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일시 : 2025년 09월 01일(월)
- 의사일정(제1차본회의)
- ○ 의사보고
- ○ 5분자유발언(정보현 의원, 박정수 의원, 김국환 의원, 장현희 의원)
- 1.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 3.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 4.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 5.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
- 6.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7.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휴회의 건
- 심사된 안건
- ○ 5분자유발언(정보현 의원, 박정수 의원, 김국환 의원, 장현희 의원)
- 1.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 3.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 4.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 5.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윤혜영 의원 등 3인의 의원 발의)
- 6.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7. 제27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휴회의 건
(10시 00분 개의)
○의장 박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방청석에는 연수구의회 의정모니터단 분들이 본회의를 방청하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 구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인사 발령된 집행부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이재호 구청장님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방청석에는 연수구의회 의정모니터단 분들이 본회의를 방청하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 구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인사 발령된 집행부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이재호 구청장님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이재호 구청장입니다.
지난 7월 28일 인사 발령으로 승진한 간부공무원이 있어 일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으로 근무하다 국제도시국장으로 승진한 이창수 국제도시국장 그리고 보건행정과장으로 근무하다가 기획경제국장으로 승진한 강미경 기획경제국장을 소개합니다.
두 분께서는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28일 인사 발령으로 승진한 간부공무원이 있어 일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으로 근무하다 국제도시국장으로 승진한 이창수 국제도시국장 그리고 보건행정과장으로 근무하다가 기획경제국장으로 승진한 강미경 기획경제국장을 소개합니다.
두 분께서는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국장 이창수 안녕하십니까? 7월 28일 자 국제도시국장으로 발령받은 이창수입니다.
의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박현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하여서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박현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하여서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경제국장 강미경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28일 자로 승진 임용된 기획경제국장 강미경입니다.
앞으로 의회와 협력해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의회와 협력해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현주 이번에 승진하신 강미경 기획경제국장님과 이창수 국제도시국장님께 전체 의원을 대표해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구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연수구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준애 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준애 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박준애입니다.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집회 경위입니다. 이번 제274회 임시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처리를 위해 이형은 의원님 등 5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현황입니다. 의장 제의 3건, 위원회 제의 1건, 의원 발의 7건, 구청장 제출 18건을 포함하여 총 30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본회의 및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 또는 부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폐회중 운영위원회 활동 사항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1일 개의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 총 2건을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총 7건의 안건 처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집회 경위입니다. 이번 제274회 임시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처리를 위해 이형은 의원님 등 5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현황입니다. 의장 제의 3건, 위원회 제의 1건, 의원 발의 7건, 구청장 제출 18건을 포함하여 총 30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본회의 및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 또는 부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폐회중 운영위원회 활동 사항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1일 개의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 총 2건을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총 7건의 안건 처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박현주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박현주 다음은 5분자유발언 순서입니다.
정보현, 박정수, 김국환, 장현희 의원님께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발언하실 의원님께서는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주어진 발언 시간 5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고 신청 내용에 관해서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보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박정수, 김국환, 장현희 의원님께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발언하실 의원님께서는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주어진 발언 시간 5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고 신청 내용에 관해서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보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의원 존경하는 연수구민을 비롯한 박현주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재호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보현 의원입니다.
올여름 우리 연수구가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헌신한 연수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여름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연수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 덕분에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연수구 공직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빚어낸 성과입니다.
특히 안전관리과를 비롯한 모든 부서의 공직자 여러분들이 공사 현장 및 지하차도 순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침수 구역 출입로 통제 등 호우 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침수 우려 지역을 관리한 덕분에 구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공직자가 주야로 비상근무를 서며 재난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 치의 공백도 없도록 대응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연수구는 재난관리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번 제273회 정례회 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부해드린 대로 빗물받이도 사전에 더 신경 써서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연수구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안전관리과 직원들께 특별히 큰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기후 위기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폭우와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이에 대비해 우리 구는 더 체계적인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인력과 장비를 선제적으로 확충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여름 집중 호우 기간을 통해 빗물받이 관리와 같은 기초적인 예방 활동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안전 대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안전 대응을 지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성과는 행정과 의회, 그리고 구민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얼마든지 재난을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수구의회 또한 집행부와 함께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 정책과 예산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연수구가 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여름 우리 연수구가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헌신한 연수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여름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연수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 덕분에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연수구 공직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빚어낸 성과입니다.
특히 안전관리과를 비롯한 모든 부서의 공직자 여러분들이 공사 현장 및 지하차도 순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침수 구역 출입로 통제 등 호우 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침수 우려 지역을 관리한 덕분에 구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공직자가 주야로 비상근무를 서며 재난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 치의 공백도 없도록 대응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연수구는 재난관리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번 제273회 정례회 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부해드린 대로 빗물받이도 사전에 더 신경 써서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연수구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안전관리과 직원들께 특별히 큰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기후 위기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폭우와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이에 대비해 우리 구는 더 체계적인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인력과 장비를 선제적으로 확충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여름 집중 호우 기간을 통해 빗물받이 관리와 같은 기초적인 예방 활동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안전 대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안전 대응을 지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성과는 행정과 의회, 그리고 구민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얼마든지 재난을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수구의회 또한 집행부와 함께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 정책과 예산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연수구가 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수 의원 존경하는 43만 연수구민 여러분, 박현주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이재호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옥련1동, 동춘1·2동 지역구 국민의힘 소속 박정수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연수구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구 공공배달앱 ‘배달e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민간 배달앱은 사용자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중개수수료와 과도한 광고비로 인해 소상공인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지우고 있습니다. 일부 업주들은 수익 감소로 인한 경영 악화를 호소하고 있으며, 배달 노동자의 노동권 침해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간 배달앱 중심의 시장 구조가 지역 경제 선순환을 저해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운 현실입니다.
연수구 공공배달앱 ‘배달e음’은 인천광역시 통합 지역화폐 시스템과 연계하여, 중개수수료와 광고료 없이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최대 24% 캐시백과 할인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간 배달앱에 비해 인지도와 이용률이 낮은 상황입니다. 소비자들은 일회성 지자체 혜택만으로는 기존 배달앱을 쉽게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연수구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저는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는 잘 알지만 ‘배달e음’을 모르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SNS, 유튜브, 지역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달e음’의 장점과 혜택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송도해변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와 연계한 특화 마케팅,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이 중요합니다.
둘째,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혜택을 확대해야 합니다. 대형 민간 플랫폼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유인책이 필요합니다. 지역화폐와 연계한 추가 할인 및 배달비 지원 정책을 도입하여 소비자 구매 의욕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와 정기 프로모션 운영도 활성화에 중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셋째, 가맹점 확대와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써야 합니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유치와 함께 입점 과정의 행정·기술적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앱 기능 개선과 신속한 고객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수구 공공배달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필수입니다. 조례를 통해 공공배달앱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를 확보함으로써 ‘배달e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연수구 주민 여러분, ‘배달e음’은 단순한 배달 플랫폼이 아닙니다. 연수구 소상공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과 협력, 그리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어우러질 때, ‘배달e음’은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공공경제 모델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공배달앱 ‘배달e음’의 활성화와 관련 조례 제정에 대한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연수구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구 공공배달앱 ‘배달e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민간 배달앱은 사용자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중개수수료와 과도한 광고비로 인해 소상공인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지우고 있습니다. 일부 업주들은 수익 감소로 인한 경영 악화를 호소하고 있으며, 배달 노동자의 노동권 침해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간 배달앱 중심의 시장 구조가 지역 경제 선순환을 저해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운 현실입니다.
연수구 공공배달앱 ‘배달e음’은 인천광역시 통합 지역화폐 시스템과 연계하여, 중개수수료와 광고료 없이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최대 24% 캐시백과 할인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간 배달앱에 비해 인지도와 이용률이 낮은 상황입니다. 소비자들은 일회성 지자체 혜택만으로는 기존 배달앱을 쉽게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연수구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저는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는 잘 알지만 ‘배달e음’을 모르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SNS, 유튜브, 지역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달e음’의 장점과 혜택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송도해변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와 연계한 특화 마케팅,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이 중요합니다.
둘째,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혜택을 확대해야 합니다. 대형 민간 플랫폼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유인책이 필요합니다. 지역화폐와 연계한 추가 할인 및 배달비 지원 정책을 도입하여 소비자 구매 의욕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와 정기 프로모션 운영도 활성화에 중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셋째, 가맹점 확대와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써야 합니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유치와 함께 입점 과정의 행정·기술적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앱 기능 개선과 신속한 고객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수구 공공배달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필수입니다. 조례를 통해 공공배달앱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를 확보함으로써 ‘배달e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연수구 주민 여러분, ‘배달e음’은 단순한 배달 플랫폼이 아닙니다. 연수구 소상공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과 협력, 그리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어우러질 때, ‘배달e음’은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공공경제 모델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공배달앱 ‘배달e음’의 활성화와 관련 조례 제정에 대한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국환 의원 존경하는 43만 연수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더불어민주당 김국환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청각ㆍ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인프라 확충과 ‘수어통역센터’ 설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복지와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는 일상에서 소외되고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 여러분입니다.
인천시 등록 청각장애인은 약 3만 명 그중 2,429명이 우리 연수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일상적인 행정 서비스는 물론, 병원 진료, 은행이나 관공서 이용, 법률 상담, 재난 상황 등 생명과 권리에 직결되는 순간에도 자신의 의사를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민간 통역 서비스나 문자·영상통화 지원이 일부 제공되고 있지만 그 공백은 결국 장애인 당사자나 두려움과 고립감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수어통역은 선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농인들에게 모국어는 수어입니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제24조는 농인의 수어 학습과 언어 정체성 보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법」, 「한국수화언어법」도 지방자치단체의 수어통역 제공 의무와 수어통역센터 설치에 대해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지 편의를 제공하는 일이 아닙니다. 장애인의 정보접근권ㆍ표현의 자유ㆍ생명권을 지키는 작지만 강력한 사회안전망입니다.
이미 전국 16개 시·도 대부분에서는 시·군·구 별로 수어통역센터가 설치돼 장애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천은 단 1곳 뿐, 광역센터만 존재할 뿐입니다. 광역 산하 연수구 지회가 명맥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사무공간도 예산도, 인력도 턱없이 부족해 월세와 관리비까지 자체 부담하며 운영을 이어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지방정부가 나설 때입니다. 연수구는 다양성과 포용, 정보 접근성이 중시되는 국제도시입니다.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포용 복지를 강조하는 구정 기조와도 부합하는 방향에서 수어통역 인프라 확충이 시급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구청 민원실, 보건소, 복지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수어통역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영상 수어통역 시스템을 도입하여 긴급 대응과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며, 외부 통역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마련해 실질적인 접근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수구 주요 행사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입주나 구 소유 건물 활용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연수구 수어통역센터 설치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어교육과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인식 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과 실행계획 수립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이재호 구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애인 복지는 ‘혜택’이나 ‘배려’가 아닙니다.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며,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입니다. 누구도 의사소통의 벽 앞에 고립되지 않도록, 연수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십시오. 수어통역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 검토와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함께 말하고, 함께 듣고, 함께 살아가는 연수구, 우리 모두가 소통하는 따뜻한 도시, 그 시작이 바로 ‘수어통역센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청각ㆍ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인프라 확충과 ‘수어통역센터’ 설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복지와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는 일상에서 소외되고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 여러분입니다.
인천시 등록 청각장애인은 약 3만 명 그중 2,429명이 우리 연수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일상적인 행정 서비스는 물론, 병원 진료, 은행이나 관공서 이용, 법률 상담, 재난 상황 등 생명과 권리에 직결되는 순간에도 자신의 의사를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민간 통역 서비스나 문자·영상통화 지원이 일부 제공되고 있지만 그 공백은 결국 장애인 당사자나 두려움과 고립감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수어통역은 선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농인들에게 모국어는 수어입니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제24조는 농인의 수어 학습과 언어 정체성 보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법」, 「한국수화언어법」도 지방자치단체의 수어통역 제공 의무와 수어통역센터 설치에 대해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지 편의를 제공하는 일이 아닙니다. 장애인의 정보접근권ㆍ표현의 자유ㆍ생명권을 지키는 작지만 강력한 사회안전망입니다.
이미 전국 16개 시·도 대부분에서는 시·군·구 별로 수어통역센터가 설치돼 장애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천은 단 1곳 뿐, 광역센터만 존재할 뿐입니다. 광역 산하 연수구 지회가 명맥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사무공간도 예산도, 인력도 턱없이 부족해 월세와 관리비까지 자체 부담하며 운영을 이어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지방정부가 나설 때입니다. 연수구는 다양성과 포용, 정보 접근성이 중시되는 국제도시입니다.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포용 복지를 강조하는 구정 기조와도 부합하는 방향에서 수어통역 인프라 확충이 시급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구청 민원실, 보건소, 복지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수어통역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영상 수어통역 시스템을 도입하여 긴급 대응과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며, 외부 통역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마련해 실질적인 접근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수구 주요 행사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입주나 구 소유 건물 활용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연수구 수어통역센터 설치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어교육과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인식 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과 실행계획 수립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이재호 구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애인 복지는 ‘혜택’이나 ‘배려’가 아닙니다.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며,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입니다. 누구도 의사소통의 벽 앞에 고립되지 않도록, 연수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십시오. 수어통역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 검토와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함께 말하고, 함께 듣고, 함께 살아가는 연수구, 우리 모두가 소통하는 따뜻한 도시, 그 시작이 바로 ‘수어통역센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장현희 의원 존경하는 43만 연수구민 여러분, 박현주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이재호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옥련1동, 동춘1·2동 지역구를 둔 부의장 장현희 의원입니다.
먼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구민 피해를 막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주신 연수구청 1천여명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최근 연수구에서 발생한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구민 여러분께서 염려하시는 사항을 해소하고자 기관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 번째, 땅꺼짐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7월 10일 송도국제도시 내 한 도로에서 지름 1.5m, 깊이 1.2m 규모 땅꺼짐 발생했고 그곳에는 쓰레기 집하관이 매설돼 있었지만 다행히 큰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하수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언론 기사가 있었습니다. 2022년 우리구는 싱크홀, 포트홀 도로침하 등 함몰 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매뉴얼을 수립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나누어 실시했던 도로일제조사를 분기별 4회로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이러한 매뉴얼 수립에도 불구하고 매년 땅꺼짐 사고는 계속해서 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점검 방식만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사고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기존 매뉴얼을 보완하고 보다 완벽한 예방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가칭 ‘도로안전 전담팀’ 신설과 전문 인력 확충이 절실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연수구의 경험과 데이터를 단순히 축적하는 것을 넘어, 더 넓은 차원에서 인천시 차원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구에서 발생한 사례들을 빅데이터화하여 인천시 10개 군·구가 서로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안전한 도로 관리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선순환적인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협력과 데이터 공유는 특정 지역의 문제를 넘어, 인천시 전체의 도로 안전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최근 발생한 사제 총기 사건은 지난 7월 20일,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해자가 직접 제작한 사제 총기를 사용해 가족을 살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제 총기 문제는 국내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시민 불안을 촉발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총포·도검·화약류 관리법 개정 요구 등 정치권의 법안 발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단순히 경찰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기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수사 과정에서 프로파일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범죄의 동기와 배경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경찰청과 기초자치단체 간의 정보 공유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건의 재발을 막고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 오늘 제안한 정책들은 단순한 제안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시스템 구축과 기관 간 협업 강화, 그리고 주민 참여 체계 확립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연수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지방자치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행정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구민 피해를 막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주신 연수구청 1천여명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최근 연수구에서 발생한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구민 여러분께서 염려하시는 사항을 해소하고자 기관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 번째, 땅꺼짐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7월 10일 송도국제도시 내 한 도로에서 지름 1.5m, 깊이 1.2m 규모 땅꺼짐 발생했고 그곳에는 쓰레기 집하관이 매설돼 있었지만 다행히 큰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하수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언론 기사가 있었습니다. 2022년 우리구는 싱크홀, 포트홀 도로침하 등 함몰 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매뉴얼을 수립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나누어 실시했던 도로일제조사를 분기별 4회로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이러한 매뉴얼 수립에도 불구하고 매년 땅꺼짐 사고는 계속해서 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점검 방식만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사고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기존 매뉴얼을 보완하고 보다 완벽한 예방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가칭 ‘도로안전 전담팀’ 신설과 전문 인력 확충이 절실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연수구의 경험과 데이터를 단순히 축적하는 것을 넘어, 더 넓은 차원에서 인천시 차원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구에서 발생한 사례들을 빅데이터화하여 인천시 10개 군·구가 서로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안전한 도로 관리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선순환적인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협력과 데이터 공유는 특정 지역의 문제를 넘어, 인천시 전체의 도로 안전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최근 발생한 사제 총기 사건은 지난 7월 20일,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해자가 직접 제작한 사제 총기를 사용해 가족을 살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제 총기 문제는 국내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시민 불안을 촉발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총포·도검·화약류 관리법 개정 요구 등 정치권의 법안 발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단순히 경찰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기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수사 과정에서 프로파일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범죄의 동기와 배경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경찰청과 기초자치단체 간의 정보 공유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건의 재발을 막고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 오늘 제안한 정책들은 단순한 제안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시스템 구축과 기관 간 협업 강화, 그리고 주민 참여 체계 확립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연수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지방자치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행정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박현주 장현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이재호 구청장님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답변 요청이 있었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답변 시 신상에 관한 답변을 할 수 없으며, 답변 시간은 발언당 3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이재호 구청장님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답변 요청이 있었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답변 시 신상에 관한 답변을 할 수 없으며, 답변 시간은 발언당 3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이재호 연수 구청장 이재호입니다.
먼저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43만 연수구민 여러분, 올여름 유난히 많이 덥습니다. 그러면서 예측하기 힘든 여러 가지 기후에 변화무쌍함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자리를 빌려 우리 1,2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변화무쌍한 국지성 폭우라든지 어제도 급작스러운 폭우로 인해서 직원들이 비상을 걸고 또 그로 인한 적극적인 대처에 구청장으로서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도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해 주고 있는 공직자에게 감사하다는 정보현 의원의 말씀은 감사하고, 구청장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가 이렇게 함께 안전에 공감할 때 우리 연수구는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정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코나아이 ‘배달e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을 주셨는데요. 저는 오늘 박정수 의원님께 제안해 주신, 이 부분이 배달e음에서 꼭 들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그대로 배달e음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코나아이는 인천에서 만들어져서 지금 현재 이음과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써 2022년에 매출만 보더라도 2,400억원, 그리고 그 이익만 보더라도 488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2,8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336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2024년 2,360억원의 매출에 330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2025년 지금 전반기에만 1,260억의 매출 그로 인해서 300억원의 이익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제 지역에 쓰여야 한다고 것입니다. 과연 이 이익은 사회 도네이션 차원으로도 지역에 쓰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과연 이걸 이렇게 하고 있냐고 저는 묻고 싶은 겁니다. 이걸 구의 재정으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서울이 이음 카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활성은 배우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지금 배달앱 중에 ‘땡겨요’라고 있습니다. 이것도 신한은행에서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에 우리가 애국심에 호소해서 국산 차 타기를 했습니다. 지금 애국심에 호소해서 국산 차 타기를 강요해서 그게 먹힌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젠 스스로 자구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앱의 새로운 개발, 편리성 이런 것이 모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음도 우리 연수구가 가장 네트워크가 잘되어 있다면 여기에 제안해 주면 우리는 언제든지 하겠다는 의지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매출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에는 소홀히 하는 저는 이음에 정말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쿠팡이츠, 그리고 배민, 한번 여러분 사용해 보신 분들 계시겠습니다만 얼마나 섬세합니까? “지금 출발했습니다”, “어디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몇 분후에 도착합니다” 이런 게 전혀 없는 앱을 가지고 지금 현재 이런 앱에 길든 우리 구민에게, 우리 시민에게, 우리 국민에게 과연 먹히겠냐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오늘 박정수 의원님께서 주신 그 제언이 그대로 전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구에서도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촉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국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어통역 인프라 저 동의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노력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번에 생활자금 주는데 천분의 1만 하더라도 이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중앙정부 차원의 예산이 뒤따라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지금 지자체에서 하는 곳은 전국에 딱 1곳밖에 없고 그나마 광역화돼서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소통에 대한 부분은 소통은 에너지를 갖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꼭 필요한데 이런 것을 과연 국가가 이제 나서야 할 때라는 생각을 가져보고 저도 시에 이 부분에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통역센터에 대해서 광역화된 또 우리 연수구에 특이한 사항을 전달하는 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장현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연수구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별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난 25일 우리 기관장 협의회를 거쳤고 또 기관장 협의회 결과로 여러분들 연수구에 있는 위험했다든지 또 아니면 여러 가지 공공시설물에 가려지는 전주가 옮겨지는 것을 보십시오. 협조 잘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해변축제에 119 소방에서 와서 3시 반이면 물 쏴주시는 거 보십시오 협조 잘 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되는 곳이 의회, 의회 중에서도 민주당 의원님들만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것이 맞느냐는 겁니다. E1기지 가스관 터졌을 때 보십시오, 119, 연수구, 경찰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서 가스로 뒤 덮인 하늘을 뚫고 지나가면서 안전을 지키려는 그들의 몸 던짐을 한번 보시라는 겁니다. 모두가 구민을 위해서라면 여야 기관을 서로 가리지 않고 있다는 말씀도 드려봅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얼마 전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지나가는 한 행인의 신고로 우리 구가 출동했고, 바로 이어서 경찰이 왔고, 주변을 바리케이드로 막아서 안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 모두가 나와서 즉각적인 대처를 취하면서 그 피해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는 연수구에 아까 말씀하셨듯 땅꺼짐 곳곳에 생기고 이러면서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 게 뭡니까? 스마트혁신과를 만들겠다는데 그걸 무슨 선거용이냐 뭐냐 선거에 설사 상대방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구민이 필요하고, 구민의 안전에 꼭 필요한 거면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걸 당 차원에서 반대하고 또 여기 언론도 와 계십니다만 언론에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갈등이라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있을 수 없고, 너나가 아니고 우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번 회기에 조직개편을 다시 상정하면서 우리 장현희 의원님의 이런 발언을 보면서 희망을 봤습니다. 이제 연수구 의회도 여야가 없이 정말 구민만 보고 달려간다는 것을 느끼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용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설사 선거용이라 하더라도 구민이 원하면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장현희 의원님의 발언에 마음 한편, 새로운 희망을 봤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 모든 의견은 깊이 잘 수렴하고 또 저희가 잘 거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먼저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43만 연수구민 여러분, 올여름 유난히 많이 덥습니다. 그러면서 예측하기 힘든 여러 가지 기후에 변화무쌍함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자리를 빌려 우리 1,2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변화무쌍한 국지성 폭우라든지 어제도 급작스러운 폭우로 인해서 직원들이 비상을 걸고 또 그로 인한 적극적인 대처에 구청장으로서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도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해 주고 있는 공직자에게 감사하다는 정보현 의원의 말씀은 감사하고, 구청장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가 이렇게 함께 안전에 공감할 때 우리 연수구는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정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코나아이 ‘배달e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을 주셨는데요. 저는 오늘 박정수 의원님께 제안해 주신, 이 부분이 배달e음에서 꼭 들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그대로 배달e음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코나아이는 인천에서 만들어져서 지금 현재 이음과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써 2022년에 매출만 보더라도 2,400억원, 그리고 그 이익만 보더라도 488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2,8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336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2024년 2,360억원의 매출에 330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2025년 지금 전반기에만 1,260억의 매출 그로 인해서 300억원의 이익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제 지역에 쓰여야 한다고 것입니다. 과연 이 이익은 사회 도네이션 차원으로도 지역에 쓰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과연 이걸 이렇게 하고 있냐고 저는 묻고 싶은 겁니다. 이걸 구의 재정으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서울이 이음 카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활성은 배우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지금 배달앱 중에 ‘땡겨요’라고 있습니다. 이것도 신한은행에서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에 우리가 애국심에 호소해서 국산 차 타기를 했습니다. 지금 애국심에 호소해서 국산 차 타기를 강요해서 그게 먹힌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젠 스스로 자구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앱의 새로운 개발, 편리성 이런 것이 모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음도 우리 연수구가 가장 네트워크가 잘되어 있다면 여기에 제안해 주면 우리는 언제든지 하겠다는 의지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매출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에는 소홀히 하는 저는 이음에 정말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쿠팡이츠, 그리고 배민, 한번 여러분 사용해 보신 분들 계시겠습니다만 얼마나 섬세합니까? “지금 출발했습니다”, “어디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몇 분후에 도착합니다” 이런 게 전혀 없는 앱을 가지고 지금 현재 이런 앱에 길든 우리 구민에게, 우리 시민에게, 우리 국민에게 과연 먹히겠냐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오늘 박정수 의원님께서 주신 그 제언이 그대로 전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구에서도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촉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국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어통역 인프라 저 동의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노력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번에 생활자금 주는데 천분의 1만 하더라도 이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중앙정부 차원의 예산이 뒤따라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지금 지자체에서 하는 곳은 전국에 딱 1곳밖에 없고 그나마 광역화돼서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소통에 대한 부분은 소통은 에너지를 갖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꼭 필요한데 이런 것을 과연 국가가 이제 나서야 할 때라는 생각을 가져보고 저도 시에 이 부분에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통역센터에 대해서 광역화된 또 우리 연수구에 특이한 사항을 전달하는 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장현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연수구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별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난 25일 우리 기관장 협의회를 거쳤고 또 기관장 협의회 결과로 여러분들 연수구에 있는 위험했다든지 또 아니면 여러 가지 공공시설물에 가려지는 전주가 옮겨지는 것을 보십시오. 협조 잘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해변축제에 119 소방에서 와서 3시 반이면 물 쏴주시는 거 보십시오 협조 잘 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되는 곳이 의회, 의회 중에서도 민주당 의원님들만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것이 맞느냐는 겁니다. E1기지 가스관 터졌을 때 보십시오, 119, 연수구, 경찰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서 가스로 뒤 덮인 하늘을 뚫고 지나가면서 안전을 지키려는 그들의 몸 던짐을 한번 보시라는 겁니다. 모두가 구민을 위해서라면 여야 기관을 서로 가리지 않고 있다는 말씀도 드려봅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얼마 전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지나가는 한 행인의 신고로 우리 구가 출동했고, 바로 이어서 경찰이 왔고, 주변을 바리케이드로 막아서 안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 모두가 나와서 즉각적인 대처를 취하면서 그 피해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는 연수구에 아까 말씀하셨듯 땅꺼짐 곳곳에 생기고 이러면서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 게 뭡니까? 스마트혁신과를 만들겠다는데 그걸 무슨 선거용이냐 뭐냐 선거에 설사 상대방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구민이 필요하고, 구민의 안전에 꼭 필요한 거면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걸 당 차원에서 반대하고 또 여기 언론도 와 계십니다만 언론에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갈등이라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있을 수 없고, 너나가 아니고 우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번 회기에 조직개편을 다시 상정하면서 우리 장현희 의원님의 이런 발언을 보면서 희망을 봤습니다. 이제 연수구 의회도 여야가 없이 정말 구민만 보고 달려간다는 것을 느끼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용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설사 선거용이라 하더라도 구민이 원하면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장현희 의원님의 발언에 마음 한편, 새로운 희망을 봤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 모든 의견은 깊이 잘 수렴하고 또 저희가 잘 거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박현주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께서 발언하신 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고, 발언하신 의원님과 소관 위원회에 별도로 진행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께서 발언하신 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고, 발언하신 의원님과 소관 위원회에 별도로 진행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박현주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사전에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2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는 사전에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2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민협 의원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민협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르면 지방의회는 매년 1회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대하여 9일의 범위에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법 시행령 제41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라, 감사는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7월 1일 제273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기간을 2025년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으로 정하고자 제안하는 사항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르면 지방의회는 매년 1회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대하여 9일의 범위에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법 시행령 제41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라, 감사는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7월 1일 제273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기간을 2025년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으로 정하고자 제안하는 사항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현주 박민협 운영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은 박민협 운영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제안 설명하신 바와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은 박민협 운영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제안 설명하신 바와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박현주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이상 두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강미경 기획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경 기획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강미경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강미경입니다.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연수를 위해 구정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존경하는 박현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1조 260억 2,082만원이며, 기정예산 대비 9.14%인 858억 8,351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846억 6,663만원이 증가한 9,959억 8,725만원이며, 특별회계는 12억 1,687만원이 증가한 300억 3,357만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액 대비 6,945만원이 증가한 545억 712만원을 편성하였고, 지방교부세는 15억 4천만원이 증가한 165억 4천만원, 조정교부금은 36억 5천만원이 증가한 602억 6,002만원을 편성하였고, 보조금은 752억 8,265만원이 증가한 5,636억 1,209만원, 보전 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41억 2,454만원이 증가한 1,052억 6,04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636억 8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연수한마음공원 조성 62억 5천만원, 상상하는대로 어린이 놀이터 정비사업 5억 2,312만원, 청량근린공원 조성 5억원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84억 7,82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영유아보육료 지원 50억 8,842만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1억 8,532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8억 1,722만원, 난임부부 시술비 4억 9,011만원, 선택예방접종 지원사업 1억 5,300만원 등 사회복지·보건 분야 예산 77억 9,61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 60억 7,218만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 전출금 18억 6,200만원 등 일반공공행정분야에서 85억 6,12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국시비 내시 변경 등의 사유로 인해 생계급여 24억 6,780만원, 아이돌봄 지원 5억 3,785만원,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2억 4,121만원 등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액 대비 8,356만원이 감소한 75억 6,12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교부세는 7억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5억원이 증가한 28억 3,125만원,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1억 43만원이 증가한 174억 4,1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1억 19만원이 증가한 11억 1,039만원을 편성하였고,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는 4,400만원이 감소한 24억 2,638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차장 특별회계는 11억 6,068만원이 증가한 258억 1,8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 총규모는 기정액 대비 18억 9,529만원이 증가한 307억 7,690만원으로 기금별로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이 신설되어 18억 6,2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고향사랑기금은 기정액 대비 3,329만원이 증가한 3억 2,52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법정·필수경비를 우선 반영하였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국시비 보조사업과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사업을 비롯하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정된 재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가결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연수를 위해 구정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존경하는 박현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1조 260억 2,082만원이며, 기정예산 대비 9.14%인 858억 8,351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846억 6,663만원이 증가한 9,959억 8,725만원이며, 특별회계는 12억 1,687만원이 증가한 300억 3,357만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액 대비 6,945만원이 증가한 545억 712만원을 편성하였고, 지방교부세는 15억 4천만원이 증가한 165억 4천만원, 조정교부금은 36억 5천만원이 증가한 602억 6,002만원을 편성하였고, 보조금은 752억 8,265만원이 증가한 5,636억 1,209만원, 보전 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41억 2,454만원이 증가한 1,052억 6,04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636억 8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연수한마음공원 조성 62억 5천만원, 상상하는대로 어린이 놀이터 정비사업 5억 2,312만원, 청량근린공원 조성 5억원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84억 7,82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영유아보육료 지원 50억 8,842만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1억 8,532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8억 1,722만원, 난임부부 시술비 4억 9,011만원, 선택예방접종 지원사업 1억 5,300만원 등 사회복지·보건 분야 예산 77억 9,61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 60억 7,218만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 전출금 18억 6,200만원 등 일반공공행정분야에서 85억 6,12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국시비 내시 변경 등의 사유로 인해 생계급여 24억 6,780만원, 아이돌봄 지원 5억 3,785만원,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2억 4,121만원 등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액 대비 8,356만원이 감소한 75억 6,12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교부세는 7억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5억원이 증가한 28억 3,125만원,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1억 43만원이 증가한 174억 4,1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1억 19만원이 증가한 11억 1,039만원을 편성하였고,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는 4,400만원이 감소한 24억 2,638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차장 특별회계는 11억 6,068만원이 증가한 258억 1,8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 총규모는 기정액 대비 18억 9,529만원이 증가한 307억 7,690만원으로 기금별로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이 신설되어 18억 6,2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고향사랑기금은 기정액 대비 3,329만원이 증가한 3억 2,52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법정·필수경비를 우선 반영하였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국시비 보조사업과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사업을 비롯하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정된 재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가결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현주 기획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혜영 의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의원입니다.
본 의원 등 3명의 의원이 발의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제51조,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제83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등의 범위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라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회의 참석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심사, 그리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시 답변 청취를 위하여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구청장 및 구 본청, 보건소, 연수구립도서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본회의 출석과 안건심사와 관련된 구 본청 해당 국장, 부서장과 보건소장, 연수구립도서관장, 6급 담당 공무원,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및 연수문화재단 상근 임원과 팀장·부서장급 간부직원의 상임위원회 출석을 요구합니다. 이상으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의원 등 3명의 의원이 발의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제51조,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제83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등의 범위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라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회의 참석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심사, 그리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시 답변 청취를 위하여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구청장 및 구 본청, 보건소, 연수구립도서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본회의 출석과 안건심사와 관련된 구 본청 해당 국장, 부서장과 보건소장, 연수구립도서관장, 6급 담당 공무원,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및 연수문화재단 상근 임원과 팀장·부서장급 간부직원의 상임위원회 출석을 요구합니다. 이상으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현주 윤혜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윤혜영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하신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윤혜영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하신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박현주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기형서 의원님과 박민협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기형서 의원님과 박민협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박현주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제27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휴회의 건을 상정 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 10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9월 12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그럼,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 10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9월 12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그럼,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