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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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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0월 22일(수)

장소 : 자치도시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2차 자치도시)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홍보소통실, 건설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홍보소통실, 건설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10시 19분 개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부터 4일간 내년도에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실시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사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명확한 답변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홍보소통실, 건설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소통실과 건설교통국에 대한 보고입니다.
   먼저 피영미 홍보소통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안녕하십니까? 홍보소통실장 피영미입니다. 
   연수구 구정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소통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홍보정책팀장 이진환입니다. 
   미디어소통팀장 방은주입니다. 
   지금부터 홍보소통실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부터 10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026년 홍보소통실은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를 목표로 핵심사업 1건, 신규사업 4건, 지속사업 3건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15-19쪽, 핵심사업인 체계적·유기적 연계로 구정홍보 활성화입니다. 주요 정책사업, 행사, 현안사항 등 구정 전반에 대해 정확한 홍보와 구민 중심의 맞춤형 홍보, 구민 공감에 재미있는 홍보 콘텐츠를 지향하며 구민과의 빠른 양방향 소통으로 구민들이 찾고 보고 정책 공감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구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도 1분기에는 2026년도 사업계획 안내와 2분기에는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추진사항 홍보 실시, 3분기에는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 추진, 4분기에는 2027년도 정책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신규사업 첫 번째, SNS 신규매체 스레드 도입입니다. 다양한 SNS 매체의 흐름에 발맞추어 엠지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SNS 플랫폼 스레드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엠지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맞춤형 구정 정보들을 제공하고, 기존 SNS 채널과 연계 운영을 통해 홍보의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500만원입니다. 
   다음은 명예 청소년기자단 운영입니다. 연수한마당 명예 청소년기자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연수구를 전달하고, 차세대 홍보 인력을 육성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172만원입니다. 
   다음은 23쪽, 연수구 홍보대사 운영입니다. 주요 사업 정책방향에 대한 구민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하여 대표축제, 행사 등 현장활동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 참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작 및 확산으로 온라인 홍보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제272회 임시회를 거쳐 2022년 5월 19일자로 연수구 홍보대사 운영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지난 연수구민의 날 기념식 사진 행사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각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구정 홍보의 효과성을 확보하고 구의 브랜드가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1,600만원입니다. 
   다음은 24쪽, 구정 설문조사 참여 캠페인 이달의 연수입니다. 연수구 설문조사 시스템을 활용하여 구민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구정 주요 정책이나 소식 등에 대한 구민 설문을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 및 홍보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500만원입니다. 
   다음은 25쪽, 지속사업 첫 번째 구민 중심의 맞춤형 홍보입니다. 연수구 공식 SNS 운영과 연수한마당 발간 등 다양한 홍보매체별 특성에 맞게 활용하여 구정 주요 정책과 행정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1,511만 1천원입니다. 
   30쪽, 보도 콘텐츠 강화를 통한 적극적 언론 홍보입니다.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와 행정광고를 통한 구정홍보 사업으로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연수구의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구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1,925만 2천원입니다. 
   32쪽,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입니다. 연수구 공식 유튜브채널 연수TV, 대표누리집 인터넷방송국 영상게시판과 전광판 등 다양한 디지털 영상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영상콘텐츠 제공으로 구정운영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억 627만 5천원입니다. 
   이상으로 홍보소통실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소통실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편용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30쪽 보면 행정광고비 언론매체 구정홍보비랑 3억 1,900만원이 내년도에 예산이 되는 걸로 올해랑 비교해서 증감이 어떻게 되는 거죠?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올해 비교해서 증감사항은 없습니다, 광고비는요. 
편용대 위원  증감사항이 없습니까?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예. 
편용대 위원  올해랑 비교한다는 건 올해 추경까지 포함한 거죠?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근데 올해 추경은 분명히 과장님 그때 우리 위원님들 앞에서 30주년 행사 그다음에 제2청사 기념행사 기타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서 5천만원을 추경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추경을 빼면 5천만원이 행정광고비는 내년도에 증액했다고 봐도 될까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그렇죠. 금년 대비는 증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증액사유가 뭘까요? 내년도에는 그렇게 큰 행사도 내년도에는 30주년 행사도 없잖아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저희가 30주년도 있었지만 물론 지금 연도 내에 굵직한 행사들이 많았고 하반기에도 앞으로도 계속 있을 거고 내년 또한 각 부서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지만 완성되는 사업이라든지 추진하는 사업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는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에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내년도에도 올해 못지않게 여러 가지 굵직한 행사가 있다? 근데 이게 1년에 행정광고비가 5천만원씩 이렇게 증액이 된다고 하면 이건 조금 고민해야 될 부분 아닐까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증액이라고 보시는 거보다 과거에는 사실은 예산이 많이 수반이 되면 더 좋겠죠. 근데 그동안에 계속 동결이 돼 오다가 금번에 조금 더 증액을 한 부분이고요. 저희는 좀 더 광고비가 증액되면서 조금 더 언론사를 통해서 저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홍보되면 구민들에게는 더 좋은 효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편용대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예산에는 집행의 우선순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근데 지금 제가 정확하진 않지만 본예산 때 봐야 되지만 정말 시급한 그런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집행이 안 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과연 우선순위가 어떤 게 맞는지 주민들을 위해서 어떤 게 올바른 건지 한번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절감해서 우선순위에 맞게끔 주민들의 어떤 안전이나 편의의 우선순위에 맞게끔 예산이 집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신규사업 첫 번째에 보니까 우리가 SNS 신규매체 스레드 도입하는 거가 있는 것 같아요. 세부사업내용을 보니까 스레드 계정 개설 및 주 2-3회 정기적으로 게시하고, 사업비가 5천만원으로 이렇게 책정이 된 것 같은데 이 구정홍보를 위해서 우리가 SNS 신규매체 스레드를 운영하실 계획인데 스레드를 주로 사용하는 연령층이 10-30대라고 청년층으로 얘기하셨는데 대상을 타깃으로 맞춤형 정보를 전달한다고 했는데요. 기존의 SNS 홍보방식과 이 방식은 어떻게 다른지 그거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릴게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저희 업무보고서 21쪽에 보시면 SNS 현황이 나와 있고요. 운영목적이 쭉 있는데 네이버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정보전달을 저희가 자세하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스레드라는 건 10-30대 주력해서 한 68% 정도가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 스레드라는 건 저도 가입을 해보고 보기만 하고 따로 작성을 해본 적은 없는데 반말 형식의 짧은 글을 통해서 소통하는 소통 중심의 채널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의회 같은 경우 의회교실을 홍보한다라고 하면 의회에서 홍보글을 올려요. 그러면 다른 분들이 “의회 가봤어?”, “나는 가봤어.” “위원님들도 뵙고 좋았어.” 이런 글들을 짧게 약간 반말 형식으로 소통하는 그런 공간입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해서 또 다른 채널로 해서 맞춤형으로 홍보를 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어쨌든 스레드가 다른 SNS 이용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 구정 홍보에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있어서 신규사업에 추가되는 것이 예산 측면에 있어서 조금 인력 운영 측면에서나 비효율적인 걸로 보이는데 부서에서는 어떻게 이거를 운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이 조금 듣고 싶거든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지금 스레드는 빠르게 확산 중인 추세에 있고요. 삼성전자라든지 카카오페이지 이런 데 IT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소통 채널로 주력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 기존 홍보매체+스레드를 도입해서 운영을 하는데 저희 SNS는 일단 용역계약 범위에 포함해서 운영을 할 거고요. 500만원이라는 게 스레드 운영에 대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설명 잘 들었는데요. 현실적인 우리 예산 계획을 반영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예산을 잘 운영해서 효율적이고 또 실용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예산 낭비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최숙경 위원님이 스레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예산은 이게 500만원 얼마 책정이 안 돼 있어요. 근데 500만원 편성을 했는데 그러면 구체적인 집행, 지금 조금 전 설명 같은 거 저도 찾아봤어요, 스레드가 어떤 건가. 이게 보니까 메타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그걸로 우리 국내도 한 630만명 정도 이용하더라고요. 굉장히 급속도로 이게 늘어나는 추세긴 한데 우리가 모든 게 타깃을 맞춰서 엠지에 맞추고 노인이면 노인에 맞추고 정말 우리가 SNS 참 여러 가지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스레드를 해서 우리 엠지 타깃으로 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건지 좀, 아까 저도 확인을 해 보니까 이게 재미나게 단문으로 주고받고 티키타카하는 식으로 그렇게 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걸 유도를 하려고 하는 건지?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인스타그램과 연계해서 주요 저희 구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알림 소식들을 기존 홍보매체가 다 특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저희가 이 스레드를 활용해서 하는데 주요 청년층들이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청년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집중해서 더 홍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이 아직까지 사용을 하시고, 청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청년 사업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런 걸로 조금 더 내용을 집중해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요. 제가 이렇게 우리 연수구도 알림을 해 주시는 SNS가 공식채널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새로 개발될 때마다 하나씩 유행하면 쫓아가는 그런 형태로 되는 것 같아서 하여간 그 설명을 듣고 싶었고, 그리고 지금 우리 인터넷방송국 운영하는데 이번에 예산이 준 것 같아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예산이 준 부분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예산은 똑같고요. 준 부분이 제2청사에 저희 생방송장비 설치하는 부분이 완료가 돼서 그 예산이 빠진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아, 그런 부분이에요? 난 예산이 삭감이 된 것 같아서 운영에 문제가 없으시지 않겠나 그래서 좀, 알겠습니다. 전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저는 업무적인 질의를 드리기 전에 자료 8쪽에 보면 예산서 작성돼서 온 게 있어요, 그렇죠? 이게 아마 이제 일률적으로 다 이런 형식으로 이번에 업무자료가 작성돼 있는데 증감액을 따져보면 2026년도-2025년도 차액분이 증감으로 볼 수 있잖아요? 여기 이 표에 보면. 2026년도 본예산 요구에 그다음에 2025년도 본예산 증감액 차액분인데 저는 이거 엑셀로 자료를 계속 누적관리를 하기 때문에 보고싶지 않아도 차이점이 눈에 보이는데 증감액이 1억 1,629만 6천원이 아니고 1억 629만 6천원이더라고요. 1천만원의 차이가 있고, 증액률이 1% 정도 차이가 발생하는데 제가 지적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제가 데이터 작성하는 데서 잘못 알고 있는 건지. 그래서 그 부분은 다른 과들 업무 하다 보면 지금 제가 질의한 부분에 차액이 맞을 것 같긴 해요. 아무튼 그건 한번 다시 체크해 주시고요. 
   올 한 해는 홍보소통실이 그야말로 개청 30주년 홍보하시느라고 아주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스스로 자평을 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일단은 이제 30주년이라는 게 저희 홍보실뿐만이 아니고 전 부서에서 다 발맞춰서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각 사업에 현장에 가 계시고 다 모두가 연수구민분들 합해서 그런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30주년 1년 지금 10월까지 그 30주년이라는 타이틀이 구민분들이 모르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제는 그래도 연수구가 곳곳에 저도 동네에 나가보면 “30주년이 됐네요.”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많이 바삐 움직였던 성과가 구민분들에게 자긍심으로 돌아가고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 저희 비전선포식도 했지만 앞으로의 연수구를 위해서 저희 공직자들도 더 열심히 뛰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수고는 많이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내년부터의 행정이나 홍보는 또 다른 30년을 향해서 가신다는 마인드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시면 연수구가 발전해 나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홍보대사 관련돼 있는 사업이 있잖아요. 이것이 작년에도 보면 개청 30주년 관련돼서 실장님 답변에도 하셨지만 각 부서가 앞을 다퉈서 개청 30주년 이렇게 해가지고 타이틀 붙여서 했잖아요. 이건 사실 홍보대사를 위촉해가지고는 홍보소통실 중심으로 해서 운영이 될 거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때 각 연수구 전체가 흘러가는 행정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효율을 높이려면 각 부서마다 난립해서 할 게 아니고 취합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지 않겠나 보거든요. 혹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나요?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일단은 홍보대사가 위촉이 됐고요. 저희가 저희 홍보실에서는 총괄 관리를 하면서 사업부서에 협업이 분명히 있어야 되겠죠. 주요 사업을 하고 있는 부서의 수요를 판단해서 거기에 적절하게 홍보대사님분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에 적절하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서와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그렇게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사업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게 진짜 타 부서의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저희들이 좋은 제도를 또 좋은 홍보대사라든지 이런 저기를 위촉해놓고도 활용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 실질적으로 구청 내에서도 제가 처음에 만들어놨던 제도가 제대로 활용 안 되는 부분이 이어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생각을 갖고 있는데 아무튼 그런 우려되는 부분을 저희 홍보소통실 실장님이 여태 잘 해오셨으니까 그대로 해서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새로운 한 해를 보내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감사합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실장님, 안녕하세요? 박민협 위원입니다. 늘 구정홍보에 정말 노고가 많으신데 스레드 관련해서도 위원님들 질의 많이 주셨는데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는 건 저는 충분히 필요하고 좋다고 보이고, 다만 여기가 워낙 생각보다 불특정다수에게 노출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보통은 찾아서 팔로우를 하거나 아니면 탐색탭에서 많이 보이는데 스레드 같은 경우 의외로 생각보다 노출이 잘돼요. 그래서 악성댓글도 많이 달리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콘텐츠에 조금 더 저희가, 왜냐하면 최근에 또 연수구 사칭계정 해서 피싱도 있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신중하게 유의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일단 들고요. 
   사업 중에 명예 청소년기자단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게 타 지자체에서 지금 현재 청소년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례도 있나요? 운영한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기존에 구정소식지에 취재활동이라든지 그런 걸 운영하는 단체도 있고 SNS서포터즈를 청소년에 투입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 그런 지자체도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청소년들이 구정 홍보에 참여하는 그런 방향성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다만 청소년들이 아직 미성숙하고 안전이나 이런 것들에 위험에 많이 노출이 되다 보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위험한 곳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러진  않겠지만 만약에라도 이들이 어떤 취재를 하다가 혹여나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는 책임요소가 구에 올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취재할 때는 동행인이 함께한다든지 어떤 그런 대비책은 있어야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기자단 연령층이 어떻게 됩니까?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초등학교 고학년 5-6학년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이게 취지도 그렇고 청소년들이 구정홍보에 참여한다는 방향성에서 굉장히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동의는 하는데 나이에 따라 역량이 달라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보통은 청소년기자단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진로에도 관심이 생기고 커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친구들 특히 중학생 이후로 고등학생들 이런 친구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구정에도 제안도 하게 되고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각보다 어린 층에서 참여를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게 따로 연령대를 선정한 이유나 그런 게 특별히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런 부분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홍보소통실장 피영미  연령대를 저희가 SNS서포터즈 중에도 10대가 2명이 있습니다. 저희가 모집을 하다 보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학업 때문에 아무래도 시간을 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지 않아서 일단은 저희가 고학년하고 초등학생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일단은 저희가 명예기자단으로 활용을 해 보고 그걸 1년 동안 운영해 보이고 나머지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참여율이 아무래도 떨어집니다. 
박민협 위원  잘 알겠습니다. 모쪼록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오영근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오영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문규 건설행정팀장입니다. 
   황현일 토목팀장입니다. 
   기태윤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윤종범 하수팀장입니다. 
   박성용 전기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건설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 목표 및 추진전략,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80-284쪽,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85쪽, 2026년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 건설과 업무 추진 목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인프라 구축으로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주민 밀착 및 생활형 SOC 확충 강화, 보행환경 개선, 도시기반시설 체계적·안정적 관리, 막힘없는 배수 환경 조성으로 침수 피해 예방, 밝고 안전한 야간도로환경 조성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1건, 신규사업 6건, 지속사업 12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핵심사업으로 289쪽, 송도 워터프런트 승기천 자전거도로 사업입니다.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의 자전거도로 단절 해소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자전거 보행자 겸용 교량 380m를 포함 자전거도로 1㎞를 신설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50억원입니다. 8월 현재 교각 기둥공사를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공정률은 10월 현재 32%로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으로 291쪽, 연수1단지 새말로 도로 개량 및 개선 공사입니다. 연수1단지 새말로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새말로 530m 구간에 대하여 고차도 정비, 한전 및 통신패드 이설, 특색 조명등을 설치하며 사업비는 구비 8억 3천만원입니다. 2026년 4월에 착수, 6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293쪽, 원도심 노후보도 및 차도정비공사입니다. 원도심은 조성 연수 30년 이상 경과로 기반시설에 대한 정비 요청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노후화된 보차도 정비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코자합니다. 먼저 능허대초등학교 보도에 대하여 구비 1억 1,400만원을 투입, 내년 6월까지 정비를 완료하겠습니다. 또한 1단지 어린이공원 등 5개소에 대하여 구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 도로 재포장을 2026년 6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296쪽, 간도장지구 소3-4호선 도로 개설 공사입니다. 선학동 간도장지구 장기 미개설 도로에 대한 도로 개설을 통해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코자합니다. 위치는 선학동 137-1번지 일원이며, 연장 173m, 폭 6m 규모입니다. 사업비는 총 39억 3천만원으로 시비 19억 6,500만원, 구비 19억 6,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년 5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하고 보상절차를 마쳐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98쪽, 원도심 노후 하수맨홀 전수점검 및 정비입니다. 노후화된 맨홀 교체 및 연결관 접합부위 파손 등으로 지반침하 발생 건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노후 맨홀 점검 및 보수·보강을 통해 싱크홀 방지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시 하수도 특별회계 1억원을 투입, 내년 1-3월까지 일체점검을 시행하고, 6월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300쪽, 원도심 주요 사거리 횡단보도 보행 환경 개선 공사입니다. 우천 시 횡단보도 턱 낮춘 구간 물 고임 현상에 따른 물 튀김 및 보행 불편사항에 대하여 횡단보도 측구 정비 및 선형 배수로의 설치를 통해 원활한 배수 유도와 보행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학교 주변 및 보행량이 많은 사거리 10개소를 대상으로 시 하수 특별회계 1억원을 활용, 내년 3월에 착수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302쪽, 보안등 큐알코드 고장 시스템 구축입니다. 관내 보안등에 대해 큐알코드 기반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장 민원 신속 처리 및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2,200개 보안등을 대상으로 큐알코드 설치 및 민원 저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 운영 중인 조명관리시스템과 연동을 통해 3,300만원으로 사업비를 최소화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운영방식은 큐알 촬영 후 고장페이지 접속, 위치 및 고장유형 입력, 담당자 확인, 고장 처리 후 처리결과를 신고자에게 회신하는 방식입니다. 내년 4월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5월부터 운영할 계획으로 있으며 사업 효과에 따라 가로등까지 확대를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304쪽, 지속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2026년 건설과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293쪽, 신규사업 두 번째 원도심 노후 보도 및 차도 정비공사를 진행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여기 세부내용에 보니까 우리가 이제 사업장소 선정 이유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설명 부탁드릴게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보통 지속적으로 민원이 접수되는 지역을 위주로 해서 접수가 되면 저희가 현장확인을 거칩니다. 그래서 여기가 정비의 필요성이라든지 시급성이 우선되는 지역인지 확인한 다음에 저희가 전체적으로 그런 것들을 다 취합한 다음에 우선순위를 판단해서 시급한 지역부터 우선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여기 사업개요에 보니까 저희가 능허대초등학교하고 1단지 어린이공원 정비에서 보니까 주민참여로 진행하고 있고 나머지는 일반회계로 진행하는데 이 두 장소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진행하는 이유가 있어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은 말 그대로 선정하는 건, 저희가 사업대상지를 선정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그걸 주민참여예산 선정하는 위원회에서 그런 건의사항이라든지, 동별로. 주민참여에 따른 건의사항을 받아서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게끔 됩니다. 관련 부서에서 저희한테 이게 주민참여로 해서 건의한 사업이 적정한 사업인지 그거에 대해서 저희한테 검토의뢰를 하면 이것도 또한 저희가 현장확인을 통해서 이게 적정하다고 판단이 되면 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 주민참여예산의 취지는 우리가 주민이 자율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참여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주민참여예산이 점점 주민참여형에서 행정보완용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이고요. 또 주민참여예산의 사용처가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는 하지만 일반회계에서 진행할 수 있는 도로포장이나 또 시설보수 등과 같은 이런 여러 가지 인프라 사업을 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하는 것은 좀 부적절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조금 제가 들거든요. 거기 부서의 의견은 어떠세요? 
○건설과장 오영근  그건 예산부서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를 받아들여가지고 그걸 전체 예산을 거기서 예산 관련 부서라든지 관련 부서에서 편성을 하는데 거기서 누락되는 사업도 있을 수 있고 선정된 사업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을 하지만 이것도 구비로 일반회계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일반회계로 진행하고 있는데 도로포장이나 어쨌든 시설보수 같은 거는 과에서 모든 게 진행돼야 하는데 주민참여로 해서 한다는 건 조금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향후에 보완할 문제는 보완해서 사업을 운영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302쪽, 보안등 큐알코드 고장 신고시스템 구축 정말 좋은 정책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정말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보안등에 큐알코드는 다 부착이 돼 있습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현재는 큐알코드 형태는 아니고요. 저희가 관리번호 형태의 부착물 표 형식으로 해서.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게 주민들이 신고를 하려면 큐알코드를 사진 촬영을 해야 된다고 표시돼 있잖아요. 
○건설과장 오영근  그 부분을 저희가 큐알코드를 거기 표찰부위에 추가적으로 그걸 설치하겠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부착해가지고 설치를 해가지고 운영하실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근데 그렇게 되면 기존 운영 중인 보안등 조명관리시스템과 연동하여, 지금 조명관리시스템이라는 게 어떤 시스템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관리번호가 다 정해져 있고요. 신고가 들어오면 관리번호 형태로 확인한 다음에 위치를 파악하고 저희가 현장확인하고 그렇게 해서. 
편용대 위원  아, 지금 조명관리시스템이라는 건 관리번호를 말씀하시는 거고. 
○건설과장 오영근  예, 관리번호를 이렇게 해서. 
편용대 위원  그러면 보안등 큐알코드는 이 큐알코드를 사진 촬영을 해서 신고하면 되는 거잖아요? 
○건설과장 오영근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조명관리시스템과 전혀 연동이 되지 않는 거 아니에요? 
○건설과장 오영근  조명관리시스템에 관리번호가 시스템이 구축돼 있기 때문에 큐알코드 촬영을 하면 그거하고 연동해서 관리번호 그게 이제.  
편용대 위원  뜨고, 위치가. 
○건설과장 오영근  그렇죠. 컴퓨터에서 홈페이지 구축이 같이 연동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지금 타 지자체에서 이걸 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죠? 
○건설과장 오영근  예. 
편용대 위원  굉장히 어떤 행정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정말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혹시 사진촬영을 하고 고장신고를 하고 담당부서에 접수가 돼서 처리하고 처리결과를 회신한다고 돼 있거든요. 이 기간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세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일단은 접수하는 건 시스템으로 하는 거니까 금방 접수가 될 것이고요, 기존보다 더 빠를 것이고. 그거에 따라서 현장확인이 바로 빨리되니까 일단 처리하는 기간은 상당히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보통은 저희가 1-2주 사이에 정비가 이루어지는데, 기존에는. 이거에 따라서는 처리기간이 우선 그거보다는 상당히 단축될 걸로 생각됩니다. 
편용대 위원  단축이 되겠죠.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신경쓰셔가지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313쪽 그늘막 설치 이 부분은 제가 조금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늘막이 보면 우리가 스마트그늘막, 일반그늘막이 있고 또 그늘목도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폭염 대비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과가 아니고 안전관리과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제가 종합적으로 답변드리면요. 그늘목은 공원녹지과에서 기존에 시범사업으로 했고요. 추가적으로 하는 거 있고 가급적이면 그늘목으로 조금, 근데 그늘목은 설치하는 데서 지하매설물하고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면적이 넓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간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가급적 그늘목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왜냐하면 엔간한 데는 그늘막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많이 돼 있는 상태거든요. 필요한 부분에서는 그늘목으로 하는 것도 환경친화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스마트그늘막, 그늘목 이게 아니라 지금 공원녹지과, 안전관리과, 건설과 3부서에서 폭염 대비에 대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 일원화시켜야 되지 않냐고요.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그건 안전관리과 관리하지 않고요. 총괄해서 예산을 아마 편성해서 건설과나 공원녹지과 쪽으로 주는 걸로 돼 있고요. 
편용대 위원  원래 예산은 기획예산과에서 주는 거죠?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그쪽에 안전관리과 예산이 조금 있습니다. 그쪽에서 재난안전관리인가 그렇게 여름 폭염 대비는 내려온 게 있고요. 하여튼간 지금 건설과하고 공원녹지과는 서로 협의해서 위치 같은 건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협의하는 건 아는데 그러면 전체적인 건 안전관리과에서 관리를 한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그늘막이나 그늘목? 
○건설과장 오영근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자면요. 최초 이 사업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에서 시작돼서 그게 호응이 좋아서 저희가 도입을 할 당시에 그걸 안전관리과에서 해야 되냐 아니면 건설과에서 사업부서에서 해야 되냐 그런 이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구 같은 경우는 안전관리과에서 전체적으로 총괄 관리하는 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구 같은 경우는 당시에 인력이라든지 사업수행에 있어서 도로 부속시설물로 볼 수 있으니까 건설과에서 하는 게 좋겠다 그래가지고 업무를 건설과에서 지금까지 수행해 온 상황이고요. 그 부분은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관리과에서 인원이라든지 여건상 추진을 다른 구 같은 경우는 하고 있는 구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 집행부에서 어느 부서에서 총괄을 하냐. 물론 총괄은 폭염 대비는 안전관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전관리과에서 업무상 인력이라든지 그런 거 그늘막은 사업부서에서 진행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정리가 돼서 지금까지 건설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안전관리과, 공원녹지과, 건설과 이렇게 분산이 돼 있으니까 나중에 통제하기도 조금 그럴 것 같아서 행정의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그걸 단일화해야 되지 않을까 전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하여간 건설과에서 여러 가지 사업하시느라 고생이 늘 많으신데요.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298쪽, 신규사업 네 번째 이번에 원도심 노후 하수 맨홀 전수점검 및 정비공사를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금액은 한 1억원 정도로 이렇게 해서 100개소를 작업을 하시는데 우리 연수구에 보면 맨홀이 1,360개 정도 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그러면 2026년도에는 100개소를 보수를 하고 향후에도 그러면 매년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건설과장 오영근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저희가 BTL 사업구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BTL 사업구역 같은 경우는 민간운영사업소 별도로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BTL 사업구역 외 지역이 동춘동 일부, 옥련동 일부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거기도 노후된 부분이 많고 해서 저희가 일단 추진하는 건 BTL 사업구역 외 지역 위주로 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BTL 사업구역은 운영사업소 측하고 협의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도록 저희가 그렇게 강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단계적으로 저희가 계속적으로 추진을 할 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저도 지금 이게 옥련동 같은 경우 민원을 받아서 가보면 심각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서 이게 물론 1,360개소에 일시적으로 다 작업은 못 하지만 우선순위를 매겨서 급한 데부터 이렇게 해 주면 굉장히 도움이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럼 2026년 이후에도 이런 불량 맨홀에 대해서 단계별로 잘 진행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이제 보면 우리 지금 건설과에서 송도 워터프런트에서 승기천 자전거도로 사업이 지금 한 20%가량이 8월에 된 것 같아요. 지금 진행하는 데 다른 문제나 그런 게 없으신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지금 현재 공정률은 32% 정도고요. 저희가 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추진은 되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 현장상의 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은 크게 문제되는 사항은 없고요. 저희가 계획대로 4월까지 공사 완료를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물론 도로 완공도 참 중요하고 물론 송도관리단하고 협조도 돼야 될 부분이 전 항상 아쉬운 부분이 원도심하고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이 아암교 일대로 해서 연결을 해 주면 우리가 승기천뿐만 아니라 옥련동까지도 연결이 참 원활하게 될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이 항상 있어요. 그리고 지금 송도5동에 체육공원 조금만 남은 연결, 예전에도 말씀을, 송도관리단에도 내가 2년째 말씀을 드려도 연결이 참 안 돼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아쉬움이 있어요. 그런 민원들을 워낙 지금 계속 받고 있고 러닝을 하는 분들, 자전거 타는 분들, 걷는 분들. 물론 이제 이음 연결도로도 다 좋고 한데 자연스럽게 우리가 조금만 경제청하고 협의를 하든가 아마 그런 걸 하면 그 짧은 구간이기 때문에 연결이 되면 원활하지 않을까 그런, 우리 아암교 같은 경우는 낚시터도 아니고 참 1차선씩만 양쪽을 쓰다 보니까 항상 지나다니면서 그런 민원을 받으면서 내가 이해를 하면서도 이게 행정이 참 너무 늦구나 하는, 우리 KT까지 연결되는 도로 부분도 펜스만 쳐져 있지 공사는 아직 진행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움이 큽니다. 우리 건설과장님은 그쪽에 KT까지 연결된 도로에서부터 우리 아암교 연결해서 자전거도로도 확보가 되고 운동할 수 있는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 
○건설과장 오영근  예, 그 부분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관심을 갖고 계속 관련기관이라든지 송도도시관리과 그다음에 거기 또 그쪽은 항만공사 부지라서 그 부분 협의해야 할 사항이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관심을 갖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예전에는 그게 단차가 좀 있어서 지금은 흙도 다 매립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조금만 기관별로 협의를 하시면 빨리되지 않겠나 그런 아쉬움이 있고, 저는 조금 전에 우리 편용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그늘막 이런 부분에 우리가 꾸준하게 시비를 확보하고 우리 구비를 확보해서 그늘막 설치를 이렇게 계속하고 있어요. 그늘목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친환경적으로 그늘목으로 가면 정말 좋은데 그건 지금 스마트그늘막보다는 장소가 폭이 넓어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근데 지금 송도도 그렇고 제가 자전거를 타고 이렇게 하다 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늘막 설치업체가 기둥을 설치하는 장소를 설정을 하는 건지, 아니면 연수구에서 지정해줘서 그 자리를 지정하는 거예요? 
○건설과장 오영근  그거는 설치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지정하지 않고요.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몇 군데를, 사거리 4개를 박아버리잖아요. 어떤 데는 교통섬에도 박았다가 옆으로 이동하고. 근데 문제는 장애인보도블록에 거기에도 연결이 돼 있고 자전거도로 가는데 그 가운데 기둥을 세워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올해 안전도시를 표방하면서 이런 거는 사람을 죽이자고 설치하는 건가? 그늘막 같은 경우도 사실 이용하는 게 별로 없어요. 제가 그래서 스마트그늘막 같은 경우는 그건 900만원대로 만들어가지고 나중에 유지보수하는 데도 참 문제가 이건 많이 생기겠다. 그늘목으로 전환하든가 이런 건 물론 우리가 폭염에 대비하고 그런 건 다 의견은 존중을 하지만 자리 위치라든가 우리가 송도하고 연결하는 전반적인 자전거도로 그런 부분에 안전을 기하고, 전수조사 지난번에 제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지금 아직 지켜지지도 않고 이전되거나 그런 데가 한군데도 없어요. 아마 다녀 보시면 꽤 여러 곳이 자전거도로를 연결한 그 가운데를 박아놓은 게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장애인들이 걷는 보도블록 점자 그 연결된 부분에도 그대로 박아놓은 부분도 좀 그런 건 관심을 갖고 앞으로 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연수고가 위에 물고임 현상이 제가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학갈비 건물 바로 앞에. 거길 조금만 손을 보면, 아마 지금 여름에는 물이야 차가 가면서 흙탕물 좀 튀겨서 그거는 큰 사람이 다치거나 그런 건 없는데 동절기 같은 경우는 거기가 얼었을 경우는 항상 지나다니면서 이거는 누가 민원도 하나 안 넣는가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거기는 꼭 물빠짐 해소를 위해서 관심을 갖고 해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있고 저도 현장확인을 했습니다. 했고, 거기가 도로의 구조상 물이 고일 수밖에 없게끔 조성이 돼 있어서 지금 도로관리청에 종합건설본부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고, 종건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개선이 안 되고 있는데 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저희가 추가적으로 적극 요청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늘 수고가 많으시고요. 고생 많으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피하면서 확인을 하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96쪽, 신규사업 세 번째 간도장지구 소3-3, 4호 도로개설공사 사업이 있어요. 이게 아까 설명하실 때 보면 2026년 5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마치겠다 이런 계획으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전체 사업이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2026년 5월 실시계획인가를 마치고 나면 용지보상 같은 게 2027년부터 지금 이루어지거든요? 그 중간에는 어떤 행정적인 조치들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업무공백이 그냥 있는 건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가 이 부분은 관련 예산 확보를 해서 설계를 하고 그다음에 실시계획인가가 마무리되면 그때 가서 보상절차에 돌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게 이제 39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예산이 드는 사업이라서 예산 확보 관계라든가 그렇게 약간 불확실한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 게 사실인데 보상비가 또 만만치 않고 해서 일단은 이게 말씀드리자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입니다. 그래서 2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실효되는 수밖에 없는, 국토계획법상. 그래서 이게 자동실효기간이 2026년 6월이 지나버리면 이게 이제 결정이 해제가 돼 버리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 부분을 저희가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거치면 5년 정도는 유예가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 확보되면 실시계획인가절차 이후에 보상절차를 거쳐서 계획대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고요. 이런 어떤 예산확보관계라든가 그런 걸 봐서 이 부분을 일단은 실효되기 전에 실시계획인가 절차는 진행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내년도 사업으로 이렇게 잡고. 
기형서 위원  그럼 지금 이게 업무보고 지금 해 주신 거에 보시면 시비, 구비 50 대 50 매칭사업으로 돼 있는데 시비 확보가 지금 어렵다는 얘기이신 건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이게 지금 재정 상황이 전체적으로 여의치 않은 상황은 구나 시나 마찬가지인데 일단은 실시계획 하는 데 있어서 실시설계하는 건 사업비가 그렇게 많이 드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는 2,200만원 정도 실시설계비만 반영을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게 반영이 되고 실시설계인가절차가 나오면 시하고 협의를 해서 추경이라든지 그래서 추가적으로 예산을 추가 예산을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 사업 자체가 지금 필요하다 그래서 사업계획을 잡고 계신 거잖아요? 근데 지금 이게 예산문제가 면밀히 많이 진척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 추진하는데 혹여 잘못되는 일이 벌어지면 안 될 것 같네요. 
○건설과장 오영근  저희도 일단은 실시설계 계획 절차 이후에도 계속 예산을 확보해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차질 없도록 추진되길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고요. 
   302쪽, 신규사업 6번에 보안등 큐알코드 고장 신고시스템 구축 관련해서 아까 동료 위원이 질의를 드리긴 했는데 저는 이걸 다른 각도에서 말씀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총 사업비가 3,300만원인데 보안등 2,200개소에 큐알코드를 부착하는 비용이 3,300만원인 거죠? 
○건설과장 오영근  그 부분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구축하는 부분이 약간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비용은 큐알코드 부착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전체 지금 보안등이 몇 개 정도 있어요? 이게 2,200개가 전부 다인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원도심은 일단 2,200개. 
기형서 위원  그러면 보안등의 고장은 등의 밝기가 전구가 나갔다, 안 나갔다 이건가요? 
○건설과장 오영근  깜빡깜빡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커버가 깨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기형서 위원  그럼 지금 하신다는 이 큐알코드가 최첨단의 방식은 아니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들은 가로등이나 신호등이라든지 또 이런 보안등이라든지 하는 것들이 기울기만 틀어져도 감지돼서 이상 유무를 보고하는 이런 시스템까지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도 큐알코드로 주민들이 여기 불 나갔어요 그래서 그걸 찍어서 신고하는 단계는 뒤처진 거라고 보이고 조도의 밝기가 달라지면 시스템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다 해서 그런 쪽까지 검토해 보면 지금 사실 시설들은 인구들이 연수구 같은 데는 늘어나고 있고 하지만 그런데 계속 이런 식으로 대처해서는 한계가 있지 않나. 물론 그걸로 기한 예산이 굉장히 폭주한다든지 그러면 그건 비교해서 한번 의사결정을 하셔야 되지만 지금 기반이 다 갖춰있다면 그렇게 큰 저기는 없을 거 같다는 생각에서 의견을 드려 보니까 한번 나중에 같이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그런 부분은 발전적인 안으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리고 업무 보고하신 외적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제가 몇 차례 전화드렸던 송전망 매설 사업 있잖아요? 그게 이번에 4분기 굴착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됐다는 언론보도를 봤어요, 오늘 아침에. 그거는 계속 저희도 주민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가 내는 건 안 된다라고 해서 그렇게 결정해 주신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부결된 주요 요인이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건설과장 오영근  지금 굴착심의로 들어오는 구간이 송도 전 지역 구간은 아니고요. 동송도에서 서송도까지 바이오대로 해가지고 연결되는 신항까지 연결되는 구간인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거기가 이제 4.5㎞ 정도 되는데 대부분은 항만공사 부지는 항만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매설이 된 상태고, 그다음에 11공구 쪽은 경제청에서 지금 기반시설 조성 중에 있기 때문에 11공구도 일부 매설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매설이 안 된 구간이 연수구 관할구간이 좀 남아있습니다. 그게 한 500m 정도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애초에 1분기 때 굴착심의 때 삼전에서 거길 바이오대로 횡단구간에 대해서 비굴착방식으로 터널방식으로 한 50m 깊이로 해서 횡단해서 가겠다 그렇게 설계안을 수립을 했다가 그게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작업부지 확보라든가 그런 어려움으로 인해서 터널방식이 불가피하다 보니까 개착식 공법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그게 언론에 이슈화돼가지고 그 부분을 주민들이 반발이 시작돼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분기 때도 그렇고 그래서 보류했던 사항이고 이번에는 약간의 사업구간에 대해서 방식을 달리해서 가져오긴 했지만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일단은 매설심도라든지 아니면 주민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설득과정들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일단은 부결 형태보다는 그런 의미보다는 이걸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설명회도 추가적으로 거치고 해서 다시 한번 주민수용성 확보 노력을 해달라는 취지에서 저희가 일단 심의보류 형태로 처리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거 관련해서 제가 지역 국회의원하고 한전 관계자들 모아가지고 얘기를 나눈 시간을 가졌었어요. 근데 지금 문제가 하여간 LNG기지 쪽으로 들어가는 그 부분에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땅속 구조상으로 다른 매설물들이 많아가지고 1.5m 정도 매립해서 가겠다고 했던 거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거기는 일반도로도 아니고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기 때문에 그들은 안전한 방식으로 한다 그러는데 그거 자체를 사실 수용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런 부분이 그래서 주민들이 지금 요구하는 건 30-40m 얘기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가능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내겠지만 구청에서도 행정기관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건 잘 감안해서 의사결정을 해나가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사업이 전체 사업이 좀 지연되고 있다 하더라도 주민의 안전이 더 우선시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처리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안건에 올라온 건 아닌데 봉재터널 관련해서 저번에 사면 조치 부탁드렸었는데 바로 초동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관련해서 이후에도 추후 추진상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가 보고 받기를 원했는데 제가 민원 공유드리고 초동 조치한 이후에 현황파악을 어떻게 하셨는지 이야기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시로부터 시설물 이관을 받는 그 시점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일단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또 민원 들어온 사항도 있고 해서 저도 현장을 나가서 확인을 했지만 일단은 거기가 사면이 급하고 녹생토공법으로 사면이 조성이 돼 있는 상태인데 비가 또 많이 왔었고 그런 관계로 그게 약간의 이탈이 발생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종건에서 그때 저희도 공문도 보내고 임시조치로 하자보수를 진행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거와 더해서 추가적으로 사면 안전성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보강공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서 낙석방지책도 추가적으로 설치를 요청을 했고 그다음에 사면에 대해서도 이게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그 부분도 검토자료를 요청을 했고 배수로라든지 사면보강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저희가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아직까지는 종건에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일부는 반영을 하겠다는 얘기도 있고 한데 전체적으로는 이거에 대해서 아직 종건으로부터 답변을 아직 듣진 못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이관시점은 구에 위임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관을 받아야 되겠지만 이런 개선할 사유라든지 보강할 부분을 판단해서 이관시점을 저희가 따로 특정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종건에서 해소가 되면 같이 협의해서 풀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답변 감사합니다. 최대한 그런 하자보수가 완벽한 상태에서 우리도 이관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고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판단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에다가 요청사항들을 리스트업 해서 공문 발송하셨고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전체가 다 반영될 것 같지는 않은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서 최대한 전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아무튼 동춘동 주민들께서 봉재터널 개통 이후에 편의가 증대되고 교통이 편리해졌다는 그런 얘기가 많습니다.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안전 문제 같은 것도 꼼꼼하게 앞으로도 잘 살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건설과장 오영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회의를 중지한 후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김승준 도시계획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럼 지금부터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9쪽 핵심사업 2건, 신규사업 3건, 지속사업 5건으로 10건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중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1-335쪽, 일반현황과 목표 및 전략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핵심사업입니다. 339쪽, 관내 도시계획시설 실태조사를 통한 재구조화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관내 도시계획시설 총 139개소 중 미집행되거나 반응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서 내년도 상반기 중 관련 부서 협의 및 검토 등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필요시 대체시설 변경 등 도시계획시설 재구조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340쪽, 현수막게시대 재배치를 통한 세외수입 증대입니다. 관내 현수막 게시대 게첩률 및 용도변경 여부 등 실태조사를 통해서 이용률이 낮은 게시대를 대상으로 내년도 3월 중 이전설치, 급지 변경, 행정용을 상업용으로 일부 용도를 변경하여 보다 효율적인 게시대 운영은 물론 게시대 사용료에 대한 세외수입 증대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341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입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통해서 원도심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송도로터리 경관조명 및 시설물 정비 등 인권로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청학동 일원 녹지대에 각종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내년도 상반기 중 설계 및 관련 행정절차 등을 거쳐 하반기에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43쪽,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경관 형성 사업입니다. 새소리 숲길 바닥조명을 통한 야간경관 형성 및 한나루로 일원 옹벽에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도시미관 향상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내년도 상반기 중 설계 및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345쪽, 연수동 인공폭포 경관시설 정비사업입니다. 현재 설치되어 있는 인공폭포 수경시설에 대한 만족도 및 효과성 등이 매우 낮아 기능 전환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기설치된 시설물을 활용하면서 각종 경관시설 설치 및 정비 등을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볼거리 등을 제공코자 합니다. 내년도 상반기 중 설계 및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공사를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47-355쪽,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계획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341쪽, 우리 신규사업으로 지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에 대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통해서 원도심 지역 환경 개선과 또 지역의 문화적·역사적 가치와 특성을 보전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합해서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에 두고 있는 이런 사업인 것 같은데 사업비가 지금 2억원으로 시비, 구비로 해서 매칭사업인 것 같은데요. 사업대상지는 어떻게 선정기준을 가지고 결정하셨는지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 저희가 총 2건에 각각 1억원씩 2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권로 가로환경 디자인 사업 2차 사업인데요. 2023년도에 이미 인권로에 대해서 1차 사업을 했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부터 송도로터리까지 거기 아스콘포장하고 상륙작전기념관 기준으로 해서 우측에 인도하고 각종 표지판들 정비를 했는데요. 당시 예산이 부족해서 좌측에 인도 부분 그쪽은 손을 못 댄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장선상에서 저희가 좌측에, 근데 제가 현장을 나가서 보니까 좌측 보도블록은 상태가 양호한 것 같아서 안내표지판이라든가 이런 걸 정비를 하고, 다만 상륙작전기념관 못지않게 나름 원도심에서는 또 송도 지역에서는 송도로터리도 나름 상징성 있는 그런 시설물이기 때문에 송도로터리에 대한 원형 형태로 돼 있는 대형 화분식으로 조성이 돼 있는데요. 하단에 LED바를 설치를 해서 운전자들한테는 피해가 안 가게끔 여기가 상징성 있는 시설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래서 가운데는 수목들이 배치가 돼 있는데요. 거기 이제 수목투사등 그리고 한 2011년도경에 거기 조명등 한 3개 정도를 설치한 게 있는데요. 한 14년 정도 지나니까 LED 상태가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정비하려고 저희가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청학동 휴식공간 디자인 사업 이 부분은 금년도에 구청장님이 연두방문 시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건의가 들어왔던 사업인데요. 지금에 있는 현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그 건너편에 폭은 약 한 10m, 연장 한 350m 정도의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거기가 주민들이 약간 특화된 조명거리를 설치해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어서 저도 이제 야간에 나가서 한번 현장을 봤는데 나름 어둡고 삭막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분위기를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거기에 약간의 수목투사등이라든가 야관경관 그리고 약간의 편의시설 등 벤치라든가 이런 걸 설치를 해서 분위기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약간의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지금 송도로터리와 또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거기에 녹지대에다가 이렇게 하신다 그러셨잖아요. 제가 예전에 업무보고 받았을 때 우리가 공공디자인 사업을 계획하다가 시비가 확보가 되지 않아서 못 해서 사업이 무산되는 이런 경우가 있었잖아요? 근데 지원사업 시비 확보가 필수적인데 이번에는 어떻게 확정된 건가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지금 해당부서에서는 이건 시 창의도시지원단에서 소관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예산 작업할 때 이호조에다 입력하는 그런 과정들이 있는데 그런 데에다는 다 태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예산실무심사를 시 예산부서에서도 심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전체적인 분위기는 내년도 신규사업들이 반영이 쉽지 않다는 그런 분위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가내시가 내려오지 않고 있어서 확정되기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보면 거의 이제 우리 과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과도 지금 이런 거 관련해서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해놓긴 해놨는데 시비 매칭사업이 굉장히 어렵다고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게 2023년도에 저희가 한번은 했지만 관련해서도 업무보고도 먼저도 그랬지만 또 무산되는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거 관련해서 제대로 확보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원도심에서 활성화가 필요한 장소들이 많은데 어쨌든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다른 지역은 어떻게 고려하고 있는지 또 거기 원도심 전체에 대한 공공디자인에 대한 로드맵 같은 거가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듣고 싶거든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잘 아시겠지만 본예산 또 추경 이런 예산과정을 거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 수반되는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전수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조사하기도 하고 각 동으로부터 수요조사도 실시를 하고 있어서 거기서 취합되는 사업들 그리고 그동안에 민원이 들어왔다든지 주민참여예산이라든지 구청장님 연두방문이라든지 이런 데서 들어오는 각종 민원을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저희가 선정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거 관련해서는 공공디자인 사업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또 어떤 계획을 갖고 설계되는지 또 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여기 보니까 설계용역 시행도 하고 한다 그러는데 그런 과정을 다 거쳐야 되겠지요,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저희가 사업을 하려면 이거 같은 경우 디자인이 수반이 돼 줘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설계용역을 하고요. 설계를 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들도 저희가 반영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거 관련해서도 공공디자인 사업 통해서 조성된 이런 사업들 있잖아요? 공간이나 시설 같은 거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우리가 많이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게 경관시설물 총 27개소 관리하고 있고요. 그다음 조형물 한 22개소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저희가 연초에 계획을 수립해서 분기별로 지금 검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검사 결과에 따라서 매년 또 본예산에 저희 수시정비비를 예산을 지금 세워주고 계시는데요. 그 수시정비비에 따라서 반영해서 저희가 분기별로 그 검사 결과에 따른 수시정비는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만약에 이게 이제 경관심의위원회에서 심의 받고 이런 절차가 쭉 있겠지만 거기서 이게 선정이 안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경관위원회에서 선정 여부를 가름하는 그런 심의는 아니고요. 사업이 반영이 돼서 시행을 하게 되면 일정규모 이상 그리고 일정사업비 이상일 때는 심의절차를 거치게끔 되어 있는데요. 이런 경관사업들 같은 경우 특히 시비 보조를 받은 사업들에 대해서는 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득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설계를 통해서 개략적인 초안이 나오면 이 초안이 적정한지 부적정한 건지 이 사업에 대해서 적정한지 부적합한지 그 도서에 대해서 심의를 받고 심의를 받게 되면 심의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 의견들을 반영해서 최종 저희가 사업에 반영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사업에 관련해서는 시비 확보가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 관련해서 지원하는 데 있어서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 
최숙경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도 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이렇게 보면 우리 핵심사업 340쪽, 현수막게시대 재배치를 통한 세외수입 증대 이렇게 지금 하셨는데 사실 저는 이 부분에 항상 도시미관이라든가 제일 먼저 우리 공공행정에서 해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6단형하고 2단형하고 수입이 1년에 얼마나 들어와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작년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6단형, 2단형 다 합쳐서 약 1억 9,400만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1억 9천만원을 우리가 세외수입을 그걸 득하기 위해서 6단형 51개소가 원도심에만 무분별하게 지금 이렇게 난립이 돼 있어요. 특히 동춘동 일대 보면 구석구석 지금 6단형이 다 서 있고, 2단형 행정 게첩대에서부터 이런 부분이 제가 꾸준하게 지적하는 부분이 원도심에는 너무 많다는 거죠. 지금 송도는 6단형이 1개라도 있어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송도에는 지금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요. 지금 도시미관에 송도국제도시는 6단형이 들어가면 안 되고 원도심에는 지나치게 지금 51개소가 이게 무분별하게, 지금 아마 새로 한두 개가 또 설치될 부분이 있으시잖아요. 그리고 지금 2단형 부분에 우리가 지금 행정복지센터 위주로 해서 설치된 부분이 행정 게첩을 하면 그 비용은 우리가 수익이 들어와요, 어떻게 돼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행정게시대도 수입은 발생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동 행정게시대는 동에서 처리를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하고 수입처리는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저는 차라리 아예 송도국제도시하고 마찬가지로 6단형도 과감하게 좀 이제는 우리 원도심에서도 발생되지 않겠는가. 차라리 LED로 하든가 어떤 그 현수막으로 하는 우리 안전에도 참 위협적인 부분이 많고 도시미관에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 언제부턴가 저단형이 엄청 무분별하게 들어서 있고 이것도 거의 원도심 위주로 돼 있어요. 송도 같은 경우는 행정복지센터 위주로 해서 2개씩밖에는 내가 이렇게 봤을 때 설치가 된 부분이 없어요. 저는 이건 장기적으로 우리가 여기에서 이런 사업비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도시미관을 담당하시는 과에서 좀 이런 거는 장기적인 어떤 전국 최초로 아예 LED로 싹 시설을 한다든가, 비용이 좀 발생되더라도. 우선적인 게 저는 도시미관이라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그 부분에 어떤 계획을 한번 잡아줬음 좋겠어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위원님 말씀 항상 회기 때마다 지적도 해 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저희 게시대가 많다면 많고 그렇게 보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제가 2018년도부터 도시계획과장을 하면서 수량이 더 증가되거나 이렇진 않고요. 오히려 일부 줄여가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내구연한이 남아서 그 내구연한이 좀 지나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자게시대 도입이라든가 아니면 수요가 떨어지는 곳은 철거를 한다든지 전면적으로 재배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건 충분히 저희도.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지금 이렇게 보면 지역에 정치인들이 거는 현수막 게첩하는 것도 무분별하게 동별 2곳을 걸고 하는 부분도 차라리 우리 구에서 지정게시대를 만들어서 거기에 만족할 수 있게끔, 송도를 비롯해서 보면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이게 강제적으로 행정에서 제재를 할 수는 없지만 차라리 만들어서 아예 게첩하는 당에서도 쉽게 걸 수 있고. 이건 거리가 있고 없고 상관없이 줄을 띄어서 걸다 보니까 안타까움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도 접근을 빨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이 부분 역시 게시대에다 게첩하는 거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이해도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정당현수막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허가나 신고 없이 도로변에도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적용 배제 대상으로 돼 있는데요. 저희가 옥외광고물법에서도 정당현수막 같은 경우는 게시대에다 설치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개정을 한 바도 있고요. 그리고 그게 반영이 안 된다 하더라도 그렇다면 우리 연수구에서만이라도 게시대에다가 걸 수 있도록 저희 정당 관계자들하고도 의견 조율도 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뚜렷이 게시대에 대한 동의 여부가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가 더 협의를 해서 게시대를 활용해서 게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은 저희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신규사업 세 번째 345쪽, 연수동 인공폭포 경관시설 정비사업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시설이 된 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지금 이 연수동 인공폭포는 친수공간에서 수변시설 효과가 미흡하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지적이 있었어요. 근데 굳이 이거를 1억원을 들여가지고 또 이거를 보수라면 보수고 개선 사업을 하는 이유가 왜 그걸 조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 그걸 하려고 지금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과거 한 2009년도쯤으로 제가 기억하는데요. 그때 연수동 특화거리 조성 사업 그 일환으로 인공폭포를 설치를 했는데요. 시간이 16년 정도 이렇게 지났었습니다. 그래서 구조물이 변색도 많이 됐고 그래서 일부 도색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공폭포 그런 수경시설이라 하면 물이 떨어질 때 나름 역동적으로 떨어져서 폭포처럼 연상시키게끔 떨어져 줘야 수경시설의 그리고 인공폭포답게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것도 제가 봤을 때 미흡한 걸로 보이고요.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항상 느끼는 게 주민들도 그렇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수렴 같은 경우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지금 저희가 수경시설 이쪽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도 한 3군데 정도 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인근 지역 주민들 설문조사를 들어봤는데요. 만족도 면에서 약간 불만족 사유가 66% 정도 나오고 있고요. 
○부위원장 박정수  아니, 그래서 제가 민원을 이렇게 듣다 보면 차라리 철거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그런 의견이 있어요. 그리고 차라리 예전 힘찬병원 건너편에 대형 지주간판들 그런 것도 철거를 해달라 그런 얘기도 많아가지고 이 부분에서도 굳이 소규모 공원이라기도 그렇고 그 옆으로 도로 하면서 개선했던 그런 그것도 있는데 굳이 계속 이렇게 보수를 하고 그걸 할 거면 차라리 철거하는 방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철거도 물론 타당한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철거를 하기까지에는 제가 봤을 때 구조물이 아직까지는 철거를 요하는 그런 정도의 불안정시설물은 아니어서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수경시설로서의 기능이 안 된다고 하면 수경시설이 아닌 경관시설, 그러니까 폭포 형태의 절벽 형태의 구조물로 돼 있는데요. 변색된 부분은 도색을 하고 그다음에 외관이나 중간중간 적절하게 경관등을 설치하고 하단에 보면 풀 형식의 수경시설이 있습니다. 거기가 있는데 안쪽에 보면 쓰레기들도 많이 쌓이고요. 저희들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목재 데크를 설치해서 벤치화를 하고 그렇게 기능을 전환하는 쪽으로 일부 정비하고 보수해서 그렇게 저희는 판단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하여간 신경 써서 지역 주민들 의견도 수시로 듣고 있습니다만 철거 쪽의 얘기도 자꾸 나오고 그래서 그런 질의를 했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안녕하십니까? 편용대 위원입니다. 금방 동료 위원이 얘기한 인공폭포 경관시설에 대해서 조금 저도 그전에 몇 번 가봤는데 지금 운영실태를 보면 아니면 현장실태를 보면 과연 거기에 이게 경관시설이나 어떤 볼거리, 휴식공간 제공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지금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세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죄송합니다. 그 역할이 지금 충족이 안 된다고 저희가 판단하기 때문에. 
편용대 위원  오케이.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기능을 전환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그게 단순 도색이나 조명 개선으로 인해 그 역할이 살아난다고 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지금 조금 더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이 정말 앞으로 1억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어떤 존재의 가치가 진짜 지속될 것인지 그 부분을 냉정하게 판단해보셔가지고 판단하시는 게, 계속 이렇게 1억원이라는 돈이 이게 소모성 돈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예산인데. 그렇죠? 그래서 1억원이라는 돈을 투자를 하고 투하를 했을 때 거기에 상응하는 어떤 반대급부가 분명히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도 박정수 위원님과 같은 생각인데 조금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이게 만약에 경관정비사업을 하게 되면 공공조형물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됩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디자인 사업이라든가 경관사업을 했을 때는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요. 일정 규모 이상일 때 그리고 일정 금액 이상일 때는 심의 대상들이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일정 금액이라는 게 얼마예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1억원입니다. 
편용대 위원  1억원입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앞에도 보면 도시미관 경관 형성 사업도 보면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되잖아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그렇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심의를 거치기 위해서는 용역을 줘야 되는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꼭 심의 여부를 떠나서 이건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서 그다음에 설계를 하는 부분인데 아무래도 이런 것들은 기술적인 부분, 디자인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을 하려면 어느 정도 창의적인 이런 전문적인 멤버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문으로 하는 그런 용역사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만약에 사업비가 지금 인공폭포 같은 경우 1억원이잖아요. 그럼 실시설계용역비는 어느 정도입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약 한 1천만원 정도 보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1천만원 정도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그 앞에 것도 마찬가지고 디자인 용역도 1천만원 정도입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10% 정도로 보는 겁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박민협 위원입니다. 핵심사업 1번에 보면 관내 도시계획시설 실태조사를 통한 재구조화 사업이 있는데요. 관내에 도시계획시설 중에서 미집행 및 활용도가 저조 예상 시설을 보면 주차장, 공원, 녹지, 공공공지 포함해서 총 139개 시설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저희 위원회에서도 대전에 시찰을 다녀왔고 거기서도 이제 미사용 공원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센터로 탈바꿈해서 잘 활용이 되는 것을 저희가 확인을 하고 왔는데 그런 어떤 도시에서 활용되지 않는 그런 부지나 어떤 그런 시설들을 검토를 통해서 탈바꿈하고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입니다. 근데 만약에 이제 그런 부분들이 관련 부서 협의나 선정돼서 변경을 하게 된다면 주로 어떤 시설을 계획을 하고 계신지 그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불필요하다고 최종적으로 판단되면 과감하게 해제를 하고 또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지만 다른 대체시설이 필요하다면 다른 대체시설로 변경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전반적으로 저희가 다시 한번 들여다보려고 하는 그런 계기로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시설을 어떤 시설로 바꿀 것인지 지금은 답변드리긴 어렵고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 상반기 중으로 저희가 부서별로 그리고 저희 실태조사라든가 과연 이 시설을 집행을 했을 때 실효성이 있는지 이런 거 한번 따져보고요. 저희가 하반기에는 전반적으로 변경해서 지금 현재 결정돼 있는 도시계획시설들 전반적으로 한번 재조정해 보겠다 이런 취지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민협 위원  이게 한두 곳이 아니기 때문에 장소마다 다 이게 가진 이유가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주차장도 있고 공원도 있고 이런 것들이 조성시기가 꽤 이제 시기가 많이 지나면서 입지가 많이 변화가 있던 곳도 있을 테고요. 그래서 주로 이런 활용도가 저조한 이유에는 부서에서는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이런 것들이 활용도가 왜 저조한지랑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떤 통계를 통해서 여기가 활용이 안 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판단한 기준이 어떤 게 있나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를 들어서 주차장 같은 경우라고 했었을 때 100면을 설치를 했는데 실제로 한 1년을 가동하다 보니까 한 1-2명뿐이 이용을 안 한더라. 이건 과장하게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드리는 걸로 이해해 주십시오. 한두 명 정도뿐이 이용을 안 한다든지 이랬을 때는 과연 주차장으로서 실효성이 없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주차장을 폐지를 하되 그 주차장 대신 거기에 필요한 시설이 어떤 것인지. 가령 문화시설이 필요하다 그러면 문화시설로 변경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한번 해보자는 얘기예요, 이게. 
박민협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정말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로 탈바꿈했으면 좋겠고요. 그런 주민 의견 청취나 이런 것도 충분히 잘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예. 
박민협 위원  그런 것들도 잘 실태조사를 해 주셔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알겠습니다. 저희가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살펴보고 들여다보고 정말 필요한 시설들이 결정변경될 수 있도록 그리고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잘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 게 있어가지고 동춘1구역 도시개발사업 그 부분에 지금 이관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동춘1구역 기반시설은 사실상 거의 완료가 돼 있는데요. 아직 하자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하자 부분에 대해서 가령 공원, 주차장, 도로, 하수 이런 시설들이 분야별로 공정별로 나뉘어 있는데 우리 해당 부서하고 합동 검사들을 하면서 하자 부분들이 있는데 하자 부분들을 이행하고 있는 그런 과정 중에 있고요. 또 기부채납 부분들 이런 것들이 아직 잔여 업무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면 이관이 되려 그러면 정확하게 언제쯤 마무리가 되죠?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지금 이관은 하자가 일단 1차적으로 돼 줘야 되는데요. 지금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조합 측이 사업비가 많이 재원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조합 측에서도 재원 마련에 굉장히 분주하게 움직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여기가 민원이 여러 가지가 들어와가지고 야적 적치 이렇게 된 장비도 꽤 많이 있고 그래서 안전에도 문제가 있어 보여서 그 부분은 빨리 해결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관이 일단 돼야지 우리 연수구가 어떤 행정적인 절차를 밟든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가지고.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기반시설 부분은 저희가 이관 받는 대로 관리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야적 문제 이런 것들은.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봤을 때 경고 이거는 많이 붙여놨는데 우리가 집행할 수 없는 입장인 것 같아서. 
○도시계획과장 김승준  그렇습니다. 그건 대부분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개인 사유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조합에서도 경고성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고 개인 소유주한테도 그것들을 저지하는 그런 계고 조치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남기훈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남기훈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공원녹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원기획팀 박현수 팀장입니다. 
   공원조성팀 김재찬 팀장입니다. 
   공원관리팀 한세민 팀장입니다. 
   녹지팀 이우림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핵심사업 3건과 신규사업 7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핵심사업 3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71쪽, 연수한마음공원 2단계 조성사업입니다. 연수한마음공원 2단계로 정원 교육장 및 관리사무실 등을 조성하여 연수한마음공원이 우리 구 대표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무리하겠습니다. 2026년도 사업비는 101억원입니다. 
   373쪽, 청량근린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86억 6천만원이며 2026년 3월까지 생태복합문화센터를 개관할 계획이며 2026년 예산 19억 8천만원으로 잔여부지 공원 조성을 완료하겠습니다. 
   375쪽, 장기미집행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우리 구 장기미집행공원은 총 3개소로 농원, 사모지공원에 대해서는 올해 12월까지 공원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학나래 근린공원은 내년 12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378쪽, 승기천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 2단계입니다. 파크골프장 증설에 대한 주민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6억원을 투입하여 2단계 조성 공사를 2026년 4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380쪽, 문학도시자연공원 구역 훼손지 공원 결정입니다. 연수동 산101-1번지 일원 훼손지를 공원으로 결정하여 학나래공원을 확장하고 산림을 복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 사업비는 1억 7천만원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진행하고 2027년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382쪽, 간도장 소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8,200만원이며 청학동 127-4번지에 소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보상협의 완료 후 내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84쪽, 승기천변 완충녹지 거점 공원화 사업입니다. 신연수역 방면 2만 491㎡, 동춘역 방면 1만 1,595㎡의 녹지를 공원으로 결정하여 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편의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 공원 결정하고 2027년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386쪽, 연수한마음공원 운영 관리입니다. 올해 조성되는 연수한마음공원이 우리 구 대표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체계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예산 4억원을 투입하여 체계적인 시설 및 잔디를 관리하고자 합니다. 
   387쪽, 연수동 581-2번지 잔디광장 조성입니다. 내년도 4월 준공되는 연수체육센터 잔여부지를 구민들이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 산책로, 꽃밭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1억 7천만원으로 내년 4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89쪽, 봉재산 산림 정원 조성사업입니다. 2025년 봉재산에 식재한 철쭉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기반공사를 시작으로 2026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속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기훈 과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우리 질의에 앞서 부서장으로서 앞으로 어떤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우리 부서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신지 포부 한말씀만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우선 축하해 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다른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저희는 의회와 소통하고 구민에게 봉사하는 공원녹지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감사합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승진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지금 공원녹지과에 근무를 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연수구 공원녹지과는 2009년도부터 근무해서, 다른 과는 잠깐씩 갔다왔는데 그런 거 빼면 2009년부터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거의 한 15년 정도 된다고, 완전히 전문가시고 베테랑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건 제 방에 오셨을 때 팀장님이랑 다 얘기드렸고 그 약속은 지켜주시는 걸로 알고, 봉재산에 진달래·철쭉 많이 심었습니다. 많이 심었는데 올해는 그 꽃들이 정말 주민들에게 행복과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동산이 될 수 있게끔 관리를 잘 부탁드리고, 딱 한 가지 제가 추가로 한다면 내년도에 이게 산불 방지 대책이 없어요. 올해죠, 그렇죠? 산불이 나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나라가.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강구를 하셔가지고 정말 여름철에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알겠습니다. 저희 과는 지금 산불, 산사태 재난을 제일 최우선으로 역점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가을철 산불 운영계획을 작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비상근무를 세우고 산에 산불 감시를 하면서 그런 점은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위원님이 우려하는 바가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박정수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연수한마음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거의 다 마무리돼 가더라고요. 올해도 사업비 같은 경우도 많이 들어가고 했는데 하여간 연수구의 대표 명품 공원을 잘 마무리해 주시라 믿고, 저는 앞에 보면 참나무군락지도 있고 여기에 참 넝쿨들이 굉장히 많아가지고 이게 미관상 명품 잔디구장을 아주 잘 조성하고 나무식재라든가 잘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개인적으로 안타까웠어요. 제가 사전에 지금 계속 주기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하고 있는데 다른 거는 새로 만드는 건 잘돼 있는데 기존에 앞에 참나무군락지에 보면 참 넝쿨이 너무 심하게 나무를 또 고사시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가 지난해도 눈이 굉장히 많이 와서 우리 연수구에 있는 소나무가 굉장히 많이 쓰러지고 부러지고 이런 현상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새로 공원 같은 거 조성하는 것도 중요한데 기존에 있는 나무라든가 이런 관리하는 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어떻게 보면 할 일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찾아주셔서 미리 사전에 설명을 자세하게 우리 과장님께서 해 주셔서 여러 가지로 더 질의드릴 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우리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이제 거의 완료가 다 돼 있고 지금 학나래 근린공원만 시간이 걸리는 부분인가 봐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학나래공원은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농원, 사모지공원은 올해 12월 완료할 계획이고 그 후년도에 3월쯤에 준공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우리가 연수1동에 보면 문학도시 자연공원 구역 훼손지 이 부분에 참 민원도 꽤 많았고 연수구에서 집행도 여러 번 시도를 했던 그런 부분이 있는데 늦게나마 이 부분에 다시 이걸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인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저희가 지금 사모지나 문학산이나 청량산에 훼손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4년도에 청량산, 문학산에 학나래공원, 사모지공원, 농원공원에 훼손된 지역을 공원으로 교체해서 지금 거의 11년 정도 지난 시점에 공원이 완료되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 외에 현장을 조사해봤더니 지금 학나래공원 아래에도 무허가건축물이 많고 산림이 훼손된 부분이 많아서 저희가 한 3만 6천㎡를 추가로 공원을 결정해서 도시공원 그러니까 학나래공원처럼 사유지, 국유지로 보상해서 공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보상비까지 포함해서 한 64억원 정도 소요될 계획이며 내년도 사업비는 1억 7천만원으로 공원결정용역비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잘 보고 마무리해서 2027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해서 잘 마무리해 주시리라 믿고, 그리고 지금 신규사업 우리 389쪽에 봉재산 산림 정원 조성사업에서 우리 지금 운동기구라든가 이런 시설물 여러 가지 수목이식, 기반공사 이렇게 하시는데 이런 부분에도 지금 우리 편용대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질의를 하셨지만 만전을 기해서 우리 연수구민이 우리 봉재산을 찾았을 때 휴식처로 거듭날 수 있게끔 만반의 노력을 해 주십시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감사합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앞서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지속사업 관련해서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에 401쪽에 보면 우리가 이제 지속사업이잖아요. 근데 사업구분에 보면 신규로 돼 있는데 여기 이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어떤 게 신규사업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죄송합니다. 그건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지속사업입니다. 
최숙경 위원  이거 오타예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최숙경 위원  지속사업이죠?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최숙경 위원  그러면 여기서 내용에서 연수구화 진달래 40만 그루 나무 심기 추진사업 관련해서 제가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연수구화 4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이 내년도에 추진할 예정이고 또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식재된 진달래 관련해서 유지관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또 얼마나 고사율은 되는지 그거 조금 궁금하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저희가 유지관리는 진달래는 약간 음지에 잘 자라서 초반에 저희가 까만 천을 씌워서 활착을 좋게 그렇게 조치를 했고요. 내년 봄에 비료를 뿌리고 건조할 때 일주일에 한 번씩 관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자율은 한 10% 정도 하자가 났고, 나머지 하자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2년 동안 하자 기간 동안 다 완료를 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당초에 우리가 진달래 40만 그루 심기 사업은 기존에 어쨌든 생육하던 진달래 21만본 또 추가로 19만본 해서 그렇게 식재가 총 해서 40만 그루 했던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최숙경 위원  목표로 했었는데 어쨌든 현재 어느 정도 식재가 다 이루어졌나요, 100% 다 됐나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지금 100%는 다 안 됐고, 내년도까지 완료를 할 계획입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지금 들어온 게 5천만원 들어온 게 내년도 거까지 포함돼서?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저희가 이번 추경 때 고향사랑기부제 포함해서 1억 5천만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걸로 해서 지금 한 3만본 식재되면 그걸로 완료가 됩니다. 
최숙경 위원  40만은 완료되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그렇습니다. 사업은 완료됩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2026년도에도 식재될 장소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건 어디다가.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내년도 식재는 계획이 없습니다. 올해 가을로 해서 지금 2회 추경 때 1억 5천만원 세운 걸로 해서 축제. 
최숙경 위원  아니, 지금 여기 진달래 40만 그루 나무 심기 추진사업 지금 하는 건데 이게 내년도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맞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어디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5천만원은 봉재산 위쪽에 계속 이어서 식재할 계획입니다. 
최숙경 위원  봉재산에다가 진달래도 심고 철쭉도 심고 막 그렇게 심는 거예요, 또?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진달래는. 
최숙경 위원  음지에서 자란다며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나무 밑으로 심고, 철쭉류는 양지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봉재산 사면 쪽에 있습니다. 사면 쪽에 동굴을 제거하고 거기에는 이제 철쭉류를 심습니다. 
최숙경 위원  근데 진달래나 철쭉 같은 건 군락을 이루어야 저기가 되는데 철쭉 같은 경우도 먼저 얘기했을 때 음지에서 많이 자라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어디죠? 청량산 그쪽에 많이 자라고 있다고 그랬다고 얘기했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진달래가 음지에서 잘 자라고, 철쭉류는 양지에서 잘 자랍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이거를 거기 보면 나무가 얼마나 큰지 몰라도 봉재산에 그렇게 저기해서 거기다 또 심으면 좀.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저희가 그 부분은 식재 위치를 적절히 판단해서 진달래가 잘 자랄 수 있는 위치를 찾아놨습니다. 산책로 위쪽으로 좀 올라가면 식재 적지가 있어서 그쪽에다가 5천만원어치 식재를 할 계획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그것도 40만 그루를 심는 거잖아요. 유지관리에 대해서도 반드시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남기훈 과장님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래도 과장님 되시자마자 업무보고 하는데도 계속 공원녹지 쪽에 계셨어서 안정적으로 해 주시는 게 든든합니다. 그리고 박현수 팀장님을 비롯해서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민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리고요. 
   한 가지만 여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82쪽, 신규사업 세 번째 사업으로 간도장소공원 조성사업 있잖아요. 이게 전체 사업비가 2억 8,2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기형서 위원  사업기간이 2022년부터 2026년까지로 돼 있어요. 그럼 내년도에 이게 종료된다고 보이는데 사업비 부분에 보면 2026년도에 필요한 예산이 2.68억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앞에 전체 2억 8,200만원 중에서 예산이 다 소진되고 나머지가 1.68억원이다 이렇게 보이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맞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이 1.68억원 투자 소진이 되면 이 사업도 마무리된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내년에 1억 6,800만원 소진되면 내년도에 다 마무리됩니다. 
기형서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원녹지 쪽에는 자료가 잘못 작성되거나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고 이번에 처음으로 업무보고 하시는 거니까 개인적으로 해서 수정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다음부터는 수정사항 없도록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승기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2단계 사업 진행 중이시잖아요, 내년부터. 지금 1단계 거의 완료하셨죠?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완료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자료를 보니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제공한 자료에는 파크골프장 9홀을 1만㎡ 조성한다고  수치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체육활동이다 보니까 체육청소년과에서도 이걸 담당하는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관리는 체육청소년과에서. 
○위원장 정보현  관리를. 거기 업무보고 책자에 보면 9,600㎡로 나와 있는데 이 수치가 어느 것이 정확한 건지 둘 중에?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9,600이 정확한데 저희는 개략적으로 1만㎡로 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셨어요? 정확하게 적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정확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리고 승기천 골프장 설치하면서 스윙 조절이 잘 안 돼서 공을 치다가 옆에 승기천으로 공이 빠지거나 아니면 지나가는 산책하는 행인을 칠 수도 있는 그런 위험이 있을 것 같다고 저는 예측이 되는데 그런 것들을 방지하거나 대비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저희가 파크골프장 펜스를 다 쳐놔서 그럴 일은 없습니다. 통행 시에 공이 다 막혀서 산책하는 사람이라든가 아니면 승기천 쪽 양방향으로 펜스를 설치해놔서 공이 빠지거나 공이 인도나 산책로로 굴러가서 사람이 다칠 일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현재 9홀 있는 것에 펜스가 쳐져 있다는 말씀이시죠?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예, 쳐져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한번도 그런.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1.2m로 쳐져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아,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새로 조성하는 것도 동일하게 하겠네요?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남기훈  맞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8분 회의중지)

(15시 08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임규빈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임규빈입니다. 
   연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참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교통행정팀 제갈윤 팀장입니다. 
   대중교통팀 서석영 팀장입니다. 
   교통시설팀 정재욱 팀장입니다. 
   교통체납징수팀 박동규 팀장입니다. 
   그럼 교통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목표 및 전략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415쪽 연수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먼저 연수형 남부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입니다. 3층 4단 주차면 총 165면 총 사업비 66억 900만원으로 보훈회관과 연수소방서 조성으로 부족해진 주차 수요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 실시계획인가 및 건축허가를 완료하였고 9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거쳐 이번 달 공사 착공하여 내년 5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송도역 삼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송도역 삼거리 일원 및 2026년 KTX 교통 관련 늘어날 주차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4층 5단 주차면 총 118면 총 사업비 72억원입니다. 현재 철도공단과 해당 토지 매입 관련 보상절차를 이행 중으로 보상절차가 완료된 후 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8쪽, 안전하고 유용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환경 조성입니다. 올해 인천시 최초로 진행했던 사업으로 내년에도 무단방치 공유킥보드 단속 및 견인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연수형 피엠 페널티존인 피엠 주차금지구역을 확대하여 이용자의 자율주차를 유도하고 찾아가는 피엠 안전수칙 교육 등 안전하고 편리한 피엠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교육, 캠페인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19쪽, 어린이교통안전깃발 설치 사업입니다. 스쿨존 횡단보도에 어린이 보행자를 위한 깃발함을 설치하여 운전자의 시인성을 제고하고 감속유도를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34개 초등학교 인근 90개소에 깃발함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내년에는 교통사고 이력, 통학동선, 민원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규 설치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여 사업 안정화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0쪽, 연수구 공영버스 사업 운영입니다.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약자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내년 3월 정식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차량구입비를 포함 총 20억 200만 8천원이며,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환승 편의 및 생활권 접근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만큼 꼼꼼한 검토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업 목적과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21-425쪽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저는 420쪽 연수구 공영버스 사업 운영 관련해서 제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화요일 조례 심의 때도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어쨌든 결국은 공영버스 목적은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 보장이라는 필요성 자체에는 모두가 우리가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는 여러 가지 비용 대비 편익을 고려해 보면 운행노선과 또 정류장의 위치 고려해야 될 사항들이 굉장히 많다고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고 지적했던 바 있습니다. 근데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나 민원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특정 지역에 편의를 봐주는 이런 의견이 나올 수 있어서 여러 가지 이러한 점에 굉장히 많은 고민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례 심의 때도 이야기했지만 저희가 초기 투자비용 20억원 이외에도 연간 인건비나 유지비, 전기 충전비 등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이런 여전히 꾸준히 상승될 것으로 보이는 매년 구비 부담이 과중될 것이라고 보이고 거기에 대한 인천시나 또 국토부의 지원을 받는 방안이 반드시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어쨌든 매년 초기 단계에 들어가는 차량 구입비 20억원이 들어가는데 차량을 임대해서 초기비용 절감하는 걸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그것도 조금 의문스럽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한번 해보셨나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차량을 저희가 다각적으로 검토를 했는데요. 20억원이 차량구입비 전부는 아니고요. 20억원 중에 13억원이 차량 구입비인데 임대해서 쓰는 방안, 저희가 임대보다는 전세버스 있지 않습니까? 전세버스를 활용해서 하는 방안도 생각해봤는데 그런 부분이 법 검토나 했을 때 여의치가 않아서 저희가 구입해서 자가용. 
최숙경 위원  해보시긴 해보셨어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예? 
최숙경 위원  해보시긴 해보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검토를 다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했어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어제 말씀하셨던 한정면허 부분하고 자가용 운송사업 부분하고 다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저희가 그렇게 공영버스를 운영하려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소유자동차로서 해야 되기 때문에 구입하는 것입니다. 
최숙경 위원  임대는 할 수가 없는 사항이네요, 공영버스라면?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예. 
최숙경 위원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초기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식을 돌려 쓰면 여러 가지 방법이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법상 할 수가 없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어쨌든 이런 공영버스, 우리가 이 조례 심의했을 때도 공영버스에 관련돼서 많은 위원님들이 얘길 하셨지만 공영버스를 우리가 운영하게 되면 향후에 운영하는 데 효율성에 대한 어떤 평가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조금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평가를 하실 건지 계획을 잡고 있는지도 궁금해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효율성에 대한 평가라고 하시면? 
최숙경 위원  효율적인 이걸 하는 데 있어서 먼저도 보면 매년 저희가 마이너스가 되는 어차피 저길 하지 않지만 그래도 어쨌든 이걸 하게 되면 초기비용에 비해서 비용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웬만큼 조금 수입도 돼야 되지 않나 이런 것도 들고 거기에 대한 방안이나 이런 효율성 같은 것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심각할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수익성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인천 시내버스 자체도 90% 이상이 수익이 안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공영제로 시에서 보전을 해 주는 방법을 취하고 있어서 여기에서 저희가 수익을 낸다는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저희가 이걸 운행하면 수익이 진짜 바로 나오지 않습니까? 몇 명이 타고 뭐 하는 부분이 나오고 하니까 그리고 노선이 시에서 운영하는 거보다는 저희가 유동적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래서 바로 대처하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만족도 조사라든가 그런 것들을 통해서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공공버스에 관련해서는 정부의 보조금이 절실한 필요한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해서 조금 많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안녕하십니까? 편용대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418쪽, 이동장치에 관해서 물어볼게요. 단속을 1만 9천 건, 일평균 183건 그다음에 견인 18건. 18건이면 2025년 2월부터 지금까지 견인을 18건 했다는 얘긴가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올해 8월 말까지 18건 했다는 겁니다. 
편용대 위원  견인 실적이 적은 이유는 무엇이에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견인 실적이 적은 이유는 저희가 단속을 하기 위해서 올해부터는 단속요원을 통해서 단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단속을 하면 바로 즉시 단속을 해서 견인해 갈 수는 없고, 시간을 주지 않습니까? 저희가 그렇게 단속을 하는 것을 이미 업체에서 알고 단속을 하면 그 시간 내에 자기네들이 이동조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견인 건수가 적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럼 이렇게 단속하고 견인을 하고 규제를 하고 있음으로 인해서 민원이 많이 줄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민원은 지금 저희가 단속하는 부분 무단 방치돼 있는 부분에 대한 민원은 그래도 줄었는데 지금 저희가 관여하기 힘든 부분 있지 않습니까? 헬멧을 쓰고 해야지 되는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청소년 같은 경우에 16세 이상 같은 경우에는 원동기면허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탈 수 있다는 부분 이런 부분은 저희가 권한을 가지고 단속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그래서 그런 민원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데 해결되지 못하고 경찰서 쪽으로 안내하고 있고 경찰서 쪽하고 같이 저희도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편용대 위원  오늘 아침에도 사고 난 거 혹시 알고 계시죠?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기사 봐서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기사 봐서, 그렇죠? 편의점을 갔다오는데 두 여학생이 사고를 내서 지금 피해자가 많이 다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들이 16세 미만이기 때문에, 그렇죠? 면허증도 없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혹시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 공유킥보드에 대해서 규제나 퇴출까지 제재를 가하는 지자체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예. 
편용대 위원  규제를 하는 곳은 많죠?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저희처럼 단속, 저희도 인천시 최초로 단속하고 견인한 거니까 그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킥보드 없는 거리라고 홍대라든가 몇 군데들 시에서 지정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시에서 교통안전협의체라고 분기별로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9월에 그 협의체에서 저희 연수구 의견으로 그런 서울시처럼 킥보드 없는 거리를 검토해달라고 요청해놓은 상태고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12월에 좀 더 다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편용대 위원  규제나 단속을 더 강화하실 생각은 갖고 계세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규제와 단속이 문제되는 부분을 저희가 단속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안전에 대한 부분. 저희가 단속할 수 있는 부분은 킥보드가 방치돼 있는 부분을 옮기고 견인하고 단속하는 부분 물건에 대한 부분은 할 수 있는데 청소년이라든가 나이가 안 되고 자격이 안 되는 사람이 2-3명 타거나 안전 헬멧을 갖추지 않고 타는 부분에 대해서는 규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힘들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저도 마찬가지고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길을 가다 보면 가끔 위험을 느낄 때가 있거든요. 갑자기 확 지나가고 또 어린 아이들이 타고 그러다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과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고, 그다음 공영버스 부분에 대해서는 긴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조례 심의 때 많은 지적을 했는데 단지 우리 동료 위원들의 지적사항 그다음에 동료 위원들의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게끔 정말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하셔갖고 시행에 옮길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알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도 우리 동료 위원님이 이렇게 질의를 하신 부분이 있는데 개인형 이동장치 피엠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속 회기마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나오는 내용 같아요. 사고도 계속 연일 이어지고 있고. 저는 이게 각 나라별로 이렇게 다니면서도 이런 사진도 이번에 유럽을 가서 공유자전거도 그렇고 우리나라처럼 무분별한 나라를 전 못 봤어요, 정말. 이게 우리가 국회에서 법이 개정되지 않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어쩔 수가 없는데 피엠을 포함해서 공유자전거가 거치대에 거치가 안 된 나는 그걸 내가 부러워서 사진을 여러 장 찍어왔거든요? 단 한 대도 밖에 주차가 되거나 이런 그걸 못 봤는데 참 너무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송도역에 KTX 역사가 마련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지금 송도역에 핵심사업 1번에 공영주차장 118면 설치하는 부분도 내년이면 5월이면 완공되신다 그러니까 그런데 관계부서로서 저는 이제 송도역에 지금 앞으로 되는 거기에도 주차장 확보에 우리 연수구가 만전을 기해야 되는데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되고 그 부분에 우선적인 확보가 필요해 보여요. 너무 지금까지 인천시에서 이렇게 얘기한 부분은 주차 면수가 적게 발표가 자꾸 돼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국장인데요. 그거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드리면요. 지금 아마 시에서도 송도역세권 관련해서 최근에 개발계획 변경안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KTX 복합 역사가 있고 나머지에 원래는 공원부지가 있는데 그 공원부지를 지하에 주차장을 또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게 문제가 여러 가지로 이제 이게 복합으로 짓게끔 돼 있거든요. 근데 이제 관리 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공원 밑에 주차장 그다음에 상업시설까지도 좀, 이게 근데 아직까지 초안입니다.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내용도 있고 시에서도 송도역 KTX 출발역에 대해서 주차장도 조금 신경 쓰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도 그 차원으로 송도역세권 송도삼거리 그 부분도 빨리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답변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제 항상 그 부분에 계속 서치를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주차 면수가 굉장히 적게 나와서 아마 이용객들이 시작되면 굉장히 많아질 것 같은데 아쉬움이 있었어요. 담당 부서로서 항상 신경 써서 인천시 이런 데하고 유기적인 체제를 갖춰 주시기 바라고요. 
   여러 가지 지금 우리 핵심사업3번에도 419쪽, 모르겠어요. 이게 나는 보면 횡단보도 같은 데 지금 어르신들이 사업들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또 깃발 설치 이 부분은 그러면 예를 들어 통을 만들어서 건너가면 반대쪽에 넣고 그런 부분이에요? 우리 운전자 시인성 제고 이런 여러 가지 눈에 띄게 하려고 이런.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예, 횡단보도 양쪽에 깃발함을 설치해놓고 깃대를 함에 한 10-15개 정도 넣어놓으면 아이들이 건너갈 때 그걸 들고서 하면 자기 키보다는 좀 높은 성인 키가 되니까 운전자들의 시인성을 확보해서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감사합니다. 항상 교통안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박민협 위원입니다. 늘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해서는 저도 많이 관심을 갖고 늘 회기 때마다 얘기를 하고 있고 위원님들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그때 제가 제안드렸던 킥보드 없는 거리라든지 그런 게 시 협의체 들어갔다는 건 굉장히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라도 그런 것들이 인천에서도 시행이 되고 그게 시작이 연수구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저도 가지고 있고요. 시에서 어떤 얘기가 있는지 그런 것들 저희 위원님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특히 핵심적으로 공영주차장 사업에 참 많이 애를 써주시는 것 같습니다. 부설주차장 설치 지원도 하시고 개방 지원이나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 그리고 송도역삼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아니면 맛고을길 이쪽으로 공영주차장 타워도 건립하시고 참 많은 부단한 노력을 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우리 교통과 사업은 아니긴 한데 원래 정보통신과 있다가 스마트혁신과 조직개편되면서 넘어간 사업인데 보니까 데이터플랫폼 구축하는 것 중에 실시간 공영주차장 주차가능면수 확인하는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근데 사실은 물론 이 데이터플랫폼도 많이 구민들한테 일상적으로 활용이 되면 좋겠지만 사실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 아닙니까? 주민들께서 많이 인지하고 있는 분들은 많이 안 계시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지도 어플리케이션이나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아니면 티맵, 카카오내비 이런 내비게이션 시스템이랑 연동해서 그런 주차면수가 좀 이렇게 표시되는 그런 것들도 제안이 가능한가 싶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거는 부서 간 연계해서 진행이 가능한 부분인가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저희가 일단은 그게 연계가 가능한지는 제가 지금 판단할 수는 없는데 저희가 그쪽 부서하고 연계가 가능하다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반인들이 접근이 쉽도록 하는 게 최우선이니까 가능한 방법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일단은 협의 요청해 보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사실 부서에서도 상당히 여러 과에서 주민들의 주차편의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는데 주민들께서도 체감하시면 이렇게 연수구가 우리를 위해서 행정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시고 시행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돼서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청소년체육과에서 자전거보험 제가 계속 부서 간 이견이 있는 걸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 자전거보험에 사실은 개인 이동형장치까지 포함해서 보험을 들었을 때 지금 연수구는 아직 그게 포함이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는 이유가 교통행정과에서 그전에도 의견을 주신 게 이걸 집어넣으면 7천만원이라는 돈이 추가된다 이런 의견을 주셨는데 그때는 제가 그냥 한쪽에서 진행이 되는 바람에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렸는데 내년 보험에 가입할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에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의견을 주셨으면 하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진행돼 왔던 게?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진행사항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자전거하고 공유킥보드하고의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전거 같은 경우에 보통 개인이 개인소유로 몰고 다니다가 사고가 났을 경우에 연수구 내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을 연수구에서 적용을 해 주는 부분인데 지금 공유킥보드 같은 경우에는 업체 소유로 있어서 업체에서 제가 알기로는 일정 부분의 보험을 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 생각하면 업체에서 부담해야 될 부분을 구에서 구비로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업체에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사고는 배제되는 거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것들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미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계속 사례로 말씀드리지만 강남구나 기타 지자체에서도 이미 시행해 오고 있는데 강남구가 저희보다도 그게 가입 인원수가 더 많고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료가 결코 그렇게 높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의견을 저는 계속 조사해서 드렸는데 그거 한번 과장님께서 더 검토를 해보셔가지고 내년도 아마 그게 2월쯤 자전거보험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그 부분 의견을 한번 다시 듣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첫 질문으로 말씀하셨는데 공영버스 우리 이제 이번에 조례를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상당히 위원들 간에 이견도 많고 분분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그래서 결국은 중요한 재정 부분이 빠져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걸 조례에 추가해서 수정 통과가 됐는데 내년도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진짜 반드시 시의 보조금이나 이런 것이 반영돼 있는 예산으로 사업이 진행되기를 희망해 보고요. 그게 만약에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 사업 자체를 지금 위원들이 다른 의견 그러니까 추진 안 하게 되는 의견들도 나올 수 있다는 분위기를 전해드리니까 그런 예산 확보 차원에서는 정말로 그냥 가볍게 보시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저희가 열심히 노력은 할 텐데요. 일단은 지금 시 본예산 부분이 이미 지금 예산 심의를 거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는 시비를 요청할 법적 근거가 미미해서 요청을 안 한 부분이어서 지금 시비 부분이 거의 갖춰있는 상태에서 저희 거를 불쑥 해달라고 해서 거기가 들어줄, 재정이 지금 시도 녹록지 않아서 그래서 시비를 본예산에 확보하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열심히 노력한다고는 그건 말씀드리는데 확보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그렇더라도 특교금, 특교세 여러 방면으로 저희가 확보할 노력을 많이 해서 말씀하신 대로 그 재정 부분을 구비 말고도 부담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그런 거에 대한 노력의 성과가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최근에 제가 민원 건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린 게 있었는데, 부서에. 옥련동에 인송중학교 근처 아파트단지 그쪽에 불법주정차가 너무 많다 보니 주민들께서 제안 주신 의견을 제가 부서에 전달해 드린 바가 있어요. 일반통행 신설 건 관련해서 이야기드렸었는데 혹시 지금 추진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민원인 분하고 현장도 확인하고 저희가 확인해 봤을 때 일방통행으로 하는 부분이 더 이로운 부분이 있어서 있기는 한데 저희가 저희 권한으로 일단 일방통행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경찰서에서 그걸 심의를 거쳐서 해야 될 부분이고 그리고 경찰서랑 협의했을 경우에는 그 주변 분들의 동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일단은 동의서 양식을 민원인한테 건네주고 주변의 동의를 얻어오시면 그걸 가지고 근거로 저희가 경찰서에 요청해보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그 동의서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인 것 같고 그게 다 완료가 되면 이제 부서에서 경찰서에 전달하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임규빈  맞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아무쪼록 저도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충분히 합리적인 제안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긍정적으로 검토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끝까지 한번 꼼꼼하게 잘 챙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이미숙 차량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안녕하십니까? 차량민원과장 이미숙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안 설명에 앞서 차량민원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백승범 주차지도팀장입니다. 
   송윤정 차량등록팀장입니다. 
   류부형 차량특별사법경찰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차량민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31쪽, 일반현황입니다. 차량민원과는 3개 팀,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법주정차 단속, 자동차 등록, 무보험 운행 및 방치차량 수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7쪽, 핵심사업 불법주정차 단속 및 주차질서 확립으로 사업비는 11억 6,174만 7천원입니다. 현재 고정형CCTV 187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와 함께 주행형 CCTV 및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해 민원다발지역에 대한 수시단속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추진계획은 상습정체구간 및 중고차 수출단지 등 민원다발지역에 대해 특별 및 중점 단속구역을 지정하고 관경합동단속 및 다양한 방식의 단속을 추진하여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0쪽, 신규사업 불법주정차 고정형 CCTV 교체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8,871만 1천원입니다. 올해 실시한 고정형 CCTV 장비 일제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및 훼손 장비를 순차적으로 교체하여 단속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441쪽, 지속사업 불법주정차 특별단속구역 지정 및 전담반 운영입니다. 현재 중고차 수출단지, 송도동 학원가, 함박마을 등을 특별단속구역으로 지정하여 전담반을 배치·운영 중이며 민원다발지역의 특성에 맞춤대응하여 교통안전 확보와 원활한 도로 소통 유지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443쪽, 지속사업 자동차 등록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로 사업비는 2억 5,857만 6천원입니다. 업무의 신속, 정확한 처리를 위해 통합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보전과로부터 저공해자동차 폐지 발급 업무를 이관 받아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45쪽, 지속사업 무보험 운행 및 무단방치차량 특별사법수사로 사업비는 780만원입니다. 무보험 차량 운행 및 무단방치차량의 철저한 수사와 범칙금 부과 등을 통해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7쪽, 지속사업 건전한 자동차 관리 육성을 통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입니다. 시설장비 인력 등 관련법 이행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임의구조변경 및 불법개조차량에 대하여 집중단속 및 지도점검을 병행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정비업체에 대한 집중점검기간 운영, 불법구조변경 차량에 대한 시 합동단속 등을 통해서 불법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건전한 자동차관리 문화 정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차량민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량민원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신규사업 첫 번째 불법주정차 고정형 CCTV 교체 사업 관련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관내에 고정형 CCTV와 부대장치 교체 추진하고 있는 것 같은데 CCTV가 25대하고 전광판 CCTV는 79대 해서 104대를 해서 이번에 2026년도에는 사업을 진행하신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CCTV 교체 2억 8천만원 사업비를 예정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디어디, 꽤 있잖아요. 25개, 79대인데 저기마다 다르겠지만 우리가 보조자료에서 보면 2025년도 1-2월에 전광판이 탈락돼서 매우 위험하다고 먼저 얘길 하셨었거든요. 그런데 교체가 됐어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지금 이제 위험한 건 임시처리를 해서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실제 조사를 지난 저희가 4-6월까지 전부 조사를 했는데 지금 탈락됐던 거 말고 다른 부분도 녹이 슬었다든지 헐거워졌다든지 그래서 위험한 부분을 골라냈고, CCTV 같은 경우는 저희가 내구연한은 6년이지만 사실 6년 이상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2013년 상반기 거까지는 이미 교체가 완료가 되었는데 지금 2013년 10월부터 2016년까지 11월까지 25대에 대한 CCTV 교체 계획이 지금 올라온 상태고요. LED 전광판 같은 경우에는 CCTV 밑에 단속시간이라든지 이런 안내를 하는 문구가 표출되는 LED 창을 교체하는 거라서 그거는 CCTV 교체 대수하고 다르게 비바람에 많이 훼손되기도 하고 그래서 그거는 79대를 계상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런 거죠? 어쨌든 안전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은 추경에도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처리해주는 게 맞는 거고요. 내구연한이 많이 지난 장비들을 필요로 한다면 적극적으로 어쨌든 관리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제가 동료 위원이 질의한 거에 추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고정형 CCTV가 모두 몇 대가 있죠?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187대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187대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여기서 내구연한이 경과된 건 모두 몇 대입니까?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저희가 당초 64대를 상정했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64대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편용대 위원  그러면 64대 노후화됐다고 표현할 수 있는 그러니까 아직 사용이 가능하고 아직은 현저하게 괜찮다. 그렇지만 이건 진짜 노후화돼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건 25대는 넘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지금 이제 저희가 CCTV를 설치한 연도에 따라서 숫자를 일단 25대는 2016년 11월까지 설치한 대수에 대한 걸 올렸는데요. 설치한 장소마다 예를 들어서 송도 같은 경우는 똑같은 시기에 원도심과 송도를 설치했다고 하더라도 송도 지역은 워낙 바람도 많고 7기온도 오르락내리락 편차가 심하고 하니까 설치 연도가 늦어도 사실은 노후가 빨리 올 수도 있는 상황도 있고 하기 때문에 사실은 연도로 자른다기보다는 저희가 일일이 그거를 확인해서 하는 게 옳지만 워낙 소요 대수가 많다 보니까 2017년 부분은 일단은 좀 후순위로 빼고 2016년도까지 설치분만 25대를 상정하게 됐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럼 내구연한으로 따지면 2017년, 2018년, 2019년까지도 포함이 될 수가 있죠?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그렇죠. 
편용대 위원  그렇게 따지면 모두 몇 대 정도가?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지금 2019년까지 만약에 더 한다 그러면 80대입니다. 
편용대 위원  교체해야 될 게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지금 저희가 2018년에 2대, 2019년에 16대인데 저희가 내구연한이 완성됐다고 해서 사실 그때그때 바로바로 갈진 않고요. 
편용대 위원  그렇죠.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더 사용을 하기 때문에. 
편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이 보실 때 이게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된 거 아니에요, 그렇죠? 처음에 기획예산과에 올렸을 때는 25대가 아니고 더 올렸을 거 아니에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당초에는 64대를 올렸습니다. 
편용대 위원  64대를 올렸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지 모르지만 그건 분명히 제가 질의를 할 거예요. 왜냐하면 CCTV 같은 경우는 주민의 안전과 관련된 거예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러한 부분을 뒤로 미루고 다른 예산을 우선시했다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해명이 있어야겠죠, 그렇죠? 근데 지금 그러면 이 64대 중에 25대를 선정을 했을 때는 이걸 일일이 다해서 급히 시급하게 교체해야 될 부분을 먼저 25대를 선정을 했겠네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편용대 위원  근데 만약에 예산만 더 증액이 되면 과장님 생각엔 한 60여대는 교체를 했으면 좋겠다.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저희가 2017년도 설치분이 39대인데 64대에서 지금 25대 뺀 나머지가 2017년도 설치분이거든요. 
편용대 위원  2017년이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그래서 그 부분. 
편용대 위원  2017년도분이 몇 대라고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39대입니다. 
편용대 위원  39대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그 부분에 예산이 성립된다면 교체를 다 진행하면 더 훨씬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주정차 단속 업무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CCTV가 가지는 역할이 점점 우리 사회에서 커지고 있어요, 그렇죠? 보완의 문제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차량 도난, 차량 교통사고 또 여러 가지 주민들의 어떤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가 돼 있으니까 이것은 국장님도 좀 관심을 가지시고 많이 어떻게든 우리 차량민원과가 원활하게 일을 할 수 있게끔 저희 위원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많은 관심을 갖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편용대 위원  그리고 제일 제가 묻고 싶은 게 지난 월요일 SBS인가 TV에도 나왔어요. 아마 어느 분이 인터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스마트오토밸리 조성이 실패, 중고차 수출단지로 인한 무적차량 그거 해가지고 주민들을 인터뷰를 다 했더라고요. 근데 혹시 제가 조금 조사를 하다 보니까 과거에 우리 차량민원과 팀장님이 인터뷰를 하면서 어떻게 돼 있냐면 “지금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돼야 되는데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업체들이 자유업입니다. 등록도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부 쪽에 얘기한 내용이 있습니다.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라고 인터뷰한 내용이 있는데 혹시 국토부에서 어떤 결과가 온 게 있나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저희가 이제 5월에 국토부로 원래 차량 관련 업에는 수출업이 없어서 근데 매매업은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매매업이라든지 정비업이라든지 업종이 나뉘어 있는데 수출 관련 업은 없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새로 만들어주십사 하면 저희가 수출업이 등록이 되면 저희가 관련 규정이 또 지도점검규정도 생길 거고 관리규정도 생길 거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적법하게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달라 하고 요청을 드렸던 건데 국토부에는 최근에 저희가 다시 확인했을 때에도 아직까지 답변은 없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답변이 없어요, 국토부에서?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예. 
편용대 위원  그럼 과장님, 지금 이렇게 무적차량이나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세우지 못하고 옥련동 하물며 송도까지 하물며 더 타구까지 가서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무적차량들이 혹시 몇 대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그거는 저희가 이제 옥련동 송도유원지 근처랑 수출단지 근처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집중 단속을 했기 때문에 지난주까지 상황은 1대도 없었고요, 저희가 다 처리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송도 같은 경우에는 일부 이제 화물차 주차장이 아직 개장을 못 했기 때문에 일부 화물차들이 거기 남아있고 무판도 일부 섞여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송도에 지금 몇 대가 있을지는 저희가 파악을 할 순 없고요. 메인도로 아암대교 넘어와서 그 도로만 볼 때는 무판, 유판 합쳐서 한 20-30대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지금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죠?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지금 이제 송도 쪽은 아직 거기는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는 아니라서 그쪽은 들어오지는 않고요. 무판이 대신 저희가 도로를 엄청 단속을 해대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남동구로도 많이 가고 또 개인 땅에 계약관계에 의해서 개인 땅으로 많이 들어가서 도로에는 옛날보다는 많이 줄어들어 있는 상태입니다. 
편용대 위원  이 부분은 제가 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립니다. 이 중고차 수출단지로 인해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불법주정차, 무판차량 이런 부분은 우리 연수구 차량민원과에서 해결하기에는 제가 볼 때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 연수구 지자체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이미 손을 벗어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에 대한 어떤 불편이나 민원이 들어오면 차량민원과에서 지금 모든 걸 책임을 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인천시나 국토부나 얘기를 하셔갖고 하루빨리 거기 어떤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차량민원과 우리 직원들만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야 되는 그런 어떤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이 나서주시고 도와주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글쎄요. 제가 조금 아는 대로 저도 신문지상으로 본 건데요. 이게 아마 미추홀구 모 의원님께서 지금 중고차 수출단지의 문제점을 정확히 아셔서 중고차 수출하는 등록제를 법을 분명히 만든다고 제가 최근에 본 게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게 되면 조금 질서가 잡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편용대 위원  그런 게 되려면 세월아 네월아 합니다.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국회의원님이 최근에 제가 얼마 안 된 이야기입니다. 그거를 하고 있다고 미추홀구 국회의원님이 열심히 하시는구나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한 게 있었거든요. 
편용대 위원  그렇게 따지시면 저희는 죄송해요. 미추홀구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 연수구가 죄송한데 일단 이 부분은 국토부에서 답변을 빨리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건설교통국장 문승현  계속적으로 독촉을 하든지 한번 해보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렇게 이거는 국장님 아니라 부구청장, 구청장까지 나서서 이게 지금 박정수 위원님도 항상 그 부분에 대해서 중고차 수출단지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계시는데 스마트 그게 또 사업이 취소가 되고 하다 보면 그걸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 가지 어떤 안 좋은 일들이 우리 연수구랑 연관되어 있으니까 조금 높으신 분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도와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아까 앞서 교통행정과에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데 차량민원과에는 이제 CCTV 단속하지 않습니까? 옥련동에 인송중학교 근처 아파트단지 그 뒤쪽으로 이슬람사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신도들이 모여서 종교활동을 하거나 이렇게 특정 시간대, 특정 일자에 날짜에 몰려서 활동을 하다 보면 인근 주민들께서 불편함을 많이 해소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부서에 전달한 바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차량을 주차해 놓을 때 너무 공도까지 침범해서 주차를 할 경우에는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또 소음 같은 그런 민원도 많이 발생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단속이 집중되고 강화돼야 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어떤 노력을 해 주시고 계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량민원과장 이미숙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금요일 1-3시 사이 예배가 있고 거기 차량들이 불법주정차를 하고 있다고 해서 저희가 단속반을 중점관리구역으로 일단 지정을 했고요. 그래서 단속반이 그날은 항상 거길 몇 번씩 방문하면서 계도와 단속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실적을 보면 고정형으로 1,700건 정도 단속을 실시했고요. 이동형으로도 370건 정도 실시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처음에보다는 많이 개선된 걸로 저희도 보고 있고요. 향후에도 저희가 만약에 또 다른 저희 특별단속구역으로 지정된 분들이 옥련동 쪽은 어차피 무판차 때문에 계속 단속을 하시기 때문에 더 필요하다면 특별단속구역 하시는 단속반들도 더 투입을 해서 더 횟수를 늘려서 점검을 하는 걸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알겠습니다.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계획에 담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승현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과장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주신 동료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는 10월 23일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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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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