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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회의록

YEONSU-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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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연수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4년 4월 25일(목)

장소 : 기획복지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3차 기획복지)
  2.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과, 치매정신건강과,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1.   심사된 안건
  2.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과, 치매정신건강과,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10시 00분 시작)

○위원장 박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은수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복지위원장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의료공백으로 구민의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보건소,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과, 치매정신건강과,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비전전략실, 감사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위원장 박정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박계정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계정입니다.  보다 나은 연수구를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팀 김재욱 팀장입니다.  
   의약무관리팀 김기홍 팀장은 병가 중으로 불참하여 하윤경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형기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형기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3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수고해 주시는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복지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스마트건강도시팀 강선희 팀장입니다.  
   어르신건강팀 정소현 팀장입니다.  

(건강증진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숙 감염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김인숙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김인숙입니다.  
   감염병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염병대응팀 박희정 팀장입니다.  
   예방접종팀 김민정 팀장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님과 기획복지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상반기 처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명선 치매정신건강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안녕하십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치매정책팀 신경희 팀장입니다.  
   치매예방팀 전영순 팀장입니다.  
   치매돌봄팀 하지인 팀장입니다.  
   마음건강팀 박경희 팀장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치매정신건강팀을 유의 있게 봐주시고 저희 많이 격려해 줘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치매정신건강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공통시행 및 개선 각 1건, 건의사항 2건에 관하여 조치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치매정신건강과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강경실  안녕하십니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강경실입니다.  박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복지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현 보건사업 팀장입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실 내용의 부서명과 조치결과보고서의 쪽수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영임 위원입니다.  저는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36쪽, 지적사항이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강화인데요.  지금 추진실적을 보니까요.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추진실적이 지금 36회로 나와 있는데 우리 연수구 소재 지금 대상자가 중학생으로 되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주로 중학생이고요.  중학생 외에 유치원 그다음에 어린이집도 있고 또 미혼모시설 그런 데 좀 다양합니다, 대상은.  
김영임 위원  보니까 지금 관내 중학교 10개소 해가지고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이렇게 실시한다고 되어 있어서 제가 그걸 여쭤보는 건데요.  3학년만 국한되어서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중학생 1-3학년 중에서 3학년.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이건 일단은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데 그게 학교하고 협의가 사전에 돼야 되는데 그리고 또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한번 정도는 마약 예방 교육을 해야 될 대상을 선정을 하다 보니까 3학년으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은 아직은 저희 지자체 예산은 10회분밖에 없고 주로 그 나머지 부분은 식약처나 올해 같은 경우는 처음으로 건강관리공단 예산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횟수를 늘릴 수는 있습니다.  올해는 아까 말씀드린 거와 같이 마약 예방 교육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김영임 위원  우리가 지금 한국이 마약청정국이었는데 지금 사회적으로 엄청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향후계획을 봤더니 이게 교육대상기관 마약류 예방교육 수요조사 및 홍보공문 발송을 하는데 10회로 예정이 되어 있으면 강사비 예산 때문에 지금 그런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저희 구 예산이고 이 계획은 10회라는 계획은 구 예산과 그다음에 건강관리공단 그 예산으로 지금 계획을 수립을 한 겁니다.  나머지 식약청에서 의뢰하는 교육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여기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 부분도 약사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 마약 교육에 치중을 할 예정입니다.  
김영임 위원  원래 마약 오남용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하는 사업이 아닌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마약퇴치운동본부 같은 경우는 이제 식약처 출자출연기관으로 주로 마약 예방교육부터 해서 중독자 관리까지 다 전반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조금은 법률이 개정이 돼서 지자체에서도 마약 교육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지금 우리가 그게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만 이 교육이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공문을 발송을 해서 학교에서 신청을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계속 마약 그쪽으로 많이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걸 교육청하고 연계가 돼서 강제성은 없어도 의무적으로라도 조금 권고사항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봐요.  3학년들만 딱 국한되는 게 아니라 어차피 초등학생도 고학년 애들도 흡연율도 너무 심하잖아요.  그러면 마약도 초등학생들도 그런 게 있다고 저도 들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강제성은 없지만 어떻게 그걸 권고사항으로 해서 각 학교에 시달하는 그런 방향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저희가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해서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희 구에서는 주로 이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학교부터 전반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를 해 보고 또 교육청에서도 저희 지자체에만 맡기는 게 아니라 자기 자체에서도 이거는 필수교육으로 넣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교육청에서도요?  학년 초에 이게 학년 계획이 수립이 되니까 이거는 좀 빨리 이루어질수록.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알겠습니다.  
김영임 위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치매정신건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에 자살률 감소를 위한 예방 사업을 전 계층 대상 교육 및 홍보 활동 필요로 지금 지적이 돼 있었는데요.  추진실적에 보면 지금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교육이 4회로 지금 110명으로 나와 있는데요.  이 실적을 제가 보니까 청소년이나 청년층 자살 예방 교육횟수나 교육은 전혀 조금 전무하고요.  노인 자살 예방은 그나마 조금 있고 중장년층 1월에 거의 없는데 어느 정도 중장년층이나 노년 쪽은 그런 데로 교육을 하시는 것 같은데 청소년하고 청년층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저조한데 그것은?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3월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보통 청소년 같은 경우는 학교가 시작하는 게 3월 이후에 시작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4월 기준으로 다시 한번 뽑아봤는데 4월 현재 42회 1,938명이 교육을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 같은 경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70개 있는데 이중에서 저희가 유관기관이라든가 학교를 통해서 교육을 하겠다라는 공문을 발송했고 거기에 반응을 해서 신청하신 학교가 38개소로 되고 있고요.  연중 계속적으로 학교를 통해서 교육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한 50% 정도 지금 신청을 하신 거네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그렇죠.  
김영임 위원  얼굴이 안 보여서 전 어디서 말씀하시는지 몰라가지고 찾고 있어요.  어쨌건 청소년이나 청년층도 지금 우울증 우리 많이 이렇게 상승이 돼 가고 있는 시점이니까 예방 교육에 많이 수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김영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  안녕하세요?  정보현입니다.  저도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 달빛어린이병원 이거 제가 참여 독려랑 또 홍보 좀 강화해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최근에 1곳이 송도동에 개소했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4월 1일자로 지정을 받아서 4월 8일부터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보현 위원  저도 적극 환영한다는 그런 입장을 밝혔었는데 사실 최근에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이라든지 그다음에 전공의 파업 이런 다양한 의료 대란이 일어났었는데 그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병원장 또 약국장님들 또 우리 관계자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단은 큰 병이 아니고 또 단순 고열이고 감기 이런 경증의 증상을 가진 아이들이 늦은 밤에 대학 응급실을 가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이 있었는데 이런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이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송도에 추진이 돼서 지정이 되었는데 그러면 이 병원이 받는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병원이 받는 혜택은 일단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원래 야간에 이제 야간진료 수가가 적용이 되는데 별도로 야간진료 관리료와 야간조제 관리료 가산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운영비 면에서 인건비 면에서 1년에 1억 6천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근데 지금 여기가 VIC 달빛어린이병원 같은 경우는 올해는 이 보건복지부 지침이 7월 이전에 개원을 한 지정을 받은 데는 하반기 예산이 운영비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8천만원 예산이 지원이 됩니다.  
정보현 위원  그러면 반절만 지원이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예,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왜 그런 지침이 내려왔을까요?  이게 3월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을 편성한다고 해서 그런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그 부분까지는 왜 그러는지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정보현 위원  아무튼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데 이탈하지 않게끔 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추가 모집하는 것도 향후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정보현 위원  예, 그래서 사실 송도동에 지금 많은 청소년 인구가 살고 있지만 원도심에도 여전히 많고요.  이 연수구 통틀어서 한 만 18세 이하의 소아들이 한 7만 8천여명 그래서 한 약 20%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많은 인구가 정주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적절한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도 확대하면서 다양한 병원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함께 이루어져야 될 듯싶습니다.  그래서 추후 확대 노력도 조금 부탁드리겠고요.  이게 사실 맞벌이 부모들이 퇴근 후에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심야 의료사각지대 해소라든지 야간 의료공백 이런 거 겪지 않도록 또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정보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조금 아까 이제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던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강화에 관련해서 조금 말씀드리겠는데 어쨌든 우리가 이제 식약처에 2023년도 마약류 폐해 인식 실태조사가 결과가 나왔는데 마약류 인지도 대마초, 코카인, 마취제 가장 높은 것으로 이렇게 나타났거든요.  근데 100명 중에 성인이 3명이고, 청소년이 2명으로 마약을 불법 사용해 왔다라고 이렇게 식약처에서 조사 결과가 나왔거든요.  어쨌든 우리 아까 이제 과장님 말씀을 제가 충분히 들었는데 우리 이제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 또 우리 국민 모두 마약에서 안전하고 또 안심할 때까지 마약 예방 홍보나 여러 가지 사회 재활 등의 대책이 꼼꼼히 마련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리고 244쪽 금연 관련해서 건수 확대 필요하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예.  
최숙경 위원  사실은 길거리에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쨌든 차라리 제가 보기에는 흡연구역을 확대해서 흡연자하고 비흡연자를 잘 분리를 해서 각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이런 방안이 계속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지금 이제 국민건강증진법하고 그다음에 간접흡연예방조례하고 해서 거기서 이제 규정된 금연구역을 지정을 해서 거기서 이제 담배 피우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가 과태료 처분도 하고 단속도 하고 지금 작년 동월 대비 저기가 적발건수가 한 64% 늘었거든요.  근데 이제 단속만 계속한다고 그게 또 좋은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저기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금연 환경 조성하기 위한 예방 캠페인이나 홍보나 해서 올해는 특히 저희가 노인인력개발센터분들하고 연계해서 홍보하고 계도하고 하는 그런 사업도 같이 병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그리고 또 지금 저희가 인천시 10개 군 중에 가장 흡연율이 낮아요.  그래서 지금 1위로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 부족한 면도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흡연구역을 확충해서 비흡연자하고 흡연자가 분리돼서 각자의 권리를 이렇게 어쨌든 보장하는 방안이 모색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드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근데 이제 흡연구역으로 해서 보통 저희가 흡연 이런 박스 식으로 해서 하는데 그것도 민원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이제 흡연을 하시면 되는데 안에서 답답하니까 밖으로 나오니 어차피 또 지나가는 사람은 흡연 피해를 보니까 그래서 그걸로 가기도 애매.  그래서 어쨌든 인식 개선에 대해서 더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리고 보니까 우리가 금연지킴이도 노인인력개발센터랑 같이 협약을 해서 71명이 지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는데 이분들은 그러면 대체적으로 어떤 거를 지금 계도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우는 행위 이제 지금 “여기는 금연구역이니까 담배 피우면 안 되십니다.”라고 계도하는 거하고 그리고 이제 담배꽁초 같은 거 청소하시는 거하고 그다음에 홍보 캠페인 할 때 같이하시고 그런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최숙경 위원  참여 노인이 한 78명이 되는데 이런 것도 또 보면 너가 뭔데 나를 이렇게 저렇게 가르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근데 이제 대부분이 한국 정서가 나이 드신 분이 와서 말씀하시면 다 알겠다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좀 있다고 얘길 하시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간혹 있죠.  
최숙경 위원  어쨌든 활동하시는데 여러모로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260쪽에 보니까 우리가 자살 아까 이제 자살률 감소를 위한 예방 사업을 전 계층 대상으로 해서 교육도 하고 홍보 확대를 굉장히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연합뉴스에 보니까 하루에 36명 40분마다 1명씩 자살하는 나라, 13년째 OECD 1위 이렇게 막 크게 나와 있는데 보통 심각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10대와 20대, 30대 청소년·청년들은 사망 원인의 1위가 자살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자살이 발생하는 사회적 경제 손실도 굉장히 심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거 관련해서도 어쨌든 여러 가지로 우리가 이제 사회적인 관계나 단절로 공적인 이런 여러 가지 자원을 신경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이런 실정에서 자살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살 고위험을 발굴을 해서 지금 하긴 하겠지만 적극 개입해서 우리가 국민 생명을 지켜나가는 데 큰 힘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제 아까도 말씀을 하셨을 때 충분히 얘길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에 관련해서도 우리가 이제 고위험군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아이들이나 이런 아이들을 진짜 계획 잘하셔서 자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런 게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분발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일단 아까 듣긴 했는데 치매정신건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치매질환예측검사 말씀드렸었는데 바로 이게 추진이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지금 몇 분 대상으로 추진이 될 예정인 거죠?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당초 예상은 400명 정도로 잡았는데 연수구에서의 초로기치매 지수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몇 명 정도가 초로기치매이냐 이렇게 봤을 때는 491명 그런데 2022년도 추산이고 2024년도 추산 봤을 때 500명을 상회하고 특히나 그중에서 60세 이상이신 분이 20%, 50대이신 분이 80% 잡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치매예측도 검사는 특히 초로기치매 관한 것들이 미리미리 대비하자라는 그런 취지로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저희가 받아들였고요.  그래서 면밀히 검토를 했고 대상을 누굴 잡을 것인가 검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다음에 그거 받는 사람들의 부담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해가지고 작년 말부터 사실은 이거를 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보통은 부담 없이 모든 사람들이 검사 받을 수 있게 해야 되는 거고 그 받으시는 분들이 그 부담이 없게 하려면 관련 조례 개정이라든가 또는 각종 심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게 보통 6개월에서 또는 1년 동안 소요되기 때문에 보통 내년도로 저희가 잡고는 있고요.  대신에 그 안에 올해 안에는 준비 작업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보통 400명대의 대상자라면 동수로 400명대로 잡고 있고 만약 그것이 올해 또 시범사업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호응이 더 좋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그 배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제가 보니까 초로기 연령이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는 않더라고요.  요즘은 65세면 노인으로 보지 않으니까.  약간 걱정인 게 “내가 왜 이런 걸 검사해야 돼?”라고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보통 우리가 그전에 선례하고 있던 자치구를 저희가 찾아봤고요.  서울에 송파구, 남원시가 하고 있는데 남원시도 2021년부터 시작했고 송파구는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이형은 위원  빨리 시작했네요, 남원시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예, 근데 보통 주민들에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빨리 알고 빨리 검사해서 대응한다는 이런 개방적인 생각들이 많기 때문에.  
이형은 위원  인식이 많이 좋아졌나 봐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예,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모집은 그러면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저희가 연령이 보통 하겠다라고 하면 보통 60대 이상이십니다.  65세이신 분이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이 검사는 10년 내지 20년 후의 결과를 예측한 거고 지금 특히 이 검사 같은 경우에는 양성이면 양성이다 또 음성이면 음성이다 하는 민감성이나 특이성이 거의 95%, 100% 정도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하면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지금 50대라든가 또는 65세 이하이신 분이 될 것 같고요.  아마 저희가 검사 오픈하면 선착순이 될 것 같습니다.  
이형은 위원  선착순으로요?  보건소에서 검사하게 되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그 방법은 보건소에서 하는 방법 또는 외부에 있는 검사기관을 통하여 해서 하는 방법이.  
이형은 위원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단 거죠?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예,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더 구체적인 사항이 나오면 같이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께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 때 1형 당뇨병 지원 체계 관련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건강증진과에 어르신건강팀에서 하고 계신가 봐요?  따로 이게 어르신건강팀 아니면 들어갈 데가 없어서 이 팀으로 들어가게 된 거죠?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이제 전엔...  
이형은 위원  왜냐하면 1형 당뇨 대상이 저는 이제 아동이나 청소년 쪽에 좀 많은데.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그렇죠.  1형 당뇨가 소아층에서 많이 통계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긴 한데 저희가 이제 조직 개편하면서 방문하고 어르신하고 같이 합치다 보니 팀을 합치는 거에서 이제 그렇게 갔는데 어차피 그게 두팀이 합치니까 방문했던 업무를 같이 흡수하게 된 거죠.  
이형은 위원  제가 이번에 조직 개편하면서 느낀 건데 보건소의 이름에 조금 너무 어르신에 치우쳐진 게 많아요.  어르신건강팀, 제가 아까 치매정신건강과에도 말씀드렸는데 치매만 보는 것 같거든요.  근데 사실 이게 연수구민의 전체적인 정신도 담당하시는 과잖아요.  근데 치매정신과 이러면 저희같이 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치매가 주가 되는 업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니까 내용을 저희는 업무를 아니까 괜찮은데 주민들이 보기에는 1형 당뇨 소아인데 내가 왜 어르신건강팀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고 어디서 지원을 받아야 될지 이것만 봐서는 업무분장만 봐서는 모르신단 말이에요.  사실 이게 별 게 아닌 것 같지만 조직 개편할 때 이름 네이밍하는 것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그것 하여튼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는데.  
이형은 위원  주민건강팀 이런 거 있을 수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일단은 저희가 1형 당뇨 측면에서 봤을 때 1형 당뇨가 올해 2월 26일에 건강보험공단에서 90% 이상 저기 지원해 주는 걸로 바뀌었거든요, 19세 미만은.  
이형은 위원  맞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그래서 19세 이상이 남았는데 19세 이상 성인에 대한 걸 저희가 이제 지원을 해 주니까 저희는 그렇게 뭐 딱히 팀 명칭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저는 조금 필요한 것 같아요.  치매정신과 때도 느꼈고.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제가 첨언을 드리자면 방문간호팀이 주로 65세 이상 방문자들 간호하고 이러다 보니까 일맥상통하게.  
이형은 위원  보통은 어르신들이 많으시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주로 한 80-90%가 되다 보니 그렇게 이제 명칭을 정한 건데요.  
이형은 위원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데 너무 이렇게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르신에만.  물론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고 당연히 비율이 많은 것도 알아요.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내가 어디로 가서 어떤 지원을 받아야 되는지 길을 잃을 수가 있어서.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한번 저희가 검토 좀 해보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 부분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한 지원 체계가 확대됐다는 거는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19세 이하는 사실 교육청에서도 주로 많이 담당해서 학교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아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이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 추가 지원해서 거의 90%까지 하고 아마 교육청에서는 10% 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해 주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학교 지원이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 부분은 저희도 긴밀하게 협조해서 지원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건행정과장님께 저도 달빛어린이병원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보려고 하는데 저도 작년에 말씀드리긴 했었는데 VIC가 지금 지정이 돼서 시작을 한 지 한 2주 정도 된 것 같더라고요.  그 뒤로 어떻게 야간 이런 사용률이 환자 방문율이 늘었는지 이런 거는 통계가 나온 게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아직 통계는.  
이형은 위원  아직은 알고 계신 건 없으신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예.  
이형은 위원  제가 알기로는 4월 10일 이후에도 여기가 문제가 뭐냐 하면 너무 많으니까 아침부터 오픈런 아직도 대기표 하는 건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침 7시에 줄서서 8시에 오픈인데 대기표 받고 오후 몇 시에 오세요.  이런 시스템은 시간이 늘어난다고 해서 바뀌는 건 또 아닌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여기가 이제 저희가 알기로는 그전에도 야간진료나 평일 연장진료는 했었는데.  
이형은 위원  맞아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단지 크게 바뀐 게.  
이형은 위원  그래서 크게 바뀐 게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지정은 했으나 사실 이쪽 같은 경우에는 원래도 그렇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좋은 입장이죠.  왜냐하면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근데 사실 그렇게 바뀐 건 없어요.  야간도 원래 여기는 야간도 했거든요.  의사선생님 돌아가시면, 돌아가면서 로테이션 돌면서.  그래서 이용하기 어려운 건 똑같은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지금 워낙 소아과가 부족하니까 그런 것도 있는데 원도심은 혹시 참가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참여할 만한 곳이?  없겠죠?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지금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원도심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형은 위원  없죠?  계속 아동인구도 줄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예, 그래서.  
이형은 위원  그러면 원도심에서도 이용하려면 여기를 가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다고 봐야겠네요, 야간에는?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할 만한 병원이 있는지 저희는 계속 홍보는 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중요한 거는 저희도 다 알고 있지만 현실이 녹록지가 않아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정부 정책이 계속 이런 달빛어린이병원이나 공공심야약국을 이렇게 확대하는 추세라서 어떤 지원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조건만 준다면.  
이형은 위원  지원하는데 조건이 문제죠.  저희 다 알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약국도 병원도 공공기관이 아니고 사실은 사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라서 어쨌든 반반은 공익성을 띠고 있지만 강요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참여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야죠.  원도심에도 생길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송도에라도 지금 여기는 송도에서도 6, 8공구 아니니까 지금 새로 생긴 데에서는 좀 많이 멀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6, 8공구에도 할 만한 곳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거기도 소아과가 있긴 있는데 야간은 안 하고 있는 걸로 알아서 확대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계정  노력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이상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장현희 위원입니다.  우리 건강증진과 244쪽에 금연 단속에 대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어쨌든 제가 작년에도 금연단속팀이 인원이 부족하다 그랬어요.  물론 예산에 비해서 부족해서 당연히 노인인력센터에서 어르신들 지금 78명을 같이 하시게 됐네요?  근데 우선은 이분들은 다 금연하시는 분이겠죠, 대상자들이?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저희가 이제 활동 시작하기 전에 전체 모아놓고 교육도 하고 그리고 이제 금연 지도를 하시는 분이니까 금연하셔야 되는 걸로 얘기는 했는데 각각 다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아니,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요.  사실 노인일자리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문학산 입구에 모이는 장소가 있어요.  그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달라 그래서 제가 의자를 2개 공원녹지과에서 부탁을 해서 했는데 거기에 담배꽁초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 제가 그걸 일부러 주워서 거기다 꽂아놨어요.  물론 그분들이라는 확증은 없지만.  그다음에 또 그걸 더 넓혀 달래요.  그래서 이거는 물론 일하시면서 담배를 피우시는 건 안 되는데 내가 여기 제일 많이 모여있는 장소다.  그래서 내가 이거 꽁초를 사실 일부러 보라고 했는데 이거 위험해서도 더 의자를 많이 채워놓을 수 없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좀 우선 선행이 돼야 될 것이고요, 우선 대상이.  
   그다음에 우리 아까 최숙경 위원님 말씀마따나 요즘 청소년들 담배 피우는 애들 겁이 없어요, 정말.  그래서 저도 한번 얘기했다가 혼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은 필히 완장을 채워서 어떤 대상 너네들 단속을 한다는 걸 미리 보여서 그런 사례가 유발되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거는.  그래서 그것도 챙겨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제가 한번 경험한 거기 때문에 그거를 심도 있게 저기 해 주시고.  
   그다음에 245쪽에 당뇨병 지원 체계를 하잖아요.  근데 보면 참 이것도 다 바람직하고 좋은데 비만 다음에 오는 게 혈압이나 당뇨로 보통 이어지잖아요, 상식적으로.  근데 좀 적극적으로 비만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진행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한달 전에 송도 웰카운티 4차에 맨발걷기 어느 과에서 왔는지 지금 사실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건강증진과에서 왔는지.  근데 우리 직원들 상당히 적극적으로 열심히 혈압도 재고 또 피를 뽑아서 측정 다 해 주고 해서 저도 감동을 받았어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구나.  그리고 책자에도 물론 음식 조심하라든가 비만이라든가 그 홍보 책자도 상당히 유익해서 저도 갖고 와서 사무실에 와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칭찬도 해 주고 싶었어요.  그랬는데 그 맨발걷기 일환도 알면서도 안 하게 되거든요, 사실.  홍보도 중요하지만.  근데 이런 걸 적극적으로 예방 차원에서 건강증진 차원에서 한다면 비만 프로그램도 좀 더 뭐랄까 많은 사람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걸 보면서 생각을 했던 거거든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래서 일단 아울러 칭찬도 해드리고 싶고요.  어느 과에서 했는지.  이건 우리 제가.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저희 과가 맞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제가 사실 어제도 미리 보고하러 왔길래 저는 정말 칭찬해 주고 싶은 보건소다.  정말 열심히 하더라.  보이지 않는 곳에 저희가 가지 않, 몰라서 왔을 건데 저희가 위원이라는 걸 모르고 저도 해봤었는데 상당히 친절하더라고요.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모든 것에 정말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건강증진과장 김형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또 마지막으로 우리 261쪽 치매정신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예측검사 도입 방안을 어떤 식으로 하실 건가요, 기계인가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보통은 검사를 할 때 혈액검사로 해서 혈액검사 중에서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얼마나 응축됐냐에 따라서 비율에 따라서 앞으로 치매 위험이 있다, 없다라고 판별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아까도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검사를 직접 수행하느냐 아니면 외부 위탁을 주느냐 이 부분은 우리한테 절대적으로 더 많이 할 수 있고 유익한 방안으로 아직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대신에 부담률이 주민들이 부담률이 없게 무료로 하는 정책으로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그거에 따른 현재적인 절차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이런 기계 도입하는 거 물론 예산도 반영되지만 또 타구나에서도 이런 거 실시하는 데가 있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인천에는 없고요.  전국에 딱 2군데만 하고 있는데 서울에 송파구 그다음 남원시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기계를 들여서 하는 게 아니고 워낙 기계가 복잡하고 크기 때문에 외부 위탁을 해 주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검사를 하되 검증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어쨌든 우리 동료 위원이 너무 우리 보건소가 어르신 위주로 모든 것이 조직이 돼 있지 않냐 하는데 정말 어쩔 수 없이 어르신들 장수가 100세를 넘어가는 시대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모든 것을 정책을 펴 나가는 건 저도 관심도 일단 많은 과고요.  그다음에 이런 모든 것을 앞선 정책을 한다는 건 정말 칭찬하고 싶은데 향후에 보니까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치매안심 지금 공원은 현재 우리가 지정된 곳이 한 14곳?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공원은 7군데, 마을도 7군데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마을 7군데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예.  
○부위원장 장현희  근데 앞으로 안심 이게 치매안심아파트를 한다고 지금 보여요.  이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저희가 이제는 올해 같은 경우 치매안심마을을 그전에 구도심 중심으로 했던 것을 올해는 신도시 쪽에도 송도1동을 정했고요.  송도1동이 워낙 방대하고 일반 주택과 섞여 있는 그런 구조 형태가 아니고 집단 구조 형태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송도1동을 저희가 왜 선정을 했냐면 거기서 송도 신도시 유입하는 1세대들이 있었던 곳이고 그분들이 노령화됐기 때문에 가장 노인 인구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송도1동 정했고요.  
○부위원장 장현희  글쎄 젊은 친구들이 조금 반감을 살 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 여기에 대한 민원이 제기될 것 같고 어르신들이 볼 때는 아무래도 더 돌봄이 하나라도 더 하고 홍보라도 더 해 줘서 좋을 것 같은데 젊은 친구들은 이걸 받아들이기가 제가 볼 때 선입견이 썩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저기 아무래도 신도시보다는 원도심에가 더 그런 아파트로 지정할 곳이 제가 봐도 많을 것 같은데 그게 상당히 이게 많은 걸 조사한 뒤에 이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명선  예, 충분히.  
○부위원장 장현희  보면 선입견엔 치매안심마을, 치매안심아파트 이러면 정말 노후되고 노인들이 사는 아파트인가 이런 거 때문에 주민들의 입장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여론이.  그리고 이건 우리 보건소장님께 질의 좀 한번 드려 보고 싶은 게 있어요, 저 개인적으로.  사실 우리 청장님께서 처음에 했을 때 저기로 우리 구립 저기 뭐지 산후조리원을 하시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근데 지금 대신 진짜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구립요양원으로 변형돼서 어떤 그런 계획은 안 갖고 계시나요?  
○보건소장 김은수  그건 아니고요.  구립요양원도 별도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요양원도 추진을 하고 계시고, 산후조리원 비용 지급은 저희가 조례 제정이 끝나고 나면 내년 1월 1일부터는 50만원씩 지급하려 그러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니까 요양원을 짓진 않고 지급을 해 주는 거죠, 지원?  
○보건소장 김은수  아니요.  산후조리 비용은 저희 보건소에서 지급할 예정이고요, 내년 1월 1일부터.  그다음에 구립 공공 노인요양원 그거는 선학에 어반포레스트 있는 데 그쪽 지역에다가 별도로 지을 계획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국가 정책으로 아무리 아이 낳기 장려를 해도 실현되지 않고 방향은 자꾸만 어르신 쪽으로 가고.  그래서 구립요양원으로 짓는 것도 사실은 만만치 않은 예산이라서 그게 우리가 쉽지 않지만 그거는 오히려 선학동에 넓은 공간이 있을 때 사실 제가 저야말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시립요양원을 저기 도림동에 지은 걸 봤어요.  사실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 연수구에 구립 이렇게 지금 공간이 있을 때 구립요양원도 한번 추진을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 이건 워낙 예산이라든가 모든 것이 방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거를 제가 제안한다고 해서 가능하지 않지만 지금 계획은 하고 있네요?  
○보건소장 김은수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반가운 소식이네요.  정말 그래서 그걸 한번 우리 소장님께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은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수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센터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잠지중지)

(11시 08분 다시시작)

○위원장 박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원 비전전략실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안녕하십니까?  비전전략실장 이성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참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비전전략팀 임규빈 팀장입니다.  
   비전건립팀 최호성 팀장입니다.  
   안전설비팀 한승용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비전전략실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비전전략실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실장님,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25쪽하고 26쪽 함께 공동으로 해서 제가 이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어느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폐기물 소송이 지금 이제 6차 변론 앞두고 있는데요.  직전까지는 쟁점이 이제 우리가 2014년도에 소유권 이전이 됐습니다, 연수구에 적십자사로부터.  근데 실제 저희가 2012년도부터 텃밭으로 사용을 하기는 했었어요.  근데 적십자사 측에서는 너희가 2012년도에 실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실제 소유도 2012년도로 봐야 되고 그렇게 된다면 폐기물 발견 시점이 10년이 넘어갔기 때문에 시효가 소멸됐다.  그 주장인데 그거는 사실 소유권 이전이 2014년도에 명확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적십자사 측에서도 이유 없다라고 판단이 되고 다시 쟁점으로 물고 늘어진 게 그때 당시에 사진을 보면 거기에 잡석 같은 게 보였어요, 위에.  잡석 같은 게 보였는데 그때 2012년도에 연수구에서 이미 폐콘크리트나 이렇게 폐기물이 있다는 거를 이미 인지를 하고 있었다, 연수구가.  그래서 그때 2012년도 당시에 항측 사진을 제출을 하겠다고 법원에다 적십자사에서 요청을 한 사항이고요.  그거 이제 사진 보고 또 판단을 하겠다는 건데 저희 입장은 그때 당시 2012년도에는 매립폐기물 전혀 인지를 못 했다는 그런 주장으로 나가고 있고 실제로 뭐 인지를 할 수도 없었고요.  현재 지금 그렇게 다투고 있고, 그다음에 풍림건설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그쪽에선 이제 손해배상액 10억원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서 이런 사례가 전국적으로 있고 또 소송 건도 있거든요.  그래서 대법원 판례를 검토를 해 보니까 이행이익금 저희가 산출할 때 한 3억 5천만원 정도로 산출이 됩니다.  그래갖고 지금 그 금액에 대해서 서로 다툼을 하고 있고 실제 풍림건설에서 손해액이 얼마인지는 법원에서 감정평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최숙경 위원  지금 어쨌든 아직 공정률은 지금 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공정률이.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이번에 설계 공모작이 선정됐습니다.  
최숙경 위원  설계 공모만 된 거죠?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최숙경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 건에 관련해서 설계 공모가 들어갔고 거기에 관련해가지고 잔여부지 활용은 그러면 어떻게 하려고 하고 계시는 거예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잔여부지 활용은 지금 이제 거기에다가 지금 넓은 주민들이 야외에서 활동하고 운동도 하고 이렇게 산책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야외 잔디광장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잔디광장을 생각하고 계시다는 거죠.  어쨌든 우리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BF 녹색건축 제로에너지건축물 때문에 예비 인증 또는 본인인증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예산 문제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설계 과정에서 누락되는 여러 가지 부분이 없어야 되지만 또 사업비가 크게 변동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총사업비가 200억원이 넘으면 중앙투자심사를 이행을 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생기니까 그거 관련해서도 철저히 해 줘야 될 것 같고요.  우리가 지금 문화예술회관이지만 거기에 그 자리에 공공체육시설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연수구가 인구가 지금 5,505명으로 가장 굉장히 많은 저기가 나타났다고 쭉 보니까 나와 있는데 어쨌든 상대적으로 우리가 생활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연수 권역에 있어서 지역 주민이 원하는 체육시설 이런 거가 지어지는 만큼 관련 절차나 철저히 준수해 주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아까 말씀하셨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해돋이공원 같은 도서관 같은 경우에 주차면적 굉장히 적잖아요.  부족하고 그래서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건축 면적이나 또 잔여부지를 활용해서 충분한 주차면도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맞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나 이런 향후에 저기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여러 가지로 어쨌든 공공시설에 관련된 손해배상이나 이런 거가 아직 확정이 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지금 계속 변론을 해야 되는 이런 시점에 있는 거잖아요.  아직까지 뭐 확정되고 이런 건 아니네요, 그렇죠?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진행 중입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관련해서 하실 때마다 저희한테 다시 한번 이런 보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정보현 위원입니다.  저는 관리카드 4번, 공공건축물 관련해서 내실 있는 사업 추진.  전반적인 사항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회기 시작 때 5분 발언으로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부실시공 논란에 대해서 조금 제가 우려를 표한 점 있었지 않습니까?  그거 관련해서 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긴 했는데 이 재시공 명령이 뉴스 기사에도 나왔고 저도 이미 인지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러면 명령이 내려졌잖아요.  그 이후에 진척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사실 기사에 나온 부실시공은 그냥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실시공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요.  그 사진 부분에 나온 거는 말씀드렸다시피 아실 것입니다.  단열재의 이음면에 대한 어떤 그 실 마감 실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서 그 이음면을 갖고 부실시공이라고 그렇게 좀 잘못 보도가 나간 겁니다, 분명히.  나간 거고, 사실 현장에 가서 현장에 갔습니다.  청장님도 현장에 갔고 저도 현장에 갔고 매일 지금 저희가 나가는데 엄밀히 말하면 마감 부분 그 단열재 이음면을 이렇게 이음면이 마감 처리가 매끄럽지 못해서 나온 것도 사실 저희 마감이 매끄럽지 못한 거는 사실이죠.  그거를 비롯해서 그 부분을 비롯해서 기타 다른 마감 부분 나가서 정말로 진짜 마음에 안 들고 하나하나 다 세세한 거까지 그런 거는 다 체크를 해갖고 다시 지금 마감에 대한 재시공 명령을 내린 상황입니다.  내린 상황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떤 구조체에 대한 부실시공이라든지 그런 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하여튼 마감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라는 거는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싹 다 재시공 명령을 해서 저희가 지금 매일 나가 보고 있고, 그게 완벽하게 끝난 다음에 저희가 준공 처리를 해서 개청식을 할 때 위원님들도 오시겠지만 정말 오셔서 깔끔하게 잘 건물이 지어졌다는 이미지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마무리 준비를 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근데 기사에 구 관계자가 부실시공 관련해서 시인을 하고 그랬다며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전혀, 전혀 아니에요.  
정보현 위원  그렇게 적혀 있었어가지고.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예, 그렇게 적혀 있었고.  
정보현 위원  어떤 분이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아니요.  왔었을 때 저도 같이 들었고 인터뷰도 하고 얘기도 했었어요.  했었는데 기사가 그렇게 나갔는데 전혀 그런 내용으로 저희가 답변한 건 없고 마감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처리를 하면 그만이고 그때 페인트가 나왔다고 하는데 그거는 어차피 콘크리트 벽면에 페인트를 칠하면 백화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그거는 잘못된 게 전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사진으로 해서 잘못됐다고도 보도자료가 나왔는데 사실 그것도 지하거든요.  지하라서 저희가 페인트칠로 설계를 그렇게 했었는데 그마저도 보기가 안 좋다면 페인트칠로 해갖고 그렇게 지금 미관상도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그러면 정정보도를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정정보도도 생각을 했는데요.  생각을 했는데 이게 무슨 득보다 실을 그렇게 따져갖고 정정보도를 예전에 제가 한번 했었는데 상당히 절차도 오래 걸리고 변론도 하고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한번 그냥 우리가 깔끔하게 마감을 하고 그렇게 지금 진행하는 걸로 하자라고 그렇게 내부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정보현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구조상에 문제가 없다는 건 지금 들었으니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실시공이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이번 달 29일, 30일 품질검증단을 구축해갖고요.  외부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서 우리 분야별 담당 공무원까지 해서 품질점검을 청학동이랑 송도5동에 할 예정입니다.  그때 한번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현장점검반 대책 마련 이런 거 관련해서 제가 제안을 드렸었는데 이런 식으로 추진이 되는 거에 대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하주차장이라고 해서 안 보이는 그런 측면이 있다고 할지라도 구민들께서 목격할 경우에는 조금 불안감이라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해 주셨다시피 페인트칠 하시는 것도 좋은 고려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렇게 재시공 명령이 어쨌든 내려진 상황에서 완공시기가 궁금한데 그러면 기존에 완공계획을 했던 것보다 조금 지연이 될 가능성이 있나요?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준공은 지금 이번 달에 원래 계획상으로는 준공을 하려고 그랬는데 준공시기는 지금 마무리가 다 되면 준공을 하고요.  어차피 개청식은 6월에 당초에 준비를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청식까지는 딜레이 되거나 그런 일은 없을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정보현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지금 비전전략실에서 담당하시는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이 꽤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련해서 업무 추진하실 때 신중하게 건립 계획 세우셨으니까 그거에 따라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또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비전전략실장 이성원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정보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성원 비전전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은호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노은호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노은호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팀 박상철 팀장입니다.  
   조사팀 양만상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감사실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실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김영임 위원입니다.  저는 37쪽에 제가 행감 때 지적했던 공직자 부조리 신고 운영에서 연수구청 자체 시스템에 공직자 부조리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체제 구축 필요한 개선 요구를 했었는데 제가 지금 홈피에서 확인을 해봤는데 바로가기 생성 완료가 되었습니다.  빠른 조치해 주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김영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노은호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잠시중지)

(14시 00분 다시시작)

○위원장 박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박희경 이사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안녕하십니까?  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박희경입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박정수 위원장님과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제259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공단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정수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뭐 저기 직원 인사는 없이 그냥 하시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저희 직원이 작년부터 변동사항이 없어서요.  
○위원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굉장히 행정감사 관련해서 자료를 많이 이렇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지금 제가 국제체험센터에 대한 대강당 관련해서 지금 대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방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우리가 2023년도가 90건이라고 그러셨어요.  2022년도에는 70건이라고 그러셨나요?  조금 많이 올라온 것 같은데 이제 계속 자체적으로 대관 건수가 올라오고 거기가 사실은 외지다 보니까 우리가 국제체험센터가 있는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이 많거든요.  관련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이런 계기를 마련했으면 해서 제가 이거 그때 지적사항으로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어떻게 이 국제체험센터 관련해서 활성화를 시킬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우리 최숙경 위원님이 지난번 때 지적해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참 올해 들어서 이렇게 두 번째 와서 위원님들한테 오래간만에 이렇게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인사도 드리고 그래야 되는데 그리하지 못하고 오늘 여기 와서 비로소 오래간만에 위원님들한테 인사를 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실 국제언어체험센터 대강당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는 청장님이나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국제언어체험센터는 저도 걱정이 되고 그래서 자주 가보는 편입니다.  참 경치는 좋고 그런데 거기가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찾는 게 많이 찾지도 않더라고요.  그리고 특별히 프로그램 같은 것이 많이 사용한 그런 게 아니어서 그런 불편한 그런 것 교통도 불편하고 그래서 많이 찾아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23년도 와가지고는 이제 홍보 좀 한다고 그래가지고 했는데요.  사실 국제언어센터는 전액 감면이 있고, 50% 감면이 두가지가 있는데 국제언어센터, 늘푸른어린이집 자체 활용 등 이게 이제 82건이 왔고 이러는데 저희가 이제 1분기는 인천환경공단,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공사, 연수문화재단 4개소에 홍보문을 홍보공문을 발송하였고, 2분기에는 2024년도 2분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연수문화원, 가천대학교, 한국학원총연합회인천지회 그리고 예술 분야 활동 장소 위주로 홍보 리플렛 비치해서 5개소 500장 이렇게 해서 예산을 한 20만원 들여서 그렇게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진달래생활문화센터, 507문화벙커, 연수아트플러그, 연수문화원, 청학아트홀 각각 100장씩 해가지고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예, 저기 이사장님 그거는 이제 나중에 저한테 저기를 해 주시고요.  지금 어쨌든 저는 이제 국제언어체험센터에 관련해서 그것만 말씀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  그거 무슨 내용인지 진짜 충분히 얘기 들었고요.  
   그러면 280쪽에 보면 공원 내에 야외운동기구에 공단 담당 시설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 실시에 관련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지금 문화공원 관련해서 거기에 야외운동기구가 너무 녹슬고 그래서 본인들이 직접 가서 기름을 칠하고 이렇게 해서 하면서 문화공원 관련해서 저긴데 문화공원은 우리가 여기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안 하나요, 문화공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저희가 안 합니다.  
최숙경 위원  문화공원은 안 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예.  
최숙경 위원  어쨌든 공원 내에 야외운동기구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많이 녹이 슬어가지고 하는데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공원 내에 운동기구는 어디어디를 하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해찬솔공원 등 19개소고요.  그리고 앞에서 제가 시나리오 저거 말씀드릴 때 보고드릴 때 우리가 19개소고 기구별로는 한 141개 정도 저희들이 관리 감독하고 있죠.  
최숙경 위원  그러면 지금 야외운동기구가 우리가 이제 시설관리공단이랑 공원녹지과랑 같이 구분돼서 이렇게 하고 계시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해찬솔공원하고.  
최숙경 위원  그거 지금 그러면 저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사업본부장입니다.  제가 부연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최숙경 위원  예.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저희 운동기구 지금 위원님이 말씀 주신 여기는 원도심은 저희 공단하고는 일체 관리하는 게 없고요.  141개 19개소는 송도에 있는 저희 10만㎡ 미만 공원 내에 있는 공원에 설치돼 있는 지금 운동기구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최숙경 위원  아, 그래요.  여기 보니까 지금 야외운동기구별 관리대장하고 안전점검표가 작성되어 있다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돼 있습니다.  
최숙경 위원  관리하고 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최숙경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저는 그러면 그거 관련해서 관리대장 있다 그러시니까 그것 좀 한번 저기 자료 좀 요청할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알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지금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야외운동기구가 너무 많이 녹슬어가지고 지금 사용도 못 하고 또 굉장히 본인들이 와서 기름까지 갖고 와서 기름칠까지 해서 써야 되는 이런 실정이 있는 과정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원도심은 안 하신다 그러니까 그것도 관련해서 제가 한번 공원녹지과에다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으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저희 관리범위에 있는 운동기구들은 아주 최선을 다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리고 그 옆에 보면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민간위탁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거 관련해서 민원을 하나 제기한 게 있었습니다.  동춘동 쪽에 관련해가지고 사실은 이게 이제 현금으로 받으면서 친절하지 못하고 또 영수증까지 이렇게 다 훼손시키면서 돈을 얼마만 내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자기 주머니에다 넣고 이런 거를 내가 봤기 때문에 그런 거 관련해서도 투명성 있게 교육이 정말 잘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사실은 그런 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렇게 조금 새는 게 많지 않나 이런 생각이 저도 그런 걸 느꼈는데 저도 그런 걸 한번 저기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얼마나 그랬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이거 관련해서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하는 저기에 대해서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제가 어제도 오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나갔습니다.  비가 오는데 여기서부터 걸어갔어요, 한번 어느 정도의 거리가 되나.  비 맞으면서 가봤는데요.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거가 뭐냐 하면 141면인가 그런데 늘어났습니다.  115면에서 좀 늘어났는데요.  일하시는 분들이 가서 제가 만나 보니까 나이가 좀 드신 분들이더라고요.  그래갖고 5명이서 근무를 하는데 세입이 얼마인지 내가 봤어요.  그랬더니 세입도 그렇게 많이 되는 건 아닌데 아무튼 5명이서 이게 제 생각에 사례비를 많이 드리시지 않을 것 같더라고.  그러니까 7시까지 근무인데 우리가 계약시간을 보니까 7시까지인데 이분들이 6시 되면 땡하고 나가.  집에 가더라고.  그리고 제가 요즘 관심 깊게 봤습니다.  그랬더니 일찍 퇴근하시고 또 이제 월급도 얼마 없고.  멀어요, 거리가 상당히 멀더라고.  그래서 이게 어려우시겠구나 그래가지고 걱정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지금 6월 30일까지 저희하고 그분들하고 계약이 끝나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6월 30일 지나면 그래서 우리가 요구하는 게 다음에는 이제 너무 멀고 이렇게 많이들 저기 이익에 대해서 하니까 사례비가 적은가 그래가지고.  
최숙경 위원  그러면 이거 관련해서는 제가 다시 시간이 됐으니까 2차로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현 위원  안녕하세요?  정보현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저기 저 관리카드 126부터 129까지 제가 행정사무감사 당시에 지적한 내용이라서 이 부분 중점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126번에 노사갈등 줄이기 위한 의사소통 강화 등 노사 관계 발전 방안 강구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지금 추진실적 보니까 이것저것 단체협약 체결하시고 또 계획도 수립하시고 또 처음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해서 안건을 논의하시고 이런 다양한 또 상담교육도 실시하시고 많이 상반기에 이것저것 하신 것 같아요.  근데 여기 제1회 노사협의회 개최 이거 관련해서 궁금한데 이 협의회의 구성원이 어떻게 되나요?  
○위원장 박정수  본부장님이 대신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경영본부장 노창래입니다.  노사협의회는 사용자 측 4명과 노조 측, 그러니까 노조는 아니더라도 근로자 측 4명 이래서 8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보현 위원  근로자라 하면 노조는 제외하고?  우리...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요.  제외가 아니고 근로자 안에 노조가 또 있는 거죠.  다 노조에 속한 건 아니고...  
정보현 위원  그러니까 이 노조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2개가 있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 사람들 중에서 대표자가 나오는 겁니다.  1노조, 2노조 합쳐서.  
정보현 위원  아, 그러면 위원장 두분이 나오시는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요.  위원장이라는 개념이 아니고요.  이건 노사협의회기 때문에 노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사용자와 근로자.  
정보현 위원  그러니까 모두가 근로자인 거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러니까 사용자 측은 경영진 쪽 4명, 그다음에 나머지는 근로자 중에서 4명.  
정보현 위원  경영진이라고 하면 이사장님 포함 본부장님들까지 이렇게 네분 말씀하시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죠.  사용자 측에서 4명을 선임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근로자 측에서 4명을 하고.  노조하고는 관련이 없죠.  
정보현 위원  근로자는 그러면 어떤 분들이 선임이 된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팀장 이하가 다 근로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현 위원  그 정확한 자료 주실래요?  문서로 있을 것 같은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정보현 위원  문서로 없나요?  그러면 작성하셔가지고 노사협의회 구성원 좀 저한테 제가 파악하고 싶으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정보현 위원  그리고 그 관련해서 또 노사상생추진계획 수립하셨다고 하는데 소통창구 확대, 체육행사 하계워크숍, 봉사활동 이런 거 하신다고 하셨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근데 체육행사, 하계워크숍.  체육대회 제가 참 좀 의아한데 직원들이 이거를 과연 즐거워할지 조금 의문이거든요.  사용자나 관리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 같이 아니라 직원들의 입장에서 고민을 해 봐야 되는 문제인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다양한 합의를 통해서 이런 거를 하자는 아이디어가 제기된 건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이 체육행사는 노조의 지부장하고 이렇게 합의해서 한다는 뜻에서 이제 여기다가 적시를 한 거고요.  그거는 일부분에 불과하고요.  저희가 보통 노조하고 하는 큰 거는 단체협약이 있고요.  그다음에 임금협약이 있고 노사협의회가, 방금 말씀드린 노사협의회를 1년에 4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개최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공단이 추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할 때도 노조지부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적정 인원이 나가서 하고 있고요.  방금 정보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육대회나 문화행사 등은 경영진 측에서 그냥 일방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이것도 어느 장소라든지 일시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보현 위원  그러니까요.  이 체육대회 자체가 저는 약간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이건 체육 주간행사가 있잖아요, 공무원도.  이번에 그 연수구청에서 체육 주간행사로 송도 어디 LNG 거기 그 체육센터랑 같이 이렇게 했잖아요.  
정보현 위원  사실 그거는 필수로 할 이유는 없는 거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요.  법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1년에 2번 하게끔 되어 있어요.  
정보현 위원  법적으로 어느 법에 의해서 하게 되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4월하고 9월인가에 하게끔 되어 있어요.  
정보현 위원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단도 연 2회 진행할 예정이신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저희도 참여를 하죠.  
정보현 위원  그러니까 연수구청 직원들 하는 데 거기에 함께 참여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거하고 별개로 저희는 별도 재단이기 때문에 저희는 별도로 하죠, 별도 법인이니까.  
정보현 위원  그러니까요.  연 2회 진행하신다고요, 앞으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정보현 위원  그거 때문에 여기다가 그렇게 적어 놓으신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죠.  이것도 같이 노사 협의하에 한다는 뜻으로 이렇게 여기다 적어 놓은 겁니다.  
정보현 위원  그게 그러면 이게 뭐 어쩔 수 없이 상위법에 의해서 근거해가지고 진행하게 된다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체육대회 행사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127번 관리카드 선임자 평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월에 2024년도 선임자 운영계획 개정안 수립 완료하셨네요.  관련해서 좀 궁금해가지고 이거 계획 개정안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정보현 위원  그리고 밑에 선임자평가위원회 구성하셨는데 이것도 구성원이 제가 궁금해서 이것도 자료 요청 부탁드릴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그다음에 128번 공원 내 야외운동기구 지속적인 정기적인 점검 관리 부탁드린다고 개선 요구했었습니다.  보니까 지금 우리 공단에서는 송도 내에 공원만 이렇게 담당하시잖아요.  지금 큐알코드 부착하셔가지고 고객들의 불편 건의사항 신속하게 접수, 처리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디어 잘 내신 것 같고 기구마다 이게 부착돼서 우리 고객들이 보고서 신고하실 수 있는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그래서 이거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큐알코드는 제가 대신 답변을 드릴까요?  이거는 저희 안전감사팀에서 이거를 했기 때문에.  
○위원장 박정수  예, 답변하셔도 돼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러니까 큐알코드는 큐알코드를 찍어서 신고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고 신고하는 개념은 FMS라고 따로 있습니다.  별도의 앱이 따로 있고요.  큐알은 핸드폰으로 큐알을 이렇게 찍으면 이 운동기구는 언제 점검을 했고, 언제 소독을 했고.  
정보현 위원  아니, 여기에 잠시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  
정보현 위원  여기 추진실적에 적혀 있는 대로 제가 질의하는 거예요.  큐알코드 부착으로 고객 불편 건의사항에 신속한 접수 처리.  이렇게 적혀 있어서 제가 그렇게 질의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없어가지고 질의드린 내용만 부탁드립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거 저 사업본부장인데 제가 간략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우리가 아까 안전 쪽하고 본부장님이 좀 이렇게.  
정보현 위원  혼동이 있으셨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혼동되신 부분이고요.  이 운동기구는 FMS 그 부분과 큐알코드로 이번에 제작해서 붙였는데 저희가 점프라는 그거에 등록이 되면 여기에 주민들이 큐알을 찍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어느 위치와 무슨 제목이 나오면 그걸 가지고 다시 누르면 저희 점프에 옵니다.  그럼 저희가 그걸 가지고 가서 보수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상당히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하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정보현 위원  저는 이거 도입 칭찬드리고 싶어가지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제가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신 점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129번 공영주차장 관리 감독 철저히 할 것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동춘동 노상주차장이라든지 또 우리 담당하는 데가 어디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옥련동 시장 있습니다.  
정보현 위원  예, 옥련동 시장이라든지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 좀 지적을 몇 번 했었는데 사실 민원이 여기 제기된 거 말고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관련해서도 앞으로 잘 챙겨 주시고 제가 좀 다만 의문인 점은 여기 추진상황에 완료라고 체크를 하셨어요.  근데 향후계획에 보면 하반기에도 교육이랑 또 매월 현장점검으로 진행하신다고 써 있는데 이거 완료된 거가 아니지 않나요?  추진 중에 동그라미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사업본부 담당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숙경 위원님도 말씀 주셨는데요.  저희가 지금 동춘동은 민간위탁을 준 거고요.  거기에 이제 124면이며 그게 이제 지난번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행정처분을 2회를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이제 다음 주에 시행공고가 다시 나가거든요.  그래서 이때는 지금 옥련동은 거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오스크와 그러니까 전에는 일반경쟁하던 것을 제한경쟁으로 바꿔서 내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키오스크라든가 이런 부분이 설치된 업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서 민원을 최소화할 내용이고요.  완료로 떴던 부분들은 우리 정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부분들을 이행을 저희가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완료로 뜨고 앞으로 거기에 근무하시는 아까 이사님 말씀하셨던 연세 드신 분들이 대부분 근무를 하시는데 그거를 우리가 연령을 낮추고 하는 부분들을 이번 입찰하면서 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앞으로 CS교육이라든가 이런 거를 최대한 하겠다는 내용을 거기다 표기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예, 추진상황 완료라고 표기하셨어도 앞으로도 지금 남아 있는 그런 교육들이라든지 현장점검 주기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그런 거 놓치지 않고 해 주실 거라고 전 믿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알겠습니다.  
정보현 위원  전 질의는 다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질의 때 자료 요청드렸던 거 그거 언제까지 해 주실 수 있나요, 최대한 빨리?  내일까지요?  알겠습니다.  내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정보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영임 위원입니다.  저는 277쪽 이사장님, 277쪽에요.  지적사항에 제가 구 자체감사 시 적발된 유사 반복 지적사항에 대해서 시스템 구축, 업무 매뉴얼 수립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달라고 지적을 했었는데 지금 추진계획이나 추진실적은 향후계획까지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긴 한데요.  올 한 해 행감 때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적사항이 다시 유사 반복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는 282쪽 생존 아, 잠깐만요.  284쪽에 생존수영 이용에 대한 운영방법 개선에 대해서 자꾸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추진실적에 보니까 중간 두 번째에 생존수영 가능 여부를 지금 시 교육 쪽 학교지원단 체육센터 방문하고 협의도 했고 생존수영 가능 여부 및 현장 점검도 했는데 점검 결과는 어떻게 잘 나오셨습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사실 많이 되지 않고 작년부터 이제 처음으로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시고 그래서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미비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이나 이런 데 저희들이 계속 협조할 것을 같이 우리가 요구하고 그래가지고 아마 금년도 한 7월 정도 되면 저희가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그런 거를 확실히 밀고 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렇게 한번 봐주세요.  
김영임 위원  알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그러면 저희가 빨리 위원님 생각에 미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부연설명을 제가 좀 관심이 많으셔서 간략하게 드리려고 합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이사장님 말씀 주셨듯이 지금 송도체육센터 내에는 저희가 교육청하고 다 합의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9월 중에 2학기부터 원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저희가 생존수영 대관을 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9월 저기 옥련체육센터가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준공 되면 한 달간 저희가 시범운영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정기프로그램으로 해가지고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영임 위원  예, 옥련체육센터 하반기에 지금 조성된다고 그때 했었는데 그러면 지금 문제점이 생존수영 운영강사가 부재가 되어 있어서 지금 보류상태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래서 저희 송도체육센터는 모든 저기 뭐야 학생들과 지도강사들은 교육청에서 다 선임해서 오는 거고요.  옥련체육센터는 저희가 지도강사직을 채용해가지고 정기프로그램으로 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영임 위원  알겠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하니까 올 연말쯤에 조금 그래도 어느 정도 만족도는 나올 수 있겠네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김영임 위원  알겠습니다.  생존수영 하는 데 차질 없이 잘 진행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김영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이사장님, 안녕하세요?  장현희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지적한 거에 대해서 많이 개선도 해 주시고 또 노력한 게 보이는데 제가 또 더불어 조금 더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79쪽에 278-279쪽에 우리 정보현 위원님은 지금 명단하고 또 부탁한 게 저는 성격이 좀 다릅니다.  뭐냐 하면 지금 행정사무감사 관리카드 작성과 관련해서 노사 관련 발전 방향이나 선임자 평가 개선 두가지 사항에 대해서 신구 대조표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여요.  쉽게 말해서 전과 후, 저희들이 요구하는 전과 후가 쉽게 대조를 알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대조표가 필요하단 얘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예, 그건 문서로 해갖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예, 문서로 주셔도 되겠습니다.  답변이 우리 본부장님들 어려우신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이 그러면 행정사무 감사 전에 노사 소통 강화가 이랬었는데 행감 후에는 이렇게 달라졌다.  이거를 원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장현희  예, 그렇죠.  대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거는 별도로 작성을 해서.  
○부위원장 장현희  아, 문서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지금 말씀드릴까요?  
○부위원장 장현희  말씀하세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러니까 없던 거를 후에 이런 걸, 이런 걸 했다고 말씀드리면 되는 거잖아요?  
○부위원장 장현희  예.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278쪽부터 말씀을 드리면.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면 잠깐만요.  그거는 말씀해 주셔도 되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부위원장 장현희  그다음에 노사 관계 발전방향이나 선임자 평가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서를 좀 자료로 제출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사업계획서라고 하면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부위원장 장현희  지금 이제 현재 신구 저기, 저기해서 했잖아요, 개선은 했잖아요.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개선했단 그거를 간단하게 얘기를 해달라는 거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러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위원님.  저희가 행감 후에 이런 계획서들을 만든 게 있거든요.  그 계획서를 저희가 제출하는 걸로.  
○부위원장 장현희  그러면 그건 한눈에 지금 쉽게 파악이 되겠네요, 오히려?  지금 답변보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부위원장 장현희  예, 그걸 부탁드리겠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다음이 제가 이거는 282쪽 위원회 성비 균형이 안 맞다고 지적을 했었는데요.  지금 10개 위원회 282쪽입니다.  위원회가 지금 10개가 있는데 성비가 균형이 맞지 않다고 여성위원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했었는데 지금 여기 저기를 보니까 교체는 좀 상당히 됐어도 아직도 좀 더 부족한 거 아닌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10개 위원회 이제 좀 있는데 2023년도에 비해서 정보공개심의회나 ESG경영위원회, 인사위원회는 좀 이제 보충을 했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 저기하면서 저희들이 이거에 신경을 썼어요.  그래가지고 심지어는 ESG 같은 데는 여성이 더 많을 수 있게끔 이렇게 했고요.  
○부위원장 장현희  글쎄, 이거 보니까 위원회가 10개가 성격이 모두 다르잖아요.  이 여성위원회 위촉하는 게 특별한 뭐 지식이나 상식이나 전문적인 게 있어야 이게 저기 되나요?  자격 요성이, 요건이?  1년에 몇 번이나 위원회가 열립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위원회 여기 있는 위원회는 거의 다 열렸고.  
○부위원장 장현희  아니, 횟수.  왜냐하면 이런 위원회를 할 때는 횟수라든가 여성, 제가 지적한 것은 여성위원이 적은데 여성위원이 전문인력이나 어떤 그런 거가 부담스럽거나 아니면 위원회가 자주 열려서 부담스럽거나 하는 걸 궁금해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우리가 전문위원을 위촉하실 때 저희들끼리 상당히 전문가를 우선 우리가 보고 있죠.  그리고 이제 우선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성위원을 많이 이렇게 적소에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부위원장 장현희  위원회 법적으로 남녀 여성 의무 저기가 30%로 돼 있잖아요.  본부장님, 노창래 본부장님 맞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정부에서 권장하는 게 30%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30%인데 여성위원이 왜 이렇게 현저하게 떨어지냐라고 제가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아직도 이게 완료라고 했지만 부족한 상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왜냐하면 위원회 수가 자주 있거나 아니면 정말 전문적인 게 필요하거나 그래서 어렵지 않나 하고 지금 질의드리는 겁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래서 행감 전에 여성 비율이 21%였었어요.  21%였었는데 금년도 행감 후죠?  행감 후에 저희가 32%까지 맞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부 위원들 기간이 끝날 때마다 여성위원으로 계속 위촉을 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30%가 넘어서 32% 정도를 저희가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목표 달성이 거의 완료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금년 말이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그리고 286쪽에서 보면 사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구민과 굉장히 밀접한 부서잖아요.  밀접하고 그다음 민원이 정말 많이 야기될 수 있고.  근데 이제 지금 우리 연수구가 6, 8공구까지 하면 어마한 업무량이 폭증될 것 같은데 지금 인원으로 충당이 됩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현재 그래서 기획예산과하고 그다음에 실무부서 만약에 말씀을 드리면 만약에 국제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그리고 아까 가칭이지만 옥련체육센터는 체육청소년과 그리고 공원 같은 경우에는 공원녹지과.  이 부서들하고 저희가 정원이나 현원에 대한 그런 얘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위탁을 주려고 하는 데는 자꾸 인원을 줄이려고 하고 저희는 필수요원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그런 지금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이제 제가 저 역시도 지금 공영주차장도 많이 위탁을 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여기에 보면 친절교육을 많이 시킨다고 했는데 주민들은 불평이 많아요.  주민들은 위탁 준 걸 몰라요, 사실은.  모르고 정말 주차요원들의 불친절하거나 퉁명스럽거나 이런 거에 민원을 많이 듣게 되거든요, 저희는.  그래서 이런 거를 해결하고자 하면 위탁 주는 업체에 물론 친절교육도 필요하지만 우리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도 인원이 모자랄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게 앞으로 지금 우리 구민 수도 늘어나고 관리부서도 늘어나고 하면 이게 해결이 그렇게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런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그래서 어떻게 보면 참 굉장히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씀인데요.  적정인원을 구청에서 위탁 시에 배정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위원장 장현희  구청에서 배정.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아니, 정원 조직이 만약에 공단에 조직이 늘어나는 그런 사항이나 아니면.  
○부위원장 장현희  예민한 사항이기는 합니다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결원에 대한.  
○부위원장 장현희  저희들은 물론 우리 시설관리공단 우리 저기 부서에서는 참 구조의 조직에 대한 어려운 답변이겠지만 저희는 또 우리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그거는 어쨌든 우리 이사장님과 구청하고 해서 더 긴밀히 어떤 협의를 잘해서 일단은 민원이 안 나오고 우리 구민들이 편하게 누릴 수 있게 살 수 있는 게 저희들의 입장이잖아요.  그런 거에 좀 만전을 기하셔서 좀 더 인정받는 우리 시설관리공단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님 해 주실 수 있겠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만 다른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거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283쪽에 지금 CS 그때 말씀드렸던 게 있었던 것 같은데 3월에 분기별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를 한 것 같아요, 체육센터에.  이거 혹시 결과가 나와 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나와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나와 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작년보다 3.5점이 상승된 88.8점입니다.  
이형은 위원  작년보다 상승된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지금 가장 고객이 많은 데가 어떤 부분 수영장인가요, 혹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송도체육센터인데요.  
이형은 위원  체육센터 내에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지금 획기적으로 늘어나서 금년도에 한 42만명 정도가 이용할 걸로 예상됩니다.  
이형은 위원  지금 보니까 접수하고 있는 것 같던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5월분 접수 중에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예전처럼 바로 시작하자마자 마감되고 이런 것도 똑같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지금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이제 아까 본부장님 말씀하셨던 가칭 옥련체육센터가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분산이 되면 훨씬 나을 거라고 판단되고요.  
이형은 위원  분산이 될까요 근데, 옥련동이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됩니다.  
이형은 위원  지금 오시는 분들이 구도심에서 오시는 분도 많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원도심에서도 많이 옵니다.  
이형은 위원  알겠습니다.  사실 고객만족도가 거기서 제일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사용하고 싶은데 사용하지 못하니까.  거기서부터 오는 약간 화가 나는 거죠.  나는 쓰고 싶은데 매달 똑같은 사람들은 등록하고 나는 못 하고 이런 얘기들을 조금 많이 들었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래서 나름 저희가 프로그램을 많이 시간을 쪼개서 102강에서 지금 한 108강 정도로 늘려가지고 시행하고 있는데도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애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4쪽도 마찬가지로 체육 사업 약간 연장선에 있는 거긴 한데 생존수영이 지금 9월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1학기 때는 아직 체육센터에서 사용이 어려웠던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송도체육센터는 사실 우리 지난번에도 개인적으로 우리 김영임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렸는데요.  
이형은 위원  못 쓰고 있었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이 부분은 생존수영을 하려면 사실 장소도 장소고.  
이형은 위원  강사도 있어야 되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학교에서 또 그 시간대 이렇게 좀 오셔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형은 위원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다음에 강사들 또 선임해야 되는 부분도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저희도 여러 가지 판단을 해서 교육청 교육지원단하고 이제 협의를 몇 차례 했던 부분이죠.  그래서 방학 때 2학기 때부터는 학교에서 근데 대부분 학교가 송원초등학교 그러니까.  
이형은 위원  그렇죠.  송원, 근처에 있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거기 박문이라든가 그 정도에서 오지 다른 데서는 사실 또 오지도 않습니다.  
이형은 위원  송도 안에서 보니까 제가 들은 걸로는 공공기관 이용 못 하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사설에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예, 사설을 많이 사용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왜 안 되는지 보니까 여러 가지 조건들도 있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래서 가까이 있는 송원초만 해도 제가 알기로는 다 한번씩 반이 나눠서 이렇게 다녀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만 갈 수 있어도 사실은 실효성이 전 있다고 봐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작년에 9월부터 꽤 한 좀 19회 정도 운영했던 경험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2학기 때부터는 이용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6쪽에 저도 이 6, 8공구 공원 증가 이 부분 구체적인 사항을 여쭤보고 싶은데 이번 한 해 동안 증가될 것 같은 위탁시설이 얼마나 되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6, 8공구에 한 15개 공원하고 녹지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혜윰공원에 저희 반려동물 그 부분 있고요.  
이형은 위원  여기서 위탁 운영하기로 했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저희가 위탁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인력은 어떻게 충원되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인력은 아까.  
이형은 위원  기간제로 하시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우리 그 경영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관련부서하고 기획예산과하고 검토 중에 있고요.  근데 이렇게 인력을 받는 게 공원녹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2018년 이후에 사실 68개에서 81개로 늘어났습니다.  
이형은 위원  예, 계속 늘겠죠, 아무래도.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런데도 뭐 이렇게 구체적으로 인력이 많이 늘어나거나 이런 부분들이 없어서.  
이형은 위원  그러면 이 비는 거는 지금 그냥 알아서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기간제 이런 것도 아예 안 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기간제를 최대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렇죠.  시간으로 하는 게 아무래도.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이형은 위원  송도가 공원 증가되는 것만 해도 엄청 많을 텐데 내부 인원가지고는 절대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구청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고요.  저희 나름 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그러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6, 8공구에 지금 관리 중인 공원이 몇 개라고 하셨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81개입니다.  
이형은 위원  81개요.  그러면 2024년 내에 증가되는 거는 얼마나 될 거라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15개입니다.  
이형은 위원  15개 추가되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혹시 이 15개에 대한 내용만 조금 자료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알겠습니다.  
이형은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정수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  저는 이제 추가로 조금 질의드리겠는데요.  아까 이제 하다가 말을 말았는데 저희가 이제 공영주차장 민간위탁을 아까 얘기하다 보니까 올해가 끝나는 건가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저희가 주차장이 16개가 있습니다.  근데 노외주차장 유료화가 9개고요.  7개는 무료인데 저희가 지금 민간 위탁 준 부분은 옥련시장하고 나사렛병원 앞에 노상주차장 2군데에는 전에 저희 공단에서 운영을 하다 1년도 못 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민간위탁을 구에 대신 받아서 민간위탁을 주게 됐고요.  근데 지금 나사렛병원은 지금 다음 주에 입찰공고가 나갑니다.  
최숙경 위원  아, 그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래서 조달청에 온비드 사이트에서 입찰을 해서 새로운 업체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반경쟁에서 제한경쟁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키오스크 그러니까 이렇게 뭐야 주차료를 본인들이 정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업체로 제한을 하려고 합니다.  
최숙경 위원  본부장님 지금 아까 얘기했던 노상주차장이랑 노외주차장의 차이점이 뭐예요?  지금 아까 말씀하셨는데 노외도 얘기하시고 노상주차장도 얘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말 그대로 노외는 이렇게 구획을 해가지고 지금 저희가 노외는 전부 다 무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제시스템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거고요.  노상은 길거리 그러니까 나사렛병원도 안쪽에 있는 거는 시 시설관리공단 겁니다.  정산기가 있는 데는 시 거입니다, 저희 게 아니고.  
최숙경 위원  아, 그래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저희는 밖에 있는 124면에 대한 부분만 저희 겁니다.  도로하고 그 주변 5군데.  
최숙경 위원  도로하고 같이 인접되어 있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예.  
최숙경 위원  도로에 노면에 있는 거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거를 노상이라고 합니다.  
최숙경 위원  노상주차장이라 하고 노외 같은 거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노상은 노상주차장은 주차장법에 길 위에 금 그어져 있는 게 노상주차장이고요.  길 외에 이제 개인으로 따지게 되면 대지에다가 만든 주차장 있잖아요.  보통 우리가 어딜 가면 길가 외에 일반 땅에다가 하는 거는 노외주차장이라고 그렇게.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민간주차.  노외주차, 민간주차장...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민간주차장은 거의 노외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숙경 위원  보면 되는 거고 어쨌든 노상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구청장이나 아니면 시장 이런 분들이 이렇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도로 위에 금 그으면 전부 다 노상이에요.  
최숙경 위원  도로 위에다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를 그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노창래  예.  
최숙경 위원  근데 이제 제가 보니까 지금 우리 공단에서도 다른 게 여기 인터넷에 보면 다른 시도나 이런 데 보면 대부분 이제 위탁을 줬다가 다시 이제 공단에서 이렇게 다시 직영으로 하는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이제 위탁을 줄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에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굳이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희가 거기 5명이면 인건비하고 제 경비해서 한 2억 5천만원 이상씩 들어갑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때문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5명이 한다고 했을 때.  근데 지금 거기는 10시간을 근무합니다.  8시부터 7시까지 근무를 하고 옥련동 같은 데는 또 연중무휴입니다.  그런데 여기 나사렛병원은 일요일하고 국경일만 쉽니다.  토요일도 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주 40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저희 직원들이 5명이 들어가서 일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시간외라든가 휴일근무 이런 것도 그리고 근로기준법에 저촉이 됩니다.  
최숙경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현행 우리 위탁계약상에 정기권이나 운영방식 같은 거 관련해서 별도의 조항이 있어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거는 우리 조례, 주차장법 조례에 의해서 하는데요.  지금 아까 말씀 주셨던 노외 같은 경우 저희가 우리가 운용의 묘인데요.  처음에는 잘 안 되는 데 그러니까 수입이 떨어지는 데는 80%까지 월정을 했었어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구청 교통행정과에서 판단도 했어서 2/4분기부터는 저희가 50%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3/4분기에 30%고 내년부터는 월정은 아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최숙경 위원  예, 그러니까 어쨌든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금 이제 타 시도에서도 보면 공영주차장을 민간위탁에 주면서 투명성이나 이런 거가 좀 저기가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다시 이제 다시 이렇게 공단에서 직영으로 하는 이런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업체 관련해서도 저긴데 지금 대부분 보면 민간위탁을 주는 이유는 인건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제 비용이나 이런 게 운영하는 데 있어서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제가 판단했을 때 궁극적인 목표는 또 저희가 수지율을 안 따질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구 예산 또 저희가 대행사업비를 받아 쓰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그걸 판단 안 할 수 없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래서 그런 거고 또 이제 어쨌든 그런 관리를 하게 되면 민간업체가 대부분 보면 좀 영세한 업체가 꽤 많이 들어오거든요.  사실은 뭐 그렇게 저기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시스템이나 역량 부족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데 이번에 이제 어쨌든 위탁, 민간위탁이 들어오면 그런 거 관련해서도 철저하게 조금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위탁할 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맞습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그런 것도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지금 다음에 284쪽에 보니까 또 우리 이제 생존, 우리 그 송도체육센터가 완공이 되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아, 옥련.  
최숙경 위원  옥련동에 있는 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최숙경 위원  거기가 되는데 며칠 전에 예산과에서 11명이 증원이 된다고 해서 저한테 우리한테 설명을 하러 왔더라고요.  그거 관련해서도 어쨌든 옥련동 실내체육관 아이들에게 생존수영을 제공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거기에 대한 안전한 장소 제공을 아이들에게 안전할 수 있게끔 하는 게 가장 우리가 최선의 방법이잖아요.  근데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아까도 계속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그랬어요.  업무 자체를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시키면서 사람은 몇 명 주지도 않고 근데 이제 어쨌든 거기 너무 방대하게 또 공단 운영을 하는 거에 대해선 우려를 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모든 업무가 보면 공원녹지과나 건설과 이런 데서도 보면 대부분을 거의 다 이제 사실은 공단으로 이관하면서 사람은 주지도 않고 있는 상황에서 좀 애로사항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얘길 하는 거거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우리 모여서 우리 직원들도 상당히 고민하는 문제인데요.  위원님께서 저희들의 말씀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서 감사드리는데요.  사실 우리가 적정선으로 보는 게 보통 20-21명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 지금 여기 와서 위원님 말씀은 또 11명이라고 그러니까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에 제가 청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또 담당 과장님들하고.  
최숙경 위원  어쨌든 이런 과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계속 저기하게 되면 인건비나 이런 것도 또 그렇고 그러니까 양쪽에 다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공단은 공단대로에 관련된 거고 또 우리 이제 기획예산실에도 인원 배치하는 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거는 진짜 절충해서 여러 가지 어쨌든 이런 거는 안전 문제 관련해서 많이 저기가 돼야 되는 거고 또 그런 거니까 그거는 절충을 잘 하셔야 될 것 같다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숙경 위원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감사합니다.  
최숙경 위원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최숙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지금 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를 제가 이제 몇 가지를 같이 연장선에서 여쭤볼게요.  사실 이게 지금 우리 281쪽에 보면 공영주차장 이게 동춘동도 그렇고, 옥련동도 그렇고 이게 상가 활성화 차원에서 사실은 처음 이게 노면주차장이 설치되고 이렇게 하면서 예전에 처음에 공공 주차하시던 분들 입찰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셨는데 이분들이 지금 이렇게 운영하시는데 고령화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 아침부터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무하는 그거하고 환경 자체가 이미 우리 정식 직원으로 뽑아가지고 할 수 없는 체계잖아요, 그렇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앞에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저께 며칠 몇 번 나갔습니다, 제가 사실.  그런데 가보니까 7시까지 계약이거든요.  근데.  
○위원장 박정수  해서 지금 몇 번 나가시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지금 이제 여기에서도 제가 이제 이런 부분에 노면주차장을 강력하게 요구해서 이게 제가 이제 이걸 같이 만들었던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이게 상인들을 위해서도 예전에는 이게 월 주차권도 이게 초기에는 도입이 되고 이런 시기가 있었었는데 요즘엔 그런 문제가 지금 상인들하고 다툼이 많이 생기고 그 옆에 주차장이 또 공영주차장이 하나 또 생겼잖아요.  그건 뭐 인천시 소관이지만 그게 또 나사렛 그쪽에서 또 운영을 하다 보니까 지금은 운영주체가 바뀌었지만 거기서 병원 관계자들이 주차를 다 해 버리니까 거기를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지금 여기도 그렇고 옥련동도 지금 사용해 보면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사전에 나가기 전에 사전 출차하기 전에 정산하고 나가는 시스템 이런 식으로 여기는 그나마 이런 식으로 돼 있잖아요.  지금 옥련동 같은 경우는 지금 몇 면이 돼 있어요, 관리하는 데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49면.  
○위원장 박정수  49면이에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예.  
○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 이게 옥련동 이제 재래시장에도 이게 주차면수가 워낙 협소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봤을 때 개인이 해도 이게 경영이 될까 하는 그런 생각도 사실 없지 않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이게 입찰로 계속 운영을 하다 보니까 자주 바뀐단 얘기죠.  이게 매번 할 때마다 바뀌게 되는 시스템이에요.  그리고 이분들이 이분들은 전국으로 돌아다니면서 이런 입찰만 보는 사람들이에요, 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예, 그렇더라고요.  
○위원장 박정수  면허를 가지고.  나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일본이나 이렇게 가보시면 자동 정산되는 거 있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예, 그렇게.  
○위원장 박정수  그런 시스템을 사실은 장기적으로 우리 연수구도 도입을 해서 좀 이런 그게 돼야 되지 않나 장애인한테는 뭐 어떻게 국가유공자 이런 부분들 할인도 제대로 하고 65세 이상 어르신들한테도 어떤 그런 그게.  시스템화 돼야지 계속 이거를 무슨 저것만 계속 이렇게 줘 버리면 정말 나이 드신 분들밖에 여기 와서 일할 수밖에 없어요.  환경이 스쿠터 타고 매번 쫓아다니고 길이가 이게 운영상에 원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상당히 길더라고요.  
○위원장 박정수  한꺼번에 여러 명 나오면 그냥 그 개중에 또 도망가고 하는 분들 꽤 많이 계시더라고.  그리고 7시까지지만 6시 이후에 가면 또 돈을 안 받으니까 그 시간만 대놓고 오랫동안 다음날까지 또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좀 그런 문제가 있고.  
   제가 그리고 지금 우리 송도체육센터가 지금 이제 9월 오픈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전 모르겠어요.  세월호 사건 이후에 생존수영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에 엄밀히 지금 이게 접근해야 될 부분이 이런 건 교육청에서 사실은 좀 이렇게 강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책임져 줘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지원을 하고.  우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또 연수구에서 이런 그거를 일임을 해서 하는 또 이런 사업체 그런 식으로 일을 하시다 보니까 전 개인적으로 이게 5면을 가지고 지금 저기가 다섯 그게 생기는 거죠, 수영장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옥련체육센터는 25m 5레인입니다.  
○위원장 박정수  5레인이잖아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상준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금 그걸 시범기간에 그걸 쓰신다 그래도 지금 그리고 생존수영에 대해서도 말이 많잖아요.  지금 이 학생 아이들은 추워지거나 그러면 그걸 싫어하거든요.  강제로 그러면 우리가 기온이 올라갔을 때 교육청하고 근본적으로 풀어 나가야 될 부분이.  이게 지금 여기 교육청이라든가 교육지원단 이렇게 연수구에 있고 우리 체육청소년과하고도 협의를 하셔가지고 무조건 우리가 왜 이걸 받아줘야 되는가 거기에 대한 접근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무조건 이걸 돌려야 되니까 해야 된다?  사실은 배드민턴 뭐 이렇게 선호하는 종목들 있잖아요.  코트라든가 모든 게 다 부족합니다, 지금.  수영장 다 부족해요, 전반적으로.  그리고 수익률이 제일 안 나는 게 수영장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는 체계적으로 접근을 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접근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위원장님 말씀하신 2가지 하나는 이제 주차장 문제 6월부터 많이 좋아질 거니까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일 좀 어렵지만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옥련동 새로 수영장 생기면 거기도 민원 문제 때문에 사실 어려움이 있겠지만 안전하지 못하면 40만명 이상이 여기 지금 오는데 거기도 우리가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첫 번째로 우선하는 게 안전이에요.  한번 사고 하나면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문제지만 또 연수구도 문제 되고 또 위원님들도 얼마나 속이 상하십니까?  그러니까 저희는 1건이라도 사고 없애기 위해서 우리는 진짜 상당히 정신을 차리고 같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옥련동도 새로 문 연다고 해서 좋겠지라는 것보다도 저것을 어떻게 안전하게 해 나갈 것이냐 상당히 저희들이 연구과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언제나 만족한 곳이 있겠습니까?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리 나름대로 좀 더 연구하고 또 청하고 그리고 담당 국하고 이렇게 많이 하나 돼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위원님들한테도 응원도 바라고 그래가지고 좋은 옥련동 새로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정수  하여간 이번에 보니까 이사장님이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고요.  하여간 앞으로도 우리 연수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희경 이사장님을 비롯한 공단 직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계신 것에 감사드리고 추후 중복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4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는 4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복지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산회)


연수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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