영장 이런 게 누수 현상이 많아서 너무 서비스 차원에서 너무 안 좋다고 소문이 나면 그 이용자가 급감하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제가 생각을 해 봤어요. 지금 7월부터 우리가 하게 됐는데, 내년의 상황을 이번에 지켜보고 그 인원수가 격감했는지 그것도 확인해 봐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본부장님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강병진  네,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알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수고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장해윤 경영본부장님, 강병진 사업본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회의)

○위원장 김영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김대진 경제산업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안녕하십니까? 경제산업과장 김대진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경제산업과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산업과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산업팀 고형수 팀장입니다. 
   동물보호팀 김진영 팀장입니다. 
   에너지산업팀 윤영로 팀장입니다. 
   경제산업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는 총 11건으로 핵심사업 2건, 신규사업 3건, 지속사업 6건이며 일반 현황 및 지속사업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핵심사업,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9쪽,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입니다. 골목형상점가의 확충 및 다각적인 지원으로 소비 짐작을 유도하여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전년도 골목형상점가 5개소에서 2025년 3개소 신규 지정으로 8개소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추가 지정 계획 중입니다. 또한 매출 주도형 상권 축제, 연수e음 추가 캐시백 지원, 상권 임시 주차장 조성 운영, 공모사업 선전 등을 지원하였으며 2026년에는 골목형상점가의 지속적인 확충 및 지역 상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는 등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58쪽, “동물복지 증진 및 반려동물 인프라 활성화”입니다.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조성된 혜윰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 및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 등 반려동물 양육 기본 교육 등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업, 동물등록제 추진, 동물보호법 관련 홍보물 제작 등 동물 보호 및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연수구 반려견 순찰대 연수지킴댕댕이를 제3기로 확대 운영하여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구민의 관심도 제고 및 반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0쪽, 신규사업입니다. “소상공인 AI 챗봇 시스템 활용 지원”입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업무처리 자동화에 따른 경영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AI 챗봇 시스템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제작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제 사업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3쪽, “연수 댕댕이 봄꽃 축제”입니다. 인천 지역구 최초로 추진하는 반려견 축제를 내년 초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봄꽃 축제와 연계하여 원도심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반려견 봄꽃 퍼레이드와 함께 공예 체험과 행동 교정, 건강 상담과 같은 맞춤형 부스를 운영하고 펫티켓 세대에 홍보하여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4쪽,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 이전 지원사업”입니다. 전기차 화재에 대비하여 관내 공동주택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을 지상 혹은 지하 1층으로 이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방차 접근이 용이한 장소로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을 이전함으로써 화재에 대비하고 구민의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경제산업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산업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임  김대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김국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부임한 지 얼마나 됐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1월 1일 자로 발령받았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1월 1일 자면 그래도 좀 됐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부위원장 김국환  업무 파악이나 이런 것도 하고 또 과장 달고 열정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있고, 그렇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런데 지금 보니까 핵심사업 4건, 신규사업 4건, 지속사업 5건 들어왔잖아요, 사업에. 그런데 145쪽, 2026년 목표와 전략 이런 거는 2025년과 똑같아요. 왜 이렇게 들어오나요, 한 번 얘기해 보세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추진 전략 부분에 있어서 연도별로 새롭게 그런 부분들을 타이틀을 달아서 작성했어야 했는데, 저희 부서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놓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손자병법에 보면 전략과 전술을 쓰는 방법 많이 나와요. 매번 신규사업이 나오면 추진사업에 어떤 전략이 달라져야 하잖아요,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 앞장을 오늘 업무보고는요, 2026년도에 내가 업무하는데 어떤 계획으로 갈 거냐, 이거를 세우는 거예요, 사실은. 내 부서에 이러이러한 것을 하겠다는 건데, 그런데 앞장부터 2025년하고 똑같은 거는 나는 변화를 안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거든요. 변화를 가져야 해요. 행정이 변해야 현장이 달라집니다, 그러지 않나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작성할 때는 전략과 전술 차라리 빼버리는 게 나요. 여기에 넣어놓고 작년도와 똑같이 하면 우리는 변화를 안 주고 그냥 하겠다는 생각이 같이 들어요. 지역 경제 활성화하는 것도 보면 지역 경제 작년에 해보니까 달라지겠다, 그럼 생각이 달라지고 전략과 전술이 다 달라질 거 아닙니까? 그런 거를 세부 사항에 넣어서 우리 팀장들과 미팅해서 아이디어 도출하고 그다음에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경제산업과는요. 산업 경제가 잘돼야 연수구 경제가 잘 돌아가요. 그래서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이라든지, 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이라든지 지금 우리 창업이나 벤처기업 육성 기업 투자 유치 이런 것은 전혀 못 하잖아요, 그렇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런 부분은 경제청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거 경제청에 그때 얘기하고 또 하고, 그럼 관에서는 할 것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내려주는 거 그대로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아이디어도 내서 자꾸 요구를 해야 하고 행정이 그런 변화를 가져야 해요, 세상은 늘 변하잖아요. 우리가 변화에 못 따라가면 자꾸 도태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는 또 행정사무감사나 본예산, 추경 이런 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런 자리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일을 하겠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사실은. 위원들한테 우리 하니까 본예산 들어오면 잘 좀 이렇게 해서 해 주십시오, 하고 그런 자리가 돼야 하는 거예요. 지금 아마 과장 달고 처음 이런 자리를 맞이하니까 하는데, 그런 마인드로 해서 명확한 목표 설정을 하세요. 그래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고 각 부서마다 다 있잖아요. 반려도 있고 아까 얘기하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 정책에 대해서도 하고 그다음에 첨단 산업에 혁신 기반 조성을 어떻게 하냐, 스마트 디지털, 우리 부서는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주관이 돼야 해요. 경제산업과에서 주관이 돼서 TF팀도 만들고 다른 부서하고 좀 주도적으로 일을 해야 변화가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야 우리 연수구의 지역 특성이 바뀌어지고 달라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하여튼 우리 과장님 달고 열정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잘 부탁드릴게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연수 댕댕이 봄꽃 축제 질의 좀 할게요. 이게 주민참여예산으로 하시는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아직 확정은 안 됐고요.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이번 저희 며칠 전에 했던 그 행사는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2천만원입니다.
윤혜영 위원  2천만원. 그런데 이번 축제는 그러면 2배 이상이 올랐네요, 사업비가. 5,500만원으로 돼 있는데.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지금 혜윰공원에 조성돼 있는 무대라든지 그리고 이번에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공동 주관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일부 예산이 자원봉사센터 예산도 있었습니다.
윤혜영 위원  자원봉사센터는 원래 자체 예산으로 했고 그거 말고 저희 예산이 2천만원 단독으로 한 거잖아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윤혜영 위원  원래 따로 하려던 거는 같이 했기 때문에 그 얘기는 별로 해당이 안 되는 것 같고 원래 저희가 축제로 계획 세웠던 게 2천만원이잖아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런데 내년 봄에 5,500만원으로 하시겠다는 거네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윤혜영 위원  어떤 이유로 이렇게 판이 커진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자원봉사센터 예산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 예산은 2천만원이지만, 자원봉사센터 예산이.
윤혜영 위원  자원봉사센터는 말씀하실 게 아니고요. 원래 애당초 축제를 기획할 때 자원봉사센터는 없었던 거기 때문에 그 맥락은 맞지 않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저희가 10월에 동물보호의 날 때문에 축제를 하셨잖아요. 이번에 축제 기획을 하셨는데, 매년하는 그 축제는 따로 10월에 있는데, 그거 말고 또 올 3월에 댕댕이 봄꽃 축제를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이게 이번에 기념으로 했던 그 축제보다 사이즈는 2배가 넘어요. 갑자기 이렇게 기획하게 된 이유가 뭐냐고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말씀드리자면 올해 연수구 댕댕이 한마당 축제가 온전히 2천만원만 들어간 게 아니라 자원봉사센터 예산도 같이 들어간 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윤혜영 위원  그래 봐야 3천만원이잖아요, 4천만원도 안 되잖아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맞습니다. 그런데 혜윰공원 같은 경우에는 무대라든지 그런 기관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윤혜영 위원  제 말은 저희가 그 축제를 설계를 해 봤더니 그 예산으로 저희가 생각했던 어떤 기획한 의도에 이러이러한 부족해서 하고 싶은 게 이런 게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커졌습니다, 이런 맥락으로 얘기가 나오면 이해가 되는데, 지금 하시는 맥락은 전혀 제 질문과 얘기하는 것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네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혜윰공원과 지금 조성된 한마음공원에 이제 기반 시설금에 차이가 있고.
윤혜영 위원  그럼 이 예산으로 무대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 게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이 늘어났다는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맞습니다. 소규모 무대도 들어가고.
윤혜영 위원  제가 알기로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관광과에서 축제 기획을 하고 있고 어제 얘기 들은 거로는 도서관에서도 여기 뭔가 축제를 같이 하겠다고 하고 여기다 반려견까지 같이 넣겠다고 하는데, 그럼 도대체 이 한마음광장 여기에서 하는 거죠? 한마음공원이 아니라.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선학동 한마음공원입니다.
윤혜영 위원  여기는 광장이라고 돼 있는데, 한마음공원 맞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맞습니다.
윤혜영 위원  거기에 각 부서별로 모든 축제가 3월에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뜻인데, 이렇게까지 예산을 키울 필요가 있나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각 부서별로 추진하는 축제의 색이나 내용들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각 부서별로 취지는...
윤혜영 위원  그런데 주요 내용이 봄꽃 댕댕 퍼레이드와 드라이 플라워키링 만들기 등이라고 돼 있어요.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말 저희가 반려에 포커스를 맞춰서 뭔을 하고자 한다면 지금 계속 나오는 그런 목적이나 이런 거에 동물 복지에 뭐를 하겠다, 문화를 뭘 하겠다고 했으면 최소한 거기에 관련된 뭔가가 추가적으로 더 있었으면 그런가 보다 할 텐데, 봄꽃을 주제로 하는 퍼레이드 개최, 체험 부스를 늘리고 기존에 해 왔던 거를 하는데, 예산은 2배가 넘고 굉장히 아쉽습니다. 이게 어떤 기획에서 어떤 맥락으로 이게 나왔는지도 잘 이해가 안 되고 그냥 3월에 축제가 필요하니까 끼워 맞춘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최소한 제가 이번에 하려고 하다가 못한 것 중의 하나가 입양 캠페인이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의원연구회에서 했었지만, 기본적으로 저희가 지금까지 계속 문제가 되고, 화두가 되고 있는 저희 유기보호센터에 대해서 조금만 염두에 두셨다면 하든, 안 하든 여기 맥락에 하나 정도는 그런 곳과 관련된 게 들어가야 그래도 “아, 이거 생각해서 하는 행사구나”하고 맥락이 이해가 될 것 같은데, 너무 성의 없게 만드신 것 같아요. 그냥 3월에 반려 오면 사람도 많이 오고, 개도 오고 모양새가 좋을 것 같으니까 빨리 만들어봐 하는 그런 맥락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서 그게 진심으로 아니기를 바라지만, 그런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조금 더 반드시 이거를 하시겠다면 조금 더 디테일한 계획을 세우시고 배경과 목적에 맞는 행사를 기획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행사 배경에 대해서 좀 제가...
윤혜영 위원  아니요, 그거는 일단 됐고요. 저희가 지속사업 중에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사업이 있어요. 올해는 몇 가정이 이 혜택을 받았을까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이번에 추경으로 받아서 본예산에는 10가구였는데, 추경을 받아서 15가구 지금 지원 나갔습니다.
윤혜영 위원  이게 선정되는 시스템이 조금 저는 비합리적인 것 같아서.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그래서...
윤혜영 위원  이게 연초에 하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맞습니다. 대상자 선정을 먼저 진행하고.
윤혜영 위원  그런 시스템은 내년에는 조금 바꿨으면 좋겠어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을 시에 의견을 전달했고요. 시에서도 지금 각 군·구별로 지금 의견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이거는 그럼 세팅이 되면 저한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그리고 동물약국 지도점검이라는 거는 지금 이미 약국에 동물 약을 판매하고 있는 거에 대한 지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윤혜영 위원  동물약국을 점검할 때 우리가 점검하는 그 매뉴얼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체크리스트라든가?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체크리스트 있습니다.
윤혜영 위원  1년에 몇 번 정도 나가세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기본적으로 상·하반기 나가고 있고요. 만약에 민원이 들어오거나 그런 신고가 있으면 수시로 나가기도 합니다.
윤혜영 위원  이거 체크리스트도 저한테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시간이 남아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안에 내용이 조금만 더 계획을 잘 세워주시면 좋겠어요. 기존에 하던 거 계속 행정 교정 들어가고 기본 미용이 들어가고 그렇죠? 그리고 펫 스포츠 이 정도 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반려동물 문화교실이잖아요. 여기에 저희가 세워놓은 이 타이틀에 맞는 거는 어떤 게 들어갈 수 있을까, 조금 고민해 봐주시면 좋겠고요. 거기에 해당하는 프로그램도 세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고민해 봐주시고 저한테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마지막으로 저희가 특화 골목이 있잖아요. 골목형상점, 저희가 총 8개라고 하셨나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총 여덟 군데입니다.
윤혜영 위원  혹시 이게 제가 아는, 예를 들면 아트포레라든가, 커낼워크 상점에 대한 이미지는 떠오르는데, 저희가 계속 골목형상점을 늘려가면 그런 것도 필요할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아트포레하면 여기는 어떤 거에 특화가 돼 있어, 음식을 그런 거를 하지만, 커낼워크 하면 여기는 어떤 것과 함께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 이런 색을 고민해 주시면 어떨까, 저희가 계속 리스트가 늘어갈 텐데, 골목형상점만으로는 크게 와닿지가 않거든요. 예를 들면 그런 자기만의, 그래야 이 사람들이 그 콘텐츠를 보고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결국 우리의 목표는 활성화인 거잖아요. 그럼 거기 가면 이런 거를 즐길 수 있어, 거기 가면 이런 거를 누릴 수 있어 하는 그게 명확해야 서로 상생하는 것도 있다고 보여서 그런 고민도 해 주시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윤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형은 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업무보고서 164쪽,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 이전 지원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2차 추경에 이거 나왔던 거는 기억은 나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쭤봤더니 송도에 1층으로 올릴 수 있는 데가 있냐 그랬더니 지하 2층을 1층으로 올리는 경우도 있고 지하에 있는 거를 1층에 올리는 거를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추진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지금 공동주택 2개소 지금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2차 그리고 랜드마크시티 샌트럴 더샵 그 두 군데 공모를 받아서 신청을 받아서 3천만원씩.
이형은 위원  여기가 지금 다 지하 2층을 지하 1층으로 올리는 거로만 된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게 사실 지하 2층을 1층으로 올리는 이유는 조금 더 신속한 대응 같은 거를 소방차가 들어가기 쉽고 이런 것 때문에 올리는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그리고 지상에 주차장 자체가 없는 단지도 있기 때문에.
이형은 위원  지상에 주차장 자체가 없는 단지도 있는 게 아니고 송도는 거의 다 없잖아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럼 또 추가로 공모를 한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2차 추경 건에 대해서는 지금 신청을 받았고 그리고 내년에는 사업에 대해서 3천만원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형은 위원  이게 그 정도로 충분히 되는 건가요, 3천만원 지원해서?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일단은 전액 시비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차 충전 시설을 옮기겠다라는 의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저희는 추가로 아파트 단지 설문조사를 통해서 추가로 신청 들어온 곳 외에 다른 신청하시는 단지가 있다라고 하면.
이형은 위원  어쨌든 지금 홍보를 계속하고는 있으신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이형은 위원  이게 사실상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도시는 지하에 다 있기 때문에 지상은 주차장이 없잖아요. 그럼 사실 지상 이전이 어려운 데는 당연히 거의 다 일 거고 지하 2층에서 1층으로 올리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지 않으려는 단지도 있을 거고 왜냐하면 공사하는 동안에 분명히 불편함이 발생하니까요. 그럼 그거 말고 정말 목적이 화재를 예방하려고 하는 거면 다른 지원은 생각해 보신 적은 없나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화재 관련해서는, 일단 가장 중요한 게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데.
이형은 위원  스프링클러 같은 경우도 있을 거고 저는 사실은 워낙 언론에 많이 나와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스프링클러 가지고는 전기차로 화재난 게 금방 진압이 안 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저희가 분명히 다른 방안을 찾으면 질식소화포라든지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런 거로 지원하는 거는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단순히 이전하는 거 말고 이전은 너무나도 사실은 큰 일이잖아요. 옮겨야 하는 거니까 그럼 그것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는 질식소화포 지원에 대해서는 혹시 고려해 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질식소화포도 그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이형은 위원  그렇겠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리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질식소화포가 있고,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질식소화포가 있고 그리고 질식소화포 크기도 매우 다양해서 그런데 그런 초기 대응에 있어서 질식소화포를 사용하는 것이 리튬형 배터리 화재가 나면 일단 일반인들이 대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질식소화포도.
이형은 위원  그럼 2층에서 1층으로 올리면 일반인들이 대응하기가 쉬워지나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러니까 소방차가 진압할 수 있는 소방차가 접근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데 일반적인 전기자동차 화재와 관련해서 일반인들이 화재를 초기 대응한다는 거는 조금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럼 기다리는 소방차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에는 초기 대응은 어떻게 하나요, 어쨌든 하기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사실상 전기자동차 화재에 있어서 상황에 대한 빠른 알림, 주변에 빠른 전파를 통해서.
○이형은별로 그렇게   와닿지 않아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요. 이전 사업도 중요하지만, 말씀 위원 그러니까 지하 2층에서 1층으로 올리는 거랑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랑 하셨던 것처럼 초기 대응이라든지, 스프링클러를 지원한다든지, 질식소화포를 지원한다든지 다른 지원 방향이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그래서 질식소화포 자체가 한 사람이 덮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적어도 네 사람이 붙어야 하는 거고 한 사람이 전기차 화재에 있어서 즉, 해당 화재 건을 발견했을 때 질식소화포를 찾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먼저 화재가 있다라는 거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게 급선무이기 때문에.
이형은 위원  그렇다고 해서 그냥 두면 안 될 거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알리는 게 당연히 급선무죠. 그런데 지하 2층에서 지하 1층으로 올린다고 해서 빨리 알리는 거는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거예요. 이거를 저희 아파트 지원 사업해 주세요라고 기다리지 말고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스프링클러랑 질식소화포 같은 것도 있으니 이게 단순히 옮기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방향도 같이 생각해 줄 수 없으시냐고 여쭤보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질식소화포 자체도 전문성을 요합니다.
이형은 위원  너무 질식소화포에 꽂혀 계신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스프링클러나 질식소화포처럼 단순히 물리적으로 옮기는 거 말고요. 다른 방법도 있으니까 그것도 같이 복합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알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리고 163쪽, 윤혜영 위원님이 말씀하시기는 했는데, 댕댕이 봄꽃 축제랑 원래하던 댕댕이 한마당이랑 차별점이 어떻게 돼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이번에 연수 댕댕이 한마당 10월 능허대 축제 연계해서 처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호응도 굉장히 좋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면 굉장히 좋겠다라는 그런 축제로 느껴지고요. 그런데 저도 주변에 보면 아직도 동물들을 개나 고양이 자체를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아직은 많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도 안에 목줄 이런 거를 다 하고 계셔도 안에 반려동물이 있기만 해도.
이형은 위원  네, 그런 거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엘리베이터 타기를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축제 등을 통해서 반려동물과의 어떤.
이형은 위원  그런데 강아지를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축제에서 본다고 해서 강아지가 안 무서워지지 않을 것 같은데.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네, 그런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성향이 조금 약하신 분들이라고 하면 그런 축제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고자 해서.
이형은 위원  그래서 그거를 자주 열겠다고 해서 두 번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내년도에 그 봄경에 문화관광과에서 그런 축제를 하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한 번 상반기에 한 번 해보자라는 그런 취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저도 사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색이 강아지도 있고 이러면 그게 예뻐 보이고 축제가 조금 그래 보여서 한 게 그냥 급하게 집어넣은 거는 아닐까라는 의문점이 생겨서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반인들이 만약에 내가 강아지가 무서워요. 그럼 축제에서 본다고 해서 안 무서워지지 않거든요. 그거는 조금 어불성설인 것 같고 안 맞는 것 같고요. 그거는 약간 어폐 같아요. 제가 궁금했던 거는 댕댕이 봄꽃 축제와 댕댕이 한마당을 2개를 하면 어쨌든 간에 뭔가 콘셉트가 달라야지 될 거 아니에요. 같은 거를 그냥 “자, 강아지들을 일반인들한테 노출한다”라는 그게 축제의 목적이 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색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두 번을 하면. 애는 뭘 위한 거고, 가령 댕댕이 한마당은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는 거다, 그럼 말씀하셨던 것처럼 동물보호에 대한 캠페인을 집중한다든지 아니면 봄꽃 축제는 그런 것보다 조금 더 강아지들이 즐길 수 있는, 아니면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거다 그러면 특색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강아지들도 와도 돼”라는 느낌으로 축제를 거창하게 보이는 척하려고 하는 거면 사실 이거는 조금 뭐가 취지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거 정확하게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특색을 두 번이나 하실 거면.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래서 혜윰공원 조성 이전에도 원도심에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 추진 중에 대학공원과 별빛공원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했었으나 원도심 주민분들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서.
이형은 위원  반발이라는 거는 강아지가 오는 게 싫다 하시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무산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혜윰공원에 반려견 놀이터 조성이 된 거고 그런데 아무래도 송도 지역 주민분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어떤.
이형은 위원  선호도가 조금 더 높죠.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렇죠, 그래서 원도심 분들은 아무래도 그런 기회라든지 바라보는 시선이라든지.
이형은 위원  어쨌든 그거는 세대가 바뀌어야 하는 거니까요, 연령대도 있을 거고요.
○경제산업과장 김대진  그런 부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그런 경험들이 누적되고 쌓여가다 보면 아무래도 누그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형은 위원  어쨌든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는데, 제가 지난 1년 동안 느꼈던 거는 동물보호팀에서 반려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전문가가 전혀 없는 것 같고요. 전문성이 있을 수 없는 거는 너무 자주 바뀌죠, 일단 인력이. 그리고 말씀을 그때 나눠본 결과, 반려견에 대해서 이해도가 없으신 분들이 팀에 와 있으면 어떻게 반려견에 대한 거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이거는 구청에서도 인력 배치를 할 때 이거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이 동물보호팀에 와야 하지 않나라는 조금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진 경제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 30분까지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4시 31분 계속회의)

○위원장 김영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황하연 재무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안녕하십니까? 재무회계과장 황하연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각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용석 회계관리팀장입니다. 
   신나영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권재현 청사관리팀장입니다. 
   재무회계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고 2026년도 핵심사업 3건, 신규사업 4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7쪽, 첫 번째 핵심사업 “구청사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청사 분위기 조성 및 체계적인 청사 관리를 위해 구청사 시설물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3억 1천만원입니다. 2025년도 추진 실적으로는 구내식당 리모델링 공사, 영상 회의실 조성 공사 등이 있습니다. 2026년도 세부 추진 계획입니다. 구청사 2층 4개소, 지하 1층 1개소 화장실 환경 개선 공사, 청사 및 부서 출입문 공사, 외부 창틀 코킹 공사, 방재실 그래픽 판넬 및 수신반, 중계기 교체 공사 등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199쪽, 두 번째 핵심사업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4,200㎡ 규모로 건립하고자 하며 총사업비는 181억원입니다. 현재 토지 매매 협의 중이며 2026년도 4월까지 부시 선정 및 투자 심사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자 합니다. 2026년 5월 설계 공모 및 실시 설계를 집행하여 2027년 공사 착공, 2029년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201쪽, 마지막 핵심사업으로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선학동 216-3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955㎡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15억원입니다. 2025년 5월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6년 1월 실시 설계를 완료하여 4월 공사 착공 2027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재무회계과 2026년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203쪽, 첫 번째 신규사업으로 “공사·용역 관내 업체와의 소통간담회 개최”입니다. 최근 어려운 건설 경기 등으로 관내 업체의 사업 여건 및 불편 사안 등을 파악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사항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관내 공사 용역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중심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업체와의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 예정인 사업으로 사업비는 비예산입니다. 2026년 2월 사전 수요 조사 및 건의 사항을 접수하여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개선 사항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업체의 다양한 세부 자료 수집 등으로 각종 수의계약에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다음 204쪽, 두 번째 신규사업으로 “우리 동네 공사정보 알리미”입니다. 관내 공사의 개요, 규모 등 정보를 구민들에게 제공하여 투명성을 확보 및 공사 불편 사항을 사전 파악하는 사업으로 공사비 2천만원 이상 소요 기간 1개월 이상의 건설 공사에 대한 공사명, 공사 기간, 위치, 발주부서 등을 연수구 주민생활편리지도인 백문이불여일지도 및 계약정보시스템에 게시하여 매월 현행화하여 매월 구민들에게 공개하는 비예산 사업으로 2026년 4월 계약 정보 시스템에 백문이불여일지도 콘텐츠를 연계하여 시범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며 문제점을 보완하여 2026년 4월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205쪽, 세 번째 신규사업 “유휴 공유재산 활용 주민쉼터 제공”입니다. 방치되어 있는 나대지 상태의 공유재산을 활용하여 주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공유재산 무단 사용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천만원입니다. 옥련동의 구유지를 우선 추진하고 조성 가능한 유휴지에 대해 추가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6년 2월 주민 의견 수렴 후 초화식재,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추후 유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쉼터 추가 조성에 대해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음 206쪽, 마지막 신규사업으로 “구민·직원 친화 청사 환경 조성”입니다. 노후된 청사 분위기를 개선하여 주민 및 직원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먼저 지하 주차장, 주차 유도 시스템을 설치하여 원활한 입·출차 및 주차 유도로 주차 시간 단축 및 방문객 편의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3천만원이며 2026년 3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차량민원과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민원실 협소 등으로 민원인 불편을 해소하고자 차량민원과를 확장하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7천만원이며 2026년 상반기 추진 예정입니다. 
   다음은 “부서 사무실 환경 개선 공사”입니다. 민원 방문이 많은 부서 3개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내부 인테리어 공사 예정이며 2026년 10월까지 추진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2억 3천만원입니다. 
   다음으로는 “구청사 출입문 남문, 연수아트홀 앞 2개소에 구정 홍보용 LED 전자 현수막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현재 천 현수막 제작 비용을 절감하여 경제성 및 친환경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2026년 2월 추진 예정이며 사업비는 5,400만원입니다. 
   다음은 “복도 마감재 교체 공사”입니다. 지하 2층과 지상 2층부터 7층까지 청사 복도의 노후된 마감재 교체 예정이며 사업비는 1억 2천만원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청 내 사무실, 팀 명판 및 직원 조직도 제작 및 교체 작업”입니다. 노후화된 부서 및 팀 명판, 직원 조직도 교체 예정이며 1층 엘리베이터 대기 공간에 전자 층별 안내도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부서 명판은 부서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포함하여 제작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4천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재무회계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무회계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임  황화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어차피 처음에 다 안 하니까 먼저 해야지,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네.
○부위원장 김국환  우리 재무회계과장님은 업무 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올해 2025년 1월 1일에 발령받아서 이제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10개월 정도 됐죠?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네.
○부위원장 김국환  진급해서 오셨나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송도1동에 있다가 재무회계과로 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부서별로 보면 어떤 스펙트럼이 다양하잖아요. 그런데 재무회계과를 보면 그런 스펙트럼이 잘 안 보여요. 여기도 발표하면 맨날 공사, 뭐 만들고, 비전팀도 공사 우리 과마다 과는 다 있는데, 매번 공사하고 뭐 동 센터 짓고 하는 거는 여기저기에서 하니까, 이게 좀 그래요. 그런데 오늘 이 자리는 2026년도 업무보고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 업무는 2026년에 우리 재무회계과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겠다, 이거를 보고하는 거거든요. 그래야 본예산도 태울 것도 태우고, 추경할 것도 하고, 행정사무감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저는 안 보여서 지금 2026년도 목표 및 전략에도 보면 2025년도 거 그대로 두 쪽에서 하나 바뀌었어요. 2024년도 거 2026년으로 이 날짜만 바뀌었구먼, 이게 좀 업무에 체중을 싣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그래서 신규사업도 4개가 들어오잖아요. 지금 공사 용역 관내 업체와 소통 간담회도 있고 우리 동네 공사 정보 알리미도 있고 그다음에 유휴 공유재산 활용에 대한 주민쉼터 제공도 있고 구민·직원 친화 이런 환경 조성하는 이런 신규사업도 있는데, 신규사업이 들어오면 목표로 한 것은 그런 사업을 달성하기 위해서 또 우리 팀이 내년도에 가야 할 방향 아닙니까? 그래서 만약에 재무회계과라면 예를 들어서 예산의 효율적 편성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겠다, 이런 것이 보여서 주민들이 세금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세입·세출이라든지 예산을 합리적으로 편성한다든지, 집행의 적정성을 보여준다든지, 그다음에 회계의 투명성 확보라든지 이런 거야 하는데, 공사에 대한 것만 너무 많이 해서 그래서 재정에 투명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고 목표도 잡고 사업도, 방향도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재무회계과나 비전전략실이나 전부 공사도 주예요, 공사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좋은 말씀이시고요. 사실 회계 관리나 계약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당연히 수행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그거는 당연히 진행하고 있고 지금 새로운 사업을 기존과 다르게 많이 발굴했고요. 이번에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참고해서 그렇게 추진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할 때는 우리 정말 재무회계과에 어떤 팩트를 보면 “아, 재무회계과는 이러이러하구나” 하는 것을 좀 보여줘야 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은 1조원이 넘는 도시로 성장했잖아요. 그럼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서 불필요한 지출 절감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각 과에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계약이라든지, 물품관리, 공정성 확보는 어떻게 해야 하고, 공사 용역이라든지, 물품 구매 등 이런 것들이 나와 줘서 좀 주민들이 보면 재무회계과가 정말 재무회계과답게 일을 한다, 해야 하는데. 이 공사에만 초점을 맞추면 한 과에서만 하면 돼요, 이게. 우리는 다른 거로 해서 전략을 세워서 주민들한테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과장님, 팀장님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좀 궁하면 통한다고 아이디어가 나와요. 정말 우리 재무회계과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건지 한 번 고민 한번 해보세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서 지방 재정을 정말 안정적으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주세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  안녕하세요, 장현희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203쪽, 신규사업으로 “공사·용역 관내 업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올려놨어요.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나 특별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저희가 사실 입찰에 대한 부분은 조건이 2천만원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원 이상에 입찰해서 나라장터에 등록된 업체를 통해서 입찰 방식에 의해서 선정이 되는데, 사실 수의계약도 건수가 좀 되거든요. 저희가 관내에 공사로 수의계약 등록 업체가 800여 개가 됩니다, 등록된 업체만. 용역이 1,600만원 정도 되고요. 그런데 그 업체에 대해서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 좀 있어요, 사실. 그러니까 어떤 업체가 더 잘 만들 수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이거 계획서에는 상하반기라고 했지만, 더 횟수가 늘어날 수 있고요. 그래서 업체의 정보를 저희가 소통하면서 업체의 정보도 많이 수집하는 게 목적이기도 합니다.
장현희 위원  그러니까 수의계약이라는 거는 진짜 어떻게 보면 많은 의혹도 있고, 민원도 많이 제기될 수 있는 거는 충분히 생각하는데요. 사실 저도 조그마한 지금 관내 업계의 불황을 해보고자 저도 권유했던 사람이고 필요하다고는 보여요. 그런데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참여 업체를 15-20개를 선정해서 한다고 거예요, 그거를?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그거는 저희가 계획이고요. 저희가 30개 정도 장소나 이런 게 왜냐하면 저희가 더 많이 하고 싶은데, 사실 30개 이상의 업체가 넘어가면 실질적으로 대화가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장현희 위원  그렇죠.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Maximum(최대)로 30개 정도 업체로 하고 그래서 이게 만약에 효과나 이런 부분이 소통이 잘 되고 업체에 대한 자료도 저희가 받으면서 이거를 꼭 상하반기 한 번씩이 아니라 횟수를 늘릴 계획도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업종에 따라서 물론 기준이 다 다르겠죠, 그렇죠?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네.
장현희 위원  건설이면 건설, 소규모 업체들이잖아요. 이게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업체라면 그렇게 보이는데, 그럴수록 간담회라는 게 애매모호할 것 같아요.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사실 아까 말씀드린 게 공사가 800여 개고, 용역이 1,600개라고 했지만, 사실 여기서 실질적으로 구와 이렇게 계약하고 할 수 있는 업체는 이 정도가 되지 않을 거고요. 등록된 업체니까.
장현희 위원  올라온 거는 그렇게 올라왔어도 실질적으로 이 사업에 임해서 어떤 모든 것을 갖춘.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취지하게 된 것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사실 수의계약이라는 게 저희가 한 번 공사를 했던 데가 잘한다더라, 가격적인 면이 좋다더라, 품질이 우수하다더라 약간 이런 정보에 의해서 수의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업체를 발굴하고 가격적인 경쟁력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간담회가 진행이 되다 보면 자리를 잡으면 많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현희 위원  실질적으로 그분들하고 어떤 간담회를 통해서 피드백이 충분히 된 다음에.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자료를 저희가 받을 수도 있고요, 업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도 있고 회사에서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또 저희가 지금 홈페이지나 이렇게밖에 정보를 못 얻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직접적으로 받다 보면 조금 더 다양한 자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현희 위원  민선이다 보면 정말 또 잡음도 생기고, 의혹을 생기고, 억지 민원도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네, 맞습니다.
장현희 위원  그래서 어쨌든 충분히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사후 관리 방안에도 철저히 해야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게 소통 간담회라는 거는 정말 바람직하다고 보이고 그분들의 의지라든가 또 차후에 액수 상관없이 그분들의 어떤 희망을 갖고 할 수 있는 그런 피드백이 확실히 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고 됐으면 좋겠습니다, 간담회.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어쨌든 핵심사업이나 신규사업 진행을 조금 2026년에는 열심히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회계과장 황하연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황하연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맹일헌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맹일헌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맹일헌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김영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세정팀 이선옥 팀장입니다. 
   재산세팀 최현주 팀장입니다. 
   취득세팀 진오진 팀장입니다. 
   주민세팀 김봉호 팀장입니다. 
   세외수입총괄팀 박성호 팀장입니다. 
   체납정리팀 유은정 팀장입니다. 
   지방소득세팀 강미화 팀장입니다. 
   자동차세팀 강성구 팀장입니다. 

(세무과는 부록에 실음)

   지금부터 2026년도 세무과 주요업무를 일반 현황,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21쪽, 일반 현황 및 225쪽, 2026년 목표 및 전략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도 세무과 주요 사업으로 핵심사업 2건, 신규사업 1건, 지속사업 1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29쪽, 핵심사업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위한 지방세입 목표액 달성”입니다. 2026년 구세 세입 목표액은 2025년 당초 예산액 대비 37억 6,300만원 증가한 1,995억 7,100만원입니다. 이중 재산세가 1,527억 3,300만원, 등록면허세가 152억 2,200만원, 주민세 등 그 밖의 세목이 316억 1,600만원입니다. 주요 증가 원인으로는 센트럴비즈 한라 등 대형건축물과 공동주택 등 신축에 따른 재산세 증가와 송도 내 신규 사업장 및 인구 증가에 따른 세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준공 예정 공동주택 부제로 분야 관련 등록면허세 감소와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와 관세 경쟁 심화 및 경기 침체 상황 지속 대상 등 징수 여건의 어려움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정적인 지방세 세입 목표액 달성을 위해 철저한 세입 분석과 세원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연수구민이 공감하는 세정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면서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1쪽, 두 번째 핵심사업으로 “내실있는 세외수입 운영으로 세입목표 달성”입니다. 2026년도 세외수입 세입 목표액은 548억원으로 2025년 징수 전망액 544억 3,800만원 대비 3억 6,200만원 증가가 예상됩니다. 2026년 내실 있는 내실 있는 세외수입 운영을 위해 세외수입 목표 관리 계획 및 채납액 정리 계획을 수립, 시행,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체납정리 추진으로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3쪽, 신규사업 “상속 세금 궁금증 해결 상속 세금 상담실 운영”입니다. 상속과 관련된 상속세, 취득세, 재산세 상담 및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는 1 대 1 상담 시간을 운영하여 다양해지는 구민 요구에 부응하는 공감 세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4쪽, 지속사업 첫 번째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한 재산세 부과·징수”입니다. 재산 세액 2026년 징수 목표액은 1,527억 3,300만원으로 2025년 징수 전망액 1,500억 6,000만원 대비 26억 7,300만원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하 지속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임  맹일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부터 시작할까요?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김국환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세무과장 맹일헌  맛있게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맹일헌 과장님은 세무과에 오신 지 얼마나 됐나요?
○세무과장 맹일헌  7월 28일 자로 두 달이 좀 못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올해 7월이요?
○세무과장 맹일헌  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요, 그때 앞에는 어디에 계셨다가.
○세무과장 맹일헌  동춘1동장이었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동장님으로 계셨군요. 국장님, 제가 목표 전략을 보니까 그래도 세무과는 상당히 많이 90%를 새롭게 하자고 이렇게 바꿔왔어요. 한 번 검토하셨나요, 이런 것도?
○재정경제국장 강미경  확인을 했고요. 한 2개 부서 정도는 세부 사업을 넣었기 때문에 변화된 거를 느끼실 수 있고요. 다른 부서들은 큰 단위 업무를 넣다 보니까 거기에 포함된다는 생각해서 그런지 좀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좀 단위 사업으로 해서 변화가 느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국장님, 행정이 변하지 않으면 구민들이 따라오지 않아요. 행정이 항상 늦게 가잖아요. 그러니까 앞서가야 되거든요. 오늘 늘 그랬지만, 오늘 이 자리는 2026년 업무보고잖아요. 2026년도에 어떤 업무를 해나가겠다는 어떻게 하면 각 부서의 자랑이에요, 이런 일을 하겠다. 그런 것을 하는 거지, 사업은 나중에 또 보잖아요, 저희들이. 본예산도 보고 여러 가지 방면에서도 그런데 세무과는 2026년 목표 및 전략을 보니까 2025년에는 자주 재원 확충과 납세자의 중심으로 세정액을 구현하겠다고 했는데, 올해는 목표가 확 바뀌었어요. 구민 행복을 위한 자주 재원 확충해서 물론 전략은 세무니까 거의 같다고 하지만, 추진 사업, 전술에서는 많이 바뀐 거예요, 다 바뀐 거예요, 90% 이상이. 이렇게라도 해야 뭔가 일을 하겠다는 것을 보여주잖아요. 다른 부서들은 2025년 거 그대로 토시 하나 안 틀려서 가지고 오는데, 2025년에서 2026년만 바뀌는 거예요. 그럼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됐다 이거죠, 저는. 틀이 다 같다면 세상은 변화하고 지금 우리가 1조원 예산이 되는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도 변해가야 해요. 구민을 따라서 동장 했기 때문에 빠르게 변화를 가지고 온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이런 변화를 계속해서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맹일헌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한성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민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한성민 위원입니다. 
   우리가 소유권 이전이라든가, 신축 건축물, 토지 현안 등에 대해서 우리가 과세 자료를 정비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현장 점검이라든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자세하게 부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맹일헌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부과하는 제일 큰 세목이 재산세하고 이제 취득세인데, 취득세는 보통 본인들이 신고하는 세목이기 때문에 일단 받아서 접수하고 그 이후에 저희가 큰 건물이라든가, 토지 등 주요 부분들은 직접 실사를 나가서 제대로 신고했는지 세무조사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재산세 부분은 저희의 가장 큰 세원으로서 특히 큰 건물들, 주요 토지들, 현황 등 다 실사해서 정확한 과세 기준일 6월 1일에 맞춰서 부과하고 있습니다.
한성민 위원  과세 대장 그쪽 관련해서 대장이 6월까지 마무리하는 짓는 거로 돼 있는데.
○세무과장 맹일헌  6월 1일이 과세 기준일이기 때문에 그날 기준일까지 맞춰서 계속 정비를 하는 겁니다.
한성민 위원  6개월 동안 그거를 다 마무리 짓겠다는 그런 계획이신 거죠?
○세무과장 맹일헌  아까 6월 1일이 기준일이라 그 부과를 하고 난 이후, 가령 지금도 들어온 건물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하고 대장 정리를 하는 겁니다, 계속. 그래서 시안은 6월 1일 정도까지 저희가 잡는 거죠.
한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하시려고 하면 현장도 많이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아무튼 잘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맹일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한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올해 부서에서 계획한 대로 세입 목표액 같은 거 달성을 잘 추진해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 맹일헌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맹일헌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8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회의)

○위원장 김영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김형기 위생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안녕하십니까? 위생정책과장 김형기입니다. 
   먼저 의정 업무에 힘써 주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신 김영임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위생정책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생정책팀 김설하 팀장입니다. 
   위생허가팀 박은정 팀장입니다. 
   위생지도팀 김봉석 팀장입니다. 
   식품지도팀 이연우 팀장입니다. 
   유통식품팀 황영주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핵심사업 1건, 신규사업 5건, 지속사업 13건이며 일반 현황 및 지속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61쪽, 핵심사업 1번, “연수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운영”입니다. 2024년 특별조정교부금 3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연수구 체육진흥합동청사 3층에 362㎡ 규모의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을 금년 9월부터 운영 중이며 만 2세에서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8개 존, 15개 콘텐츠를 활용, 아동친화적 멀티제험형 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2026년도에는 어린이집 등 단체, 개인 아동까지 대상을 확대 예정입니다. 
   다음은 263쪽, 신규사업 1번,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 운영”입니다. 지역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참여형 식문화 체험 서비스 제공 및 구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운영합니다. 청학동 산53-2번지, 지상 2층에 467㎡ 규모를 조성하여 2026년 3월 개관 예정이며 청국장, 술빵, 막걸리 등 전통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연수구 식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다음 265쪽, 신규사업 2번, “연수구 위생단체협의회 구성 및 운영 지원”입니다. 위생단체가 협력 강화를 통한 위생 환경 개선 및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하여 위생단체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위생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재능 기부,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을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높이고 위생단체가 협업을 도모합니다. 추진 계획은 6월까지 위생단체 및 복지 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3월부터 봉사활동 예정입니다. 
   다음 267쪽, 신규사업 3건,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한 클린·세이프 키친 배달존”입니다. 비대면 배달 음식점에 소비자 먹거리 불안 해소를 위하여 배달음식점을 공개 모집하여 맞춤형 컨설팅 및 위생 등급제를 추진하고 위생 등급 받은 업소 및 주방 위생 향상 업소는 배달앱 연수구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 예정입니다. 영업주의 자발적 위생관리 능력 향상 도모합니다. 
   다음 268쪽, 신규사업 4번, “민관이 함께하는 학교 주변 안전한 먹거리 33초면 OK, 자율적 위생관리 강화”입니다. 학교 주변 어린이들 자주 먹는 튀김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기름에 교체 주기 파악을 위한 성과 관리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비자 단체와 함께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올바른 기름 교체 시기 및 산가측정기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아울러 산가측정 기준치 3.0 추가업소는 즉시 튀김류 폐기하도록 하고 3개월 내 재측정하여 부적합 시 튀김용 기름 수거 예정입니다. 
   다음 270쪽, 신규사업 5번, “부당광고 모니터링 감시단 운영”입니다.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 및 온라인 판매 증가에 따른 허위 과대광고 등 부당광고가 급증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온라인 판매처 및 블로그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니터링 감시단을 운영합니다.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 공공형 서포터즈 사업과 연계하여 감사단 2명을 모집, 매일 부당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정책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임  김형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  과장님, 우리 조례할 때 굉장히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이 많았던 전통음식문화체험관 운영은 부탁을 했었는데, 준비 잘하셨나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사업 계획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현희 위원  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시행 계획해서 지금 계획서 올렸고요.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지금 계획서는 결재 끝났고요. 향후에 민간 위탁이나 이런 거는 다음 회기 때 민간 위탁 동의를 받고 그 후에 추진 예정입니다.
장현희 위원  그럼 업종은 선정이 됐고요? 전통음식인데, 전통음식도 많잖아요. 그런데 다 취급할 수는 없다고 보이거든요. 하다못해 김치, 떡, 전 많잖아요, 반찬이.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러니까...
장현희 위원  그래서 우선 업종 선정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막걸리까지 말씀하셨잖아, 그렇다면 거기서 프로그램을 아무리 움직여도 끝도 없을 건데, 우선 업종을 몇 개로 압축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것도 좋은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어떤 단체에 위탁하지 않습니까?
장현희 위원  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위탁을 하면 거기에서 분기에 10회씩 운영을 하는데, 그때마다 테마를 어느 곳은 김치를 하고, 어떤 곳은 막걸리도 하고, 장류를 하고 그래서 그거를 가르치는 사람, 강사를 저희가 초빙해서 강사로 돌리기 때문에 어떤 종류로는 그렇게 상관이 없습니다.
장현희 위원  그 공간이 그렇게 많은 프로그램 돌릴 공간이 못 되는데, 좁아서.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지금 두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장현희 위원  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래서 한 군데 돌고 두 군데를 같이 돌아가니까요.
장현희 위원  가능하다고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장현희 위원  아무튼 진행되는 대로 계획서 좀 저희 위원님들께 보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그다음에 267쪽, “클린 세이프 키친 배달존” 이거 참 신규사업에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보여요. 사실 연수구는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까 배달 문화가 있어도 지나가면 뒷골목에 정말 그런 불결해 보이는 데도 우리가 봐도 참 걱정이 됐었거든요. 어떤 식으로 갈 거예요. 지금 예산은 500만원밖에 안 잡았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장현희 위원  이거 가지고 어떻게 가능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이게 이제 어떤 단속 위주, 지도 위주로 하는 게 한계가 있고 해서요. 저희가 배달하는 업소를 공개 모집을 해서 우리가 이런 혜택을 줄 테니, 스스로 자정하는 어떤 역량을 강화시키는 거랑 같이 플러스해서 그렇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모집해서.
장현희 위원  모집을 해서 들어온 사람들에게만.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우리가 컨설팅해 주는 거죠.
장현희 위원  교육도 물론 시켜야 되겠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렇죠, 이제 인식 개선을 시켜야 하니까요.
장현희 위원  그래서 그 해당 업체들에게는 특별히 인센티브를 간단한 선물도 제공해 주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렇죠, 그래서 그런 용품도 지원해 주고 그리고 저희가 하는 교육도 참여시켜주고 그래서 등급제까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가려는 목표입니다.
장현희 위원  그렇죠, 홍보까지는 안 하더라도 그런 거는 참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시작한 거 같고요. 
   그다음에 업무보고 285쪽, 무인점포 지도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무인점포는 지금 현재 10명의 소비자 감사원을 지정해서 반기에 한 번씩 돌고 있습니다.
장현희 위원  지금 보니까 보고에 보면 424개소예요. 그런데 2025년에는 213개소만 지도점검을 실시한 거로 보이거든요. 그럼 나머지 50%는 점검을 안 한 건데.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아니죠, 이제 이거는 9월 전에 송도동 지역만 일단 213개소 지금 한 거고요. 이제 11월에 원도심 지역 할 겁니다.
장현희 위원  그럼 점검 대상이 신도시만 우선 했다는 얘기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장현희 위원  그럼 현재 지도점검 한 결과는 어떻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무인점검 지도점검한.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소규모 150개, 무인 63개 했는데, 무인 63개 중에는 행정 계도 3건했고 그리고 이제 상호 변경이 안 되는 거로 해서 상호 변경시켰고 그리고 이제 폐업이 5개 있는 거 확인했고요. 그리고 소규모 같은 경우에는 영업자 변경이 됐는데, 안 돼 있어서 그것도 이제 신고하라고 했고요.
장현희 위원  무인점포 신고제예요, 허가제예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무인점포는 자유입니다. 그래서 이제 단순히 완제품 파는 거는 자유업이고 거기에서 커피 내려 먹거나 이런 거할 때는 신고는 하죠.
장현희 위원  제가 볼 때 여기도 보니까 무인 카페가 제일 많잖아요. 제일 많은데, 어쨌든 신뢰가 가야 하는데, 무인이다 보니까 사실 조금 흔치 않은 것도, 저도 자주는 안 가는데, 몇 군데 이용해 봤어요. 그랬는데 그런 불안감이 있더라고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맞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신문에도 나온 게 있는데, 냉장고의 문을 열고 나서 닫아야 하는데, 열어둔 상태로 가다 보니까 음식에 이런 게 발생될 것 같은데, 누구한테 연락할 데가 없다라는 취재 언론 기사가 났었어요. 그래서 그게 저희가 영업주들한테 관리를 잘하게끔 그렇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장현희 위원  저도 오작동도 아닌데, 이게 안 돼서 전화하니까 전화를 안 받아요. 왜 그러냐 하면 그 2천원이 안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때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나중에 물론 업주가 바쁠 수도 있지만, 안 받았을 때 화가 나더라고요, 진짜. 그런 경우는 저도 경험했는데, 이제 갈수록 인건비가 비싸니까 무인점포가 늘어날 추세 아닌가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장현희 위원  업종도 다양하더라고요. 아이스크림도 있고 문구점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가공업도 있고 지금 보면 무인 이게 상당히 많은데,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이것 역시 하여튼 관리를 철저히 해야.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신고가 되는 경우는 저희가 더 관리를 철저히 하고요. 그리고 문구점이나 아이스크림 이런 거는 약간 자유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파악해서 더하도록 홍보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하여튼 위생관리부터 철저히 해야 할 것 같고요. 담당 전화번호했던 업주와도 철저히 여기서 파악하고 있고 만약에 업자와 연결이 안 되면 우리 관에서, 또 구청으로 또 민원이 올 거 아니에요. 그럼 전화번호를 철저히 해서 그런 민원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앞으로 늘어날 것 같으니까 그런 거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김국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부임한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7월 28일에 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7월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7월 28일에 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도 한 몇 개월 되셨네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지금 두 달 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두 달밖에 안 됐으니까, 제가 뭐라고 할 말은 없는데요. 오늘 이 자리는 업무보고잖아요. “2026년도 업무를 어떻게 해야겠다”인데, 앞장에 목표와 전략을 한번 보셨나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봤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2025년 거 그대로 베껴다가 그대로 옮겨놨잖아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가로서의 생각.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아까 전에 국장님도 말씀드렸다시피 단일 사업이 다 비슷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조금 더.
○부위원장 김국환  아니, 앞선 세무과는요. 90%가 다 바꿔서 오잖아요. 세무과도 더 하죠. 맨날 돈 걷고 뭐하고 뭐 하는데, 위생정책과는 현장하고 가깝잖아요. 행정이 바뀌지 않으면 현장이 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위생정책과에 맞게끔, 나는 좀 해달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사업하는 것은 나중에, 이런 사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목표로 하고 어떤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가야겠다. 이런 거 짜는 거 아닙니까? 팀장님들하고 미팅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그런 것을 앞장 하나만 딱 보면 이 과는 어떤 사업을 어떻게 이렇게 딱 나와야 해요. 기업에서는 요즘 페이퍼가 많이 되니까요. 모든 거를 한 5장에 보고하도록 돼 있어요, 간단하게 합니다, 간단하게. 그거 회장한테 보고할 때 30장 몇 장, 다 암기 하나 못 하죠. 심플하게 해서 하게끔 해야 해요. 그런 것을 해서 오늘 위원들한테 업무보고를 자랑하는 자리 아닙니까? 그래서 부임한 지 얼마 안 돼서 이제 그랬다는데, 그런 거를 봐야 목표를 설정해서 1년 계획에 대해서 하나씩 잘 수행할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위생정책과가 하는 거는 식품안전관리가 강화해야 하잖아요.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야 하고 공중위생관리라든지 그다음에 감염병 예방에서 방역 체계는 어떻게 한다든지 그다음에 생활 위생 환경은 어떻게 해야 하고, 시민 참여형 위생에 대한 거는 어떻게 해야 한다. 식품 안전 확보에 대한 거 위생정책과니까 이런 것들을 해야 주민들이 보면서 앞으로는, 음식도 늘 달라지잖아요, 현장에. 그래야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닙니까? 좀 부탁드립니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하여튼 내년에 들어오는 10대 때 들어온 위원들한테는 또 이렇게 해서 한 단계 올려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한성민 위원님.
한성민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한성민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2번, 265쪽, “연수구 위생단체협의회 구성 및 운영 지원” 관련해서 10월에 창립 총회 예정돼 있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맞습니다. 10월 31일에.
한성민 위원  지금 준비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지금 단체 회장님한테는 사업 취지에 대해서 미리 설명드렸고요. 그리고 단체에서 와서 10월 31일에 임원진 구성하고 내년도 사업 설명회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런 단계입니다.
한성민 위원  10월에 총회하면서 구성까지 다 끝난다는 말씀이시죠?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렇죠, 임원진을 다 뽑을 예정입니다.
한성민 위원  여기 2026년 추진 계획에 내년 초로 이렇게 돼 있어서 제가 총회는 이달 말에 한다고 알고 있는데.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이거는 위생단체하고, 복지기관하고 협의는 내년에 하는 거고.
한성민 위원  복지기관과 같이 하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저희 위생단체는 다음 주에 합니다.
한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위생단체협의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진작에 좀 했었어야 했는데, 아무튼 앞으로도 위생정책과에서 협의회 분들하고 소통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위생정책과는 항상 사업이 많은 것 같은데, 내년에도 사업이 몇 개가 더 늘었네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한성민 위원  아무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한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장현희 위원  추가가 아니라 이거는 과장님도 과장님이지만, 국장님께 한번 제안해 봐요. 우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을 가서 우리 위원들이 굉장히 많은 공감을 하고 좋은 사업이다라고 보이는데, 지금 우리 연수구 인구가 원도심하고 신도시하고 해서 신도시가 지금 더 많고 어린이 또한 신도시가 더 많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식생활 교육관 같은 것을 신도시도 하나 해야 하지 않을까, 왜 그러냐 하면 대상들이 어린아이들이잖아요. 어린아이들이 거기서 주로 신청이 금년 말까지 끝났다고 그랬죠,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맞습니다.
장현희 위원  그만큼 인기 프로그램이고 보니까 콘텐츠가 어느 콘텐츠가 인기가 제일 많은데, 지금 현재 콘텐츠도 이만하면 8개인가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네.
장현희 위원  이렇게 많고 또 우리가 실제 가봐서 참 감동이었는데, 이런 거는 지금 또 과장님 보고가 위생관리도 신도시만 했었다고 그랬죠. 권역별로 나눠지듯이 어쩔 수 없는 지금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이거를 아마 내년에 식생활 교육관을 신도시에도 한 번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재정경제국장 강미경  위원님 말씀처럼 권역별로 있으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송도에 지역이 있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그런 공간 구성 같은 게 쉬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어린이집 대상으로, 어린이들은 다 통합 차량이 있기 때문에 송도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도 지금 예약해서 계속 진행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검토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왜냐하면 키즈 카페도 사실 송도에 큰 게 있어서 정말 인기가 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제가 그때 보고 오면서도, 그때도 아마 그런 말을 팀장님한테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김국환 위원님 말마따나 행정이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 거야말로 적극적인 행정을 펴서 많은 우리, 송도 그럼 교육 도시 아닙니까? 송도가 강남의 집값이 교육 그렇게 했듯이 진짜 송도가 연수구의 견인차 역할을 하잖아요, 부동산도. 그게 뭐냐 하면 교육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모든 것이 더구나 원도심에는 유치원도 유아원도 지금 없어지는 추세이고 그나마 송도는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거야말로 물론 오죠, 그렇지만 그거를 어린이들이 여기를 왔다, 갔다 낭비하는 시간도, 왔다, 갔다 타고 내리고 하면 1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그런 것 정도는 제안해서 반응이 좋을 것 같으니 그런 정책도 한번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강미경  원도심과 송도가 서로 차별이 있지 않도록 잘 아울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신규사업 2번, “연수구 위생단체협의회 구성 및 운영 지원”에 관련해서 조금만 한성민 위원님 보충 질의할 건데요. 이게 2017년에 위생단체협의회가 구성되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운영이 안 되고 있다가 지금 이거를 다시 창립발대식을 하는 건가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이게 지금 제가 9월 2일에 외식업 지부에서 무료 급식을 한번 했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어차피 무료 봉사할 때 미용이나 제조나 같이 모여서 하면 시너지가 더 크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위생정책협의회가 전에 구성은 돼 있었는데, 그 후에 회장님들이 다 바뀌고 하다 보니까 그냥 거의 없는 형태로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회장님들이 다시 모여서 한번 단체를 만들어보자 이런 취지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위원분들이 전에 2017년에 했던 그분들이, 외식 업종, 미용, 제조, 제과 그쪽 단체에서 같이 하기는 하는데, 이게 지금 구성 단체 이유는 대부분 심의위원회하고 위생정책협의회하고 대부분 중복이 된 게 있어서 그런 부분은 스스로 지원 여부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되는 상황인 건데, 이해 충돌 같은 거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위생단체협의회 같은 경우에는 뭔가를 지원하고 하는 사업은 없고요.
○위원장 김영임  그런 거는 없어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이제 어떤 식으로 같이 협업할 수 있는지 이거에 대한 협의체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블로그에 보니까 그게 있어서, 되어 있는데 이걸 운영을 아직까지 한번 안 하셨나 안 해서 다시 하시는 건가, 그게 궁금해서.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회장님들이 다 바뀌고 해서.
○위원장 김영임  활동을 그렇게 활발하게 하지 않으셨나 보네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그랬던 거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이번에 다시 창립발대식 한 만큼 또 활성화가 잘 되게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위생정책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형기 위생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상훈 토지정보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안녕하십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상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토지정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황창수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조승석 지적기술팀장입니다. 
   이대일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토지정보과 주요업무계획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10쪽, 핵심사업입니다. 구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전환 사업으로 약 100년 전에 작성된 구 토지대장에 사용 불편 및 손실 위험을 개선하고자 컬러 스캔, 한글 번역, 디지털 보존 작업으로 기존의 한자 흑백 저해상도를 한글 컬러 고해상도로 전환하여 영구 보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정밀한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311쪽, 신규사업 1번입니다. “공인중개사 대상 성장 안심거래 교육 실시”로 사전에 중개 사고를 예방하고자 중개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중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시기는 2026년 상반기로 대상은 관내 공인중개사 대표 및 종사자이며 내용은 중개 민원 해소 사례 등으로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중개업 종사자에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312쪽, 신규사업 2번, “스마트한 소규모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으로 구도심 내에 10필지 미만의 소규모 지적불법지를 대상으로 경계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신뢰 높은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상업 대상은 510필지 중에 주민 동의를 득한 필지 순으로 착수하겠습니다. 
   313쪽, 신규사업 3번, 2026년 개별 공시지가 한눈에 이해하는 스마트 영상 제작 및 활용으로 개별 공시지가 결정 및 구제 절차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서면 안내를 대체할 시청각 자료를 발굴하여 주요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314쪽, 신규사업 4번, “ 숨은 땅찾기 플러스 재산 조회부터 상속까지”로 재산 조회 서비스 시 QR코드를 통해서 셀프 등기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사업 대상은 조상땅찾기와 안심상속서비스 신청인으로 상속 등기 등 후속 절차를 QR코드를 통해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5쪽, 신규사업 5번, “외국인 등 토지 거래 허가 구역 운영”입니다. 외국인 토지 거래 지속적인 증가로 해외 자금에 투기성 거래를 방지하고자 연수구 전 지역을 허가 구역으로 지정하여 외국인이 주택 매수 허가일로부터 4개월 이내 입주 및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발생하며 이를 위반 시 허가 취소 등 이행 강제금이 부과되어 외국인의 시장 교란 행위를 차단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토지정보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임  이상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과장님을 지금 처음 뵙는데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제가 올 1월 1일 자로 승진해서 송도5동장을 하다가 7월 28일 자로 해서 토지정보과장으로 왔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제가 윤성연 과장님 계실 때, 지금 처음 뵙는 분이 오셔서 깜짝 놀랐거든요. 한 번 위원님들한테 찾아서 인사를 드렸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지난번에 기획경제국장님도 승진하셔서 인사하는 자리가 있어서 그때 같이 인사는 했거든요. 그런데 아마 저를 기억 못 하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확실히 눈도장을 찍기는 했는데, 그래도 개별 방문은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알겠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저는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업무보고서 315쪽, 지금 토지 거래 허가 구역 관련해서 이게 허가를 받아야지 토지 거래를 할 수 있는 사항인 건가요, 외국인이?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습니다. 외국인이 아파트나 주택을 살 경우에는 매도, 매수인끼리 서로 합의한 상태에서 구청에 와서 허가 신청을 한 다음에 신청을 받아서 허가를 내준 상태에서 그다음에 매매 계약이 이루어지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매도, 매수는 원래 당연히 합의가 있어야지 가능한 거니까 그거는 맞는 거고.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죠, 저희 쪽에서 허가를 해 줘야 합니다.
이형은 위원  그런데 이 허가라는 게 허가가 반려되는 경우도 있는 건가요? 허가라는 게 그렇잖아요. 공공기관에서 반려할 수 있는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는 거 아닌가요. 허가제이기는 하지만, 보통 공공연하게 그냥 일단 신청하면 허가가 된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허가라는 게 반려되는가 되는 경우도 있는지 혹시 그렇게 되면 어떤 이유로 반려할 수 있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 신청 자체로 서류상으로는 반려할 수 있는 사항은 없어 보이고요. 실제로 매매 계약이 이루어진 다음에 그분들은 2년 동안 실거주를 해야 한다는 이런.
이형은 위원  아, 실거주 조건이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런 부담이 있기 때문에 실제 거주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한테 넘긴다거나 이런.
이형은 위원  투기 목적을 예방하기 위한 거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투기 목적으로 그렇게 이어졌을 경우에 저희가 실사를 통해 그거를 잡아내서 취소한다든가, 이행 강제금을 부과한다든가, 행정 제재가 들어가는 겁니다.
이형은 위원  목적이 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거고.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형은 위원  사실은.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정상적인 매매는 이루어지고.
이형은 위원  매매 자체를 거절할 수 있는 사항은 없는 거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죠.
이형은 위원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매매한다 이랬을 때 어느 국적이든 무슨 이유에서건 간에 사실은 허가는 무조건 나가게 되는 상황인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서류상으로 검토해서.
이형은 위원  그렇죠, 서류상으로 문제가 없다면.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크게 부적정한 상황이 없으면 일단 허가는 나가고 그다음에는 실사를 통해서 제재가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이형은 위원  관내에서 어느 정도 이게 자주 일어나요? 외국인 토지 거래 보통 주택일 것 같기는 한데, 연수구 특성상.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2024년도 현황을 봤었을 때 총합계가 2024년에는 289건이었고요. 송도가 201건 그다음에 구도심 88건이었고, 2025년는 송도가 196건, 구도심이 87건 이렇게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이게 거래 내역 같은 게 저희가 자세한 개인정보는 아니지만, 어느 국적이 이게 거래가 되는지 저희가 확인이 가능한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못 들었습니다.
이형은 위원  국적이요, 국적.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국적이요?
이형은 위원  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지금 현재 상황을 파악해 본 결과 미국인들이 62건을 해서 24.4%를 갖고 있고요. 중국인이 22.3% 그 외에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캐나다, 대만에서 53.4%인 것 같습니다.
이형은 위원  이 미국이라는 게 저희 재외 국민 중에 갖고 계신 분들, 시민권자분들도 미국으로 되는 건 거죠? 재외동포분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저희 한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이형은 위원  네, 갖고 있지 않은데, 어쨌든 간에 저희 동포로 보는 분들 있잖아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맞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분들 지금 저희 송도에 아메리칸타운 같은 경우에 거기를 구매하는 경우도 이렇게 보일 수 있는 거겠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아메리칸타운 거기는, 그것도 사실.
이형은 위원  거기 보통 특혜가 있잖아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죠, 특혜가 있으니까.
이형은 위원  귀국하시는 분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죠.
이형은 위원  그럼 거기도 이게 포함이 되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토지 거래 허가는 연수구 전체 다 해당이 됩니다.
이형은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이게 지금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안 보고 있잖아요. 물론 이거를 취득하고 나중에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해서 구청에 신고하면 그게 주택으로 구분이 되는 거로는 알고 있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주택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럼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사항인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렇습니다. 오피스텔은 빠지는 사항입니다.
이형은 위원  이거는 그런데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송도는 투룸, 쓰리룸 오피스텔이 되게 많아요. 사실 그래서 주택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이 많은데, 보통 요즘 아파텔이라고 하죠. 그런 게 많은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사각지대는 혹시,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없는 건가요? 이거는 여전히 투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그거는 한번 오피스텔 관련된 거는 지금 제가 뭐라고 딱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네, 그럼 그것도 저희 서류로 한번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 2025년도 관내에서 거래에 있었던 현황도 같이 부탁드릴게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장현희 위원입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안녕하십니까.
장현희 위원  지금 과장님, 동장으로 계셨다가 지금 여기 오신 지가 7월에 오셨으면 3개월이 넘었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장현희 위원  우리 의회와 집행부와 소통 부재로 가끔 혼선을 빚을 때도 있는데, 지금 우리 세 분의 팀장님도 다 초면인 분들 같아요. 다른 부서는 적어도 신규사업 부서가 몇 개나 지금 5개나 올라왔어요. 그럼 적어도 과장님도 아직 업무 파악이 안 됐다고 보여요, 지금 답변 못 하시는 거 보면 그럼 적어도 우리 의회하고 소통한다면 저희가 대접을 받고자가 아니라 신규사업 있을 때 설명회라도 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죄송합니다.
장현희 위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정경제국장 강미경  그 부분은 의회와 설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안 그래도 지금 토지정보과는 저쪽 부서에서 우리한테 이관이 돼서 왔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 여기를 깊이 알기가 어려운 부서예요, 사실은. 친근한 부서가 아닌데, 심지어 과장님이 3개월이나, 오늘 아침에도 의장님하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사실은.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라도 집행부와 여기가 적어도, 과장님 3개월이 됐는데도 저도 지금 성함이 누군지 아직 직위표를 두 번 봐도 낯선 과장님 성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과장님도 물론 동장님으로 계셔서 업무 파악이 얼마만큼 됐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역시도 신규사업이 올 때 적어도 위원들하고 어느 정도 소통하고 또 위원들도 거기에 대한 피드백할 때 부족한 거나 또 더 좋은 정보를 하면서 더 건전하게 어떤 사업을 이끌어갈 수도 있는데, 정말 이거는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앞으로는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장현희 위원  과장님 바쁘시면 담당 팀장님이 오셔도 돼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팀장님들이 부서에 더 많은 애착을 갖고 일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소통하기가 더 쉽더라고요. 물어보기도 편하고 그러니까 굳이 과장님이 안 오셔도 과장님 바쁘시면 팀장님이라도 와서 신규사업이 이런 사업이 추진되는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또 저희도 우리 대표 기관이기 때문에 동네를 다니면 어떻게 보면 과장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거든요. 전혀 그거를 존중해 주지 않는 분위기 아니냐고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소통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장현희 위원  아무튼 오늘 이 업무 끝나고요. 신규 부서에 대한 담당 팀장님들은 신규사업만이라도 와서 업무계획서라든가 그런 거를 좀 갖고 와서 시간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장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안녕하세요, 김국환 위원입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국환  이상훈 과장님은 동장으로 몇 년 계셨다가 오셨죠?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올 1월 1일 자에 나갔다가 7월 28일 자에 들어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얼마 안 하다 들어오셨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얼마 안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남들은 2-3년 하던데, 오셨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전에 토지정보과에 근무해서 윤성연 과장 발령 나는 바람에.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서 다시 오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부위원장 김국환  국장님 토지정보과는요. 제가 보니까 2026년도 목표 및 전략을 보니까 아주 잘해 왔어요. 국장님 파악하셨죠. 거의 90%, 다른 부서들은 이렇게 안 해 왔잖아요. 거의 그대로 베꼈는데, 여기는 상당히 전략과 전술을 많이 바꿔서 이렇게 한 것 같아요. 하여튼 현장에서 동장으로 계신 분들이 앞선 부서도 그랬지만, 많이 다른 것 같아요, 행정이. 제가 늘 강조하는 게 행정이 변해야 현장이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참 잘하셨다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물론 신규사업도 많이 들어왔고, 핵심사업도 있고, 지속사업도 있어서 그렇지만, 그리고 특히 토지정보과의 맥을 잘 잡은 것 같아요. 요즘 드론 하는 것은 잘 되고 있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드론은 이번에 업무가 조직 개편돼서 스마트혁신과로 이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또 이관됐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스마트혁신과로 이관됐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럼 여기 목표가 잘못됐네요, 언제 이관됐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10월 20일 자로 이관됐기 때문에 이 자료 내기 전에는.
○부위원장 김국환  내기 전에 한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부위원장 김국환  그러셨구나, 그럼 거기서 조례도 만들어서 다 이관해 주고 사업도 사업비도 이관해 주고.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이 사업 그대로 가지고 갔기 때문에 사업 추진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것도 잘해 주셔야 하는데, 방금 장현희 위원님께서 소통했지만요. 소통은 서로 상대를 알아가는 방법이거든요. 서로 알아서 두 번째는 서로 실천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세 번째는 함께 더불어서 가는 거예요. 그리고 네 번째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소통을 우리 의회하고 잘해야 해요, 사실은. 저도 이렇게 보면 낯이 막 익지 않지만 이렇게 하거든요. 적어도 상임위원회에 있으면 이렇게 하고 와서 인사드리고 잦은 업무 관계도 얘기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국장님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재정경제국장 강미경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그래요,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김국환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는 신규사업 4번에 “숨은 땅찾기 플러스”라고 있는데, 원래 사업이 숨은 땅찾기하고 땅 찾아주는 사업이 있지 않았나요?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숨은 땅찾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신규사업에 올린 거는 상속 등기를 하는데, 그 등기를 법무사에 보통 의뢰해서 법무사 비용을 지출하면서 하는데,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올린 거는 셀프 등기까지 이렇게 하실 수 있게끔 저희가 안내하는 셀프 코드, 그거를 QR코드로 만들어서 안내해서 그분이 직접 셀프 등기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생각보다 젊으신 분들은 서류 준비하는 거나 그런 게 많아서 이제 그런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잡은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조금 확대하는 사업을 신규로 해서 그래서 플러스 상속까지인가요, 재산 조회부터.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네, 그래서 플러스입니다.
○위원장 김영임  이게 하나하나 저희도 토지 쪽은 조금 애매하고 무지한 경우가 좀 있어요. 아직도 저희가 장현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파악하는 게 시간이 아직도 파악이 덜 되어 있고 어려운 게 많기 때문에 지속사업이나 핵심사업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신규사업은 조금 더 이렇게 설명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합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다음 회기 때나 중간에 오늘 말고도 중간, 중간에 방문해 주셔서 팀장님들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보고한 각 부서에서는 보고된 주요 계획대로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다양한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강미경 재정경제국장님과 이상훈 토지정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5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송도행정지원국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7분 산회)


연수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