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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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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0월 23일(목)

장소 : 자치도시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3차 자치도시)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연수문화재단,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연수문화재단,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과 연수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연수문화재단, 교육지원과, 민원여권과) 
○위원장 정보현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입니다.
   윤치상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윤치상입니다. 
   연수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총무팀 서인성 팀장입니다. 
   인사팀 안상욱 팀장입니다. 
   대외협력팀 홍현숙 팀장입니다. 
   민방위팀 이신애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55-467쪽, 일반현황 및 2026년 목표와 전략은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핵심사업, 신규사업 각 2건과 지속사업 2건입니다. 
   먼저 465쪽, 핵심사업 워라밸을 지키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28억 9,200만원으로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자료로 대신하겠으며, 2026년 달라지는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원 후생복지 사업 중 호응도가 높은 직원휴양시설 이용 지원과 관련하여 직원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6년도에는 1인당 지원금액을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하고자 합니다. 또한 맞춤형 복지제도와 관련하여 2026년에는 육아, 가사, 질병휴직자까지 복지포인트를 부여 대상을 확대할 예상이며 가족 포인트 역시 자녀 수에 따라 차등 부여하여 다자녀가정의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포인트를 개편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71쪽, 핵심사업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 확대 추진입니다. 총 사업비 약 3억 7천만원이며 2025년 주요 추진실적은 자료로 대신하며, 2026년도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직원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독서교육, AI톡 영어교육의 연간 교육정원을 2025년 대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원하는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저연차공무원 대상의 국외문화체험연수는 올해 총 34명 인원을 50여명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직원들에게 국외연수를 제공하고 특히 미국 유타주 코튼우드하이츠시와의 우호도시협정체결에 따라 국외연수를 몽골, 대만과 함께 미주 지역까지 확대하여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73쪽, 신규사업 온[溫]직장 복지 이야기입니다. 먼저 직원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직업장 동호회 활동 지원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 3천만원으로 지원대상은 연수구에 재직 중인 직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이며, 기본지원금을 분기별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신규 동호회를 창립하는 경우 10만원 범위, 각종 공인대회 참가하는 경우 15만원 범위 내에서 특별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직원들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상포진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 2,160만원으로 지원대상은 연수구 소속 55세 이상 공무원이며 재직기간 중 각 1회씩 1인당 12만원 범위에서 실비 지원을 통해 중장년층에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 및 폐렴을 예방하여 질병으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 직원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75쪽, 신규사업 실효성 있는 민방위대피시설 운영입니다. 내년도 사업비는 3,600만원으로 2028년까지 관내 전체 민방위대피시설 75개소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우선 고향사랑기금 사업과 연계해 오는 10월 말까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사 및 관공서 대피시설 위주로 총 10개소에 시범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3개년간 매년 20여개소씩 전체 대피시설 외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하여 만일의 민방위 사태에 대비한 보다 안전하고 실효성 있는 민방위대피시설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76쪽, 지속사업 내실 있는 국내외 교류 추진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2억 9,400만원이며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자료로 대신하고, 2026년에는 국내외 교류도시와 상호 우호 친선 도모 및 공동 발전 모색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연수구를 알리고 SNS 홍보 이벤트 등 국내 자매도시의 관광지 특산물 등을 홍보할 계획이며 구청사 1층 벽면에 국내외 자매도시 상징, 체결 연도 등 교류 역사와 성과를 기록한 현판을 부착하는 프랜드식존을 설치하여 교류도시와의 신뢰와 관계의 지속성을 시각화하고 연수구의 글로벌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유럽 및 일본 등지에 도시별 교류 실익을 분석해 국제도시지 연수구의 위상에 걸맞고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될 만한 신규 국외 교류도시도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0쪽, 지속사업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훈련 및 자원관리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2억 1,700만원입니다. 민방위대원들의 임무수행에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민방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만일의 민방위 사태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를 확보하고 관리하고 민방위시설 관리를 통하여 효율적인 교육과 교육훈련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무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편용대 위원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노력도 많이 하셨고 당직제도 변화 그다음 구내식당, 업무용 택시 운행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사업을 굵직굵직한 사업을 하셨는데 내년도에는 어떤 그런 선이 굵은 그런 사업계획은 없으신가요?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 업무보고에 나온 거 외에 위원님께서 더 말씀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또 제가 얘기해야 됩니까? 제가 다른 건 모르겠는데 여기 보면 맞춤형 복지제도가 확대가 됐어요, 그렇죠? 휴직자 대상으로 복지제도도 확대했고 가족포인트도 변경이 돼서 많은 혜택을 주시려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 저연차공무원 젊은 공무원들 중에는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이렇게 있는 친구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친구들은 이 확대되는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기가 조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공무원들 위해서 기본포인트를 조금 상향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가능한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도 시나 타구 전체적인 상황을 봐야 되기 때문에 저희만 기본포인트를 올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편용대 위원  근데 조금 저희가 모르겠습니다. 우리 연수구만 그러는지 모르지만 타 지자체 보면 기본 복지포인트가 저희보다 높은 곳도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기본포인트를 조금 상향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고 그렇게 되면 저연차공무원들한테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나마도. 지금 휴직자 대상 복지제도 확대하고 다 좋은데 거기서 약간 소외되는 우리 아직 결혼 안 한 그런 젊은 우리 저연차공무원들한테는 그런 게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저연차공무원에 대해서는 그거 외에도 저희가 계속 많이 신경 쓰고 있고요. 복지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비교를 해도 타구에 뒤지진 않습니다. 다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편용대 위원  서울이랑은 좀 차이가 있던데요? 우리 연수구가 많은 변화를 하고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저연차공무원들한테도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를 해 주셨으면.
○총무과장 윤치상  지속적으로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최숙경 위원입니다. 전 온[溫]직장 복지 이야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대상이 보니까 연수구 소속 55세 이상 공무원 약 180명에게 지원을 하겠다고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우리가 연수구 소속 55세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상포진이나 또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지원하려는 계획인데 왜 55세 이상 대상을 설정했을까요?
○총무과장 윤치상  좀 전에 편용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연차공무원들 대상으로 하는 복지제도는 저희가 계속 타 지자체에도 사례도 보면서 하려 하는데 그거 외로 소외 받는 분들이 또 중장년층 공무원들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그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뭔가 했을 때 예를 들면 그런 대상포진이나 폐렴구균은 장년층 이상에 많이 감염되는 질병으로 생각해서 저희가 55세로 잡은 것도 그래서 그 나이에 한번 재직기간 중에 한번 지원해 주는 걸로 해서 잡았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사실은 대상포진의 경우에는 고령자 발병률이 높지만 발병연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거든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총무과장 윤치상  일단 55세 이상으로 내년에 해보고요. 일단 그분들이 다 맞으시면 그 위에 분들은 한 1-2년 앞당겨도 그렇게 더 예산 폭이 늘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요? 어쨌든 이번에는 55세 이상부터 하고 다음에는 또, 어차피 그분들이, 사실은 대상포진도 거의 다 맞았어요. 대상포진이나 폐렴 이런 건 기본적으로 많이 맞았다고 저는 생각, 저도 마찬가지로 대상포진을 한번 걸려 봐가지고 이 대상포진에 대한 여러 가지 굉장히 힘들거든요. 어쨌든 대상포진 주원인이 스트레스예요. 스트레스 알레르기고 또 발병 이후에 굉장히 통증이 심해서 치료가 쉽지 않거든요.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보이고 어쨌든 55세지만 50세 이상으로 점점 추세가 낮아지니까 올해는 이렇게 해보고 또 내년에는 이렇게.
○총무과장 윤치상  매년 지원하는 게 아니라 55세 1회 접종하다 보니까 내년에 50세까지 해도 올해 정도 예산을 더 반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확대해서 방안을 제시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관련해서 2026년도에도 신규사업 여러 가지로 올라왔는데 잘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감사합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이번에 공무원들이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능허대축제 진행하시느라 여러 가지로 참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제가 지금 우리 의회에서 이번에 내실 있는 국내외 교류 추진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위원님들께서 많이 하셨었는데 그래도 이번에 쭉 보고 하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다. 적극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고, 핵심사업 두 번째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확대 추진 이런 부분도 지금 우리 국내 같은 경우는 교류하는 도시 평창군 그리고 국외 같은 경우도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연수도 있고 우리가 지금 국내 교류 사업 추진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직원들도 교육도 그렇고 그러면 국내하고 국외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직원 연수를 말씀하시는?
○부위원장 박정수  워크숍을 가든 뭐 이렇게 보면 그런 문화체험도 있고 국외는 문화체험 그런 방문도 있고 그런 데 있잖아요.
○총무과장 윤치상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국외자매도시인 대만하고 몽골을 올 4월하고 7월에 17명씩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올 7월에 유타주하고 우호협정 체결하고 나서는 내년에는 미주까지 확대해서 7급 이하 전체 직원들 해가지고 전체 인원 한 50명까지 하고요. 국내 같은 경우도 최근에 멘토·멘티 워크숍 해서 타 부서에도 공문을 뿌리고 했는데 직원들 워크숍이나 부서 관련 워크숍 할 때 국내 자매도시로 장소를 선정해줬으면 협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평창에 멘토·멘티 워크숍을 진행했고, 같은 기간 비슷한 기간에 주민자치하고 통장 워크숍도 같이 진행하고 그랬습니다. 상반기 때는 대선 관련 있어가지고 사실 그렇게 국내교류는 활성화되진 않았었는데 예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 유소년축구대회가 있어서 거기서 저희가 그쪽 지역에 참가했더니 예산 쪽에서도 저희한테 유소년축구단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했고 수혜가 있어서 예산 쪽에 저희가 직원들 모금을 해서 지정기탁한 사례도 있고 여러 가지 삼척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단 교류도 하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 국내 자매도시 같은 경우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보면 이런 이런 국내 자매도시에 이렇게 그걸 하는 건 소홀한 느낌이 보여서 지역에 축제가 있거나 그러면 우리도 예술단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교류하고 그런 모습이 별로 안 보였어요. 이번에 축제에서도 제가 삼척에서 예술단이 와서 하는 것도 이번에는 없더라고요.
○총무과장 윤치상  그 관계는 제가.
○부위원장 박정수  부서가 다른 부분도 있고 그렇긴 한데.
○총무과장 윤치상  특산물 부스도 예전보다 저희가 확대해서 했습니다, 자매도시.
○부위원장 박정수  좀 더 국내 자매도시도 그렇고 활성화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있고, 국외교류도시 같은 경우도 미국 코튼우드하이츠시 같은 경우도 더 늘려서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제가 친화이구를 방문하고 오면서도 굉장히 참 공연하는 것도 그렇고 현지 주민들도 좋아하고 여러 가지 문화교류까지 같이 가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앞으로 이런 쪽에 같이 다른 우호도시를 가더라도 그런 걸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윤치상  직원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학생들 같이 다방면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적극적으로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핵심사업 첫 번째, 워라밸을 지키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관련해가지고 몇 년 동안 계속 지켜본 바에 의하면 상당히 많은 제도들이 생겨나고 지원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근데 이제 항상 여기에서 곁들여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게 근무환경 개선 부분도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공간적으로는 사실 제한돼서 마구잡이 확대하거나 이런 어려움은 있는데 그거 외적으로라도 주어진 환경 내에서 노후화된 시설이나 이런 근무환경을 개선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쾌적하거나 능률이 오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걸 강조드리는데 물론 청사관리는 재무회계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근데 저희가 지금 발언할 수 있는 게 그쪽 부서에서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이 시간을 빌려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핵심사업 두 번째,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 확대 추진 관련해서 아까 편용대 위원님은 저연차공무원들 새내기들에 대해서 지원책을 확대하라고 그랬는데 물론 새내기 저연차공무원들에 대해서도 복지나 이런 여건들을 개선해 가는 건 중요한데 어느 시점부터인가 장기근속자들이 죄의식 이런 걸 받을 만큼의 자격지심이 든다고 할 만큼의 제도에서 제외되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472쪽의 표현을 보면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이 저연차공무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연수 확대 이렇게 하는데 물론 이것이 저연차공무원들한테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런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사실 장기근속자에 대한 어떤 보상 같은 차원에서의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계속 그 부분은 지금 축소되거나 제외되거나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총무과장 윤치상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상자에 저나 국장님도 포함됩니다. 근데 기존에 25년 이상 근무하면 부부동반으로도 보내주고 그런 것도 있었는데 그거는 여론이나 언론에서 저희가 집중 타격을 받고 권익위 자체에서도 금지한 조례까지도 저희가 최근에 개정을 했던 사항이고요. 어쨌든 현재 상황이 저연차공무원을 위주로 해서 뭔가를 하면 여론에서 아까 편용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더 뭔가 저연차공무원에 대해서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없냐 그러는데 중장년층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그래서 고심했던 끝에 저희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예방접종비라도 지원해 주는 게 어떤가 고심 끝에 나온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기형서 위원  근데 사실 장기근속하신 분들이 근무하는 기간에 공과 사가 있을 수 있고 하지만 그분들의 역량이 그리고 그들의 인생이 사실은 이 직장에 녹아 있는 건데 그것들에 대한 것은 그런 시선으로만 볼 게 아니고 제도적으로 정착을 시켜 나가는 게 난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사실 그래서 처음부터 제가 의원 되면서부터 말씀드렸던 게 정년퇴직식도 제대로 갖추고서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말씀을 드려서 그게 진행이 되다가 코로나 때문에 멈췄다가 다시 이렇게 되고 하는데 그런 것들은 저는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을 집행하는 입장에서 이런 거, 저런 거 고려 안 할 순 없겠지만 아무튼 그런 부분을 너무 축소해서 생각하실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총무과장 윤치상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리고 실효성 있는 민방위대피시설 운영 관련해서 실효성 있게 운영하겠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내년도 예산은 많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이. 예를 들면 민방위 화생방 장비 및 방독면 지급이 2025년도 예산에서는 8,800만원이었다가 3,300만원으로 5,500만원이 줄고 이런 저기들이 있는데 이렇게 예산이 삭감되는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민방위대피시설 운영이 가능할까요?
○총무과장 윤치상  저희가 올린 신규사업 민방위대피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내에 75개소 민방위대피시설이 있습니다. 공공기관에도 있을 수 있고 아파트 지하주차장도 될 수 있고 그런데 저희가 작년 연말에 통합방위협의회 했을 때 안건으로 누가 제시했습니다. 대피시설에 표시만 있지 그 안에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없지 않냐. 하다못해 생수라도 있어야 되지 않냐 그 얘기가 나와서 저희가 그 와중에 4-5월경에 경기일보에서 한번 얘기가 나왔습니다. 대피시설 관련해가지고 안에 아무것도 없지 않냐, 같은 내용으로. 그래서 저희가 고심 끝에 그때 추경에 반영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마침 고향사랑기금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자치행정과에다 그 사업 내용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예산 문제로 해서 전체 75개소에 다 설치할 수는 없고요. 일단 10개소만 올해 한 이달 말 정도에 설치가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생수가 유통기한이 생수마다 다 달라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알아보고 그랬는데 유통기한 문제 때문에 유통기한이 한 2년짜리 되는 걸로 비치를 해놓고 비치해놓고서 한 1년 정도 지나면 저희가 관리하면서 행사할 때 필요한 물로도 교체하고 그리고 최소한의 담요나 건전지나 그런 거 같이 넣어서 함을 만들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 20개소, 3개년으로 저희가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은 잡아놨습니다.
기형서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아무튼 질의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총무과라는 곳은 연수구의 공무원 전체의 사기를 대표하고 죽이고 살리고는 총무과 업무에 따라서 좌지우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라고 보이는데요. 아무튼 그런 차원에서는 지금 몸담고 있는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도 개선해 주시고 그다음에 기타 복지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수반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려요. 지금 예산을 쭉 살펴보다 보면 축제성 예산들이 사업으로 올라온 것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자제하더라도 각 부서에서 예산 올렸는데 삭감됐다는 얘기들도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근데 필요한 예산들은 그런 쪽에서는 집행돼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총무과기 때문에 전체적인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박민협 위원입니다. 저는 좀 전에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조금 연결을 해서 저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대피시설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내년부터 민방위대원 소속으로 되게 되는데 민방위대피시설 확보현황 보면 75개소 확보가 됐고, 말씀 주신 거 들어보면 3개년 계획해서 설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서에서 검토를 해 주신 내용을 보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지하수로만 지정되고 있으나 송도 같은 경우에는 매립지 특성상 지하수 확보가 어려워서 최대한 비상용품을 마련해야 된다고 부서에서 평가를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사실 위급상황이 되면 식수뿐만이 아니라 생활용수도 필요하고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최소한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평가를 해 주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식수 마련이나 송도 쪽은 특별한 대책이나 이런 것들이 마련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총무과장 윤치상  위원님 말씀한 대로 저희가 송도는 매립지라 사실 지하수 위주로 저희가 음용수를 구도심은 관리하는데, 관리를 할 수가 없어요. 사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대피시설 설치하는 걸 계기로 해서 일단 송도 쪽에 우선적으로 비상용품만 이런 거 설치 이런 거를 해가지고 보다 확대하려고 합니다.
박민협 위원  그럴 필요성이 있어 보이고요. 사실 민방위라는 것이 정말로 일어나선 안 되지만 만에 하나의 어떤 재난상황을 저희가 대비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정말로 어떤 지진이라든지 자연재해가 있거나 아니면 어떤 공습경보가 있어서 주민들이 만에 하나 지하철역이나 이런 곳으로 대피하게 된다면 저는 다른 방독면이든지 건전지 이런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도 다 중요하지만 결국 생존과 정말 직결되는 건 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부분에 있어서. 위생 관리에서도 그렇고 사람들 식수도 그렇고 사실 음식이야 안 먹고도 긴 기간 버틸 수 있지만 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음용수 확보라든지 또 물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유통기한도 있다 보니까 오랜 기간은 비치도 어렵고 하다 보니 제가 볼 때 이 물 관련해서는 저희가 좀 더 신경 써서 관리도 하고 확보도, 불필요하게 물을 이렇게 많이 비치해놓냐고 주민들께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저희가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돼서.
○총무과장 윤치상  일단 저희가 올해 고향사랑기금제 통해서 시범운영을 하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음용수 관련이 가장 문제였어요. 저희가 관리를 어떻게 할 건가. 사실 시중에 나오는 생수도 유통기한이 6개월, 1-2년 그렇더라고요. 저희가 유통기한이 가장 긴 게 2년짜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로 다 비치를 하고 저희가 관리를 다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함에는 유통기한이 언제까지 있다 해가지고 한 1년 이상 지나면 저희가 각 부서 행사나 예를 들면 폭염 때 생수 같은 거가 필요하잖아요? 그때 수요 조사해서 계속 교체하는 식으로 저희가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민협 위원  그런 부분은 잘 대책을 마련하셔서 철저하게 대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민규린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민규린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병중 자치행정팀장입니다. 
   김미혜 주민자치팀장입니다. 
   정은진 사회통합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99쪽, 첫 번째 핵심사업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추진입니다. 내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개정사항과 선관위 지침을 철저히 숙지하고 법정 선거사무일정에 맞춰 원활한 선거사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500쪽, 두 번째 제2회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하여 연수한마음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3월 28일 토요일 연수한마음공원에서 각종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와 구정 홍보 부스, 프로그램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다각적인 홍보채널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안전하게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02쪽, 세대공감 3040 소통투어 운영입니다. 지역사회 경제활동의 핵심세대인 3040세대와 우리 구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세대별, 직능별 리더들을 발굴하여 생활밀착형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공감대를 높이고 구정의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503-509쪽까지 지속사업입니다. 
   503쪽,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구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동별 맞춤형 통장소양교육, 신규 통장 현장견학, 통장직무연수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수통장 문화체험 지원, 모범통장 표창 수여 등 사기진작을 통해서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504쪽,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입니다. 2026년도 4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 특화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506쪽,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입니다.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선호도 높은 답레품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기금 사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기부자의 참여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508쪽, 내외국인 사회통합정책 추진입니다. 우리 구에서 지정하는 다가치배움터에서는 기존 한국어 교육과 병행하여 기초생활질서 교육 등 생활밀착형 교육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회통합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정보 접근성과 구정 참여를 향상시켜 내외국인 지역사회의 통합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핵심사업에서 우리 세대공감 소통투어 운영 이런 내용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소통투어라고 해서 현재도 소풍차담회나 찾아가는 아파트간담회 이런 식으로 구청장님 연두방문도 있고 여러 가지 소통채널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좀 더 지금까지 구정에 참여하시지 않았던 분들을 참여를 좀 더 독려하기 위해서 저희가 직능별·세대별 단체 리더 회원들 이런 분들 찾아가서 그들의 현안사항들, 주민불편사항들 이런 걸 청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게 주민들 의견을 취합을 해서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거나 그렇게 만드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구체적인 피드백시스템이나 처리절차 그런 건 어떻게 마련이 좀 되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일단 저희가 참여자 모집을 예전에는 동 통해서 이렇게 현수막을 통해서 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서 직접 온라인으로도 모집을 하고요. 그다음에 오프라인상으로도 방문 접수를 받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일단은 다양한 분들을 모집을 하는 거에 중점을 둘 거고요. 홍보 또한 채널을 강화해서 다양하게 많이들, 낮 시간대 참여 못 하신 분들은 저녁 시간대 찾아갈 수 있게끔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하고 거기서 나온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 같은 건 저희가 분기별로 철저히 관리해서 처리되는 대로 중간진행사항을 건의하신 분들에게 피드백드리고 또 저희도 정책으로 반영하고 이런 식으로 보고회도 저희가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항상 우려됐던 게 그렇게 해서 의견을 청취하고 그랬으면 참여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가 되고 소통이 원활하게 앞으로 진행되면 더 정책 입안에도 좋고 여러 장점이 있을 것 같아가지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지속사업 네 번째 보면 우리 지금 사회통합 서포터즈 운영을 하는데 금액도 한 800만원 들여가지고 외국 주민들이 구정 참여하고, 구정 정책 정보에 접근성 제고 이렇게 되셨는데 저는 이게 참 여기에 보면 연수구 이런 문제가 나올 때마다 참 이 외국인들이 우리 한국말을 전혀 안 쓰려고 자꾸 하고 물론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좋은데 그들에게 다가올 수 있게 어떤 더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어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저도 그런 말씀엔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도 계속 그들의 문화 차이에서 터부시하는 것도 그런 것도 있다고 공감은 하는데 그래도 저희는 어쨌든 내외국인 사회통합 정책을 위해 다가치배움터나 이런 데서는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하고 사업도 한국어교실도 계속 추진하고 또 점점 젊은 어린 학생들은 그래도 많이 학교생활 통해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바뀌고 있다는 걸 조금 실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회통합 서포터즈 같은 경우는 이중언어 가능자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역할도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가 하는 정책 같은 거 홍보하면서 한국어교실 이런 내용도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아니,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는 것도 좋은데 제가 어제도 함박마을을 한 1시간 반 정도를 거기에 있을 일이 있어 보니까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이 제가 이렇게 지나간 1시간 반 동안에 봤을 때 단 한 분도 못 봤어요. 그래서 보닛에 맥주 캔 올려놓고 술 먹고 하는 친구들도 몇몇 있고 이게 여러 가지, 이게 고쳐지지 않는구나. 참 우리가 이렇게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함께하려고 하는 사회통합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추진은 하고 있지만 이게 결과가 언제나 나타날까 저는 그런 의문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 지금 지속사업 2번에 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좋은데 지금 각 동별로 보면 주민자치회 인원이 보통 한 제가 적게는 한 15명 되는 그런 자치회도 봤고 한 20명 남짓 이렇게 많이 줄었어요. 우리가 민선 7기에 보면 한 50명까지 억지로 늘려서 참 이런 폐단이 심각했었잖아요. 각 통장까지도 들어가고 자생단체 이것저것 같이하는 위원님들이 참 많았었어요. 지금 현재 각 동에 주민자치회원분들이 한 몇 분이나 되세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말씀하신 대로 적은 데는 20명 이하도.
○부위원장 박정수  꽤 많잖아요. 열 몇 명 되는 데가 많더라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보통 한 평균적으로 22명 정도 되십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저도 주민자치를 오래 했기 때문에 보면은 지금 사회에 봉사를 하시려는 분들이 우리 각 동별로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점점. 그래서 연령별로도 나눠놓고 여성이냐 남성이냐 연령대별로 그런 제한사항들 많이 두는데 좀 이런 부분은 조례를 개정하든가 인원수라든가 이런 그걸 획기적으로 대안을 제시해줘야 될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런 걸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내외국인 사회통합 정책 추진에 508쪽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고요. 조금 아까 이제 설명은 잘 들었는데 다가치배움터 운영과 관련해서 외국인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하기도 하고 또 사회통합 서포터즈 운영을 하는 등 다양한 우리가 이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한국어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잖아요. 2026년도에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생활질서 교육을 병행할 예정인데 이에 대해서 조금만 설명 부탁드릴게요. 아까도 설명은 해 주신 것 같은데 거기에 관련해서 2026년도에는 어떻게 더 주민생활과 기초생활질서의 교육을 어떻게 병행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저희 지금 다가치배움터에서 학생들이 방과후교실의 개념으로 오후부터 진행을 하는데요. 지금 인천시교육청과 연계해서 교육청 강사가 3명이 투입돼서 한국어 교육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임기제공무원 채용해서 기초 한국어 교육을 성인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또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법무부 공모사업에 저희가 선정이 돼서 사회통합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건하고 또 KT와 연계해서 아이들 대상으로 IT 교육 진행하고 있고요. 이런 식으로 다가치배움터를 통해서 교육을 많이 하고 있고요. 다음 2026년도에는 지금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데 생활상담민원 그런 거까지도 우리 임기제공무원이 지금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다양하게 각 부처에서 이렇게 해서 교육을 하게 되는데 내외국인의 사회통합을 우리가 외국인 주민대상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자치행정과가 그만큼 많은 역할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 직원들의 여러 가지 업무량 점점 많아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궁금하거든요. 이렇게 많은 사업을 또 진행할 것 같은데 대안 갖고 있습니까? 직원에 대한 여러 가지 부서에서.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저희 처해진 행정이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직원 업무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도 부서에서 많은 직원들에 관련된 여러 가지로 점검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다양한 우리가 교육의 대부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를 우리가 읽히는 것이 한국어 교육이잖아요. 질 높게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노력도 필요하고 내외국인의 통합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에 대해서 많은 노력이 과에서는 내외국인 사회통합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올해도 열심히 하셨지만 내년도에도 더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해갖고 우리 동료 위원 기형서 위원님도 얘기했는데 분동 가능성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면 물론 선거구로 분동이 된다는 그 자체도 여러 가지 이슈가 있지만 지금 동별로 하면 어느 동은 주민 수가 5만명을 육박하고 어느 동은 2만 3천명, 2만 5천명 이하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거의 배가 넘는 숫자가 주민 수가 그렇게 되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 분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지금 송도4동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송도4동이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거 저도 알고 있고 또 이에 따라서 주민들 불편도 따른다는 것도 저희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들 분동이라는 게 단순히 분동하겠다 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청사나 조직이나 인력이나 많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도 주민불편해소를 위해서 분동이 필요하다는 건 절실히 느끼고 있고요. 저희도 분동 절차대로 추진하려고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송도3동, 4동, 5동 이 3개 동이 주민 수가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러 가지 행정적인 민원도 생길 수 있고, 그러면 지금 절차를 알아보고 계신다 그랬는데 절차상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분동이 확정이 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일단 청사부지에 대한 협의가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분동계획 저희가 수립하고, 조례 개정, 조직·정원 이런 거 반영이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임시청사에서 개청하는.
편용대 위원  그럼 상급기관의 허락을 받거나 그런 건 없습니까?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일단 조직이나 인사수급 정도에서는 상급에 요청을 해야 되는 상황이죠.
편용대 위원  그러면 아니, 제가 이게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내년 6월에 지방선거인데 분동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럼 현실적으로 내년 6월에 분동되는 건 쉽지가 않겠네요, 그렇죠? 그렇게 봐야 되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예.
편용대 위원  그래서 아니, 여기에 대해서 조금 주민들도 궁금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면 결국 내년 6월이 되든 그 이후가 되든 현실적으로 지금 인구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동이 있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저희가 추계를 했을 때는 5만 4천명에서 더 이상의 입주가 없기 때문에 5만 4천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11공구도 또 입주하게 되면 거기도 또 5만명을 넘어.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거기는 2028년도 더 돼야 됩니다.
편용대 위원  자, 그러면 어느 동은 1만 8천명, 어느 동은 2만 3천명, 어느 동은 5만명, 4만 5천명 이렇게 보면 주민 수가 안 맞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됐을 경우 행정복지센터 이런 데 운영하는 데 뭐랄까 직원 수나 이걸 보강을 해줘야 되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그런 경우 벌써 이미 그런 1만 8천명 그때 하고 지금 5만명 이런 데는 인사상에서 다 어느 정도 직원들 수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분동에 관해서는 좀 더 많은 고민을 해 주시고.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고민하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균형적인 형평성에 맞게끔 그렇게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기형서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좀 전에 우리 편용대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셔가지고 사실 과장님하고 꾸준히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오고 진척사항 체크해보고 있었는데 말씀 있으셔서 저도 그냥 하나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면 경제청으로부터 부지 관련돼서는 공문이 온 걸로 알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저희 쪽으로 안 왔고요.
기형서 위원  재무회계과.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그건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기형서 위원  공문을 받았던 걸 제가 확인을 했는데 그 이후에 또 자치행정과나 용도변경에 따른 해당부서에서 할 일들이 또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내년 선거가 껴서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도 그래서 말미에 말씀을 드렸던 게 주민들의 불편함이 사실은 선거제도나 이런 걸로 인해서 지연되거나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과장님께서 협조를 잘해 주고 추진을 해주셨다는 거에 대해서는 또 5분발언 중에도 말씀드렸던 대상자 중에 한 분이기도 해요. 근데 아무튼 지금과 같이 노력을 기울이셔가지고 주민들의 갈망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는데요. 현황을 보다 보면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한 명이 이번에 추가된 것 같아요. 그게 다가치배움터 운영을 위해서.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운영됐고 언제부터 해서 어떻게 이분이 역할이 있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다가치배움터가 올해 3월에 오픈을 했고요. 이분은 그때 채용이 된 거예요. 이분이 한국어 교육도 하고 있고요. 청소년 상담지도사 자격증이 있어서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고요. 이분을 통해서 고려인들과의 소통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고려인들 사회통합 정책 추진에 많은 예산 절감도 하고요, 이 부분으로 인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이게 연수구의 특성상 저희들이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그거에 따라서 문제점들은 박정수 위원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말씀을 나누시긴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다가치배움터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한 분으로 충분하다면 그렇게 하지만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가면서 효율을 높게 운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민규린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전현영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입니다. 
   연수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정보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제안 설명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혜량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수철 문화콘텐츠팀장입니다. 
   오준영 관광진흥팀장입니다. 
   먼저 515쪽, 일반현황입니다. 2025.10.20. 기준 문화관광과는 문화예술, 문화콘텐츠, 관광진흥 3개 팀, 인원은 13명이며 그 외 자료는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20쪽, 2026년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 문화관광과는 여유롭고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첫째,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기회를 증진하고 구립예술단 운영 지원으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둘째, 다채로운 지역자원 콘텐츠를 활용하여 축제를 개최하고 연수문화재단 운영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 및 구송도역사 복원 사업 추진 등 관광사업을 육성하여 문화공간도시의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핵심사업 2건, 신규사업 3건, 지속사업 6건 보고드리겠습니다.     523쪽, 핵심사업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입니다. 블랙박스 공연장와 고음질 스피커로 청음이 가능한 오디오룸 등 음악과 책이 있는 특화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체험과 휴식을 함께 제공하겠습니다. 2026년 4월 준공,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개관 후에는 연수문화재단에서 다양한 음악과 문화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526쪽, 핵심사업 2026 연수한마음 봄꽃축제입니다. 한마음공원 조성을 기념하여 기존 승기천 꽃피나봄 축제를 계승한 대표 봄꽃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한마음공원 및 승기천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대표 봄맞이 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2026년 3월 개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향후 지역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축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27쪽, 신규사업 KBS 열린음악회 개최입니다. KBS 대표음악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를 2026년 3월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을 초청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528쪽, 신규사업 구송도역사 송도역전시장 문화버스킹 추진입니다. 복원된 송도역사 공간에서 버스킹공연과 플리마켓 그리고 소규모 북콘서트 등을 운영하여 역사적 공간을 문화 활동의 장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531쪽, 신규사업 연수구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입니다. 관내 관광안내표지판 등을 전수조사하여 노후화된 관광안내표지판을 보수하고 관광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연수의 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다음 533쪽, 지속사업 연수구립예술단 운영입니다. 내년에도 유아·아동층을 대상으로 하는 상설공연 및 초중고등학교,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535쪽, 지속사업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개최입니다. 지역주민에게 금요예술무대, 토요문화마당, 문화가 있는 날 등 일상 속에서 문화를 생활화하고 접할 수 있도록 관람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537쪽, 지속사업 2026 연수구 대표축제 개최입니다. 올해 연수구의 스토리를 활용한 승기천 꽃피나봄, 송도해변축제, 능허대 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전 세대 주민 화합형 축제를 도모하여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도 사계절 축제를 정례화하여 사계절 내내 구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540쪽, 지속사업 연수문화재단 운영 지원 및 관리입니다. 연수문화재단 출연금 교부 및 경영평가 등을 통해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541쪽, 지속사업 구송도역사 운영입니다. 구송도역사 개관식이 10월 21일 개최되었으며 앞으로 역사문화 콘텐츠 기반의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연수구 핵심 문화관광 자원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43쪽, 지속사업 연수문화원 운영 지원 및 관리입니다. 연수구의 문화를 소재로 한 연수문화원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쉽게 연수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박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에서 이번에 축제하고 여러 가지 준비하시느라 고생 참 많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이렇게 보니까 핵심사업도 그렇고 여러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계신데 지금 이게 한마음 봄꽃축제 개최가 이게 예전에 하던 것을 그대로 이어서 확대하는, 한마음공원이 조성되고 거기에서 꽃 피는 시점에 그걸 준비하시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맞습니다. 근데 일단 저희가 이 사업을 기획할 때는 한마음 봄꽃축제로 해서 기획을 해서 자료에 그렇게 올라가 있는데요. 저희가 올해 4월에 승기천에서 꽃피나봄 행사를 튤립을 식재를 해서 했는데 사실 봄꽃 개화시기를 맞추는 게 요즘 같은 이상기온이 많이 잦은 이런 시기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3월에 한마음공원 사람들에게 주민들에게 많이 알리고 새봄맞이 봄축제로 해서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신규사업 두 번째 보면 연수 레트로 문화감성공간 구송도역사 송도역전시장 문화 버스킹 추진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그러면 지금 우리가 송도역전시장 우리 버스킹하고 이런 부분에 그 부분은 인천시에서 주관해서 했던 그 부분이 있긴 한데 구송도역사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차원에서 접근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러면 구체적으로 축제를 어떻게 거기는 버스킹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저희가 현재 계획은 유명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 이런 분들을 통해서 팬투어를 하고 또 거기서 정기적으로 독서모임이나 플리마켓 같은 것을 어린이날이나 이럴 때 기획을 해서 사람들이 모임으로써 자연스럽게 송도역사하고 송도역전시장까지 같이 홍보를 하는 그런 방식으로 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러면 지금은 송도역전시장에서 백영규 씨가 하는 버스킹이 하나 있잖아요? 그것도 있고 지금 이거는 우리가 구송도역사가 어제 개관을 했으니까 홍보 차원에 여러 가지 같이 접목을 하시는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저는 이게 유튜버가 오고 그런 것도 다 중요한데 우리 홍보를 하면서 송도역전시장도 많이 홍보가 돼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내용이 어제 개관식을 다녀오면서도 앞으로 많이 홍보가 돼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지금 능허대축제 하시느라 참 고생 많이 하셨는데 보면 앞으로 워터프런트 사업이 되고 하면 축제 장소는 계속 그 지역에 가능한가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은 저희가 한마음공원이 준공 10월 31일에 하기 때문에 저희도 꼭 송도달빛축제공원만 고집하는 건 아니고요. 한마음공원의 어떤 그런 상황에 따라서 축제 장소를 변경하는 것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부위원장 박정수  지금 장기적으로는 제가 봤을 때 공사가 올해 후반기부터 내년 정도 본격적으로 거기에 이제 굴착공사가 들어갈 것 같아서 주차도 그렇고 상당히 문제가 있어 보여요. 그러면 미리 준비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한마음공원이 지금 10월 31일 정식 되니까 거기에 맞춰서 해도 공간은 충분하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원도심에도 계속 그런 축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는데 이번에 마련됐기 때문에 거기에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신규사업에 보니까 KBS 열린음악회 개최하는 거 527쪽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내용을 보니까 KBS 열린음악회 개최를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또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기여 및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한다 그랬고 또 전국 단위 방송 송출로 전시 및 축제 등의 다양한 공연 인프라를 갖춘 연수구를 널리 알리고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고 내용을 보니까 되어 있습니다. 보니까 지금 열린음악회를 유치를 하게 된 배경이 뭐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개청 30주년 기념 행사로 저희가 올해는 전국노래자랑을 했는데 당시에 저희가 노래자랑하고 KBS 열린음악회까지 2가지를 같이 동시에 생각했었는데 한 해에 KBS 프로그램을 2가지를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생각해서 올해 저희가 노래자랑을 했고요. 내년에 KBS 열린음악회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최숙경 위원  아니, 이번에 보니까요. 말씀 잘하셨는데 지자체마다 30주년 된 지자체가 꽤 많더라고요. 몇 주 전에 서울 강북구에 30주년 해가지고 열린음악회를 했어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저도 봤습니다.
최숙경 위원  하는 거 보니까 이 의미가 참 있더라고요, 여기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도 아니, 사실 30주년이면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도 열린음악회를 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정말 들었었거든요. 그랬는데 이게 보니까 지금 올해 시기, 장소 보니까 3월 중에 녹화를 해서 송도컨벤시아에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3월이면 사실은 선거도 그렇고 굉장히 시기적으로 바쁘거든요. 근데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지금 연수구를 홍보하고 주민의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약 6억 2,500만원 예산을 편성할 계획으로 잡혀 있는데 이런 예산이 재정적으로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는지에 대해서 조금 의문스럽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저희가 3억원 이상 행사기 때문에 시 투자심사위원회에 지금 이 안건이 올라가 있고요. 11월 3일에 시에서 이제 투자심사가 있습니다. 1차 일단 사전심사에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시기가 아무래도 3월이다 보니까 녹화장소 대관료에서 조금 비용이 더 추가된 부분이 있는데 사실 4월, 5월이나 가을 9-10월에는 경쟁이 굉장히 치열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래자랑도 5월 초에 한 것도 굉장히 어렵게 유치를 한 거였고요. 1-2월은 너무 춥고 그래서 저희가 KBS 측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쪽에서 3월을 저희한테 제안을 하셨기 때문에 3월에 해보려고.
최숙경 위원  지금 송도컨벤시아 대관료가 1억 6천만원을 예상하고 있어요. 혹시 이거 대관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은 또 따로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당연히 지자체에서 하는 저희 연구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감면은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감면 있어도 얼마나 있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감면을 해서 이 금액입니다.
최숙경 위원  감면해서 1억 6천만원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왜냐하면 이게 하루를 빌리는 게 아니라 준비하고 철수하는 기간을 해서 KBS에서 잡아놓은 일정이 6일입니다, 총. 그래서 6일을 빌리기 때문에 비용이 이렇게 발생되는 겁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6일을 하면서 1시간짜리죠? 방송되는 게 1시간이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녹화시간은 한 2-3시간 정도 걸립니다.
최숙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이게 방송이 되는 거는 1시간 방송이 되는 거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1시간 조금 더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우리가 이제 방송 단위로 했을 때 계속 방송이 이게 열린음악회가 어디 다시 재방송한다든가 송출하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그런 건 아니고 어쨌든 그런데 우리가 인천시하고 경제청에 대관료에 대한 협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이런 거가 방안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이게 지금 1억 6천만원이라는 건 대관료나 이런 거가 다 포함돼서 감면해 준 가격이 1억 6천만원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협의가 다 끝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시 조례상 나와 있는 규정에 나와 있는 걸로 해서 저희가 계산을 한 거고요. 컨센시아를 저희가 1홀만 빌리는 게 아니라 전시홀 3개를 빌립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관료는 이 정도는, 경제청에서도 2024년 9월에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비용이 보시면 그때 당시에 5억원 정도 들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게 지금 인천시나 타 지자체에서 개최 사례를 이렇게 써 주셨는데 어쨌든 우리가 국민의 공영방송인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주는 게 KBS 열린음악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행사비용이 너무 과다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KBS 열린음악회 개최 시에 우리가 행사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된다는 보도가 나왔었어요. KBS에 너무 많은 비용을 이렇게 많이 낸다. 왜냐하면 국민에게 공영방송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주고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게 KBS거든요. 근데 공영방송이 투명성 예산 집행을 어떻게 했냐 이렇게 해서 지금 많은 언론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 관련해서도 지금 국감에서도 이거를 조사를 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 거 관련해서 주민 복지를 위해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예산으로 보기에 예산이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비용적인 면에서 딱 들었을 때 처음 들었을 때 당연히 위원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 저도 공감을 하는데 일단 지난 서울 강북구도 개청 30주년 기념 행사를 했고, 서울 강남구청도 10월에 50주년 기념해서 KBS 열린음악회를 했습니다. 근데 저희 연수구에서 개청 30주년 행사로 이 정도 비용으로 해서, 사실 요즘 가수들의 몸값이 저희가 이제 저도 이 부서에 오고 나서 알았는데 굉장히 많이 높게 책정이 돼 있습니다. 보통 열린음악회 한 7-10명 정도의 유명한 가수들이 나와서 행사를 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이 비용이 무조건적으로 비싸다고만은 또 얘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숙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분들이 나와서 우리 연수구에 대해서 뭘 하실 건데요. 홍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저기도 아닌데 저희는 어쨌든 구정 홍보를 병행해서 이렇게 한다고 여기에 사업 세부내역에 보니까 나와 있는데 이 행사를 통해서 어떻게 우리가 홍보효과를 책정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조금 듣고 싶거든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KBS 열린음악회 제가 시청률을 살펴봤더니 평균 한 3% 정도 이상은 나오더라고요. 물론 그것보다 조금 안 될 때도 있지만 공영방송의 이런 프로그램을 유치했다는 것만으로도 연수구를 알리는 데 저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30주년의 그런 의미와 상징성을 생각할 때 연수구에서 이런 음악회를 한번 개최를 하는 건 나름의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숙경 위원  30주년이면 올해가 30주년이고, 내년이면 31주년이잖아요. 만약에 했었으면 올해 했었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근데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3월에 하니까.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단순히 전국 단위 방송 송출로 인해서 우리 연수구가 널리 알려지고 도시브랜드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다고 보기는 참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걸 예상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조금 궁금합니다, 과장님.
○자치행정국장 김원용  잠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최숙경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김원용  저희가 KBS 열린음악회를 준비한 게 사실은 1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30주년에 맞춰서 하려고 했던 건데 방송국 측하고 저희하고 일정이 또 안 맞았고, 처음에는 사실은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을 정도로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계속 실무진에서 공을 들인 건 아마 제가 여기서 다 말로 못할 겁니다. 직접 찾아가서 PD를 만나고 수십 차례 만나고 해서 성사시킨 건데 KBS 열린음악회를 30주년에 맞춰서 개최를 못 한 건 방송국 측하고의 시기 조율이 잘 안 됐던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8-9월쯤에 통보를 받았는데 그러면 내년 상반기에 개최를 하자 하고 방송국하고 일정이 맞았던 거고요. 인지도 있는 KBS 열린 음악회를 연수구 개청 30주년에 맞춰서 개최한다는 거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숙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6억 2,50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2023년도에 경제청에서도 5억원을 들여서 개최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 아까 전현영 과장도 얘기를 했지만 인지도 있는 출연 연예인들이 최대 10명 가까이 되고요. 거기에 따른 경호원 인력이라든가 시스템, 장비 모든 것 또 대관료까지 해서 이제 6억 2,500만원인데 이걸 책정할 때 이미 픽스가 돼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도 큰 금액이라는 건 알지만 인지도 있는 큰 공연을 연수구에서 유치한다는 거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KBS 열린음악회를 하는데 행사비용이 과도하게 소요된다는 이런 거가 매스컴에 보도가 된 게 있었어요. 어쨌든 관련해서 이게 사실은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데 너무 보면 30주년이라 그러는데 30주년이 올해 했어야 되는 게 정말 저기해서 문제가 됐지만 시기적으로 3월에 녹화를 해서 한다는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작년에도 이거 열린음악회 한다는 얘기는 우리가 같이 협의하고 뭐하고 한다는 소리는 들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시기적으로 계속 1년 지나고 막 이렇게 지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또 생기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염려하는 게 어쨌든 KBS 같은 경우는 국민의 수신료가 부과돼서 운영하는 공영방송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서 특히 KBS 열린음악회의 행사비용이 과도하다고 계속들 얘기들 하고 하니까 그런 문제가 나중에라도 좀 저기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염려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쨌든 항상 여러 가지로 축제가 굉장히 많은데 고생은 정말 많이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여러 가지 예산에 있어서 일회성예산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많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2025년도 여러 가지 행사하는 데 고생 많이 하셨고 또 내년에 여러 가지로 이렇게 하는 사업에 있어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편용대 위원입니다. 이번에 축제기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에 보면 내년도에 문화재단이 복합문화시설 거기로 입주를 하게 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위탁운영을 할 것이기 때문에 재단직원 몇 명하고 기간제근로자가 그 안에 시설이 상시로 근무를 하면서 운영을 하게 됩니다.
편용대 위원  아, 운영은 문화재단 쪽에서 중심적으로 하고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편용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봄꽃축제 개최가 있는데 이거는 그러면 기존에 있던 봄에 하던 축제를 한마음광장으로 옮겨서 하시겠다는 표현이시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아무래도 행사명은 봄꽃축제가 아니라 새봄맞이축제라든지 봄축제 이런 식으로 이건 현재 가칭입니다. 저희가 구체적인 건 예산이나 다 확정이 되고 나면 세워질 것 같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렇게 말씀, 우리 연수구의 어떤 상징적인 계절별 축제라면 봄에는 봄꽃축제, 여름에는 해변축제, 가을에는 능허대축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이렇게 상징적으로 계절별로 이렇게 표현을 해도 괜찮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맞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 축제들이 정말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이번에 능허대축제를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너무 날짜가 뒤로 가면 지금 우리 기상을 예측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근데 너무 추웠어요, 이번에. 그러면 내년도에도 17일로 이렇게 딱 못을 박는 겁니까, 아니면 변수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올해는 추석연휴가 길어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뒤로 밀었던 거고요. 내년에는 늘 해왔듯이 9월 말에서 10월 초 그때로 축제를 합니다. 올해는 거의 열흘에 가까운 추석연휴가 있다 보니 그 시기에 저희가 축제를 하는 게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너무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부득이하게 뒤로 미룬 겁니다.
편용대 위원  그리고 올해 능허대축제가 작년도랑 비교해서 약간 축소되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아니요. 더 확대되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더 확대됐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편용대 위원  과장님, 이번 축제기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아무튼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긴 했지만 이번 능허대축제 행사 치르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매년 선거를 치르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매년 선거 치르느라 죽을 맛이겠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죠? 아무튼 그렇게 미루고 진행이 안 됐던 것도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도 내년 3-4월에 개관이 된다고 하니 주민들 입장에서는 기다리던 것이 돼서 기쁨이 배가 되겠죠. 아무튼 잘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운영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한 2억 2천만원 정도가 증액이 되더라고요. 그게 역사 운영 이런 거가 추가돼서 들어가는 비용일까요? 아무튼 어떤 요인이 있을까요? 올해 예산이 28억원 정도 되는데 작년에가 26억 6천만원 정도가 됐던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은 송도역사하고 또 이제 내년에 8공구도 이전이 운영이 가기 때문에 그런 운영비하고, 꿈의 무용단이 올해까지는 국비였다가 내년에는 구비가 지원이 됩니다. 그런 것들이 조금씩 보태져서 증액되는 사항입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송도역사 운영이 문화관광과도 있지만 문화재단도 있어서 이따 문화재단 할 때 한꺼번에 질문을 드리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항의성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능허대축제 기간 중에 연수문화원 부스가 하나 설치됐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
기형서 위원  그 설치과정이 우여곡절이 있었던 건 아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처음에는 저희가 좀 이번에 작년보다 여러 가지로 모든 것들이 확대가 되다 보니까 부스를 설치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공간도 제약성도 있고 해서 요청을 했을 때 처음에는 불가할 것 같다 얘길 했고 나중에는 검토하는 과정에서 설치하도록 해서 운영을 한 겁니다.
기형서 위원  아니, 그러게 근데 연수구를 대표하는 축제에 연수문화원이 전통문화프로그램을 가지고 참여하는 기회가 없었다는 것은 심각하게 고민을 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다행히 그래도 하나의 부스를 가지고 운영을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간이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그랬다고 그러지만 솔직히 그렇게 제가 답변 주시는 거 가지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고 공감은 사실 안 돼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예산에서 부스가 책정된 예산이 있었는데 그런 비용들이 조금 오버가 돼서.
기형서 위원  제가 알기로는 2개 부스를 신청했는데 그냥 저기 해서 1개 부스만이라도 설치, 운영된 게 다행이라고 여길 수 있는데 지금 이번 능허대축제 기간 중에 할당된 부스들이 원활하게 다 운영이 됐나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특별히 문제가 있는 건 제가 보고 받은 바는 없습니다. 저도 수시로 다니면서 확인을 했고요.
기형서 위원  제가 알기로는 몇 개 부스는 제대로 운영도 안 돼서 빈 천막으로 남아있었던 것도 같던데. 그랬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축제를 진행하시면서 일일이 그런 데까지 손이 다 안 갈 수도 있었겠지만 좀 더 세밀하게 따져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재배치나 또는 할당 못 했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었던 부분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을 면밀히 추진했다면 좀 더, 아마 편용대 위원님께서 질문한 게 “축소됐나요?”라고 얘기했던 것이 물론 기후가 날씨도 춥고 비도 오고 그래서 관람객들이 왔던 분들이 예년보다 많이 줄었을 것 같아요, 현장에서 느꼈던 거는. 근데 그런 것들 중에서도 각 부스나 이런 프로그램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됐다면 그런 느낌이 덜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그 내용은 저희가 확인을 해서 내년도에 그런 부스 운영에 있어서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하여간 고생은 많이 하셨지만 그런 것들이 옥에 티일 수도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원용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좀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기형서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김원용  저희도 현장에서 라운딩 과정에서 청장님께서 지시사항이 나왔었는데 지금 기형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부스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저희 자체평가도 있고요. 저희가 피드백을 통해서 내년에 축제를 할 때는 작년 축제 경험을 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스는 과감히 축소할 계획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제가 추가적으로 궁금사항이 있어서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중에 연수문화원 부스 운영 관련해서 저도 몇 가지 들은 사항이 있는데 관련해서 저도 축제 전에 부서 담당자와 제 의원실에서 미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때 들은 내용과 지금 과장님의 답변내용이 다른 것 같아서 어느 것이 맞는 설명인지 혼란이 오거든요. 지금 과장님께서는 그런 자초지종의 과정이 예산과 공간이 부족해서 일어난 상황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당시에 부서원으로부터 답변을 듣기로는 그런 것은 부족하지 않고 다만 천막 같은 것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1개를 더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지금 부스를 늘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받아서 대체 어떤 게 맞는 설명인지 궁금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처음에 저희한테 공문으로 부스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는데 저희가 예산을 배정하고 이런 과정에서 올해 이제 작년보다 모든 것들이 더 확대되다 보니까 사실 능허대축제 예산이 그렇게 여유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수문화원이 재작년에는 참여를 안 했었고요. 작년에는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그냥 연수문화원 참여를 안 했으면 한다고 제가 이제 그렇게 실무자에게 전달을 해서 했는데 그쪽에서 이제 강력하게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부스를 조정을 한 겁니다. 나중에 부스를 조정을 해서 연수문화원 부스를 1개 더 늘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장님께 찾아갔을 때는 저희 실무자는 부스가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드린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지금 답변 중에 또 연수문화원은 안 했으면 좋겠다, 올해라고.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여의치가 않으니까 격년제로 참여를 하는 게 낫지 않겠나 해서 제가 제 의견을 그렇게 전달을 해서 그렇게 전달을 했는데 문화원에서 그래도 참여를 우리가 안 하는 거는 모든 게 다 준비가 돼 있다. 근데 갑자기 지금 자기네는 당연히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참여를 못 하는 건 어렵다 해가지고 저희한테 또 의견을 제출을 해 주셔서 제가 실무팀에다 축제팀에다 그러면 부스를 좀 더 마련해보라 해서 그렇게 전달을 해서 위원장님께 말씀을 그렇게 드린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근데 이제 본 취지를 살펴보면 이 능허대문화축제가 옛날에 7백제사신길부터 시작해서 역사를 담은 전통성이 있는 축제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지역의 전통문화예술 가치를 지향하는 그런 기관과 단체인 연수문화원이 당연히 참여를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이 되고요. 더 나아가자면 이 축제 추진 과정에서 함께 협력해서 나아가야 될 방향성을 보여야 되지 않나라는 것까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어찌 됐든 간에 우선적으로 함께 협력해야 될 단체임은 분명하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그런 부분이 미흡하지 않았나 아쉬움이 느껴져서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해서 그때 제가 자료 요청을 추가로 드린 것이 있는데 짧은 기간 내에도 자료를 준비를 해 주어서 고맙긴 한데 제가 조금 더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요청드렸는데 답변을 아직 못 받은 것 같아요. 단체별로 또 동별로 부스 운영하셨잖아요? 거기에 부스 개수가 다 다른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 개수를 다 파악해서 40개 단체를 다 제가 달라고 했는데 그거 아직 도착 안 한 것 같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확인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거 빨리 취합해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제가 추가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위원님들이 이제 부스 문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 제가 저도 이제 설명 잘 들었고요. 연수문화원 지금 운영 지원하는 부분에 예전보다 지금 사업비가 1억 6,900만원 정도 이렇게 잡혀 있는데 지금 인건비하고 사업비가 각각 71.64%하고 33.87%로 대폭 삭감이 된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예산 재분배가 정책적 판단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그것도 설명을 해 주시고, 문화원 지원 축소가 지역문화 우리 생태계에 미친 영향을 같이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일단 저희가 문화원에 대해서 작년하고 올해 자체적으로 조직진단을 했고요. 조직진단 한 결과를 반영해서 인건비를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연수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 인천에서 타 문화원에 비해서 주민자치에서 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주 사업으로 여겨질 만큼 그쪽에 거의 사업이 몰려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전통문화 사업에 집중을 해달라고 계속 작년부터 말씀을 드렸고 그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달라지는 것 없이 주민센터에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에 집중을 하다 보니 저희가 조직개편을 통해서 인력을 줄이는 방향을 그쪽으로 지금 공문을 시달을 한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지금 이렇게 보면 추진실적도 안타깝긴 해요. 전통문화예절학교하고 전통성예식이 있고 전통혼례식이 앞으로 준비돼서 추천도 받고 하지만 하여간 내용을 어떤 이유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궁금했고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KBS 열린음악회에 대해서 질의를 쭉 주셨는데 저는 이게 단기적으로는 경제적인 효과라든가 이런 부분이 크게 나타나진 않는다 보고, 도시 이미지 제고가 어떻게 보면 제일 크다고 여겨지고 이게 이제 이런 행사를 했을 때 타 지자체에서도 참 민원 하는 게 예산 부담 그런 부분하고 전시성 행정 논란이 항상 뒤따라오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타 지자체를 쭉 보니까. 이런 30주년이든 29주년이든 50주년이든 하면 이런 문제를 계속 지역 언론이라든가 이런 단체에서 이런 지적사항은 어쩔 수 없어요. 도시 이미지 제고에 어떻게 그런 부분을 주안점을 두고 어떻게 보면 주민 화합도 하고,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잘해서 지역관광자원하고 잘 매칭을 해서 장기적인 홍보 전략으로 잘 사용하길 바라겠어요. 이 부분에 우리가 전시행정 그런 논란도 분명히 뒤따른다 생각을 하고 어차피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민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협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저도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축제 준비하시느라, 연수구 큰 축제들은 올해 거는 거의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이번 능허대 같은 경우는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참 기후가 불청객이었던 것 같아요. 이게 기간상 또 연휴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준비하는 데 아무래도 기간이 밀린 그런 것도 있고 한 1-2주 차이로 굉장히 날씨가 급변해서 그런 거에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게 우천이나 이런 추위 같은 거는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도 하고 그런 것들은 우비라든지 추위에는 옷을 껴입는다든지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 이번에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했던 점이라고 하면 바닥이었던 것 같아요. 굉장히 뻘밭이 되면서 아마 신발을 버리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이번 축제 때. 제가 볼 때는 이게 야자매트도 필요하지만 만약에라도 다음 축제라든지 그런 걸 대비하실 때 잔디보호매트도 충분하게 구비가 되면 그런 것들은 이제 그런 뻘밭으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조금 더 챙겨주십사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아시다시피 달빛축제공원이 굉장히 장소가 굉장히 넓고 그 비용이 상당히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원녹지과나 이런 데, 저희 구 공원녹지과에다 요청해서 저희가 이제 중간중간 보면 심한 데는 깔려 있었는데 그런 것들도 공원녹지과에다 요청을 해서 지원을 받긴 했는데 사실 그걸 만약에 예산에 투입을 하게 되면 굉장히 큰 비용을 부담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민협 위원  제가 봐도 달빛축제공원을 전반적으로 깔기에는 비용적으로 무리가 있을 거라고 보고요. 다만 사람들이 모이시는 곳이나 부스 근처라든지 물론 저도 길목, 길목에 있는 건 보긴 했는데 사람들 모여계시는 그런 곳들 위주로는 조금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고요. 
   그리고 한 가지는 축제장을 갈 때 제가 느낀 바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말씀 주신 건 주차장 안내가 생각보다 명확하게 돼 있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다음 축제하실 때는, 저희가 사실 달빛축제공원 행사할 때마다 주차가 늘 문제가 많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체육공원 주차장도 저희가 쓸 수 있기도 하고 저희 행정복지센터 뒤쪽에 있는 공영주차장도 활용은 하는데 그 부분이 충분히 조금 명확하게 안내가 되면 주민들이 조금 혼란이 없을 것 같습니다. 행사장 뒤편으로 많이 들어가시면서 혼란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쪽이 이제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내빈들이 오시는 주차장인데 다른 분들은 이용하냐 마냐 이런 것도 실랑이를 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고 그래서 주차 안내가 조금 더 명확하게 다음에는 되면 축제가 조금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전현영  세심하게 내년에는 좀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협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회의를 중지한 후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회의)

○위원장 정보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연수문화재단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최재용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입니다. 
   연수구 문화 발전과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애쓰시는 자치도시위원회 정보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수문화재단은 현재 1국 3팀 정원 24명, 현원 19명으로 운영 중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과 팀을 맡고 있는 직원들을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윤진경 사무국장입니다. 기획경영팀은 현재 윤진경 사무국장이 팀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지역문화팀 정시윤 팀장입니다. 
   문화콘텐츠팀 정재훈 팀장입니다. 
   저희 재단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즐기면서 직접 참여도 할 수 있는 생활문화의 활성화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 개발이라는 두 가지 큰 축에 재단 운영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연수구만의 특색이 있고, 될수록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연구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향에서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첫 번째는 연수 스토리텔링 사업입니다. 보고자료 695쪽입니다. 이는 이름 그대로 연수구의 역사나 특성을 바탕으로 도시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업입니다. 좋은 도시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야 하며 그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우리 연수구도 그런 도시가 돼야 하기에 우리 재단은 어떤 내용과 어떤 표현방식이 좋을지 계속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중 우선 능허대축제와 맞물려 진행하는 백제사신단 행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수구의 가장 큰 축제인 능허대축제는 한성백제 시대의 102년 동안 백제와 중국 동진 사이에 외교관계 역사를 바탕으로 삼은 축제입니다. 따라서 능허대축제의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도 능허대의 역사와 직접 연결돼 있는 백제사신단 행렬의 의미는 각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까지 사신단 행렬은 우리의 전통풍물단 위주로 구성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연수구의 대외교류 노력에 따라 당시 중국 동진의 수도로 그 옛날 백제사신단의 최종 목적지로 추정되는 난징시 친화이구에 교류표지석을 세웠고 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친화이구 인사들과 예술단이 백제사신단 행렬에 참여하는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뿐 아니라 미국, 필리핀, 몽골 등 연수구의 다른 자매우호도시에서도 수십 여명의 방문단이 참여함으로써 사신단 행렬을 국제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재단은 이러한 국제교류가 단순한 상호방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 도시의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백제사신단 행렬이 역사적 재현을 넘어 연수구와 세계 여러 도시를 잇는 문화교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구와 계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핵심사업 두 번째는 꿈꾸는 예술캠프입니다. 보고자료 662쪽입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과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과 창의력을 찾아가면서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라는 구정 슬로건과 맞닿은 연수구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정에 뜻하지 않은 차질이 생겨 참가 학생들이 행사장에서 잠을 자지 않는 무박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우리 재단이 관리하는 예술창작공간 아트플러그 연수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함으로써 참가 학생들에게 미술전시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만들어 주는 숙박형 예술캠프로 꾸미겠습니다. 
   핵심사업 세 번째, 꿈의 무용단입니다. 보고자료 665쪽입니다. 꿈의 무용단은 우리 재단의 제안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 동안 4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으며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인 외국인 학생들과 우리 내국인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1년 동안 발레를 배우고 연말에 수료식을 겸한 공개 발표회를 갖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연수구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꿈의 무용단은 연수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단원들이 연수구 곳곳을 직접 탐방하며 창작의 영감을 얻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공연의 스토리와 안무를 스스로 만들어 낸 점이 큰 성과였습니다. 능허대축제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9일에는 주 무대에서 이 성과의 일부를 멋진 시범공연으로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4년차인 내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연수구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창작무용작품을 한층 완성도 높게 발전시키고 지역 내 주요 행사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연수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무용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 구송도역사 운영입니다. 보고자료 669쪽입니다. 이 사업은 근대 철도 유사인 옛 수인선 송도역사를 복원해 역사문화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구송도역사는 지난 7월부터 시범운영해 왔으며 그제 오후에 정식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현재로서는 이곳에 있는 기관차와 전차대, 실제 운행 모습을 재연한 디오라마 등의 여러 전시물 관람이 그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곳에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역사와 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관광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번째, 찾아가는 거리공연 사업입니다. 보고자료 672쪽입니다. 이는 일반 문화예술동아리에 비해서는 훨씬 높은 수준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연수 곳곳의 상가와 거리, 공원 등에서 노래와 연주, 아카펠라, 마술, 춤 등의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자신들의 실력을 발휘할 무대를 마련해 주고 상인들에게는 활력을 주며 구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내년 4월부터 10월까지 모두 10번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1번 공연에 2개 팀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입니다. 여기에 상인이나 관객들이 단순히 관람객으로만 머물지 않고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는 짧은 연극이나 토크쇼 등의 특화프로그램도 기획해서 재미와 흥행성을 더해볼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연수구가 유럽의 도시들처럼 거리 곳곳에서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의 향기를 내뿜는 매력적인 도시로 변신해 나가는 단초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이 외에 12가지 지속사업 내용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연수문화재단의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문화재단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이제 신규사업 첫 번째 보니까 우리가 구송도역사 운영하는 데 있어서 내용은 구송도역사 1개소 전시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하고, 시설 구성에 보니까 야외문화공원에는 전차대, 객차, 증기기관차, 급수탑, LED 전광판, 증기시계탑이 있고, 구송도역사에 보면 시각미디어관 AI 기관사, 디오라마 전시유물, 협객열차 운영·체험하는 거 있고, 대합실, 어린이기관사 체험, 사무실 그리고 이렇게 화장실이 있는 걸로 시설 구성이 돼 있는데 우리가 이제 상·하반기 문화예술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기획 내용을 조금 알고 싶거든요. 어떤 걸 먼저 하실 건가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저희가 논의 중입니다만 구하고 상의하고 있는데요. 위원님들 거기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거기가 여러 시설물들이 많이 있어서 문화예술공연을 하기에 충분히 넓은 공간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지금 있는 틀에 맞는 그런 규모로 어떤 전시나 공연을 해보려고 해서 지금 어떤 것이 가장 어울릴지 논의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그 규모에 맞춰서 뭘 할 수 있을지는 확정을 못 했는데요. 전시, 공연, 강연 이런 방안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렇죠. 보니까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여러 가지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는 건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사업 기대효과를 보니까 인접 상권과 연계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또 역사, 문화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게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접 상권과 연계방안 구체적 마련은 어떤 식으로 해서 이렇게 하실 건지?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지금 원래 저희 계획은 송도역사 바로 앞에가 송도중앙시장이 있기 때문에 그 역전시장하고 같이 연계해서 어떤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송도역사 관계없이 시장에서 버스킹이나 이런 걸 해봤었는데요. 그런 내용을 상인들하고 같이해서 공유를 해서 우리 역사랑 어떻게 같이 연결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조금 이제 어려움이 있는 게 그 앞에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큰 대로가 있어서 그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상인들하고 어떤 적극 상의를 해보면 뭔가 이쪽에 구경하는 사람들이 그쪽에 넘어가서 상가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뭐가 있을지 연구 중입니다.
최숙경 위원  옛날에는 우리 추억에 거기가 반짝시장이라 그래가지고 구송도 있을 때 아침에 잠깐 시장이 생겼다가 언제 없어졌는지 싹 없어진 그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관련해서 굉장히 추억이 있는 우리 송도역사인데 여기에 송도역사의 상징적인 역사인 거에 대해서 이견이 없어요. 하지만 역사적인 문화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거기에 대해서 고민 많이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 부분은 구랑은 아직 얘기 안 했고 저희 직원들끼리만 얘기한 거지만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작은 행사들 공연 이외에, 이를테면 남동구에 소래포구 쪽에도 그쪽은 실물은 아니지만 열차 같은 걸 만들어놓고 그래서 소래포구에서 이쪽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원래 수인선노선이었기 때문에 그런 데와 같이 해볼 방법은 없을지 그런 부분도 같이 논의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인선 송도역사의 의미를 정확히 보여주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최대한 찾아보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그 앞쪽에는 사실은 대로변이다 보니까 먼저도 얘기했지만 저도 거기로 많이 지나다니면서 보면 시계탑 있잖아요? 보이지도 않고 이렇게 보면 그거를 물탱크 있잖아요. 그게 그렇게 있어가지고 참 어떻게 좀 그것도.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제가 알기로는 엊그제 개관식날 청장님도 거길 돌아보시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은 그런 얘기를 들으시고 저희들한테 직접 말씀하신 건 아니지만 시계탑을 이쪽 앞으로 좀 빼는 방법을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람들이 나무 때문에 안 보인다는 민원이 많아서 그렇다고 시계탑 크기를 지금 다시 조정할 수는 없으니까.
최숙경 위원  시계탑은 워낙 자체 그 크기죠?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예, 지금 그 크기대로.
최숙경 위원  예전에는 엄청 커 보였는데 지금 보면 엄청 조그만 거예요,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그걸 앞으로 빼는 방법을 아마 청장님께서 구상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먼저도 이제 저희가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얘기하셨지만 시계탑도 너무 그쪽에 있어서 보이지도 않고, 거기가 좀 산만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는데 어쨌든 큰 길거리에 있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또 그 뒤쪽으로는 가보면 여러 가지로 시설이 구성돼 있어서 볼거리는 있을 것 같긴 해요, 역사적인.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볼거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문화재단이기 때문에 그냥 볼거리를 구경시키는 것만으로 저희도 만족할 수 없고요. 거기서 어떤 거기 틀에 맞는 공연이나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게 어떤 게 거기에 가장 적합할지 그런 부분을 많이 구상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제가 보기에는 방문객이 체류할 수 있는 이런 거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그래서 먹거리나 볼거리나 이런 거가 같이 돼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사실은 거기가.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그럴 만한 공간.
최숙경 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가 신도시다 보니까 그렇게 옛날에 그런 거가 그냥 되어 있는 거가 아니라 그걸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세워져 있으니까 송도역사 관련해서 운영 잘하시고 거기에 관련해서 많은 사람이 또 옛날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이런 걸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이번에 하여튼 능허대축제도 그렇고 난징시 다녀오시면서 굉장히 많이 고생을 하셨는데 직원들 포함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핵심사업에 연수 스토리텔링 구축 이런 내용이 우리가 이제 난징 친화이구를 다녀오면서도 1,600년 전 역사를 연수구하고 잇는 그런 행사를 많이 하고 어떤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국제문화교류 차원에서도 참 성공적으로 잘됐다 한 76명의 일행들이 다녀오면서 참 감동을 받은 그런 우리 연수구립예술단 행사도 그렇고 체계적으로 난징 친화이구 쪽에서도 우호적으로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줘서 굉장히 감사하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여러 차례 드렸는데 하여간 연수문화재단에서도 이번에 같이 동행을 하고 우리 축제를 하면서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쭉 보면 우리 최숙경 위원님께서도 조금 전에 이런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사실 그 지역이 우리가 지금 연수 스토리텔링 구축이라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백제사신길을 따라서 삼호현에서부터 능허대공원에 이어지는 그 라인이 있잖아요, 우리 청학동을 지나면서. 그런 것도 잘 정립이 돼서 우리가 지금, 거기가 이제 래미안아파트가 2028년부터 입주를 하게 되고 그러면 아마 지금하고는 많이 달라지고 송도역사 역시 이제 KTX 출발 공사가 아무리가 되면 아마 굉장히 탈바꿈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인 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 송도역사도 맡게 됐는데 하여간 그 건너편에 우리 송도역전시장이 있어서 굉장히 지금은 위축돼 있어요. 저는 이제 어떤 그런 측면을 거꾸로 해석을 하고 있는데 바닥까지 왔기 때문에 지금이 제일 좋은 기회다. 우리 임대료 측면에서도 그렇고 환경 측면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그 지역에는 도시재생을 포함해서 문화를 같이 입히는 그런 제 지역구기도 하기 때문에 그 사업을 저는 중점적으로 지금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우리 연수문화재단에서는 문화를 많이 입히셔가지고 버스킹도 자리 같은 경우는 저는 크게 그렇게 신경을 안 써요. 어떻게 보면 작은 대로 옆에 임시주차장을 이용하셔도 되고, 송도역전시장 안에 아치간판 있잖아요? 기차 이렇게 모여있는. 그 앞에 해도 한 200-300명 충분히 모일 수 있고, 우리 백영규 씨가 버스킹하던 그런 자리도 골목 안에 직접 들어가서 하는 그런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단지 저는 이제 연수문화재단에서 좀 아쉬운 점이 지난해부터 계속 말씀을 드린 부분이 적극적으로 우리 연수구 문화예술인들을 발굴을 해 주셔야 돼요. 사실 발굴도 하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 자체를 만들어, 이사님은 그런 부분을 역할을 많이 하셔야 되는데 이게 다른 뒤에 정말 치다꺼리하는 그런 느낌으로밖에 안 보여서 안타까움이 개인적으로 많았어요. 하여간 전반적인 거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최숙경 위원님께서 또 말씀해 주셨고 우리 백제사신길에서부터 우리 능허대공원에 이르는 스토리텔링은 완벽하게 만드시고, 우리가 협객열차든 우리 1,600년 전 역사를 잇는 데 우리 100년 역사를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제대로 못 짠다는 건 정말 국내 일이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가능하니까 그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고,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이번에 꿈꾸는 예술캠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우리 어린 학생들이 반응이 참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학교 행정 실수로 인해서 참 안타깝더라고요. 내년에 하실 때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한번 다시 어떤 보완을 하고 계신지 그것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좀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이번에 사실 정말 예기치 못한 일이기 때문에.
○부위원장 박정수  아니, 예기치가 아니라 일개 교수 하나 때문에 이 아이들이 그 1박을 못 한다는 건 저는 이해가 안 돼서요, 솔직히. 그래서 그런 어떤 콘셉트를 바꾸셨는가.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내년에는 아예 저희가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 문화재단이 관리하고 있는 아트플러그 연수에서 그냥 1박 2일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는 프로그램 진행하고 거기서 잠을 자고 이러는 데 전혀 문제될 게 없기 때문에 내년에는 올해 같은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부위원장 박정수  두 번 다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그리고 이 부분에는 학생들도 관심이 참 높지만 우리 부모님들도 관심이 굉장히 높은 사업 같아요. 그러면 꾸준하게 장소도 어느 한 지역을 정해서 꾸준한 지속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신경을 써주십시오. 
   저도 이제 지금 송도역사 운영을 쭉 개관을 했으니까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을, 제가 이게 담당부서 과장한테도 이게 시계탑이 급수탑 밑에 정말 교통, 우리 차를 이용하면서 봐도 안타깝고 차라리 그 위에 급수탑 밑이라든가 LED 간판 있는 그 밑으로 들어갔으면 모양은 똑같은 지점이라도 높이 차이에서 굉장히 크게 보이고 우리가 전 세계 3개밖에 없는 이런 시계탑을 다시 복원하면서 스토리텔링에도 안타까워요. 처음부터 자리가 왜 그 자리로 갔느냐. 급수탑 밑으로 가도 되고 입구에 어떤 시멘트를 조형을 만들어서 거기다 올려도 굉장히 보기 좋고, 삼거리잖아요. 정확한 T자형 삼거리, 사거리 형태로 도로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교통체계에 그렇게 되겠지만 참 좋은 지점인데 너무 좋은 거를 너무 놓쳤다. 그거는 이제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을 이렇게 운영하시면서 있어서도 의견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여기를 몇 번을 지금 갔다왔기 때문에. 
   그리고 찾아가는 거리공연에서도 제가 우리 청년들, 우리 젊은 예술인들이 이렇게 버스킹도 하고 참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송도역전시장에 백영규 씨가 항상 버스킹을, 인천시에서 이 부분을 지원하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금전적인 그걸 다 떠나서 우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이 연수구에 2군데밖에 없는데 옥련시장하고 송도역전시장은 갭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보면 송도역전시장은 이제 막 시작하는 걸음마 단계. 그 대신에 어떤 임대료라든가 제일 바닥까지 온 상태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거기를 활성화하고 저희 위원들도 할 수 있는 도시재생이라든가 문화사업까지 거길 포함시켜서, 지금 거기 아까 우리 구송도역사 개관한 밑으로 해서 아마 상업시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설 거예요. 건너편하고 이어서 우리 송도역전시장까지 같이 살아날 수 있게끔 도움을 많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이번에 연수구민 화합을 위해서 여러 가지 축제라든가 뒤에서 보이지 않는 공헌을 많이 해줘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용대 위원  안녕하십니까? 편용대입니다. 제가 문화체육과에서 내년도에 복합문화시설이 개관을 하잖아요, 8공구. 거기에 보면 문화재단이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저희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렇게 들었습니까? 그래서 재단 사무실도 들어가고 인원도 투하가 되고 집기 구입도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보면 5층에 공연장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연수문화재단은 사실은 소극장이나 공연장이 없지 않습니까?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없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이 소규모 공연장을 문화재단에서 내년도에 활용을 많이 하실 거예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저희로서는 당연히 거기서 모여서 할 수 있는 걸 많이 찾을 겁니다. 거기가 규모가 144석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큰 공연장은 아니지만 그 규모에 맞는 맞는 다양한 공연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편용대 위원  저도 지금까지 우리 문화재단이 가진 공연장이 없었지 않습니까? 비록 150석이라 그래도 사실은 굉장히 소중한 그런 자산이 될 수 있고 기회가 왔는데 이 공연장, 특히 아시겠지만 연수구는 평일에는 사실은 어떤 그걸 하기가 힘이 들어요. 근데 토, 일요일은 정말 그쪽에 젊은 부부들이나 또 거기 6, 8공구 그쪽에 보면 어르신들 많이 계신데 소규모 공연장이 토, 일요일마다 많은 주민들이 찾아서 힐링을 하거나 쉴 수 있는 그런 공연을 많이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예.
편용대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찾아가는 거리공연 아까 동료 위원들이 얘기했는데 약 10회로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회당 약 500만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가 됩니까?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공연비하고 설치비 다 포함해서 그 정도 됩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혹시 그 500만원이 어떻게 소요되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실 수 있어요? 출연료? 장비비?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출연료하고 그다음 음향시설 같은 거하고요. 그다음에 무대설치비 이런 비용들이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그거 하려면 보조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 편용대 위원  예?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보조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무대설치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보조인력에게 들어가는 비용도 적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다 포함해서 한 500만원 정도.
편용대 위원  500만원가지고 충분합니까?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충분하다고 할 수 없지만 저희들이 그렇게 맞춰서 할 수 있는 저희들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 차례 경험이 있어서.
편용대 위원  10회 하는 걸 5회로 하더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고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아까 우리 동료 위원 박정수 위원도 버스킹 얘기하는데 사실 버스킹이나 이런 걸 하게 되면 출연료나 이런 건 필요가 없지 않아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그냥 동호인들을 동원하는 게 아니고 전문 문화예술인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동호인들하고는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출연료를 당연히, 저희들이 그것도 협상해서 표현하기 그렇지만 최대한 저희는 예산을 아껴야 되는 입장에서 그 사람들하고 협의를 해서 제공을 하는 건데 무료로 하거나 그럴 수는 절대 없습니다.
편용대 위원  요즘 청소년들이 보면 버스킹 이렇게 보면 센팍공원에 토, 일요일 가끔 하는 거 보면 잘해요. 전문가들 못지않게 잘하는데 혹시 청소년들이나 우리 연수구에 이렇게 좀 재능기부까지는 아니지만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을 섭외할 수 있는 데이터는 가지고 있습니까?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저희들이 동호인들 이런.
편용대 위원  동호인들 말고. 지역에서 버스킹을 자주 하고 청소년들이 이렇게 하는 그런 청소년들에 대한 데이터는 있습니까?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제가 알기로 그렇게 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러면 대표님, 내일 모레 청소년 축제하는 거 혹시 알고 계세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예.
편용대 위원  꿈틀축제? 알고 계세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축제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런 데 직원들이 나가서 정말 재능이 있고 하면 다음에 이런 거 우리 버스킹이나 행사할 때 한번 초대해서 그 친구들은 출연료 그런 거 원하지 않고 노래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를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도 꽤 많거든요. 그런 청소년들도 같이 한번 하는 건 어떤가 싶어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근데 위원님, 저희들이 보고사항 중에 지속사업에 보시면 생활문화축제가 들어있는데요. 저희가 내년에 올해는 생활문화축제를 한번에 모아서 하루에 하는 식으로 했었는데 저희들 내부 논의를 해본 결과 그렇게 하는 거보다는 좀 더 많이 사람들이 여러 차례 해서 많은 주민들이 참가하고 많은 주민들이 가는 게 좋겠다 해서 내년에 한 4번 정도 나눠서 하려고 합니다, 한번에 안 하고. 그야말로 동아리들의 축제거든요. 그런 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소년들을 같이할 수는 있는데 지금 말씀드린 거리공연은 그 청소년들보다는 훨씬 수준이 높은 거의 정말 전문가이고 저희들이 LP판을 냈다거나 아니면 그런 전문적인 사람들이 하는 거기 때문에 같이하기에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전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들이 얼마큼 뛰어난지는 모르지만 참여와 찾아가는 거리공연이라는 것은 전문가들이 꼭 거기에 참석하는 거보다도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거리공연에 전문가들하고 지금 말씀하신 청소년들 같이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그리고 가능하면 꿈틀축제 한번 가셔가지고 분위기를 보시고, 작년도에도 제가 참석을 했지만 정말 청소년들이 재주꾼들이라고 말하잖아요? 정말 많습니다, 우리 연수구에. 그래서 그런 친구들은 자기들이, 등용문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런 자기네들이 노래를 부를 수 있거나 춤을 보여줄 수 있거나 그런 공간과 장소가 필요할 수 있으니까 그런 친구들한테 그런 걸 제공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말씀하신 것처럼 찾아가는 거리공연이나 아니면 저희 생활문화축제 나가서 하는 그런 데에 청소년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편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편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대표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꿈의 무용단이 올해까지는 국비로 전액 했지요? 내년부터 이게 50 대 50으로 집행이 되는데 몇 년 동안 하게 돼 있죠?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2027년까지요.
기형서 위원  2027년? 그러면 내년하고 후년은 50%씩 하고, 그럼 그 이후에는?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또다시 그렇게 계속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됩니다. 특별히 어떤 예산 지원이 현재 예상돼 있는 건 없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 그래요? 아무튼 저는 1회, 2회 구경하면서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가졌다는 말씀을 드려왔었고 그랬는데 아무튼 예산 문제 때문에 이게 중단되는 건 조금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  저희들의 욕심이랄까요. 저희들끼리서 안에는 이 친구들 한 5년 동안 계속 그렇게 훈련을 시키고 하면 상당히 이제 능력도 있고 지역에서도 인정을 받아서 그렇게 되면 그게 어떤 방식으로든 운영할 수 있는 길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기형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김연수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연수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 정보현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지원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윤정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이은주 교육특구혁신팀장입니다. 
   심은미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589-593쪽까지는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도 교육지원과는 맞춤형 교육지원 및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핵심사업 3건, 신규사업 2건, 지속사업 3건 총 8건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597쪽, 첫 번째 핵심사업 꿈과 희망의 연수큰재장학재단 운영 활성화입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우수학생으로 장학금 지원 및 다양한 장학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2억 8천만원입니다. 2025년도 추진실적으로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 연수구 미국영어캠프를 통해 외국어특기중학생 2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지난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미국 현지에서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9월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초 장학재단 기금목표액 100억원 달성을 위해 구 출연료 12억원을 편성·지원한 결과 민간기탁금을 포함한 9월 말 기준 105억 2,336만 6천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였으며, 10월 말까지 공고 중인 제11회 장학생 선발을 통해 6개 분야별 우수학생에게 약 1억 8,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598쪽, 2026년도 추진계획입니다. 내년과 마찬가지로 제12회 장학생 선발 및 지원으로 약 1억 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우수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외우호도시인 미국 유타주로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영어권 도시로의 단기영어캠프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3천만원입니다. 더불어 장학금 수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소속감 강화를 위하여 제1기 연수큰재장학재단 봉사단을 구성하여 내년 1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학사 홍보 및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00쪽, 두 번째 핵심사업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설명회입니다. 2025년도부터 시행된 고교학점제 및 내신5등급제 고교체재개편에 따라 정보제공이 필요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진학 부담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설명회를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5년도 추진실적으로 지난 8월 개최된 교육설명회에서는 연수큰재장학재단 장학생과 입시 관련 전문가가 강연을 하였으며 약 300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601쪽, 2026년도 교육설명회 추진계획입니다. 내년에는 2월과 8월 총 2회 예정으로 고등학교 입학 전 예비 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위해 고교학점제 등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를 주제로 한 설명회와 2027년학년도 진학 지원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총 800만원입니다. 
   다음은 602쪽, 세 번째 핵심사업 인생 2막을 위한 발돋움 연수여성대학입니다. 연수구 거주 여성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역량 강화 교육과 자발적 학습동아리 운영 활동에 필요한 보수 교육과 지역사회 현안과 나눔을 위한 수레바퀴 꿈교실 학습 자원활동 등 여성의 삶의 재도약과 사회참여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605쪽, 첫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하루 속 세계 초등학생 대상 일일체험입니다. 국제언어체험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학교 단위 단체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수업만으로 접하기 어려운 체험형 언어·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국제언어체험센터 단체일일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초등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06쪽, 두 번째 신규사업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별별강좌입니다.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퇴근 후 여가시간을 활용한 야간 평생 학습프로그램 운영하겠습니다. 자격 취득 등 실무 중심의 직업능력 개발과정과 정서적 안정과 자기 개발을 통한 직장인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07쪽, 지속사업 3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입니다.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에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별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과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 및 교육 기자재 교체비용 지원을 통해 스마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중고등학생 신입생을 대상으로 무상교복을 지원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효과적 교육정책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609쪽,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교육 국제화 특구 사업 추진입니다. 민·관·학 교육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국제화특구 연수구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글로벌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613쪽, 삶의 가치를 더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연수·송도 글로벌평생학습관 운영, 자격취득과정 제공을 위한 온라인 평생학습 제공 등 연수구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직업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지원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2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두 번째 보니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설명회가 있는데 세부내용에 보니까 내년 2월에 있고 8월에 있단 말이에요. 먼저 2025년도 같은 경우에는 8월에 한 번 시작이 됐는데 2월에 하는 이유가 뭐죠?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원래 올해에도 2회로 잡혀 있었는데요. 상반기 때 선거 관련해서 저희가 상반기 때는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 2회로 해서 2번 진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내년에도 선거 있는데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올해 선거 같은 경우에는 예기치 않았던 갑자기 진행된 선거다 보니까 저희가 진행을 못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조금 보니까 이게 지금 내년에는 사실은 큰 선거가 있어서 이렇게 그런데 올해는 또 선거 때문에 그렇고 내년에는 선거도 있는데도 그냥 2월에 한다고 얘길 하시니까 저긴데 사실은 이게 이제 8월에 우리 2027년 진학 지원방향으로 해서 수시나 정시전략, 입시전망 이런 걸 관련해서 추진하는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은 구청과 교육청 협업사업인가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숙경 위원  이게 보니까 교육청에서도 굉장히 크게 하거든요,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교육설명회가 매년 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우리가 2025년도 교육컨설팅 설명회를 하면서 학부모들은 한 몇 명 정도 나왔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한 300여분 정도 참석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  만족도 조사도 있었고 또 거기에 대한 개선할 부분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를 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만족도는 한 96% 정도 만족을 하셨는데요. 부모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개선사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올해 6시에 이걸 진행을 했거든요. 근데 공교롭게도 그때 저희가 을지훈련이 또 있었고요. 6시면 아직 직원들이 퇴근을 막 시작하는 시간이다 보니까 주차장에 주차하는 시간도 있었고 그런 불편함을 말씀하셨고요. 시간을 조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장학재단에 한승원 군이라고 해서 본인의 입시 공부방법을 설명을 해줬는데요.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그것도 또한 중요하지만 전문가가 설명해 주는 걸 시간을 더 할애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들이 있으셨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보면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를 많이 하셨었거든요. 그리고 한 300명 정도 왔는데 96%라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300명 중에 96%가 만족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보통 이상의 답변을 하신.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어쨌든 이거 관련해서 이 교육설명회 관련된 학령인구는 굉장히 감소하고 있어요. 다 알고 있겠지만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고 또 거기에 따라서 학부모님 니즈를 반영한 교육설명회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입시설명회 이외에도 학생과 또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교육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안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걸 하게 되면? 만약에 우리가 이런 이렇게 800만원씩 들여서 이런 여러 가지 진학 관련 설명회를 하는데 그냥 정말로 이분들이 필요로 하는 건 전문가, 실질적인 전문가가 와서 얘기하는 걸 중요시하는 거지 그냥 이런 거에 대한 자기가 뭐 사례나 이런 걸 하는 게 아니거든요. 듣고 싶어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런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일단 저희가 상, 하반기로 2개로 나눴는데요.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처음으로 고교학점제하고 내신 5등급제가 시행이 됐습니다.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이 불만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부에서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상반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회를 갖고요. 하반기 때는 예년과 다르게 학부모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학생의 경험보다는 전문가의, 다년간의 경험 있으신 전문가를 초빙을 해서 저희가 설명회를 진행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실은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일이에요. 어쨌든 이거에 관련해서는, 이게 내신 5등급제 이렇게 해갖고 계속 지금 설명회 하는데 불만이 굉장히 많다고 얘기를 하시잖아요, 학부모님들이. 그런 걸 우리가 해소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바로는 이게 지역마다 내신 5등급이라든가 이런 게 다르게 반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이거는 일반적인 전문가보다는 장학사님을 한분 섭외를 해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핵심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관련해서 진행을 하는데 교육청이랑 협업 잘해서 잘 이루어지길 부탁드리겠고요. 
   핵심사업 지금 세 번째 보면 602쪽에 우리 연수여성대학 관련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이번에 보니까 8천만원으로 해서 2026년도에 예산이 올라왔는데 2026년도에 연수여성대학을 운영할 예정인데 지난번에는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 많이 하셨어요, 이거 관련해서. 여성대학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취미나 여러 가지 친목활동이 아닌 전문성 있는 교육이나 콘텐츠를 제공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많은 얘기들을 하셨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취업·자립 준비, 자기 계발, 취업 준비에 대한 기본 교육을 할 예정인데 어떤 교육을 준비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어떤 교육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쭉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일단은 여성대학은 일반적인 프로그램과 달리 한 가지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수업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아무래도 여성대학이다 보니 여성분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로 저희가 강좌를 준비를 할 예정이고요. 예를 들면 친환경과 관련된 친환경 생활실천이라든가 아니면 가죽공예, 꽃차 소믈리에 같은 여성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관심도가 많은 그런 강좌들로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최숙경 위원  단순히 취미나 친목활동 이런 거가 아니라 어쨌든 지금 연수여성대학입니다. 말 그대로 여성대학인데 교육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맞게 필요한 역량을 다루는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인문 수준에 그치지 말고 자격 취득이나 실제로 취업 연결을 할 수 있는 이렇게 이루어질 수 있는 걸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처음에도 우리가 여성대학을 할 때 그런 것도 같이 겸비해야 되지 않나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면 거의 취미를 활동과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회성이나 단기프로그램보다는 지속적인 교육이 돼서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여성대학이기 때문에 그래요, 연수구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에 관련해서는 정말 준비가 철저히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 보니까 2025년도 만족도를 보면 수료율이 78%예요. 저조한 수준으로 수료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2026년도에는 어떤 해결방법을 가질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제가 봤을 때에도 인기는 상당히 많은데 수료율이 80%가 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거는 구성 연령대가 40-50대가 가장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취업을 하신 분도 계시고요. 취업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았고요. 3만원이라는 참가비를 받고 있음에도 이렇게 78%가 나와서 올해는 그래서 마냥 수업을 계속 빠지시면 저희가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니 2회까지 빠지시면 아웃하고 그다음 대기자를 넣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78%가 나왔는데 내년에는 좀 더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그건 저희가 생각을 많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연령대가 편중하는데 있어서 중장년층 여성 위주로 참여하면서 젊은 여성이나 경력단절여성의 참여율이 굉장히 낮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대체로 낮 시간에 운영하고 그리고 거기다 보면 직장여성이나 육아 중인 여성은 참여를 못 해요. 참여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존재를 모르는 주민들도 굉장히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학습동아리 운영 관련해서 지역사회나눔활동은 좋지만 정기모임을 통해서 자발적인 학습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동아리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계획을 잡고 이 여성대학을 계속 이끌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관련해서 학습의 연속성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해서 자기 계발, 취업에 관련된 것도 우리가 취미가 아닌 단순히 취미 교육이 아닌 친목활동이 아닌 이런 자기 계발, 취업 준비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걸 해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먼저도 우리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얘기가 이 얘기였었거든요. 말씀 많이 하셨었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금 면밀히 검토해서 계획 잡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그래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저희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든다기보다는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과 관련된 거 할 수 있게끔 저희 구에서 취업과 관련된 강좌라든가 수레바퀴 꿈교실 아니면 학습자원활동가 이런 활동들을 다 할 수 있다는 걸 이분들께 더 자세하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다음에 예산 쪽에는 가서 말씀드리겠지만 예산 사업비 관련해서도 제대로 분배가 됐는지 관련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시간선택임기제 다급이 1명 지난번 연초에 보고됐을 때보다 충원된 것 같아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지금 현재 인생이모작이라든가 평생 프로 관련된 거 연수평생학습관이라든가 이런 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리고 이거 자료에 보니까 최근에 9월 15일 기점으로 해서 현원이 1명이 또 줄었더라고요, 8급이?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그때 줄었었는데요.
기형서 위원  충원됐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이번에 충원이 됐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래요. 알겠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607쪽에 보면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관련해서 제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게 학교환경개선부담금이거든요. 이게 이제 최근에는 지금 보니까 10억원, 11억원 이렇게 집행이 되고 있는데 올해 현재 9월까지는 10억 4천만원 정도 이렇게 집행된 걸로 돼 있어요. 학교에서의 요구는 대략 어느 정도 나오나요? 이 금액이 난 적다고 보거든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학교 여건에 따라서 금액이 많이 요구하는 데도 있지만요. 소규모 공사라든가 이런 데는 적게 요구하는 데도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그니까 신청하는 데가 대충 수용이 다 되나요? 그렇지 못한 것 같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100% 수용은 못 하고 있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들이 학교 가서 간담회나 주민들 학부형들, 학교 측 관계자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상당한 요구가 많거든요. 그래서 연수구의 재정이 제한적이어서, 예산이. 그래서 교육청으로 저희들이 협조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이게 거의 지금 매년 10억원씩 줄고 있는 그 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축제성 이렇게 관련된 예산 그런 거는 많이 줄이더라도 이게 학생들이 자라나는 환경이나 이런 것들은 개선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은 전폭적으로 초반에 몇 년 사이에 지금 삭감됐던 부분을 복원시켜서 지원이 되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잘 알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가 핵심사업으로 꿈과 희망의 연수큰장학재단 운영 활성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이번에 학생들이 미국영어캠프 장학생 선발해서 이렇게 다녀온 것 같은데 만족도라든가 그러면 여기에 장학생 선발되면 전액 구비로 지금 이게 갔다오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구비는 아니고요. 장학재단기금에서 발생된 이자수입으로.
○부위원장 박정수  전액?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이자액으로요.
○부위원장 박정수  자부담 그런 거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자부담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장학금은 일정 부분은 장학금을 또.
○부위원장 박정수  자부담은 얼마나 돼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예?
○부위원장 박정수  학생들 자부담이?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자부담은 저희가 기준중위소득에 따라서 좀 다른데요. 기준중위소득 이하의 학생들은 250만원 정도 들어가고요. 그 이상의 일반학생들은 55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건 최대한 빼고 나머지 것만 질의를 해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보면 우리 직장인을 위한 별별강좌 그런 부분이 있어요. 퇴근길 별별강좌 한 1,600만원 사업비는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이 직장인들의 실질 수요 파악을 위해서 사전 수요조사나 의견수렴 그 절차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저희가 각종 프로그램 운영할 때 기타의견으로 이런 의견들이 나온 걸 종종 봤고요. 지금 현재 인생이모작 사업을 하는데 거기서도 한 강좌가 야간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나도 시장이다' 해가지고 창업특강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걸 또 착안해서 저희가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별별강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그럼 이제 앞으로 그런 부분에 호응도라든가 수요 그런 게 좋아서 계속 이제 진행하게 되는 사업이네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예.
○부위원장 박정수  그리고 지금 최숙경 위원님이 여성대학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 부분도 우리가 한 8천만원을 들여서 이렇게 하면서 좀 약간의 안타까움이 있어요. 우리 동료 위원들도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 2기가 수료가 된 것 같아요, 보니까. 수료를 하시고 3기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봤을 때 커리큘럼 자체를 봐도 취미 수준을 벗어나지 않아요. 우리 연수여성대학을 타이틀로 쓰려면 최소 어떤 전문성이 확보될 수 있게끔 어느 정도는 그게 바탕이 돼야 되잖아요, 기본적으로.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게 왜 여성대학만 되냐. 저는 그런 부분도 좀 이게 다른 거는 다 양성평등, 양성평등 하면서 이런 부분만 여성들이 굉장히 경쟁률도 치열하고 그런 건 알겠어요. 그렇지만 또 수료율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약해요. 제가 봤을 때 이런 그거라 그러면 거의 97-98% 정도는 수료를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이런 부분에 내년부터는 차라리 여성대학을 빼고 연수대학으로 어떤 그걸 할 생각은 없으세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솔직히 생각을 안 했습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아니, 아직 거기까지가 아니라 우리가 계속 이런 위원들이 질의가 계속 우리 과장님이 이 부서에 오기 전부터 이런 부분에 문제성이 보이잖아요, 지금. 이게 무슨 취미로 단체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연수구를 대표해서 하는 대학을 만들었으면 거기에 걸맞은 커리큘럼 자체가 달라야 하거든요. 전문성이 보이는 그런 커리큘럼 자체를 짜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신규사업 하루 속 세계 초등학생 대상 일일체험 이제, 이게 아니구나. 잠깐만요. 지금 이거 국제언어체험센터 이걸 하는데 이건 지금 위탁된 사업이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위탁은 아니고요. 저희가 공모를 해서 학교에 돈을 줘서 수업은 국제언어체험센터에서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박정수  아, 수업만 거기서 하고?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예.
○부위원장 박정수  이게 저는 언어체험센터를 우리가 동춘동에 그걸 하면서 이제 위탁 지금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하는 사업인가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럼 지금 이게 올해도 했던 사업인가요, 아니죠?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올해 한 700만원 정도 들여서 시범사업으로 했었는데요. 반응이 좋아서.
○부위원장 박정수  시범을 했고, 내년부터 한 3천만원을 들여서 더 확대 진행하는 사업이다?
○교육지원과장 김연수  예.
○부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여기가 지금 국제언어체험센터가 처음에 우리가 이거를 기부채납 받으면서 운영하던 취지하고는 제가 부합되지 않은 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런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제대로 일을 마무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에 대한 업무계획입니다.
   장미선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장미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매진하시는 정보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미성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이경석 바로처리팀장입니다. 
   정숙 가족관계팀장입니다. 
   이정현 여권팀장입니다. 
   그럼 민원여권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은 핵심 2건, 신규 1건, 지속 6건이며 핵심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21-625쪽까지 일반현황 등은 책자로 대신하고, 629쪽 핵심사업 첫 번째, 무인민원발급기 기능 보강입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 및 시행에 따라 무인정보단말기 설치 운영 시 장애인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당한 편의기능 관련 기준 강화로 관내 설치 무인민원발급기 대상 편의기능 적용을 위한 업그레이드 및 기기 교체를 2월 이내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업체 입주가 많은 송도 지역에서 수요가 많은 법인인감 및 법인등기증명발급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대법원 무인민원발급기를 제2청사에 3월 이내 설치하고 홍보하여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31쪽, 핵심사업 두 번째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장비 교체입니다. 시스템 노후화 등에 따른 기록물 열람서비스 제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저장장치, 서버 등 하드웨어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교체, 증설하는 사업으로 2025년도에 이어 2026년도에 마무리 추진하여 안정적인 기록물 관리와 정보제공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633쪽, 신규사업 전화 악성민원 대응을 통한 민원처리담당자 보호조치 강화입니다.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에 따라 전화상담 중 욕설, 협박 등 폭언 및 성희롱 그리고 정당한 사유 없이 장시간 반복되는 전화상담의 경우 통화종료 등에 대한 사항으로 2026년도 정보통신과에서 추진 예정인 스마트 민원전화 대응시스템 구축과 연계 추진하여 민원처리 담당 직원 보호 및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여권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보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신규사업 633쪽, 민원처리담당자 보호조치 강화 관련해서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을 보니까 민원처리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서 상담시간과 관계없이 욕설, 협박, 모욕 등 폭언 및 성희롱 시 전화를 종료하고 전화 통화 1회당 권장시간을 정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초과하는 경우 안내멘트 송출 후 통화를 종결하는 이런 세부사업 내용인 것 같은데요. 악성민원에 대응하는 우리가 기본대응원칙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일단.
최숙경 위원  기본 원칙이 있는 것 같은데. 처음에 침착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두 번째는 경고 및 통화종료를 고지하고 또 그다음에 녹취 및 기록 유지하고 네 번째는 보고 및 공유하는 이런 걸로 원칙이 이렇게 있어서 기본대응원칙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전화악성민원에 대응하는 직원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이런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악성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굉장히 아주 크고 면직하는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사례가 나타나는 만큼 조금 더 빨리 도입해야 할 그런 방안으로 보이는데 최대한 빠르게 대응시스템을 구축해서 직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이런 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언제부터 이걸 해서 시스템을 할 건가 그거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릴게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이 전화민원시스템 구축 자체는 저희 정보통신과에서 통신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시스템 구축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내년 한 4월 정도에는 시범운영을 시작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범운영을 하기 전에 저희 과와 협의를 통해서 저희 과 같은 경우는 그런 걸 시행함에 있어서 시행착오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데 따른 대응방침 같은 것들을 마련을 해서 직원들이 그걸 활용함에 있어서 또 다른 민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그런 방법들을 강구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지금 실시하고 있는 기관들이라든가 이런 데도 참고를 해서 가능한 시행착오는 줄여가면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용하려고 합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게 우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민원 관련해서. 어쨌든 우리 직원들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시행 잘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예.
최숙경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보현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기형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최숙경 위원님이 질의했던 부분에 633쪽에 보면 전화 악성민원 대응 시스템 운영에 따른 문제점 개선사항을 고려해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여기 되어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일까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이 전화 민원시스템 하고 관련해선 크게 2가지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저희가 민원처리법에서 민원인들께서 전화도 그렇고 방문하셨을 때도 그렇고 폭언이나 욕설, 성희롱 이런 걸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반복되는 경우에 사전에 먼저 고지를 하고 상담을 종료할 수 있게끔 민원처리법 시행령이 그런 규정이 마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보통신과에서 시스템을 도입을 하고 나면 그 부분은 바로 적용을 해서 진행할 부분이고 또 한 가지는 전화를 하셨거나 찾아오셔서 상담을 하실 때 장시간 계속 반복해서 동일한 내용을 말씀을 하시는 경우에는 저희가 다른 민원인도 상대해야 되고 한 통화 전화를 계속 하고 있으면 다른 민원인이 불편해지시기 때문에 권장시간을 설정을 해서 일정시간이 경과됐다는 걸 안내해드리고 그 전화를 종료하는 게 있는데 이거는 법에서 자체 조례나 아니면 지침 이런 식으로 근거를 만들어서 시간도 각 지자체마다 적정한 시간을 설정을 해서 그렇게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표현돼 있는 부분은 일단은 폭언이나 이런 거에 대한 건 시스템 도입과 함께 진행을 할 사안이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전화가 욕설이나 이런 걸 하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조금 잘못 대응해서 민원인과 또 다른 오해가 생겼을 경우에 또 다른 민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걸 시범운영과 기간을 거치면서 그런 점들을 파악하고 안정적여지면 거기에 더해서 권장시간 설정하는 부분을 저희가 검토해서 조례를 개정하고 이렇게 진행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기형서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그 시스템 결과를 가지고 볼 게 아니고 민원공무원 보호 차원에서라도 미리 사실 법적 근거를 조례를 제정해둘 필요 있지 않나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저희가 이걸 진행을 하고 그 결과를 보면서 한다기보다는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빨리 서둘러서 같이 진행을 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보다는 아까 제가 우려했던 부분들이 조금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그런 것들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면서 저희가 다른 지자체나 이런 데 선례들을 찾아서 그런 부분들 보완해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기형서 위원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무원 인권이라든지 약자 인권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조례도 많이 만들었는데 하여간 그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를 해나가시기 부탁드릴게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예.
기형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딱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핵심1에 무인민원급기 기능보강 관련해서 정당한 편의기능을 보완하겠다고 그래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기기를 교체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정당한 편의기능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상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이게 장애인차별금지법이 2021년 7월 정도에 개정이 됐습니다. 경과규정을 두면서 민원인들이 무인민원발급기 같은 키오스크적인 그런 기기들을 사용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것들을 개선해 나가는 게 경과규정을 두고 있거든요. 근데 그 법 안에서 정당한 편의기능이라는 걸 말하면서 지능정보화기본법 시행령을 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고시로 정해놓은 검증기준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맞게 되어 있는 기기들을 저희가 바꿔나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정보현  밑에 보니까 손, 팔 동작 보완, 반응시간 보완, 시력 보완 대체 이렇게 등 나와 있는 이 기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기에 있는 기준을 조금 저도 요약해서 보면 손 또는 팔동작을 하는 데 있어서 보완적인 부분들이라든가 시력 보완 이런 부분들이 거기 기기 안에 보완되는 부분들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해준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게 기기를 그 기기를 도입하는 겁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원용  예를 들어서 휠체어 타신 장애인분들 있으면 무인민원발급기 모니터의 눈높이라든가 이런 거까지 다 따지는 겁니다.
○위원장 정보현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팔을 쓰기 어려우신 분들은 누를 때 동작이 살짝 느릴 수 있는데 화면이 갑자기 바뀌거나 이러면 곤란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걸 다 보완하신다는 거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장미선  지금 기존에도 큰 글씨, 작은 글씨 또 위로, 아래로 약간 지금 적용이 돼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그건 이제 저희가 이 법이 하기 전에 도입된 기기 중에서 일부 있는 거고요. 이거에 맞춘 거로 해서 내년도에, 근데 이제 저희가 23대가 있다 보니까 한꺼번에 다 바꿀 수는 없어서 기기적인 특성에 맞춰서 점차적으로 바꿔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보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계획에 담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용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주신 동료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는 10월 24일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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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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