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일시 : 2026년 07월 10일(금)
- 의사일정(제1차본회의)
- ○의사보고
- 1.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기획복지·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 4.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심사된 안건
- 1.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기획복지·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 4.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10시 20분 개의)
○의장 이상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이 정돈이 된 것 같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후 기획복지위원회 및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장 선거가 끝나면 본회의를 잠시 정회하고,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본회의를 속개하여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박준애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이 정돈이 된 것 같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후 기획복지위원회 및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장 선거가 끝나면 본회의를 잠시 정회하고,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본회의를 속개하여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박준애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의회사무국장 박준애입니다.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집회 경위입니다.
이번 제281회 임시회는 기획복지위원회와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위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기획복지위원회와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록사항입니다.
2026년 7월 7일부터 8일까지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에는 박희두 의원님과 탁현수 의원님 두 분이 후보자로 등록하셨으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에는 최정희 의원님과 한지혜 의원님 두 분이 후보자로 등록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일 의사일정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총 4건의 안건처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집회 경위입니다.
이번 제281회 임시회는 기획복지위원회와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위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기획복지위원회와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록사항입니다.
2026년 7월 7일부터 8일까지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에는 박희두 의원님과 탁현수 의원님 두 분이 후보자로 등록하셨으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에는 최정희 의원님과 한지혜 의원님 두 분이 후보자로 등록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일 의사일정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총 4건의 안건처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곤 의사일정 제1항,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81회 임시회 회기를 2026년 7월 10일, 오늘 1일간 배부된 의사일정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81회 임시회 회기를 2026년 7월 10일, 오늘 1일간 배부된 의사일정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상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28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회기에는 국정은 의원님과 한성민 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번 회기에는 국정은 의원님과 한성민 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상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기획복지·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로는 박희두 의원님과 탁현수 의원님께서 등록하셨고,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로는 최정희 의원님과 한지혜 의원님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선거 진행방법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상임위원장은 소속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 부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투표방법은 의장, 부의장 선거와 동일한 무기명투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을 하신 의원님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 1번 박희두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로는 박희두 의원님과 탁현수 의원님께서 등록하셨고,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로는 최정희 의원님과 한지혜 의원님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선거 진행방법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상임위원장은 소속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 부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투표방법은 의장, 부의장 선거와 동일한 무기명투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을 하신 의원님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 1번 박희두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박희두 의원 존경하는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상곤 의장님과 동료·선배 여러분, 오늘 이 말이 마지막이 아니길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두입니다.
저는 오늘 연수구의회의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단순히 위원장 한 자리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연수구의회가 협치와 상생의 의회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연수구민께서는 분명한 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구청장은 국민의힘이 승리했지만 구의원 정당투표에는 민주당이 과반수가 넘는 51%를 국민의힘이 약 44%를 얻었습니다. 구민들께서는 어느 한 정당에게 모든 권한을 몰아주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 아니라 서로 견제하고 협력하면서 더 나은 연수구를 만들라는 뜻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연수구의회는 어떻습니까? 우리 연수구의회는 그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7월 6일 의장과 부의장이 모두 국민의힘 의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존중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은 것은 3개의 상임위원장과 2개의 특별위원회 위원장입니다. 만약 의장, 부의장에 이어 3개의 상임위원장과 2개 특별위원장까지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한다면 과연 이것이 원했던 의회의 모습입니까?
의회는 승자독식의 공간이 아닙니다. 각각 의원이 하고 싶다고 위원장으로 밀어주고 연수 을에서 의장과 부의장이 나왔으니까 연수 갑에서 위원장해야 된다고 출마하는 그러한 의회는 아닙니다. 저와 경쟁하는 의원은 능력도 뛰어나고 인품도 좋고 의원으로서 위원장 역할을 잘할 수 있는 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적 도리를 배반하고 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에게 한 표를 부탁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비애를 느꼈습니다.
의회의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권한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며 구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국회도 의석수에 따라 상임위원장을 배분하였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은 상임위원장을 하고 싶지 않아서 국민의힘 의원에게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겠습니까? 이는 협치의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천시 역시 38 대 7이라는 민주당이 절대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에 부의장과 윤리위원장을 배분하며 상생의 정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협치가 민주주의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께서는 개원 이후 여러 차례 인사말을 통해 “협치하겠습니다.” “협력하겠습니다.” “오직 구민만 바라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역시 그 말씀을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협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협력은 구호가 아니라 변화를 함께 나누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직 구민만 바라본다는 말 역시 정치적 유불리보다 연수구의 미래를 먼저 생각할 때 비로소 진정한 진정성을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의장도 부의장도 상임위원장도 모두 한 정당이 독점한다면 구민들은 무엇이라 생각하시겠습니까? 협치라는 말은 어디로 갔는지 협력이라는 약속은 무엇이었는지 구민을 위한 정치는 과연 실천되고 있는지 묻게 될 것입니다. 관할을 모두
(시간초과-마이크 꺼짐)
저는 오늘 연수구의회의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단순히 위원장 한 자리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연수구의회가 협치와 상생의 의회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연수구민께서는 분명한 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구청장은 국민의힘이 승리했지만 구의원 정당투표에는 민주당이 과반수가 넘는 51%를 국민의힘이 약 44%를 얻었습니다. 구민들께서는 어느 한 정당에게 모든 권한을 몰아주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 아니라 서로 견제하고 협력하면서 더 나은 연수구를 만들라는 뜻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연수구의회는 어떻습니까? 우리 연수구의회는 그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7월 6일 의장과 부의장이 모두 국민의힘 의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존중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은 것은 3개의 상임위원장과 2개의 특별위원회 위원장입니다. 만약 의장, 부의장에 이어 3개의 상임위원장과 2개 특별위원장까지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한다면 과연 이것이 원했던 의회의 모습입니까?
의회는 승자독식의 공간이 아닙니다. 각각 의원이 하고 싶다고 위원장으로 밀어주고 연수 을에서 의장과 부의장이 나왔으니까 연수 갑에서 위원장해야 된다고 출마하는 그러한 의회는 아닙니다. 저와 경쟁하는 의원은 능력도 뛰어나고 인품도 좋고 의원으로서 위원장 역할을 잘할 수 있는 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적 도리를 배반하고 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에게 한 표를 부탁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비애를 느꼈습니다.
의회의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권한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며 구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국회도 의석수에 따라 상임위원장을 배분하였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은 상임위원장을 하고 싶지 않아서 국민의힘 의원에게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겠습니까? 이는 협치의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천시 역시 38 대 7이라는 민주당이 절대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에 부의장과 윤리위원장을 배분하며 상생의 정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협치가 민주주의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께서는 개원 이후 여러 차례 인사말을 통해 “협치하겠습니다.” “협력하겠습니다.” “오직 구민만 바라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역시 그 말씀을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협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협력은 구호가 아니라 변화를 함께 나누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직 구민만 바라본다는 말 역시 정치적 유불리보다 연수구의 미래를 먼저 생각할 때 비로소 진정한 진정성을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의장도 부의장도 상임위원장도 모두 한 정당이 독점한다면 구민들은 무엇이라 생각하시겠습니까? 협치라는 말은 어디로 갔는지 협력이라는 약속은 무엇이었는지 구민을 위한 정치는 과연 실천되고 있는지 묻게 될 것입니다. 관할을 모두
(시간초과-마이크 꺼짐)
○의장 이상곤 박희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견발표는 의원님들 보셨지만 시간이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제1항에 5분 이내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가 꺼진 거니까 이해해 주시고 가급적 의원님들께서는 회의규칙에 있는, 제11조제1항에 있습니다.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특정인은 말씀 안 하셨으나 의원님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저희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제2항에 정견발표는 본인의 소견 외에 다른 사람을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실명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이렇게 인지할 수 있는 그런 발언은 좀 이 자리에서 정견발표 시에는 하지 않으셨으면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후보 2번 탁현수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견발표는 의원님들 보셨지만 시간이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제1항에 5분 이내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가 꺼진 거니까 이해해 주시고 가급적 의원님들께서는 회의규칙에 있는, 제11조제1항에 있습니다.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특정인은 말씀 안 하셨으나 의원님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저희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제2항에 정견발표는 본인의 소견 외에 다른 사람을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실명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이렇게 인지할 수 있는 그런 발언은 좀 이 자리에서 정견발표 시에는 하지 않으셨으면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후보 2번 탁현수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탁현수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그리고 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기획복지위원장 후보 탁현수 의원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함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모든 의원님들께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직책을 얻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기획복지위원회를 가장 일 잘하는 상임위원회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연수구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획, 예산부터 복지, 교육, 청년, 문화, 보건까지 구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분야를 담당하는 중요한 상임위원회입니다. 그만큼 위원장의 역할은 회의를 진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원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내는 조정자이자 협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 가지를 약속드리겠습니다.
첫째, 공정한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위원장의 자리는 특정 의원이나 특정 정당만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여야를 떠나 좋은 정책이라면 적극 검토하고 모든 위원님들께 동등한 발언 기회와 존중 받는 의정활동을 보장하겠습니다. 위원회의 주인은 위원장이 아니라 위원 모두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공부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을 공부하며 더 나은 지방행정을 만들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행정의 전문성을 함께 담아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대안을 만들어 내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에 대해서는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은 원칙 있게 견제하며 구민의 세금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셋째, 소통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안에서는 위원님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위원회 밖에서는 주민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는 누가 어느 자리를 맡냐보다 얼마나 일하는 의회를 만들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이 된다면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앞장서기보다 함께하겠습니다. 젊음은 열정으로 경청은 신뢰로 실천은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구민께 부끄럽지 않은 기획복지위원회, 동료 의원 여러분께 신뢰 받는 기획복지위원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소중한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욱더 겸손하게 박수 받는 위원장이 아닌 신뢰 받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함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모든 의원님들께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직책을 얻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기획복지위원회를 가장 일 잘하는 상임위원회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연수구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획, 예산부터 복지, 교육, 청년, 문화, 보건까지 구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분야를 담당하는 중요한 상임위원회입니다. 그만큼 위원장의 역할은 회의를 진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원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내는 조정자이자 협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 가지를 약속드리겠습니다.
첫째, 공정한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위원장의 자리는 특정 의원이나 특정 정당만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여야를 떠나 좋은 정책이라면 적극 검토하고 모든 위원님들께 동등한 발언 기회와 존중 받는 의정활동을 보장하겠습니다. 위원회의 주인은 위원장이 아니라 위원 모두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공부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을 공부하며 더 나은 지방행정을 만들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행정의 전문성을 함께 담아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대안을 만들어 내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에 대해서는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은 원칙 있게 견제하며 구민의 세금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셋째, 소통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안에서는 위원님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위원회 밖에서는 주민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는 누가 어느 자리를 맡냐보다 얼마나 일하는 의회를 만들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이 된다면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앞장서기보다 함께하겠습니다. 젊음은 열정으로 경청은 신뢰로 실천은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구민께 부끄럽지 않은 기획복지위원회, 동료 의원 여러분께 신뢰 받는 기획복지위원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소중한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욱더 겸손하게 박수 받는 위원장이 아닌 신뢰 받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곤 탁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복지위원장 투표에 앞서 공정한 투표 관리를 위하여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제2항에 따라 감표위원 두 분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정민균 의원님과 김선아 의원님을 지명합니다.
지명되신 두 분 정민균, 김선아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에 자리하여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투표용지, 기표대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감표위원 이상 없다고 함)
지금부터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투표방법을 설명한 후 의원님들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복지위원장 투표에 앞서 공정한 투표 관리를 위하여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제2항에 따라 감표위원 두 분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정민균 의원님과 김선아 의원님을 지명합니다.
지명되신 두 분 정민균, 김선아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에 자리하여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투표용지, 기표대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감표위원 이상 없다고 함)
지금부터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투표방법을 설명한 후 의원님들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유진명 의사기록팀장 유진명입니다.
투표방법은 의장선거와 동일하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호명되시는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영미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국정은 의원님.
한성민 의원님.
박희두 의원님.
탁현수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한지혜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다음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은 의장님께 투표용지와 명패를 전달하여 드리고, 기표 후 투표함과 명패함에 투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균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선아 의원님.
이상으로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 투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방법은 의장선거와 동일하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호명되시는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영미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국정은 의원님.
한성민 의원님.
박희두 의원님.
탁현수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한지혜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다음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은 의장님께 투표용지와 명패를 전달하여 드리고, 기표 후 투표함과 명패함에 투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균 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선아 의원님.
이상으로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 투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곤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 확인 결과 1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용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 확인한 결과 명패수와 같은 14매입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14명, 출석의원 14명 중에서 탁현수 의원님 8표, 박희두 의원님 6표, 기권, 무효 0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탁현수 의원님께서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10대 전반기 기획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신 탁현수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 확인 결과 1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용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 확인한 결과 명패수와 같은 14매입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14명, 출석의원 14명 중에서 탁현수 의원님 8표, 박희두 의원님 6표, 기권, 무효 0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탁현수 의원님께서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10대 전반기 기획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신 탁현수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탁현수 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기획복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출은 제 개인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기획복지위원회를 더욱 책임감 있게 이끌어달라는 의원 여러분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저를 믿고 소중한 1표를 보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후보를 응원해 주셨던 의원님들의 뜻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누구의 위원장이 아닌 기획복지위원회 모든 위원의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혼자 빛나는 위원장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드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위원님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기획복지위원회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신뢰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끝으로 최근 우리 연수구의회가 출발부터 여러 논란 속에서 거론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치는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이 적용이 될 때 비로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편에는 관대하고 상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중적인 모습은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민께서 바라는 의회는 서로를 향한 정쟁과 비난에 머무는 의회가 아니라 더 나은 정책과 더 큰 책임으로 경쟁하는 의회일 것입니다. 이제는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지 누가 어느 자리에 가는지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누가 더 열심히 일해서 구민의 삶을 바꾸는지를 보여드려야 할 때입니다. 제10대 연수구의회가 갈등보다 협력을, 정쟁보다 정책을,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우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선출은 제 개인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기획복지위원회를 더욱 책임감 있게 이끌어달라는 의원 여러분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저를 믿고 소중한 1표를 보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후보를 응원해 주셨던 의원님들의 뜻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누구의 위원장이 아닌 기획복지위원회 모든 위원의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혼자 빛나는 위원장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드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위원님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기획복지위원회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신뢰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끝으로 최근 우리 연수구의회가 출발부터 여러 논란 속에서 거론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치는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이 적용이 될 때 비로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편에는 관대하고 상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중적인 모습은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민께서 바라는 의회는 서로를 향한 정쟁과 비난에 머무는 의회가 아니라 더 나은 정책과 더 큰 책임으로 경쟁하는 의회일 것입니다. 이제는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지 누가 어느 자리에 가는지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누가 더 열심히 일해서 구민의 삶을 바꾸는지를 보여드려야 할 때입니다. 제10대 연수구의회가 갈등보다 협력을, 정쟁보다 정책을,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우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신선혜 의원 탁현수 위원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 말씀하신 소감문에 나와 있는.
○의장 이상곤 저기, 발언권을 신청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선혜 의원 발언권 신청합니다.
○의장 이상곤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선혜 의원 탁현수 기획복지위원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기획복지위원으로 앞으로의 인연 정말 기대가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소감문 안에 있는 정말 진심으로 구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말씀 그다음에 이곳의 주인은 기획복지위원장이 아닌 위원들이 주인이라는 말씀, 공부하는 위원장 하시겠다는 말씀, 어떤 자리에 누가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협치 말씀하신 거 지켜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제가 발언 도중에 갑자기 의사진행 도중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신상발언이든 또는 의사진행발언이든 사전에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의장이라서 꼭 발언권을 신청하셔라, 허가한다 이런 말씀이 아닙니다. 제가 “이어서 자치도시위원장 선거를” 이러는데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서로 간에 저도 조심할 테니까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자치도시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방법은 기획복지위원장 선거와 동일합니다.
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을 하신 의원님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 1번 최정희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자치도시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방법은 기획복지위원장 선거와 동일합니다.
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을 하신 의원님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 1번 최정희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희 의원 존경하는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이상곤 의장님, 동료 의원 여러분, 자치도시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는 최정희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아침 출근길 보셨습니까? 공원에서 산책하는 주민들, 깨끗한 도로, 골목길에 분리수거함과 아이들의 안전한 신호등까지 우리가 마주한 이 모든 일상은 바로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업무입니다. 쉽게 말해 자치도시위원회는 구민들이 ‘우리 동네 참 살기 좋다’를 느끼게 하는 연수구의 살림꾼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상임위를 이끌 위원장이라면 책상 위 이론이 아니라 숨소리까지 받아 적을 수 있는 진짜 현장 전문가여야 합니다. 저는 비록 초선 의원이지만 인천시와 연수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준비된 위원장입니다. 생활협동조합과 썬오아시스협동조합 이사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구민의 경제와 복지를 챙겼습니다.
또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비자기후행동,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활동 환경교육사로서 탄소중립을 실천했고, 지역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인천시 공정무역마을활동가 그리고 마을공동체 대표를 지내며 풀뿌리민주주의를 가치로 몸소 배웠습니다. 여기에 전문성을 더하고자 저는 마을공동체 도시재생이라는 석사학위까지 마쳤습니다. 이런 방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만들고 싶은 10대 연수구의회는 자치도시위원회는 그 뜻이 명확합니다. 더 민주적이고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치도시위원회입니다. 그런 상임위 전체가 현장을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특히 힘 있는 여당 의원 여러분, 최근 우리 의회 내 예상치 못한 동료 의원의 탈당 행보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여야 동수의 균형이 깨지고 앞으로 의회가 정쟁에 휘말리지 않을까 우려하는 구민들의 목소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습니다. 다수당이 되신 여당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힘의 독주가 아닌 상생과 협치를 선택해 주십시오.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살리고 우리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 없이 머리를 맞대는 품격 있는 통 큰 정치 보여주십시오. 우리가 의원이 된 이유는 정쟁이 아니라 연수구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아니었습니까? 구민이 행복하려면 우리 의원들부터 그 활동이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저 최정희가 여당 의원님들의 고견을 귀담아듣고 또 야당의 목소리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단단한 가교가 되겠습니다. 우리 정쟁으로 찌푸리는 의회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웃으며 일하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의정생활 제가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그 행복한 의회 저 최정희와 함께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믿고 맡겨 주십시오. 생활의 도구라고 자처한 저 최정희 꼭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아침 출근길 보셨습니까? 공원에서 산책하는 주민들, 깨끗한 도로, 골목길에 분리수거함과 아이들의 안전한 신호등까지 우리가 마주한 이 모든 일상은 바로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업무입니다. 쉽게 말해 자치도시위원회는 구민들이 ‘우리 동네 참 살기 좋다’를 느끼게 하는 연수구의 살림꾼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상임위를 이끌 위원장이라면 책상 위 이론이 아니라 숨소리까지 받아 적을 수 있는 진짜 현장 전문가여야 합니다. 저는 비록 초선 의원이지만 인천시와 연수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준비된 위원장입니다. 생활협동조합과 썬오아시스협동조합 이사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구민의 경제와 복지를 챙겼습니다.
또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비자기후행동,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활동 환경교육사로서 탄소중립을 실천했고, 지역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인천시 공정무역마을활동가 그리고 마을공동체 대표를 지내며 풀뿌리민주주의를 가치로 몸소 배웠습니다. 여기에 전문성을 더하고자 저는 마을공동체 도시재생이라는 석사학위까지 마쳤습니다. 이런 방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만들고 싶은 10대 연수구의회는 자치도시위원회는 그 뜻이 명확합니다. 더 민주적이고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치도시위원회입니다. 그런 상임위 전체가 현장을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특히 힘 있는 여당 의원 여러분, 최근 우리 의회 내 예상치 못한 동료 의원의 탈당 행보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여야 동수의 균형이 깨지고 앞으로 의회가 정쟁에 휘말리지 않을까 우려하는 구민들의 목소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습니다. 다수당이 되신 여당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힘의 독주가 아닌 상생과 협치를 선택해 주십시오.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살리고 우리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 없이 머리를 맞대는 품격 있는 통 큰 정치 보여주십시오. 우리가 의원이 된 이유는 정쟁이 아니라 연수구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아니었습니까? 구민이 행복하려면 우리 의원들부터 그 활동이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저 최정희가 여당 의원님들의 고견을 귀담아듣고 또 야당의 목소리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단단한 가교가 되겠습니다. 우리 정쟁으로 찌푸리는 의회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웃으며 일하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의정생활 제가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그 행복한 의회 저 최정희와 함께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믿고 맡겨 주십시오. 생활의 도구라고 자처한 저 최정희 꼭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지혜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연수구의회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연수구민 여러분, 송도2동 한지혜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무소속 의원으로서 자치도시위원장에 출마하며 연수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8년의 가까운 시간 동안 시민 대표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주민의 절실한 요구가 실제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기까지는 많은 한계와 벽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임감, 능력 그리고 제도 안에서는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정치인으로서 주민의 부름에 책임 있게 응답하고 주민의 요구와 희망을 의정활동으로 실현하는 생활정치가 해나가고자 합니다.
정치의 본질은 특정 정당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연수구는 교육, 교통, 주거, 복지, 도시환경 등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저는 무소속이라는 위치에서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나 정치적 유불리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연수구민 삶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점이 어디든 열린 자세로 검토하겠습니다. 정당의 논리보다 구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특히 자치도시위원회는 연수구의 도시 발전 방향과 구민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저는 구민 중심의 도시정책,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그리고 실질적인 생활 개선 성과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첫째, 구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예산과 사업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점검하며 신뢰 받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지역 간 균형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갈등과 대립을 키우는 정치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만드는 정치를 선택했습니다. 무소속이라는 위치에서 더 자유롭고 소통하고 더 책임감 있게 일하겠습니다. 연수구민의 삶을 실용적으로 의정활동 그리고 협력과 신뢰의 자치도시위원회를 만들고자 저에게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무소속 의원으로서 자치도시위원장에 출마하며 연수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8년의 가까운 시간 동안 시민 대표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주민의 절실한 요구가 실제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기까지는 많은 한계와 벽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임감, 능력 그리고 제도 안에서는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정치인으로서 주민의 부름에 책임 있게 응답하고 주민의 요구와 희망을 의정활동으로 실현하는 생활정치가 해나가고자 합니다.
정치의 본질은 특정 정당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연수구는 교육, 교통, 주거, 복지, 도시환경 등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저는 무소속이라는 위치에서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나 정치적 유불리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연수구민 삶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점이 어디든 열린 자세로 검토하겠습니다. 정당의 논리보다 구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특히 자치도시위원회는 연수구의 도시 발전 방향과 구민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저는 구민 중심의 도시정책,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그리고 실질적인 생활 개선 성과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첫째, 구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예산과 사업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점검하며 신뢰 받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지역 간 균형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갈등과 대립을 키우는 정치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만드는 정치를 선택했습니다. 무소속이라는 위치에서 더 자유롭고 소통하고 더 책임감 있게 일하겠습니다. 연수구민의 삶을 실용적으로 의정활동 그리고 협력과 신뢰의 자치도시위원회를 만들고자 저에게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곤 한지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표위원이신 정민균 의원님과 김선아 의원님께서는 다시 한번 감표위원석에 자리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투표용지, 기표소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감표위원 이상 없다고 함)
그럼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의원님들을 호명하여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표위원이신 정민균 의원님과 김선아 의원님께서는 다시 한번 감표위원석에 자리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 투표용지, 기표소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감표위원 이상 없다고 함)
그럼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의원님들을 호명하여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유진명 바로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영미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국정은 의원님.
한성민 의원님.
박희두 의원님.
탁현수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한지혜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다음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균 의원님.
김선아 의원님.
이상으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투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영미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국정은 의원님.
한성민 의원님.
박희두 의원님.
탁현수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한지혜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다음은 의장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균 의원님.
김선아 의원님.
이상으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투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곤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 확인 결과 14개입니다.
다음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 확인 결과 명패수와 같은 14매입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14명, 출석의원 14명 중에서 최정희 의원님 6표, 한지혜 의원님 8표, 기권과 무효표는 없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한지혜 의원님께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10대 전반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한지혜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 확인 결과 14개입니다.
다음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 확인 결과 명패수와 같은 14매입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14명, 출석의원 14명 중에서 최정희 의원님 6표, 한지혜 의원님 8표, 기권과 무효표는 없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한지혜 의원님께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10대 전반기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한지혜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지혜 의원 안녕하십니까? 먼저 부족한 저에게 자치도시위원장 큰 자리를 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자치도시위원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당선 소감을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그치만 저는 정치적 신념은 하나는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으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곤 한지혜 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우리 연수구의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안건 처리에 앞서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과 운영위원회 위원 선출을 위해 사전에 안내대로 3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앞으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우리 연수구의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안건 처리에 앞서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과 운영위원회 위원 선출을 위해 사전에 안내대로 3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51분 계속회의)
○의장 이상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시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부위원장 선출을 마쳤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에서는 국정은 의원님이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최정희 의원님이 선출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전에 아까 정회할 때 제가 최정희 의원님 손드시는 걸 못 봤습니다. 발언하시겠습니까, 지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시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부위원장 선출을 마쳤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에서는 국정은 의원님이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최정희 의원님이 선출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전에 아까 정회할 때 제가 최정희 의원님 손드시는 걸 못 봤습니다. 발언하시겠습니까, 지금?
○최정희 의원 아닙니다.
○의장 이상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위원회조례 제2조에 따라 의장이 위원 여섯 분을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협의 조정한 사항으로 위원 추천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국정은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이상 여섯 분을 추천합니다.
이상 추천내용과 같이 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추천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7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제282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위원회조례 제2조에 따라 의장이 위원 여섯 분을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협의 조정한 사항으로 위원 추천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국정은 의원님, 김정아 의원님, 노광주 의원님, 신선혜 의원님, 이정은 의원님, 최정희 의원님 이상 여섯 분을 추천합니다.
이상 추천내용과 같이 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추천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7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제282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